<?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자본관찰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vQM" />
  <author>
    <name>584733943bbd432</name>
  </author>
  <subtitle>사모펀드와 투자은행(IB)업계를 취재했다. 이때 사모펀드 업계의 매력에 빠져 책까지 썼다. 언론사 다니다 대기업 홍보팀에서도 일했는데, 지금은 대기업의 M&amp;amp;A 거래를 쫓고 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vQM</id>
  <updated>2021-05-29T16:12:58Z</updated>
  <entry>
    <title>개인의 자본에 대해 - 와병 중. 생활비 다이어트. 시발(!)비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vQM/5" />
    <id>https://brunch.co.kr/@@cvQM/5</id>
    <updated>2026-04-21T01:25:17Z</updated>
    <published>2026-04-21T01:0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몸이 갑자기 안 좋아졌다. 상급 병원에 며칠 입원했다가 회사에 장기 병가를 쓰고 한 달째 두문불출 중이다.  두려움이 엄습했다. 월급이 나오는 병가 한달 뿐. 앞으로 한 두달은 무급으로 버텨야 한다. 나의 자본은 얼마나 탄탄한가. 사모펀드에는 칼 같은 잣대를 들이댔지만 정작 내 지갑 사정에는 낙관론에 젖어 살았다.  우리 집은 2인 가구다. 외벌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QM%2Fimage%2FQ_DLsq6RJU9k_I7Eu3fbVi4MF0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투자에 실패한 사모펀드, 손해를 봤을까? - 당신이 알아야 할 사모펀드 가이드북 &amp;lt;4화&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vQM/4" />
    <id>https://brunch.co.kr/@@cvQM/4</id>
    <updated>2025-06-29T14:50:28Z</updated>
    <published>2025-06-29T14: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모펀드 운용사가 코스닥 상장사를 인수했다가&amp;nbsp;실패로 끝났다. 이들은 정말 손해를 봤을까?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왜 그럴까? 사례를 들어 알아보자.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거래 조건을 단순화했다. 실제 거래 조건과는 동떨어지더라도&amp;nbsp;&amp;ldquo;말도 안 된다&amp;rdquo;고는 비난하진 말아주시길 바란다.  상장기업인 A사를 인수한&amp;nbsp;B 운용사가 있다. B는 A사 인수 당시 주</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조&amp;rsquo; 단위 투자금, 어떻게 끌어모을까? - 당신이 알아야 할 사모펀드 가이드북 &amp;lt;3화&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vQM/3" />
    <id>https://brunch.co.kr/@@cvQM/3</id>
    <updated>2025-06-29T14:27:54Z</updated>
    <published>2025-06-14T09:5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사모펀드&amp;rsquo;는 우리 일상과 멀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다. 실생활 곳곳에 광범위하게 침투한 투자집단이다. 가까운 예로, 동네에 많은 홈플러스도 MBK파트너스가 소유한 기업이다. (최근에는 경영 위기로 존속 여부에 의문이 제기된&amp;nbsp;상황이다.)  예를 들어보자. '보라병'으로 유명한 화장품 브랜드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앤씨는&amp;nbsp;IMM PE</summary>
  </entry>
  <entry>
    <title>2019년 웅진그룹의 코웨이 인수 잔혹사 - 당신이 알아야 할 사모펀드 가이드북 &amp;lt;2화&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vQM/2" />
    <id>https://brunch.co.kr/@@cvQM/2</id>
    <updated>2025-06-29T14:28:34Z</updated>
    <published>2025-06-07T04: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모펀드 운용사(PE)는 비밀스러운 투자집단이다.&amp;nbsp;이름에도 Private(사적인)이 들어간다. 투자를 요란하게 하지 않고 소문 나지 않고 조용히 진행한다. 이들은 공개석상에 잘 나서지 않는다. 지난해 하반기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에 불이 붙으면서 MBK파트너스가 기자간담회를 열었지만, 사실 PE가 언론 앞에 나서는 경우는 정말 드물다.  기자들 역시 PE 관</summary>
  </entry>
  <entry>
    <title>사모펀드가 뭔데? 왜 알아야 돼? - 당신이 알아야 할 사모펀드 가이드북 &amp;lt;1화&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vQM/1" />
    <id>https://brunch.co.kr/@@cvQM/1</id>
    <updated>2025-06-29T14:29:24Z</updated>
    <published>2025-06-02T07: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모펀드 업계를 3년 가까이 취재하면서 업계를 조망하는 글을 써야겠다고 마음만 먹고 있었다. 오랜 고심 끝에 큰 마음을 먹고 올초부터 초고를 쓰기 시작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이른바 '홈플러스 사태'라는 대형 사건이 터졌다.&amp;nbsp;MBK파트너스의 포트폴리오 기업인 홈플러스가&amp;nbsp;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기습 신청했다.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보도가 됐고</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