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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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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sis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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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 그리하여 사람은 사랑에 이르다 : 춤,명상, 섹스를 통한 몸의 깨달음&amp;gt; 의 저자, 몸을 통한 치유를 통해 매일 새롭게 태어나는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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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30T13:54: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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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의 침묵 1 - 아이들이 사는 마을에 아스콘 공장 인허가가 '추진'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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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21:12:49Z</updated>
    <published>2026-01-29T20: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12.17  동곗날이었다. 누가 보냈는지 마을회관 앞에는 커다란 과일박스들이 산처럼 쌓여있었다.  이장은 동계가 끝날 무렵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amp;quot;동네 아스콘 공장에서 사람들이 왔는데 뭐 설명할 게 있다니 동계 끝나고 나서 이 삼 분 정도 들어보는 거 어떻겠습니까.&amp;quot;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어떤 일이 시작되고 있는지 알지 못했다. 이런저런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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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직 나를 위한 창작 - Art for myself 1. 산타를 기다리는 커다란 양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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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14:06:50Z</updated>
    <published>2025-12-23T13: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인생이 재미없다고 느껴졌다. 열심히 책임감 있게 어느 때보다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는데 왜 재미가 없지? 머리를 싸매고 이유를 고민해보진 않았는데 애들이 노는 걸 지켜보다 보니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첫째는 몇 시간이고 아무렇게나 이야기를 만들며 인형놀이를 하고 종이에 색깔 테이프를 칭칭 동여매서 엄마도 만들고 옷도 만들고 한다. 그리고 자랑스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2Q%2Fimage%2F_r6pZw4wmYWDPccHOIcFKdu0PW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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