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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워이코노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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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파워이코노미의 브런치 글입니다.직장인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끄적여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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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2T02:47: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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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의 시나리오_불확실성을 기회로 만드는 4가지 전략 - 부의 시나리오 신한은행 오건영 부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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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13:09:26Z</updated>
    <published>2022-01-14T06: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1년 최고의 베스트셀러인 부의 시나리오를  리뷰해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Ly%2Fimage%2F_5IG5dy8HHnB6c5FeCXqPMMAeS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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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를 바라보는 직장인의 시선 - 새해를 맞이하는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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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3T14:32:15Z</updated>
    <published>2022-01-12T01:1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맞이하는 1월의 새해는 직장인들에게 목표와 목표를 이루려는 자신감 그리고 방향 전환 등의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올해는 이직을 성공하겠어!' '올해는 회사보단 가정에 신경써야지' '올해 나를 위한 자기계발을 더 해봐야지'  나 자신을 위한 목표를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특히 매년마다 나오는 내집 마련은 직장인들에게 가장 큰 목표이자 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Ly%2Fimage%2F3Jrtk1gEeXkTvXIVoDObgsNanf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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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의 세대교체를 바라보는 시선 - 젊은세대가 온다, 바뀌는 회사 문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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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3T14:32:19Z</updated>
    <published>2021-12-07T10: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내 세대교체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3040 세대들이 이제는 회사의 주축이 되어가고 있고 69년생 이상의 직원들이 대기업 등 임원자리에 하나둘씩 배치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점점 세대가 변화되고 있다는게 실감이 느껴질 만큼 직장 내 팀장 직책은 이제 3040 세대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업무를 해내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가 들어오는 만큼 기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Ly%2Fimage%2FYg8rEzQKNraQNILib44ka6bXyd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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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슬럼프 언제쯤 나아질까....? - 직장인 슬럼프 극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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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3T14:32:23Z</updated>
    <published>2021-12-02T12: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기 싫다..' 하루에도 몇번씩이고 떠오르는 문장입니다.  아침 출근 전,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출근길을 나아가는 발걸음은 무겁기만 합니다. 무거운 발걸음을 끌고 들어간 사무실에는 약속이나 한거 마냥 '난 지금 지쳐있고 민감하니 건들지마'라는 표정들을 짓고 있습니다. 그 와 중 힘차게 들려오는 신입직원들의 인사소리는 그나마 정신을 차리게끔 해줍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Ly%2Fimage%2FNjAlWwzzQD3Lj6_qsitn2bJzcl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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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미크론을 바라보는 직장인의 시선 - 지겹다.. 코로나.. 바이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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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30:34Z</updated>
    <published>2021-11-30T08: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긋지긋한 코로나 바이러스.. 종식은 그렇다라도 이제는 일상회복을 해서 일반 감기같이 취급당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한 순간! 오미크론... 처음 들었을땐 반도체 회사이름인줄 알았는데... 오미크론이란? 그리스 문자의 열다섯째 자모. &amp;lsquo;O, o&amp;rsquo;로 쓴다  저런 이름은 도대체 어떤 발상으로 짓는건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직장인들의 연말 회식은 물 건너간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Ly%2Fimage%2FhWjs6qw9yZYrg_1m94MGP2XHAI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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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사를 바라보는 직장인의 시선 - 사업을 하고 싶은, 회사탈출을 하고싶은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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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9T15:33:30Z</updated>
    <published>2021-11-17T11:2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들이 한번씩은 꿈꿔보는 자영업, 다들 공감하시나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서 자영업자분들이 많이 어려워지면서 하나둘 가게를 문닫는 모습에 안정적인 직장인이 최고라고들 하지만 회사 안에서 나름의 고충이 있는 직장인들은 당장 회사를 뛰쳐나가 스스로 창업이나 장사를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도 합니다. 개인적인 모임이나 회식으로 유명한 맛집을 방문하게 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Ly%2Fimage%2F967oJpAQGnkv9m0vJU3NcKda-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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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식을 바라보는 직장인의 시선(feat.코로나 전후) - 코로나 이전과 이후,  직장인의 회식을 대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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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2T13:39:44Z</updated>
    <published>2021-11-14T07: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건배 제의 하겟습니다!, 청바지 3글자로 하겠습니다. 운 띄워 주세요!&amp;quot; &amp;quot;청 : 청춘은! 바: 바로! 지: 지금! 즐기자~!&amp;quot; 직장인이 회식자리에서 시키말았으면 하는 것들 중 순위 안에 드는 건배제의, 특히 직장인 신입사원의 회식자리는 괴롭기 마련입니다. 준비를 해야하고, 아버지 나이 또래의 부장님과 50대부터 3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 앞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Ly%2Fimage%2FqUaJyTOkOGOskHZgiu241ifutF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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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인간관계 정답은 없다 - 회사내 인간관계가 나에게 주는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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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8T08:10:46Z</updated>
    <published>2021-09-30T07:3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출근하는 아침, 늘 보는 친숙한 얼굴들 회사 생활을 하는 직장인이라면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의 동료들과의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을  한 두번은 해보게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동료, 내가 싫어하는 동료 나를 좋아하는 동료, 나를 싫어하는 동료  어떤 조직의 소속되어 있는 조직원이기에 앞서 나 자신이라는 존재가 있기에 동료와의 관계가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Ly%2Fimage%2FuTJAc-JVFN907rPvvrKEISrPF0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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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들을 바라보는 직장인의 시선 -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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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5T04:27:57Z</updated>
    <published>2021-06-08T13:1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부럽다, 저 사람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amp;quot; &amp;quot;우리와 다른 삶을 살겠지?&amp;quot; &amp;quot;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amp;quot; &amp;quot;얼마나 벌까?&amp;quot; &amp;quot;난 언제 저렇게 살아보지?&amp;quot;  부자가 된 사람이나 부자의 삶을 살고 있는 그들을 바라보면서 한번쯤은 생각을, 대화를 해본 적이  있을 겁니다.   매일 출근과 퇴근을 반복하고 5일간의 평일을 직장에 쏟아붓고 지친 몸을 2일의 주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Ly%2Fimage%2FetlLWedAHbItZoArgN39SQjGE5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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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을 바라보는 직장인의 시선 - 부동산, 벼락거지를 만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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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2T10:30:52Z</updated>
    <published>2021-06-06T12: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벼락거지란?자신의 소득에 별다른 변화가 없었음에도 부동산주식 등의 자산 가격이 급격히 올라 상대적으로 빈곤해진 사람을 가리키는 신조어다. 월급만 모으고 재테크를 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거지로 전락하고, 나만 뒤처진 것 같다는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된 것이다. &amp;quot;이번에 집 샀어?&amp;quot; &amp;quot;분양가가 너무 높아서 포기했어&amp;quot; &amp;quot;그래도 나중에 P(프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Ly%2Fimage%2FTMXiV9RroqFV93oAGHlXyPM3yh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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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인을 바라보는 직장인의 시선 - 직장을 탈출하여 부자가 되고 싶은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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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0:51Z</updated>
    <published>2021-06-03T06:3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인시장이 지금 이 순간에도 오르락, 내리락 마치 파도가 출렁이듯 쉬지 않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언론에선 마치 젊은 직장인 모두가 한탕을 노리는 듯 떠들어대고 있고  &amp;quot;자산으로써 인정이 되느냐, 안되느냐&amp;quot;로  매일같이 대립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한 기사가 나오고 있죠.  주변을 조금만 둘러봐도 코인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Ly%2Fimage%2F-Nl0JK859qWZE73l8ArHVMlfau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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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경제 기초 지식을 위한 필독 도서 - 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_채사장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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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6T00:17:06Z</updated>
    <published>2021-06-03T05:1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급변하는 시대에 경제에 대해 모르면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예측할 수 없고 대비가 없다면 요즘 유행하는 소히 '벼락거지' 신세가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면서 여러가지 금융을 비롯하여 자본주의와 관련된 책들을 하나씩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   딱딱한 금융 관련 내용과 생소한 용어들, 복리효과를 누리라는 말은 먼나라 이야기로만 들리고, 유동성이 풍부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Ly%2Fimage%2FthmDnzv_I6bNKjHtz0wrdlYmO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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