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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연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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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XL로 수십년을 살아오다 XXS가 된 리얼 스토리. 운동도 하지 않고 먹고 싶은 것도 다 먹으면서 2년간 그 몸무게를 유지중? 평범하지만 누군가에겐 특별한 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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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2T04:42: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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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 트레이닝 PT? 그럼 나의 퍼스널 다이어트는? - 나만의 퍼스널 다이어트, PD를 찾아가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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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3:43:36Z</updated>
    <published>2025-03-23T23:0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세상에서 가장 싫은 거요?  운동이죠.   이유요?  정말 많아요.   일단 땀 질질 흘러서 축축한 것도 싫고요.  그걸 또 일일이 닦는 것도 귀찮은데, 무엇보다 저한테서 냄새나는 것 같아서 정말 싫어요.  숨 가쁘게 턱 막히는 그 감각도 짜릿한 게 아니라,  이렇게 돈 주고 고생해야 하나 싶어요.   헬스장 비용이 저렴한 것도 아니고...  이런 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NS%2Fimage%2FZ1lvsRu6A_6xhwtXDEGrXo5pDzE.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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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성공 그 첫 번째, 나에게 맞는 방법 찾기 - 하기 싫은 건 즐길 수 없다? 그럼 즐기지 않으면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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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23:09:07Z</updated>
    <published>2025-03-09T22:2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젠 정말 안 되겠다, 한계가 왔구나.  늘어가는 뱃살과 그저 공존하기로 결심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가장 큰 바지의 버클이 잠기지 않았을 때 생각했습니다.  바지춤을 잡고 껑충껑충 뛰어도 보고, 배에 힘을 훅 주면서 양옆 바지허리를 당겨도 보았지만 맞지 않는 건 맞지 않는 거더라고요.  더 큰걸 사면되지.  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기에는 더 이상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NS%2Fimage%2FIXcgQ1agBhdmVcdh7JpyaQHViAA.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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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그래요, 대학 들어가면 살이 빠진다고? - 노력 없이 이룰 수 있는 건 없죠, 다이어트도 마찬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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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9:04:58Z</updated>
    <published>2025-03-06T14:5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는 엉덩이 무게로 하는 거라면서요? 엉덩이가 무거워야 공부를 잘할 수 있다고요.   또,  공부는 체력전이니까 잘 먹어야 한다고 했죠.   그런 뜻으로 한 말은 물론 아니었겠지만, 제게는 모두  정신승리 할 수 있는 한 구절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왜 제가 이런 말을 꺼냈냐구요?  그 힘들다던 수능을 무려 두 번이나 겪었더니,  몸무게가 반절이 되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NS%2Fimage%2F1TQewws-s6m9xgjFaoSL0aHEAmk.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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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이은 실패, 어디까지 시도해봐야 하나? - 시중에 도전할 수 있는 모든 다이어트 방법 총동원, 과연 그 결과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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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21:59:32Z</updated>
    <published>2025-02-26T15: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시도했던  친구의 20kg 감량 비법을 꾸준히 실천한 결과,   당연히.  처참하게 실패했습니다.  친구가 말해준 것처럼  하루에 두 번씩 꼬박꼬박 했음에도 불구하고 몸무게에 큰 변화가 생기진 않더군요.   물론 2-3kg 정도는 확실히 빠졌지만, 2-3일 엄마가 차려준 양질의 식사를 하면 다시 원상복구 되는 오르락내리락 고무줄 몸무게였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NS%2Fimage%2FtGCiDJuW-49c0DikbreurIGvaYI.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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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다이어트 시도, 20kg 감량한 친구의 비법? - 다른 반 친구가 3개월 만에 수십 킬로를 뺀 다이어트 비법은?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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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04:38:04Z</updated>
    <published>2025-02-24T00: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가 얼굴을 다소 붉히면서까지  민망해하며 말해줬던 다이어트 비법은... 정말 별 거 아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렇게 조심스레 말해줄 것도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냥 한 때 친했던 다른 반 친구가 집요하게 물어보니까... 아마 그 친구도 별 것도 아닌데  굉장한 걸 기대하는 제가 꽤 민망했나 보다 추측해 봅니다.  지금으로 치면,  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NS%2Fimage%2FoEo6MsRd47Oi_z1bG8cKW9W14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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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kg을 감량했다는 친구의 다이어트 따라 하기 - 다른 반 친구가 3개월 만에 수십 킬로를 뺀 다이어트 비법은?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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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00:29:01Z</updated>
    <published>2025-02-20T14: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이라도 한 건가?  아니면 비만 클리닉 같은 곳이라도 다녀온 건가.  꽤 오랜만에 만난 친구를 면전에 두고 떠올릴 만한 문장들은 물론 아니었습니다만, 떠오르는 생각들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저만큼, 아니 저보다 조금 더 뚱뚱하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던 친구였거든요.   정말 짧은 방학 기간 내 몰라보게 달라진 그 모습을,  저는 시간이 꽤 오래 지난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NS%2Fimage%2FfKndDnTJgbd4eefjawZcZOAK0Z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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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찐급빠가 아닌, 뚱뚱했던 유년시절 - 인생 첫 다이어트 결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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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1:41:29Z</updated>
    <published>2025-02-17T00: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는 좋겠다. 어떤 바지를 사도 다 스키니진일 거 아니야!&amp;quot;  푸하하하.  웃음소리가 교실 문을 뚫고 복도를 쩌렁쩌렁 울렸습니다. 도미노처럼 시작된 웃음소리는 짓궂은 남자아이의 말을 끝으로 남자아이, 여자아이 할 것 없이 까르르 번져가기 시작했죠. 웃음바다가 따로 없었습니다.  단 한 명을 제외하고는 말이죠.  제가 초등학생이었을 당시, 달라붙는 바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NS%2Fimage%2FCbQ_yz34vQNzKFAaIlfs4n079S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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