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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th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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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습관은 가치를 만들고 가치는 나를 만든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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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2T06:25: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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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렴하는 AI, 발산하는 인간 - 70개의 언어모델이 똑같은 대답을 내놓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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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2:17:36Z</updated>
    <published>2026-03-12T02: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궁금한 것이 생기면 검색창 대신 AI 채팅창을 먼저 켜는 것이 편해졌다. 검색 키워드를 입력하고 관련 자료를 찾던 과정은 사라지고, 바로 내가 원하는 답을 찾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기획안의 뼈대를 잡거나 코드를 짤 때 AI는 막힘없이 멋진 결과물을 쏟아낸다.  하지만 문득 AI가 작성하는 결과물에는 기시감이 느껴질 때가 있다. 어떤 모델을 쓰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PF%2Fimage%2FO8DEnsU8Jfj2cp4hbKcjbLgki9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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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와 가치 사이의 흥정 - 시대보다 먼저 도착한 가치와의 흥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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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2:32:45Z</updated>
    <published>2026-01-08T02:1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 스마트폰을 가득 채운 뉴스들. 우리는 살아가면서 무수히 크고 작은 이슈들을 마주하게 된다.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자율주행, 저출산, 부동산, 주식, 코인 등 다양한 이슈들이 시장을 움직이고 우리에게 기대감을 주고, 때로는 깊은 좌절감을 안겨준다.   도대체 이슈란 무엇일까? 19세기 영국에는 &amp;lsquo;붉은 깃발법(Red Flag Act)&amp;rsquo;이 이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PF%2Fimage%2F0wHWIvtuzjUtYO6_WhmIGyDJ0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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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는 것만 믿던 시대의 종말 - 진짜 같은 가짜 :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신뢰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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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11:42Z</updated>
    <published>2025-12-30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2019년 영국 BBC에서 방영된 드라마인 '더 캡처(The Capture)'를 우연히 보게 되었다. 드라마는 주인공 숀 에머리가 무죄를 입증할 결정적인 CCTV 증거 덕분에 풀려나지만, 그날 밤 또 다른 CCTV에 폭행 장면이 찍히며 다시 체포되면서 시작된다. 문제는 그가 그런 행동을 한 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현실의 그는 해나 로버츠(피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PF%2Fimage%2FPDySWiIkyH-xODj9C9W1a6viu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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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대회에 나가는 이유 - 성장은 결과를 쌓아가는 과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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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3:03:39Z</updated>
    <published>2025-10-24T03: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amp;nbsp;수영을 시작한 지 3년이 되었다. 지금까지 저는 총 5번의 수영대회에 참가했고, 그중 올해는 2번의 수영대회에 참가했다. 처음 수영을 시작했을 때는 단지 체력을 키우기 위한 목적만 있었는데 어느 순간 수영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제 삶의 균형을 잡아주는 중요한 루틴이 되었다. 수영이 끝난 뒤의 상쾌한 기분과 활력이 좋았고, 하루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PF%2Fimage%2F31DQY6xhKiSnep926UMjXlTpHz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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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역량은 '주도적인 태도'에서 시작된다 - AI 시대, 상향평준화된 실력 속 갖춰야 할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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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9:35:33Z</updated>
    <published>2025-10-16T09: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직장인이 자신의 지식과 스킬을 향상시키는 것에만 집중합니다. 실력,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뛰어난 실력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무언가가 성과를 좌우하고 역량을 만드는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곤 합니다. 그것은 바로 '주도적인 태도'입니다.  인공지능(AI)이 발달하고 점차 실력은 상향평준화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나의 역량을 결정하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PF%2Fimage%2FJDYizLxoiRtBy3hk1ZKHrbaOa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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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테이블 코인, 기존 제도와의 충돌지점 - 금융 혁신과 안정성 사이의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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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2:33:20Z</updated>
    <published>2025-08-26T09:1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국은행과 금융권에서 원화 스테이블 코인 도입을 둘러싼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논의 과정에서 스테이블 코인을 금융 혁신의 수단으로 인정하면서도 기존 금융 시스템과의 충돌 가능성과 여러 우려들이 함께 제기되었다. 그래서 오늘은 스테이블 코인이 기존 금융 제도와 충돌되는 지점을 알아보고, 해외 사례와 함께 생각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전자금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PF%2Fimage%2Flcez-wGAJb_j05_ejOPnsU17O0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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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테이블 코인이 결제 시장에 가져올 변화 - 스테이블 코인, 레거시 결제 구조를 바꿀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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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2:33:47Z</updated>
    <published>2025-08-21T05: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정책이 뒷받침되기 시작하면서 시장을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전통적인 금융회사부터 네이버, 카카오, 토스, 그리고 암호화폐 거래소까지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스테이블 코인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무엇 때문에 스테이블 코인에 주목하고 있는 걸까? 오늘은 결제 시장에 대해 살펴보자.    이미 충분히 빠르고 간편한데 스테이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PF%2Fimage%2FxgqlwtY6auc3tK5Enzyl3V0Ey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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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드 한 줄 작성 없이, 바이브 코딩하기 - 프롬프트로 만든 나의 첫 크롬 익스텐션, My Focus Tim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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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3:34:45Z</updated>
    <published>2025-07-20T06:2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에게는 지금까지 기획, 디자인, 마케팅, 데이터 분석까지 다양한 분야의 경험했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항상 해결하지 못한 숙제처럼 남아있던 영역이 있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코딩'이었습니다. 그동안 개발자와 함께 성공적인 제품을 개발하며 많은 것을 경험해 봤지만 제 손으로 직접 코딩까지 해본 경험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는 AI를 통해 개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PF%2Fimage%2Fww9XCR2daUSoskFc9WW94fN-K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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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큰화 주식, 자본시장 혁신의 시작 - 블록체인 위에 올라간 주식, 기존 주식과는 무엇이 다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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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2:34:35Z</updated>
    <published>2025-07-06T11: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상장 주식 OpenAI, SpaceX를블록체인에서 24시간 거래할 수 있다면?   2025년 6월 30일 로빈후드는 토큰화 주식(Stock Tokens)를 통해 EU 지역을 대상으로 200개 이상의 미국 주식 및 ETF를 거래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로빈후드 Layer 2 블록체인을 통해 24시간 거래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PF%2Fimage%2Ftj2XoJSOedGCvzFEtg4xxA7dQ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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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내 괴롭힘으로 허위 신고를 당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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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07:13:21Z</updated>
    <published>2025-04-25T08: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한 노무사님께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가 접수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를 가해자로 지목하신 분은 약 7일 전, 자발적으로 퇴사한 분이었습니다. 그분은 약 2개월 동안 제가 요청한 업무를 전혀 수행하지 않았고, 두세 차례 리마인드를 드렸음에도 반응도 피드백도 없었습니다. 요청한 업무는 회사 운영상 법적의무가 있는 정당한 업무임에도 불구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PF%2Fimage%2FUgzfrNPacIsRRHbbCwVF6l0xX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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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회고_인내 - 2024년도를 준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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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2:39:33Z</updated>
    <published>2023-12-31T19: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 되어서야 오랜만에 푹 잠을 자고, 조금 쉴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2021년 6월에 새로운 회사에 합류하여 2년 6개월이 되었는데 그중 올해가 가장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힘든 시기였지만 다른 한편으론 큰 성과를 거둔 한 해이기도 하다.   2023년에 가장 기억 남는 것은 무엇이었나? 1. 인내, 책임감의 무게 2. 이별과 만남, 그리고 감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PF%2Fimage%2FADq5d24fm61RAJEHdEGp_RKpW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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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은 가치를 만들고, 가치는 나를 만든다 - 인생을 바꾸는 건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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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18:48:39Z</updated>
    <published>2023-10-09T12: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습관은 가치를 만들고, 가치는 나를 만든다   나는 작은 습관 하나하나가 모여 사람의 태도와 행동, 건강 그리고 삶에 영향을 준다고 믿는다. 나쁜 습관이 리스크(risk)이라면 좋은 습관은 리턴(return)이라고 생각하는데 가끔 젊은 나이에 엄청난 성공가도를 달리는 사람이 어떤 실수와 문제로 한순간에 사라지는 경우를 볼때가 있다.  술과 담배를 전혀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PF%2Fimage%2F8z4mkEUlrB0lDRgl9GLESu60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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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b3로 가기 위한 Web2.5 - Web2.5는 사용자가 Web3를 이해해 가는 과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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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2:34:15Z</updated>
    <published>2023-05-29T12:4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록체인에 대한 글을 쓴다는 것은 항상 쉽지 않은 것 같다. 블록체인에는 이념이라는 것이 담겨있고, 사람마다 느끼는 생각과 사회적인 문제의 정의가 다르고, 이를 해결하려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더욱 그런 것 같다.  오늘 할 이야기는 Web 2.5에 대한 내용이지만 혹여 Web 2.0(이하 'Web2'), Web 3.0(이하 'Web3')에 대한 용어를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PF%2Fimage%2FVQGHnocDmBJ4iRcluCrJ7MdDD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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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이유 - 글을 써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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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4:38:04Z</updated>
    <published>2022-08-04T06: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이유 (글을 써야 하는 이유)  어느덧 회사를 다닌 지 10년이 훌쩍 넘어버렸다.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던 누나, 형들의 말이 현실로 와닿는 나이가 되어버렸다. 오지랖 넓은 성격 때문에 회사에 필요한 일을 많이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관리자가 되었고, 관리자가 되면서 점점 제너럴리스트가 되어가는 기분이 들었다. 가끔 이런 것도 내가 알아야하는 업무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PF%2Fimage%2Faw_KNT_RUhxFx9wS3NJPgfBaP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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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이데올로기 - 가슴 뛰는 일에 도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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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4T06:11:12Z</updated>
    <published>2021-09-26T09: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2021년) 초, 비트코인과 알트코인들이 다시금 사상 최고 가격까지 상승했었다. 주변에서는 코인으로 대박 나서 회사를 퇴사하는 사람도 있었고, 디지털 미술작품이 NFT와 결합하며 몇 백억에 낙찰되는가 하면 소위 대박 났다는 얘기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왔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불신의 눈으로만 블록체인을 바라보고 있었다.   당시 블록체인에서 가장 핫한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PF%2Fimage%2FxewEGSCBIYHjnpuug0UY0wcfj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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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1년 동안 옷을 사지 않기로 했다 - 누군가 입을 줄 알았던 그 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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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8:30:19Z</updated>
    <published>2021-08-03T10: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말, 늦게나마 여름옷들을 정리하기 위해 옷장을 열었다. 오랜만에 열어본 옷장은 처참한 수준으로 정리되지 않은 채 가득 차 있었고, 그냥 지나치기엔 도를 넘어섰기에 오랜만에 옷장을 정리하기로 마음먹었다. 옷을 분류하기 위해 모두 꺼내었는데 포장도 뜯지 않은 옷들과 최근 1~2년은 입지 않은 듯한 옷들이 쏟아져 나왔다.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많은 옷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PF%2Fimage%2FgS-1tSP4Yt05hMvFyIhJkNBCp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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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공간 만들기 - 하루의 1/3을 보내는 사무실의 공간 배치에 대해 고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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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19:11:07Z</updated>
    <published>2021-07-17T08: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서&amp;nbsp;홍익대학교&amp;nbsp;건축학과&amp;nbsp;유현준&amp;nbsp;교수님의&amp;nbsp;영상을&amp;nbsp;자주&amp;nbsp;보는&amp;nbsp;편인데 문제&amp;nbsp;해결 방식이&amp;nbsp;논리적이면서도 공감을 이끌어내는&amp;nbsp;얘기를&amp;nbsp;듣다 보면&amp;nbsp;발상을&amp;nbsp;전환시켜주는 생각들에&amp;nbsp;감탄이&amp;nbsp;나오기도&amp;nbsp;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공간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얼마&amp;nbsp;전&amp;nbsp;우리 팀은 다른&amp;nbsp;층으로&amp;nbsp;이사를&amp;nbsp;가게&amp;nbsp;되어&amp;nbsp;사무&amp;nbsp;공간에&amp;nbsp;대해&amp;nbsp;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PF%2Fimage%2FiqcujY5_q2rCtPHgaHVRmCE2k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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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하는 조직에 필요한 KPT 회고 - 스타트업 KPT회고 도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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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12:33:43Z</updated>
    <published>2021-07-15T15:2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회사의 필요에 따라 비즈니스와 프로덕트팀을 오가며 다양한 프로젝트와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양한 부서의 문화를 경험하게 되었는데 신기하게도 같은 회사지만 서로 다른 점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성장하는 스타트업 환경에서는 새로운 동료들이 계속 조인하게 되고, 때로는 새로운 조직이 생겨나기도 하면서 회사 내에서는 일시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PF%2Fimage%2FCtw3_EoCVv3HYsXVBLh9EWuEM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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