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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큰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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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치과 의료인, 해외영업, 마케팅 담당자에서 기획자가 되기까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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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31T05:10: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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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11월29일 짧은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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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04:16:31Z</updated>
    <published>2024-11-29T02:1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에 부담을 느꼈고, 시간이 흘러 다시 사람들을 찾게 된 저의 모습을 보며 깊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라는 존재는 혼자만의 힘으로는 온전히 설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스스로를 다잡고 강한 의지로 버텨낼 수 있던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돌아보니,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주변 사람들로부터 받은 관심과 에너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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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설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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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13:45:49Z</updated>
    <published>2024-06-30T14: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하게 되면서 앞으로의 5년 10년 뒤 나의 모습은 무엇일지 상상하며, 내가 가진 목표는 무엇이고 이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또는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다. 사실 사회초년생이었을 때는 앞으로의 5년 뒤 10년 뒤 내 모습은 저 상사와 같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저렇게만은 되고 싶지 않다는 마음으로 퇴사를 하고 시험공부를 한다던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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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다섯 가지 요소 -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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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13:08:21Z</updated>
    <published>2024-06-23T13: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다섯 가지 핵심 요소는 내 가치관과 행동을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 다섯 가지 요소는 내 삶을 이해하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데 있어 필수적이다. 1. 핵심에서 출발 세상을 보고 이해하는 방식은 마치 렌즈와 같다. 이 렌즈는 내 기본적인 패러다임을 형성하고, 가치관, 인식, 행동에 깊은 영향을 준다. 내가 세상을 어떻게 보고 해석하는지가 내 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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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 그리고 도전 (1) - 김큰빛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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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12:17:04Z</updated>
    <published>2024-06-16T12:1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도전하는 것을 좋아한다. 하고 싶은 것이 많아서 그런것인지도 모르겠다. 욕심이 많아서일까? 이것을 해보다가 저것도 해보고 싶어지면 일단 해본다. 고등학생 시절 이름 모를 홍대 공연장에서 어떤 밴드가 멋지게 공연하는 모습에 반해 취미로 밴드활동을 하게 되었다. 그때 내가 선택한 파트는 베이스였는데 그 이유는 대다수 사람들이 연주하는 6줄짜리 기타보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e9%2Fimage%2FcyBmYlPmNTP2nuVTsqb1Jyg-3p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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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 김큰빛의 뜻밖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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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10:30:28Z</updated>
    <published>2024-06-09T07: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적 삶의 부상 현대 사회는 개인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중시합니다. 1인 가구의 증가, 1인 창업의 확산, 디지털 시대의 도래 등은 이러한 경향을 뚜렷하게 보여줍니다. 개인이 자신만의 공간과 경제적 자립을 추구하는 이 흐름은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요? 이번 글에서는 이러한 독립적 생활 양식과 사회적 획일성이 어떻게 상충하며, 우리의 시간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e9%2Fimage%2F0XZA5KnUDsWsvzvflY3uDe-Pd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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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격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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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11:38:07Z</updated>
    <published>2023-08-02T01: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밤 중 나의 단잠을 깨우는 그 소리... 이번에도 역시나 올 것이 왔구나 어떻게 한해를 조용히 넘어가지 않는 건지 그렇게 주의를 기울였건만  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들이 떠돌며 자리를 박차고 침대에서 일어난다. &amp;quot;딸깍&amp;quot; 새하얀 형광등 불빛이 내 얼굴을 찌푸리게 만든다. 피곤함을 등에 업고 나는 눈을 똑바로 뜨기 위해 위해 온몸에 시동을 건다. 새하얀 도배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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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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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5T11:34:09Z</updated>
    <published>2023-07-25T08: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보면 한번씩 찾아오는 위기의 상황.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맞딱뜨리게 된 이 상황은 그동안의 삶에 익숙해진 나에게 적잖은 고뇌를 안겨주는데...  사실 살아가다보면 어짜피 겪게 될 일임에도 불구하고 그 일이 지금 당장 찾아오지 않을것이라는 착각에 갈수록 경계심을 잃고 나태하게만 굴었던건 아닌지 되짚어보게 된다.  그래도 나름 초심을 잃지 않으려 또한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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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 - 평소와는 다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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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36Z</updated>
    <published>2023-06-01T01: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와 크게 다를것 없는 출근길이 오늘은 조금 남달랐다. 평소에 없던 일(Task)이 추가되었기 때문이다. 6월을 맞이하여 문화센터 새벽 운동을 등록했다. 그 첫 수업이 오늘이었다. 처음 보는 사람들과 인사하고 운동하는 것이 그동안 나의 하루 습관에 포함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 낯설기도 하고 색다른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다.  운동을 마치고 개운한 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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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큰빛 오늘의 고찰 - 유튜브 김현정의 뉴스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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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1T03:16:56Z</updated>
    <published>2023-05-30T08: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엔 정말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와 영상이 올라오기에, 한번 발을 딛게 되면 헤어나올수가 없다. 유튜브를 보는 것에도 선택과 집중이 매우 중요시 된다. 오늘은 우연히 막노동 아버지 노태관님의 스토리를 영상으로 접하게 되었다. 영상 중간에 어버이날 아버지를 폄하하는 아들의 편지가 등장하는데, 내가 실제 이와 같은 경험을 당했더라면 정말 억장이 무너지는 느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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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일의 노량진 - 김큰빛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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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37Z</updated>
    <published>2021-11-12T13: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노량진에 오게 되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한다는 친구 소식을 듣고 난 후 일 년이 다되고 나서야 뒤늦게 노량진역 3번 출구에 발을 디뎠다.  노량진은 내게 추억의 장소다. 지금은 철거되어 사라진 노량진 육교에선 걸어 다닐 때마다 마치 지진이 일어난 것처럼 흔들리는 육교의 떨림을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곳 한편에 항상 손톱깎기,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e9%2Fimage%2FXd4CjeB2wLQwCQ3Tmes47Wg43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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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감성 - 절친과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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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30T14:28:59Z</updated>
    <published>2021-11-02T03: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닮은 점이 많은 '동키'라는 친구와의 대화는 항상 즐겁다. 우린 평소 카카오톡이 아닌 우리만의 밴드로 대화를 나눈다. 최근 친구의 주니어가 탄생했고, 눈앞에 다가온 현실적인 고민들과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뭔지모를 불안한 마음을 긍정에너지로 승화시키느라 노력중이다.  그러는 와중에 함께 일본 오사카 교토 여행을 갔던 이야기를 나누었고 친구가 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e9%2Fimage%2FIz_ITzW3oZOCDasMLTY63X-J4z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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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se Study 역기획 ▶카카오톡 멀티프로필 편 - [코드스테이츠 PMB7기]- Go For IT - 서비스 역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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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12:06:16Z</updated>
    <published>2021-11-01T08: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엔 다음과 같은 상황을 가정하여 카카오 멀티프로필 서비스를 역기획 해볼 생각이다.   상황1지금은 2020년 9월, 우리는&amp;nbsp;KAKAO의 PM입니다.2021년 1분기 내 카카오톡&amp;nbsp;'멀티 프로필'이라는 신규 프로덕트를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카카오톡 멀티 프로필 프로덕트는 이미 충분한 논의를 통해 요구사항이 정의되어 있으며,&amp;nbsp;2021년의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e9%2Fimage%2FWfXxugFrLha3PwqwhWcMTk-kI3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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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 행복하셨나요? - 여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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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30T14:29:07Z</updated>
    <published>2021-10-16T12: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 꿈이 단 하나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이 꿈을 위해 도전하고 내일은 또 다른 꿈을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지요. 하나만 바라보며 살아가기 위해 태어난 삶은 너무 안타깝잖아요.  사실 꿈이라는 건 그리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제보다 한번 더 크게 웃어보는 게 오늘의 꿈이 될 수도 있고 부모님의 얼굴을 한번 더 바라보는 것이 꿈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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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대면 약배달서비스 '닥터나우'의 데이터 분석 - [칠곡기 프로젝트Vol.2] Go For IT - 닥터나우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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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7T07:02:06Z</updated>
    <published>2021-10-14T0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번 글에는 7명의 PM이 함께한 프로젝트 팀 '칠곡7ㅣ'가 선정한 두번째 앱 '닥터나우'에 관한&amp;nbsp;서비스 데이터 분석 및 개선안을 제시해 보았는데요.  출시된지 얼마되지 않았고&amp;nbsp;논란이 많은 서비스기 때문에 관련 정보를 찾고 다루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기사와 연관자료 등을 수집하여 분석 및 개선안을 작성해 봤습니다.  혹시 비대면 진료와 약배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e9%2Fimage%2FguZUXckEHNFIerw6dHfJzDGc5as.pn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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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머니 속 만원의 주인은 누가 될 수 있었던 걸까? - 김큰빛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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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13:15:55Z</updated>
    <published>2021-10-13T11: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앞에 바로 세탁소가 있긴 하지만 나름 비싼 옷들이 세탁 후 줄어드는 등 만족스럽지 않아 다른 곳을 알아보게 되었다.  결국 걸어서 20분 거리에 위치한 세탁소가 친절하고 마음에 들어 그곳에 옷을 맡기기 시작했다.  이주일 전쯤에는 매장에서 수선이 힘들다는 바지도 그곳에 맡기고 나서 굉장히 만족스러운 수선물을 수령하기도 했었다.  그러고 나서 최근 이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e9%2Fimage%2FgPTT_0KQX7QW4KlwQtjqTLO-H3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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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의 MVP는? - [칠곡기 프로젝트Vol.1] Go For IT - 제페토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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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00:15:28Z</updated>
    <published>2021-10-12T08: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칠곡기 프로젝트Vol.2] Go For IT - 닥터나우 편[칠곡기 프로젝트Vol.2] Go For IT - 닥터나우 편 ZEPETO's Background 얼굴인식과 AR, 3D 기술을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3D 아바타로 소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이를 사용하는 이용자들은 가상의 공간에서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다양한 게임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e9%2Fimage%2FLi7oR31ZBPi4DNqsAdLXK0RMa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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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가 목적 사업은 수단 ▶파타고니아 편 - [코드스테이츠 PMB7기]- Go For IT - 핵심지표와 OK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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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1T05:29:49Z</updated>
    <published>2021-10-08T00: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COVID-19 로 인해 CO2 배출이 일시적으로 감소했지만, 2021년이 되며 금새 예전의 배출 속도로 회기하고 있다.(2021년 5월 자료)  2021년 5월18일 국제에너지기구 IEA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 (Net Zero) 달성을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전 세계와 많은 기업들이 탄소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e9%2Fimage%2FI_6JDzYuUbs3VelS321jal-1M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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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큰빛의 코드잇 뽀개기]비개발자 SQL데이터 베이스 - 데이터 조회로 기본기 다지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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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6T14:40:39Z</updated>
    <published>2021-10-04T22: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SELECT - FROM - INNER JOIN - WHERE - GROUP BY - HAVING - ORDER BY - LIMIT 데이터 조회 단계를 넘어간 이후 분석단계까지 나아가다보면 위와 같은 순서로 명령문을 쭉 나열하게 됩니다. 명령어 간의 순서로 고려해야 해서 무엇이 먼저 나오고 그 이 후에 무엇을 쓸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e9%2Fimage%2FlL18LsfPt1yBD7S4k4J3ZzqqM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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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 ▶ 챌린저스 편 - [코드스테이츠 PMB 7기] - Go For IT - 그로스 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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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16:24:47Z</updated>
    <published>2021-10-01T08:3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산성 앱 '챌린저스' 파헤쳐보기   나는&amp;nbsp;도전이라는 단어를 좋아한다. 그리고&amp;nbsp;도전하는 삶이 가장 멋진 삶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매일 스스로에게 다짐을 하고&amp;nbsp;반복되는 도전을 하면서도 그것이&amp;nbsp;습관으로 자리잡히기 까지는 혼자서 너무나&amp;nbsp;많은 에너지와 집중을 투여해야 한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었다. 도전으로부터&amp;nbsp;변화된 나를 완성하기까지 수많은 번민을&amp;nbsp;견뎌내야만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e9%2Fimage%2FndtOm2GBbTdV9bYj9--_jTI4A0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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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큰빛의 코드잇 뽀개기]비개발자 SQL데이터 베이스 - 데이터 조회로 기본기 다지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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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5T11:27:23Z</updated>
    <published>2021-09-30T22: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SQL 명령문  SQL 문 작성 형식에 관한 이야기 몇 가지를 해보겠습니다. 크게 4가지를 설명할 수 있는데요. 1. SQL 문 끝에는 항상 세미콜론(;)을 써줘야 합니다. 2. SQL 문 안에는 공백이나 줄바꿈 등을 자유롭게 넣을 수 있습니다. 3. SQL 문은 대소문자 구분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하지만 가독성을 위해 일부 부분은 대문자로 쓰는 습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e9%2Fimage%2Fu5EoBxHZoZvL4B7lcZAYXZ-hh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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