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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연출 박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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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연출 박씨가 말해주는 방송 비하인드 스토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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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31T12:01: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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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싶은거만 보면 편하죠 - 2. 자연스럽지 못한 자연인과 함께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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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8:42:19Z</updated>
    <published>2021-06-10T09:2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의 염려와는 다르게 지금 자연인과 기분 좋게 촬영 중이다. 이는 20만 원이 가져다준 반전이었다. &amp;nbsp;금액을 올려주면 열심히 해보겠다고 그가 먼저 제안을 해 왔다. 자연만큼 자본과 친한 자본인, 아니 자연인 덕분에 무난하게 촬영을 할 수 있었다.  그는 카메라 앞에서 무술로 물고기를 잡아 보이겠다고 하였고 몇 번의 무술 액션과 함께 강에다 &amp;nbsp;손을 강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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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싶은거만 보면 편하죠 - 자연스럽지 못한 자연인과 함께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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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2:01Z</updated>
    <published>2021-06-10T09: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 자연스럽지 못한 자연인과 함께 -2  아침 일찍 일어나 자연인의 집을 다시 방문했다. &amp;nbsp;그리고 그에게 평소 산에서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냐 물었다. 그러자 그는 &amp;nbsp;자신이 좋아하는 장소를 보여주겠다며 두 사람을 데리고 갔다.  그곳에는 깎아 만든 나무 기둥에 천을 연결 한 그네도 보였고 철봉처럼 보이는 운동기구도 있었다. 그리고 용도를 알 수 없는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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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싶은거만 보면 편하죠 - 2. 자연스럽지 않은 자연인-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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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8:42:46Z</updated>
    <published>2021-06-10T09:0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연출 박씨는 이피디와 함께 강원도로 가고 있다. 급하게 가는 촬영이라 빠진 장비는 없는지 떠올리던 중 &amp;nbsp;차 안의 침묵을 깨고 이 피디가 말을 꺼냈다.  &amp;ldquo;지금 만나 볼 분은 산에 사시는 자연인이야, &amp;nbsp;오랜 산생활로 본인만의 산속 라이프도 있고 사연도 있으시대. 우리 방송 2주 남았는데 아이템도 못 정한 거 알고 있지, 상황이 급하니깐 이 분 꼭 섭외하자&amp;r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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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싶은거만 보면 편하죠 - 구걸한 돈으로 스타벅스 가는 여자-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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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8:42:59Z</updated>
    <published>2021-06-10T09:0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안녕하세요. 000 방송사에서 나온 000 PD입니다. 잠깐 대화 가능 할까요?&amp;rsquo;  조연출 박씨의 물음에 그녀가 세모난 눈으로 경계한다.  &amp;lsquo;저기 교회 앞을 20년간 지키신다는 제보를 받았어요, 혹시 어떤 연유로 그러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amp;rsquo;    세모난 눈이 동그래지더니 씩 웃으며 답해준다.    &amp;lsquo;아 그 교회 부지가 내껀데 뺏겼어&amp;rsquo;  &amp;lsquo;예?? &amp;rsquo;  &amp;l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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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싶은것만 보면 편하죠 - 1.구걸 한 돈으로 스타벅스 가는여자-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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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8:43:13Z</updated>
    <published>2021-06-10T09:0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연출 박씨는 방송이 하고 싶었다. &amp;nbsp;티비를 보는 것을 좋아하고 티비 속 세상이 궁금 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무작정 상경 하여 외주제작사로 들어갔다. 조연출 박씨가 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한 케이블 방송사의 교양프로그램이다. 기이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찾아가 그 속사정을 들여다 보는 프로, 쉽게 말해 남의 불행을 스토리텔링 삼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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