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조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Fs" />
  <author>
    <name>jo-kkkkang</name>
  </author>
  <subtitle>조깡의 글쓰는 공간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xFs</id>
  <updated>2021-06-05T04:38:18Z</updated>
  <entry>
    <title>목표 세우기 - 방향성을 설정하기 위한 목표 세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Fs/18" />
    <id>https://brunch.co.kr/@@cxFs/18</id>
    <updated>2023-09-21T10:53:34Z</updated>
    <published>2023-09-21T05: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새로운 일을 시작한지도 2개월이 다 되어간다. 부모님이 하시던 일을 받아서 하게된 것이지만, 부모님이 하셨던 그대로 유지할 생각이었으면 시작 하지도 않았다.  2개월 동안 일하며 생각했던 것을 토대로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설정해보고, 그 방향성에 따른 미션, 비젼, 골(목표) 등을 설정해보려 한다.  1. Mission (존재의 명분, 이유) &amp;ldquo;당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Fs%2Fimage%2Fz5rXyRWPSoREtDJlYxVV9AXmfF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카페 창업에 뛰어들기-1 - 내 돈 한푼 안들어가는 카페 창업에 무보수로 뛰어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Fs/17" />
    <id>https://brunch.co.kr/@@cxFs/17</id>
    <updated>2023-09-04T22:19:33Z</updated>
    <published>2023-08-16T15: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 창업, 개업을 준비하는 내용을 글로 남겨놓고 싶어 시작해보는 '카페 창업에 뛰어들기' 성공할지 망할지 모르지만 기록 해두면 나중에 언젠가는 두고두고 도움이 되지 않을까? 첫 편으로는 내가 카페 창업에 뛰어들게 된 배경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한다.  9년쯤 다니던 직장을 퇴사하고 고향으로 내려가서 부모님 일을 받아서 하는 것으로 결정되면서, 그간 부모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Fs%2Fimage%2FRcDCPTxqpe9oR4x2C71WjvARqp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심 가득 담은 글, 자우림 (紫雨林) - 6년차 초보 덕후의 감사한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Fs/16" />
    <id>https://brunch.co.kr/@@cxFs/16</id>
    <updated>2023-06-09T06:03:43Z</updated>
    <published>2023-06-08T14: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자우림 데뷔 25주년 다큐 영화 '자우림 더 원더랜드'의 개봉 및 무대인사를 보러 코엑스에 다녀왔다. 보통 자우림 콘서트나 이런 행사들은 와이프와 함께 하지만 이번은 함께하지 못해 나 혼자 다녀왔는데 참 같이 왔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 한가득 안고 다녀왔다.   ​나중에 영화 리뷰는 따로 하겠지만 영화가 끝나고 보니 생각보다 많이 울다가 나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Fs%2Fimage%2FZDYczonNWacmWR4M6li1J3uSD5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스로 경계하기 - 자기 검열, 자아 성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Fs/15" />
    <id>https://brunch.co.kr/@@cxFs/15</id>
    <updated>2023-11-06T07:16:42Z</updated>
    <published>2023-06-05T15: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만에 목글을 쓰겠다고 패드를 열었다. 그 2주만에 쓰는 것도 목요일이 아닌 금요일. 부산 내려가는 기차안에서 써야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던 것, 그리고 반성하면서 쓰기 시작한다.  내가 블로그에서 매일 남기는 것이 일기, 업무일지(2달 조금 안됨) 였고, 매주 남기는 것이 목요일의 글쓰기였다. 근데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일기가 하루 이틀 밀리기</summary>
  </entry>
  <entry>
    <title>돈을 많이 벌고 싶어 집니다 - 인생의 목표가 물질적인 것이 아니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Fs/14" />
    <id>https://brunch.co.kr/@@cxFs/14</id>
    <updated>2023-09-04T22:20:51Z</updated>
    <published>2023-06-05T09:4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나는 제천에 있는 포레스트 리솜이라는 호반건설에서 만든 리조트에 와있다. 친한 팀장님께서 매번 너무 좋다고 하셨던 곳인데, 와이프 지인을 통해 운 좋게 방을 구할 수 있었다. 여기 와서 드는 생각 1번. 와 진짜 좋다. 2번. 돈 많이 벌어야겠다. 3번. 얼마나 벌어야 이런 리조트 회원권을 살 수 있을까?  곧 회사를 퇴사하고 내 사업을 시작하게 될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Fs%2Fimage%2Fo4NDX3S1CWZcGE_t7m30vc32TB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허함 속에서 마주하는 외로움 - 미묘하면서도 다른 두 단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Fs/13" />
    <id>https://brunch.co.kr/@@cxFs/13</id>
    <updated>2023-05-24T22:25:43Z</updated>
    <published>2023-05-18T13:0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앞둔 마음이라고 하지만 마음이 가볍지 않았다. 내가 하고 떠나야겠다고 생각한 일들을 아쉬움 없이, 후회 없이 마무리하고 떠나는 게 내가 해야할 최선의 마지막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  근데 그 속에서 느껴지는 공허함이 마음을 힘들게 한다. 어떤 것 때문에 공허함이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그냥 마음이 &amp;lsquo;허하다&amp;rsquo;. 내가 이렇게까</summary>
  </entry>
  <entry>
    <title>바쁜 업무와 연락의 폭격 속에서 살아남기 - 나를 먼저 찾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Fs/12" />
    <id>https://brunch.co.kr/@@cxFs/12</id>
    <updated>2023-05-25T05:31:33Z</updated>
    <published>2023-05-12T15:0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입에 달고 사는 말.   &amp;lsquo;너무 바쁘다.&amp;rsquo;  사실 진짜 일하는 모든 날 바쁠 순 없으니 거짓아닌 거짓말이겠지만. 언제나 바쁨은 나를 쫓아다니는 것 같다. 그리고 바쁘다는 것 때문에 사람들의 연락을 잘 못받는다. 아마  나는 회사에서 연락 잘 안되는 사람으로 소문 나있을 거 같다.  예전에는 업무량이 많고 바쁘면 우선순위를 정해라, 할 수 있는 일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Fs%2Fimage%2FrVs22uXET50mf_bViAWYiNGORJ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헤어질 결심-1 -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직장을 떠나며 쓰는 짧은 일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Fs/11" />
    <id>https://brunch.co.kr/@@cxFs/11</id>
    <updated>2023-05-02T04:33:14Z</updated>
    <published>2023-05-01T08: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다음주가 되면 회사에 퇴사를 통보할 예정이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만 8년 3개월 가량 몸 담은 내 첫 직장을 떠나게 될테지. 대학교 4학년 2학기, 별 생각 없이 &amp;rsquo;이제 구직 활동을 해봐야지&amp;lsquo; 하고 첫 입사지원을 한 회사에 덜컥 합격 해버리고 지금까지 다니고 있다. 애증의 감정 가득한 직장을 떠나며, 이제까지 했던 일을 풀어봐야지.   Pha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Fs%2Fimage%2FmLMxhMnnO-RApho_VWMl5D_QhI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더 나은 리더가 되려면? - 인기관리형 리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Fs/10" />
    <id>https://brunch.co.kr/@@cxFs/10</id>
    <updated>2023-05-25T00:06:13Z</updated>
    <published>2023-04-21T07:3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부터 사실 정답이 없는 주제를 가져온 듯 하다. 좋은 리더. 모든 사람에게 사랑 받는 사람 없듯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리더 역시도 없다. 그러면 조금 더 나은 리더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 나도 잘 모른다. 그냥 내가 어떤 노력을 하는지 한번 써내려가 보면서 되돌아보고 괜찮은 부분은 더 잘하고, 잘못된 부분은 고쳐야지.  조직의 성격에 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Fs%2Fimage%2Fre5a4koF2FpI0gMg_oME3v8CPl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요한 건 꺾여도 다시 일어나는 마음 - &amp;lsquo;중꺾마&amp;rsquo;에 따뜻함 한스푼 추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Fs/9" />
    <id>https://brunch.co.kr/@@cxFs/9</id>
    <updated>2023-04-06T09:39:56Z</updated>
    <published>2023-04-06T03: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저께 친구가 단톡방에 보낸 사진이 있었다. '중요한 건 꺾였는데도 그냥 하는 축제' 라고 대전 대청호 벚꽃축제 홍보 사진이었다. 월드컵 시즌을 통해 화두가 된 '중꺾마'를 아주 절묘하게 활용하여 홍보한 센스있는 마케팅 이라고 생각했다. 축제가 4월 7일부터라고 했는데.. 어제부터 전국적으로 내린 비에 아마 다 떨어졌을 것 같긴 하다.... 화이팅 하세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Fs%2Fimage%2FU3GC86YCBrp1rJq48Q3KZNBnAQ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이가 들어가는 것 - 기억과 나이의 반비례 곡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Fs/8" />
    <id>https://brunch.co.kr/@@cxFs/8</id>
    <updated>2023-03-31T08:16:28Z</updated>
    <published>2023-03-31T03: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혼자 멍때리면서 생각하다가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이 나에게 어떤 의미일까? 어떻게 와닿을까? 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사실 30대 중반을 지나가는 지금 이 시점에 나는 아직 그렇게 나이가 들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아직 할 수 있는게 많은 청춘이라 생각하는데,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됬을까?   ​ 아마 주변 어른들의 부고 소식이 점점 잦아지면서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Fs%2Fimage%2FPW_p9Tv9nRFgVWpDgm6CsqX4l2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주인공인 영화 - 조깡판 미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Fs/7" />
    <id>https://brunch.co.kr/@@cxFs/7</id>
    <updated>2023-04-06T04:03:06Z</updated>
    <published>2023-03-24T14:5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쌩뚱 맞은 주제기도 하지만, 유튜브 보다가 내가 주인공인 영화를 만든다면 어떤 영화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됬고, 미래에 대한 주제를 써보라는 주변 조언도 있었어서 적당한 주제라 생각하고 글쓰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  일단 영화의 전체 내용은 회사 생활 하면서 온갖 고난과 어려움을 겪는 내 모습이다. 회사 생활 하는 과정에서 겪는 고통, 온갖 현타들에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Fs%2Fimage%2F5wxHBnqflnJTli4YdibAFJjDS9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이란 도시에 대해 - 9개월차, 서울에서 일주일의 6~7할만 지내는 남자의 어설픈 서울평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Fs/6" />
    <id>https://brunch.co.kr/@@cxFs/6</id>
    <updated>2023-04-09T13:11:31Z</updated>
    <published>2023-03-14T08: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번 글의 제목에 영감을 준 저의 가장 친한 친구 장세원 님에게 감사 드립니다. * 저의 개인적인 느낀점, 평가 입니다. 특정 지역, 사람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작성하는 글이 아님을 먼저 말씀 드립니다.  나는 부산에서 대학을 나와 부산에서 일을 시작했다. 회사의 본사가 부산경남 지방에 있었고, 입사 당시에는 마케팅이나 기타 회사의 핵심 조직은 전부 본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Fs%2Fimage%2FYZyzZ0ABCEPw8wapeOzgJSoIbk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 부제 : 35.5살의 장래희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Fs/5" />
    <id>https://brunch.co.kr/@@cxFs/5</id>
    <updated>2023-03-14T09:17:06Z</updated>
    <published>2023-03-12T14:1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 3월 9일에 블로그에 올렸던 글 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이고 싶은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직업적인 측면과 나의 행동 양식 (가치관) 에 대한 두 가지로 나눠서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직업적 측면  1) 내가 쓴 책이 한 두권 정도 있는 작가  2) 성공하든 실패하든 나만의 브랜드를 가진 기획자  2. 행동 양식(가치관)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Fs%2Fimage%2FvVu9cje4LSfKyUwBU6eL2FmzYf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어떤 사람인가? - 나는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글쓰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Fs/4" />
    <id>https://brunch.co.kr/@@cxFs/4</id>
    <updated>2023-03-10T11:26:05Z</updated>
    <published>2023-03-10T06:2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3월 2일 블로그에 썼던 글을 옮깁니다.  최근 며칠 동안 알쓸인잡을 엄청 몰아서 봤다.  알쓸신잡 시리즈부터 꾸준히 챙겨보는 중. 근데 알쓸신잡에 나왔던 질문과 얼마전  일놀놀일 북토크에서 올리부 상무님이  던졌던 질문이 같아 그것과 관련해 글을 적어봐야지. 아마 이번은 어떤 사람인지?  다음 글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를 적을 듯  '나는 어떤</summary>
  </entry>
  <entry>
    <title>브런치에서는 어떤 글을 써야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Fs/2" />
    <id>https://brunch.co.kr/@@cxFs/2</id>
    <updated>2023-03-10T06:48:23Z</updated>
    <published>2023-03-09T01:1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퇴근 후 러닝을 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글쓰기에 대한 생각을 해보았다. 최근 일기와 목요일의 글쓰기는 블로그에 이래저래 쓰고 있는데, 블로그에 쓰는 일상 글 외에 내가 쓰고 싶은 글이 어떤 글이 있는지 뛰면서 생각해봤는데 잘 모르겠다.  브런치에다 가전에 대한 내 생각을 적으랴 아니면 그냥 내 헛소리를 적으랴 주제를 정해놓고 글을 쓰랴 아직 어</summary>
  </entry>
  <entry>
    <title>상품기획 - 내가 생각하는 상품기획이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Fs/3" />
    <id>https://brunch.co.kr/@@cxFs/3</id>
    <updated>2023-03-09T02:21:33Z</updated>
    <published>2023-03-09T01: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국내에서 들으면 대부분 알만한 가전회사에서 &amp;lsquo;상품기획자&amp;rsquo;로 일을 하고 있다. 간혹 상품기획자가 어떤 일을 하는 포지션이냐 라는 질문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 마다 쉽게 설명하기 어려웠던 것 같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글로 한번 적어놓으면 어느정도 생각정리가 되지 않을까? 하여 적어본다.  가전이라는 필드를 떠나서 &amp;lsquo;상품기획&amp;rsquo; 이라는 업무를 한마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Fs%2Fimage%2F1pOW3gbdM5I58uBDK0MaO5mfuP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