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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물처럼 흐르듯</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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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6T01:34: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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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과 현실 - 25. 10. 14.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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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4:12:34Z</updated>
    <published>2025-10-14T14:1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고 싶을 때 온전히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그 사랑은 사람이던 일이던 취미던 그 무엇이든 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살아오면서 사랑하고 싶었던 것을 얼마나 포기하고 살았을까?   19년도 내가 사랑했던 일을 양 다리를 수술하며 지속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 정말 사랑했던 자전거라는 취미를 다시는 지속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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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하나뿐인 모닝페이지 (11) - 8월 17일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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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7:23:36Z</updated>
    <published>2025-08-17T07:2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닝도 아니거니와 오후 4시가 다됐다..ㅋㅋㅋ 그럼에도 꾸역꾸역 아이패드를 열어 모닝페이지를 쓰려는 이유는 쓰지 못한 과거를 반성하는 것도 맞지만.. 하고 싶은 얘기들도 너무 많기 때문이다!   글을 쓰고 있으면 날뛰던 잡생각들이나 산만한 내 본성이 좀 줄어드는 것 같다. 조용한 공간에서 키보드 자판 소리만 나기 때문에 오롯이 내 생각을 적을 수 있는 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SV%2Fimage%2FH_mfJBl40RrgAuKabNhrhd4x8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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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보다가 즙 짜는 사람의 끄적임 - 이 시대의 행복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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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13:45:02Z</updated>
    <published>2025-08-15T13: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처: 띱-행복해요 원본링크: https://youtu.be/ruAa6lkEZhg?si=fLgdkhyhxxK-cwSZ​  하늘을 한번 더 봤다고, 물을 한 잔 더 마셨다고 행복해하는 삶  남들보다 행복의 역치값이 낮다고 해도 나 스스로가 되물었을 때 행복하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삶.  남들의 기준이 아닌 나만의 기준으로 행복을 말하는 것.  과거를 돌아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SV%2Fimage%2F-rVvkzl7MIR3jVQOXmRa7fl97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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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하나뿐인 모닝페이지 (10) - 8월 14일 (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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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0:37:46Z</updated>
    <published>2025-08-13T23: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오랜만에(일주일도 안됐지만) 술을 마셔서 오늘은 8시 반 기상!  일어나서 인스타 좀 하다가 진짜진짜 글쓰기 귀찮았는데 그래도 적는다..  그것이 인생이니까..   콘텐츠로 먹고 사는 사람들 중 성공하는 사람들은 순간순간 떠오르는 생각과 아이디어들을 놓치지 않고 잘 정리해서 적어둔다던데 요즘의 나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보통 적어놓고 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SV%2Fimage%2FKkR7dm8CoR0qkGTkYmZ-P4xhb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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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인어른 - 2024년 5월의 어느 날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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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8:36:00Z</updated>
    <published>2025-08-13T08: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겨우 28살인 나에게 가장 다사다난했던 해였다.  자격증 시험과 새로운 직장의 적응, 애인과의 동거, 결혼 준비까지 쉼 없이 지나왔다.  2025년 4월 26일 우리는 무사히 결혼식을 올렸고 이제는 부부로서 삶을 꾸려가고 있다.  이 이야기는 우리가 결혼을 결심하고 준비하는 과정과 그 끝에 대한 회고이다.   본격적인 결혼을 준비하기 이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SV%2Fimage%2F6umFYXp4giU6oGNnp8X6flcoU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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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하나뿐인 모닝페이지 (9) - 8월 12일 (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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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7:02:28Z</updated>
    <published>2025-08-12T07: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12시 10분에 비교적 일찍 일어났으나.. 일어나자마자 자고 있는 아내 밥차리고 설거지하고 택배 정리하고 조금 뒹굴대다 카페오니 3시 44분.. ㅠㅠ 시간은 왜이리 빨리 흐르는 것인가!! 근데 오늘 13일 수요일인줄 알았는데 12일 화요일이었다. 카페 와서 모닝페이지 제목 적다가 알아버림 뭐야 이거   어제 아내랑 오붓하게 과일이랑 맥주, 하이볼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SV%2Fimage%2Ffck3SVKUP4wC_GxfYrsYR9GuV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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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하나뿐인 모닝페이지 (8) - 8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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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2:13:16Z</updated>
    <published>2025-08-11T02: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요일 이후로 한바탕 놀다가 이제야 정신차리고 끄적이기 시작한 나.. 칭찬할게! 경기도 이천에서 일하는 형을 보러 갔었고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하는 일이 워낙 접해본 적이 없는 분야였기 때문에 재밌게 들을 수 있었다!   백수로 산 지 두달차가 지나가면서 하루를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살아내는 사람들이 다시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SV%2Fimage%2FXjgUjgoEN_QIXgm6E6KO8mbwz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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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하나뿐인 모닝페이지 (7) - 8월 7일 (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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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1:48:03Z</updated>
    <published>2025-08-07T01:4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 드디어 모닝페이지를 쓰나..! 현재 시각 10시 17분.. 약간 애매한 브런치페이지인걸로 ^^ 그래도 장족의 발전이다 맨날 1시 2시 3시에 쓰다가.. 사실 오늘은 어쩔 수 없이 아침에 알람을 맞춰놓고 기상했다. 밤에 책읽고 소감쓴다는게 새벽 2시 반이 넘어버려서 알람을 맞췄다.. 못 일어날까봐..   엥? 백수인데 뭔 일이 있길래 이렇게 일찍 일어나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SV%2Fimage%2FQddiA1kLd5epHk8Tq2WsObUfU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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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하나뿐인 모닝페이지 (6) - 8월 6일 (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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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13:54:32Z</updated>
    <published>2025-08-06T13: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어나자마자 쓰는게 모닝페이지라는데 나는 일어나는 시간이 오후다. 이게 맞나..^^ 심지어 일어나서 바로 쓰는 것도 아니라 요거트에 채소주스 먹으면서 추성훈 아조씨 하정우 편 다보고 쓰는 중.. 갑자기 비가 내려서 미뤄놨던 마른 빨래 걷어주고 비올 때 듣는 플레이리스트 삭 틀고 쓰는 중이다. ​  일상에서 정돈된 느낌을 좋아하는데 귀찮음이 항상 이기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SV%2Fimage%2Fbj9ILna7OyZo5x9EFjcHuKMzm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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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2024년 10월 7일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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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11:51:25Z</updated>
    <published>2025-08-06T11: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때의 나보다 바쁘고 치열했던 여름을 보내고 한 달이 더 지난가을을 만끽하며 오랜만에 일기를 쓴다.  과거의 걱정이 무색할 만큼 우리가 함께 맞이하는 처음 맞는 추석을 잘 보내고 양가 집안의 큰 어른들께 잘 인사드렸다. ​  오랜만에 24년 1월, 2월의 일기를 보다가 웃겼던 게 그때도 걱정을 쏟아내고 살았더라.. 부모님을 뵙는 것부터.. 결혼식장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SV%2Fimage%2F6zD259fL-mIJfrlPZBUZOvmKW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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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하나뿐인 모닝페이지 (5) - 8월 5일(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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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10:17:47Z</updated>
    <published>2025-08-05T10:1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속있던 날은 한바탕 놀자판이고 물론 그 다음다음날까지 유튜브 숏츠와 각종 게임 도파민에 빠져 살다가 정신차리고 모닝페이지를 쓰기 시작한다. 내 자신 기특해. 글로라도 적어서 표현해야 한다더라. 아냐 근데 기특하진 않아.. 쓰레기야 나는 ㅠㅠ 한번 시작했다 하면 너무 재밌게 하고 끝나면 뿌듯하고 그런데 시작하기가 왜이리 어려울까. 시작하려면 괜히 청소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SV%2Fimage%2FAob5IkRmZP9IA-X-PYGdowZOJ5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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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하나뿐인 모닝페이지 (4) - 7월 28일(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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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10:15:06Z</updated>
    <published>2025-08-05T10: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4일에 쓰고 아니나 다를까 주말간 개같이 유기&amp;hellip; 당한 나의 모닝페이지 ㅠㅠ 미안해(사실 안미안해) 그래도 주말간 인서타 계정에 게시물도 올려보고 팔로워도 늘었다 개미 쥐똥만큼이지만! 히히 4컷을 시험삼아 그려보면서 요근래 내가 이정도로 집중한 적이 있었나 생각이 들 정도로 2시간 남짓하게 아무런 딴짓도 안하고 그림만 그린 것 같다.   보통 핸드폰으로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SV%2Fimage%2FhEZslN2JjcVW2iY9wzMAaWDbF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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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하나뿐인 모닝페이지 (3) - 7월 24일(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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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10:13:39Z</updated>
    <published>2025-08-05T10:1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 이거 말만 모닝페이지 아니냐고 ㅋㅋ 그냥 아이패드 열었을 때 쓰게 되는 모습.. 현재 시각 18시 31분.. 누가 일어나자마자 쓰라고 했는데 에라이 난 그냥 맘대로 쓸래. 뭔가 정해놓고 사는게 왜이리 안맞는걸까 난.. 회사나 사회의 규범, 규율, 암묵적 동의, 도덕성 이런건 진짜 잘지키고 또 좋아하는데 나 스스로와의 약속 이런건 아예 젬병인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SV%2Fimage%2FR3eeiJjHkHzrSo3CrGxiOTBRQ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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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하나뿐인 모닝페이지 (2) - 7월 23일 (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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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10:48:07Z</updated>
    <published>2025-08-01T10:4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짝꿍이 출장가서 어젯밤에 돌아오고 오랜만에 같이 잤다~ 꿀잠! 근데 오랜만에 일찍 잠드려니(2시) 잠이 안와서 잡생각을 좀 했다. 나는 새벽에 더 아이디어나 생각이 잘드는 사람인가보다.   어제는 내 게으름때문인지 까먹은건지 모닝페이지를 못 썼다. 오늘 두배로 쓰면 안되겠지 ^^ 시간은 돌아오지 않으니까! 시간빌게이츠가 된지 3주째가 되니 사랑없이 낭비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SV%2Fimage%2FchAhQKfWhOhacPv2JYdkdObEd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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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하나뿐인 모닝페이지 (1) - 7월 21일 (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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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10:49:44Z</updated>
    <published>2025-08-01T10:4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12시에 일어났다.. 그래도 백수마냥(백수 맞지만) 침대에서 뒹굴거리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슈타인즈게이트 보면서 밥먹고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후다닥 카페로 피신했다. 블루투스 키보드 사고 싶다. 김뱁새 인스타툰 책 다봤는데 계정도 안만들어서 계정 만들기부터 시작해야 뭘 따라할 수 있을 거 같다. 아 그래도 캐릭터는 구상했다!   캐릭터를 한 2주간 간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SV%2Fimage%2FdPyIoH1PJY3byFMVBuIHOcSVo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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