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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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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로덕트로 세상을 바꾸고 싶은 우주 속 먼지. 현재는 PM으로 취준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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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6T01:00: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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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에게 닿기에 더 꼼꼼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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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1:43:16Z</updated>
    <published>2025-02-05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꼼꼼함이 중요한 이유와 배운 점 한때 저는 &amp;quot;꼼꼼함&amp;quot;이라는 역량의 중요성을 크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왜 이렇게 꼼꼼함이 중요한지 의문을 가졌습니다. 돌이켜보면, 제가 꼼꼼하지 않았기에 그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용자에게 직접 닿는 프로젝트를 경험하면서 꼼꼼함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용자 경험과 신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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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표에서 문제 발굴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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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15:36:20Z</updated>
    <published>2025-02-04T15: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표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 감도 안잡히던 어느날 한 회사에 APM으로 알바를 하게 된다. 나의 역할수강생을 관리하고 수강생들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교육 과정 운영하고&amp;nbsp;개선하는 역할을 한다.  여기서 처음으로 제대로 된 지표를 마주한다. 여기서는 NPS라는 지표를 메인으로 본다. 스프레드 시트에 가득 차져 있는 NPS지표를 보며 익숙하지 않지만 그래도 이것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Sq%2Fimage%2FjeuZpQf0nZLjlg32XqBV_I8nE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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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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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23:50:07Z</updated>
    <published>2024-11-10T15:5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PM과 관련된 글만 올리려 했는데 한번씩 제 생각을 그냥 글로 적고 싶더라구요. 오늘도 그냥 저의 지금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게 담아보려 합니다.  취준을 시작한지 어느새 1년이 다 되어 가는 이 시점에 저는 많이 지쳤고 더 이상 할일을 할 힘이 없다고 최근들어 느꼈습니다. 할일을 미루며 계속해서 죄책감을 느끼고 있었죠.  더 어떻게 발전 시켜야 할까? 앞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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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M이 경험한 PM의 역량 - PM으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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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23:00:16Z</updated>
    <published>2024-10-21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차를 타고 본가인 부산을 내려갔다 올라오는 길 기차 속에서 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 PM은 zoom in, zoom out을 잘해야 한다. 그러며 머릿속에서 현재는 논란의 중심에 있는 제시 님의 zoom in &amp;amp; zoom out이란 노래가 울려 퍼졌다.  현재 APM으로 일(?), 알바(?)를 하고 있는 나는 운이 좋게 PM이 어떤 역량을 가져야 하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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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기획자의 시선으로 - IT 비즈니스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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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8T04:01:51Z</updated>
    <published>2024-09-10T12: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서비스 기획자로 취업을 해야겠다 마음을 먹은 저는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심지어는 PM/PO/서비스 기획자의 차이가 어떻게 나는 것인지 조차 혼란스러웠다. 그러던 중 도그냥님의 유튜브 채널을 발견하게 됐다. 이만 저만 고민이 많던 나에게 기획자로써의 로드맵을 제공해주신 분이자 기획자로써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을 고려해야하는지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Sq%2Fimage%2Fp5mDCKRqbdx0m0uHTcGpoJcEnA4.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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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문제 혹은 니즈에서 - 서비스 기획 이렇게 하는 거 맞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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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12:12:12Z</updated>
    <published>2024-08-02T12:1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 기획을 직무로 취준을 하는 나는 많은 서비스들을 역기획 중이다. 그러다 마주한 문제는 항상 개선 사항을 제시할 때 어느 지점에 도달하면 막히는 문제를 겪었다. 아직도 기획에 정답을 모른다. 사실 정답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 걸지도 모른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생겼다. 서비스 개선 제안 시 시작은 해당 서비스의 사용자가 겪는 문제 혹은 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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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앱 대전  - 프로덕트 학습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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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08:19:12Z</updated>
    <published>2024-05-31T08:1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여름 모두가 아는 당근마켓이 &amp;lsquo;마켓&amp;rsquo;을 때고 당근으로 거듭난다. 당근의 블로그에 따르면 당근은 중고거래를 넘어 &amp;lsquo;당신 근처&amp;rsquo;로 가기 위한 지역 기반의 슈퍼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배달의 민족은 비전 3.0 &amp;ldquo;문 앞으로 배달되는 일상의 행복&amp;rdquo;을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슈퍼앱으로 나아가고 있다. 또, 실제로 2022년도 우아콘에서 푸드와 커머스를 아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Sq%2Fimage%2Fkrvn8i1efHNf8XR56eurw0sdu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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