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현그릇</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ai" />
  <author>
    <name>84664fe47c68474</name>
  </author>
  <subtitle>정신 건강 이야기 :)</subtitle>
  <id>https://brunch.co.kr/@@cxai</id>
  <updated>2021-06-03T06:55:35Z</updated>
  <entry>
    <title>20대가 정치에 무관심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ai/7" />
    <id>https://brunch.co.kr/@@cxai/7</id>
    <updated>2024-04-16T22:54:46Z</updated>
    <published>2024-04-16T22:5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MBC 취재 결과, 20대 청년 절반만이 '반드시 투표해야 한다'라고 드러났다.  투표의 자유를 얻은 지 약 40년 만에 청년들은 투표권을 다시 반납하려 하고 있다.  왜 청년들은 정치에 관심을 거두게 됐을까?  여기에는 3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씩 톺아보자.  첫 번째는 정치에 신경 쓸 겨를이 없기 때문이다. 청년들은 취업 준비, 자산 축적 등. 정치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ai%2Fimage%2FqfkDc8TkL0hBonMb4egdrghEb2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암이 우리 가족의 시간을 뺏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ai/6" />
    <id>https://brunch.co.kr/@@cxai/6</id>
    <updated>2025-05-05T14:34:37Z</updated>
    <published>2024-04-08T23: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자가 울렸다.  &amp;lsquo;약이 없다네&amp;rsquo;        우리 엄마는 난소암 환자다. 투병 기간은 올해로 7년 차다. 난소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이 30~40%인 걸 감안하면, 엄마는 상당히 복 받은 사람이다. 치료 과정이 순탄하진 않았다. 그럼에도 밖에서 보면 건강한 사람처럼 보인다.       지난해 12월 암이 하나 발견됐다. 크기는 매우 작았다. 3개월마다 정기</summary>
  </entry>
  <entry>
    <title>친구한테 열등감 느낀 사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ai/5" />
    <id>https://brunch.co.kr/@@cxai/5</id>
    <updated>2024-03-26T02:12:06Z</updated>
    <published>2024-03-25T23: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동네 친구를 만났다. 1년 3개월 만인가. 둘 다 집과 학교가 멀다 보니 자연스레 멀어졌다. 그래서일까. 떨어져 있던 만큼 반가움도 컸다. 고깃집에서 만나 자연스레 근황 토크를 이어갔다.    동네 친구와 나의 공통점은 사업에 대한 꿈이 있다는 것이다. 한 번뿐인 인생, 도전하며 살자는 주의다. 비슷한 시기에 온라인 사업을 시작했다. 친구는 스마트</summary>
  </entry>
  <entry>
    <title>진짜 휴식 vs 가짜 휴식 - 우리는 그동안 잘못 쉬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ai/4" />
    <id>https://brunch.co.kr/@@cxai/4</id>
    <updated>2024-03-21T01:26:17Z</updated>
    <published>2024-03-20T22:4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식을 취하는 방식은 다양하다. 사람마다 다르다. 가정환경, 문화적 선택 등. 우리는 누군가로부터 휴식하는 방법을 배웠다. 대표적인 2가지 휴식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본인은 어떤 유형인지 확인해 보자. 그리고 본 글을 끝까지 읽게 된다면, 우리 몸에 유익한 휴식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휴식 1.       오래간만에 푹 잤다. 얼마 만에 꿀</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의 감기, 공황장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ai/3" />
    <id>https://brunch.co.kr/@@cxai/3</id>
    <updated>2024-03-14T23:52:33Z</updated>
    <published>2024-03-14T21:5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정형돈, 공황장애로 무한도전 하차&amp;rdquo;       공황장애를 처음 알게 된 날이다. 무한도전은 내가 제일 좋아했던 TV 예능이다. 원년 멤버인 정형돈의 존재감은 압도적이었다. 방송에서 늘 웃고 있던 정형돈이 공황장애로 무한도전을 하차한 건, 내게 큰 충격이었다.  &amp;ldquo;하나도 안 힘들어 보였는데,,,&amp;rdquo;       이후 여러 연예인이 우울증 및 공황장애를 털어놨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