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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누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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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지몬을 좋아하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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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3T11:31: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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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몬, 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 - 여전히 어려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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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03:55:05Z</updated>
    <published>2022-10-20T12: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어려운  친구에게 생일 선물로 디지몬 다마고치를 받았다. 디지몬 다마고치 출시 20주년 기념판이었다. 표정을 좀 숨겼어야 했는데 나도 모르게 함박웃음을 지었는지 친구는 좋아할줄 알았다며 이걸 사길 잘했다는 말을 했다. 사실 살까 말까 망설이던 굿즈였다. 새로운 물건이 생기는 것도 그렇게 반가운 일이 아닐뿐더러 사면 또 얼마나 할까 하는 마음 때문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eq%2Fimage%2F5DSNlGKPcVW6HvQxJSKSEaCyKR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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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몬, 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 - 마일도가 할 수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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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5:56:44Z</updated>
    <published>2022-10-12T12: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일도가 할 수 있는 것  친구 J의 부탁을 받아 트위터 스페이스를 통해 디지몬 설명회를 진행했다. 마일도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진행된 설명회였다. 마일도는 디지몬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인 &amp;lt;파워디지몬&amp;gt;(원제: 디지몬 어드벤처 02)의 중후반부부터 등장하는 인물이다. 디지몬 설명회를 선택받은 아이들이 아닌 마일도를 중심으로 진행한 건 J의 최애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eq%2Fimage%2FywfOzjtpoJ4kxMQ2leKURjDicO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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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뭐하지? - 집에서 일을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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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3T15:51:49Z</updated>
    <published>2021-12-19T11:1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하고 뭐하지? 집에서 일했다  불안한 마음에 마구잡이로 지원한 수 십 개의 회사 중 몇 군데에서 면접을 보자고 연락이 왔다. 당장 거절하기가 애매해서 일단 알겠다고 한 다음 &amp;lsquo;곰곰이 생각해봤는데 면접 참석이 어려울 것 같아 문자 보냅니다&amp;rsquo; 같은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 아직 뭘 해야 좋을지 생각이 서지 않은 까닭이었다.  그중 한 군데는 거절할 타이밍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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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뭐하지? - 자기 객관화를 해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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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15:47:28Z</updated>
    <published>2021-11-08T15: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하고 뭐하지?  자기 객관화를 해보았다.  일이 나와 맞지 않아 퇴사를 했으니 이번에는 나와 맞는 일을 하고 싶었다. 내가 잘하고 싶은 일, 잘할 수 있는 일. 그러려면 내가 뭘 잘하고 뭘 잘할 수 있으며 뭘 잘해야 하는지부터 상세히 알아야 했다. 내가 잘하는 게 뭐지? 뭔가 한 번에 탁 떠오르는 게 없다. 내가 할 줄 아는 게 하나도 없는 사람은 아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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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뭐하지? - 불안한 마음에 이력서를 마구 넣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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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05:57:56Z</updated>
    <published>2021-11-04T10: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하고 뭐하지?  불안한 마음에 이력서를 마구 넣었다  최근에 새로 알게 된 내 버릇이 하나 있다. 바로 앞날이 불안할 때면 구인구직 사이트에 들어가 이력서를 마구잡이로 넣는 버릇이다. 가령 예를 들면 대학을 졸업할 때, 통장 잔고가 완전 바닥났을 때, 퇴사를 결심했을 때, 퇴사를 앞두고, 등등 이제 앞으로 뭐 먹고살지? 하는 생각이 들 때면 어김없이 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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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뭐하지? - 일단 막막해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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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1T10:39:43Z</updated>
    <published>2021-11-01T16: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하고 뭐하지?  일단 막막해했다.  어느 날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문득 나는 깨달았다.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그리고 그게 문제라는 사실까지. 물론 아무런 문제가 없어서 문제라는 사실이 이상하다는 건 나도 알고 있다. 문제가 있으면 있는 거고 없으면 없는 거지 없어서 있다는 건 앞뒤가 안 맞으니까 말이다. 문제는 내가 일을 하면서 지속적인 스트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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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몬 - 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amp;nbsp; - 여섯 시의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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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14:40:27Z</updated>
    <published>2021-09-12T12:2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섯 시의&amp;nbsp;싸움  디지몬의 주된 경쟁자는 언제나 포켓몬이었다. 두 작품 모두 비슷한 시기에 나왔고 무슨 몬스터가 나오고 인간과 몬스터 간의 교감과 그를 통한 성장이 작품의 중심 주제였으니까. 때문에 포켓몬과 디지몬 둘 중 누가 더 강하냐, 태일과 지우 둘 중 누가 더 매력적이냐 같은 이야기는 디지몬과 포켓몬 이야기가 나올 때 빠지지 않는 이야깃거리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_chiPs7_Hdcx1btduek-DO-M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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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만 아는 슬픔들 &amp;lt;9&amp;gt; - 집 앞 공원의 배드민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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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2T00:52:27Z</updated>
    <published>2021-08-21T08:5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앞 공원의 배드민턴  얼마 전부터 배드민턴을 치기 시작했다. &amp;nbsp;늘 하던 슬로우 버피가 너무 재미없었기 때문이었다. 운동을 좋아하지도 않고 몸만들기에도 별로 관심이 없는 터라 재미가 없으니까 너무 하기가 싫었다. 그냥 지금보다 좀 더 충실히 살려고 하는 건데 힘들기만 힘들고 재미가 없다.  집에서만 하니까 재미가 없나 싶어 동네를 뛰기도 했다. 재미없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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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몬 - 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amp;nbsp; - 임프몬의 마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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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5:56:44Z</updated>
    <published>2021-08-11T00:5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프몬의&amp;nbsp;마음&amp;nbsp;2  유대를 거부하고 끊어낼 것을 선언하고 베르제브몬으로 진화한 임프몬이 가장 먼저 한 행동은 아이들 앞에 나타나 그들을 공격하는 일이었다. 아이들은 사력을 다해 베르제브몬에 맞섰지만 이제 막 완전체로 진화한 파트너 디지몬으로 상대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치열한 전투 끝에 주연의 파트너 디지몬인 레오몬이 베르제브몬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KaG9p39T6lvEjQ0rVpsum_p7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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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몬 - 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amp;nbsp; - 임프몬의 마음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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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5:56:44Z</updated>
    <published>2021-07-30T08:3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프몬의 마음 1  사람은 고쳐 쓰는 거 아니다는 말에는 백번 동의하지만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왜냐면 내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물론 나 스스로 내가 바뀌었다고 말하는 것은 기만적인 발언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기만을 무릅쓰고 말하겠다.  사람은 바뀐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나다.  어린 시절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다른 사람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eq%2Fimage%2FpU0iy4YuXv99-MQ0WRMkFa1uGF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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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만 아는슬픔들 &amp;lt;8&amp;gt; - 끓는 물속의 개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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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3T03:07:06Z</updated>
    <published>2021-07-22T17: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끓는 물속의 개구리  날씨가 덥다. 덥다 못해 뜨겁다. 밤에 잠이 오지 않을 정도다. 방문을 열었다가 닫았다가 선풍기를 더 세게 틀었다가 펜 돌아가는 소리가 시끄러워서 다시 낮췄다가 반복한다. 그러다 새벽에 잠들기 일쑤다.  작업도 집 앞 카페에서 하고 있다. 그 이상은 걸어갈 자신이 없다. 버스를 타고 작업실에 갈 수도 있지만 작업실은 에어컨이 없다.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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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몬 - 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amp;nbsp; - 우리는 어디로 진화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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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5:56:44Z</updated>
    <published>2021-07-19T16: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amp;nbsp;어디로&amp;nbsp;진화하는&amp;nbsp;걸까  최근에는 &amp;lsquo;뭔가 잘못됐어도 아주 단단히 잘못됐다&amp;rsquo;는 생각이 든다. 무엇이 잘못됐느냐 하면 그건 잘 모르겠다. 그냥 분명히 뭔가 잘못됐다는 확신만 든다. 사실 따지고 보면 뭔가 잘못되고 있는 것이 크게 잘못된 것은 아니다. 말이 조금 이상하긴 한데 그러니까 뭔가 아주 단단히 잘못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럴 수도 있는 일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5bnuM7vWXOuOQIkjKdFBJ_99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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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만 아는 슬픔들 &amp;lt;7&amp;gt; - 무더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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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6T02:38:48Z</updated>
    <published>2021-07-15T15: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위  너무나도 갑작스레 퇴사를 하게 됐다. 회사 사정이 어려워져 계약 연장이 힘들 것 같다는 게 회사의 말이었다.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금요일 퇴근이 한 시간도 채 남지 않은 시간에 이 소식을 전하면서 신 대리는 내게 &amp;lsquo;빨리 말했어야 했는데 늦게 말해 죄송하다&amp;rsquo;고 했다. 나는 &amp;lsquo;어쩔 수 없죠 뭐&amp;rsquo;라고 답했지만 그래도 진작 좀 말하지 하는 생각이 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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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몬 - 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amp;nbsp; - 아이들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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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5:56:44Z</updated>
    <published>2021-07-12T22: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의 시간  이 글에는 디지몬 어드벤처 라스트 에볼루션:인연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디지몬 어드벤처 구작의 주인공인 태일의 생년은 1988년이다. 그는 지금 한국 나이로 봤을 때 2020년 기준 33살의 나이다. 더 이상 아이라 할 수 없는 나이다. 그는 어른으로써 어떤 몫을 해내야 한다.  디지몬 어드벤처 트라이와 디지몬 어드벤처 라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F3cltMB2j3R_NktW_Pies2_z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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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만 아는 슬픔들 &amp;lt;6&amp;gt; - save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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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9T23:48:08Z</updated>
    <published>2021-07-08T23: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Save me  구원은 셀프라는 말이 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구원이란 종교에서 말하는 죄를 사함이 아니라 절망감 등의 부정적인 마음에서 벗어나는 것을 말한다. 구원은 셀프라는 건 결국 그러한 마음에서 자신을 꺼낼 수 있는 건 오로지 자기 자신뿐이라는 말이다.  그리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나는 이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구원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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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몬, 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 - The last elem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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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5:56:44Z</updated>
    <published>2021-07-05T23: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last elment  휴먼 스피릿을 사용하면 휴먼형 하이브리드체 디지몬으로 진화한다. 비스트 스피릿을 사용하면 비스트형 하이브리드체 디지몬으로 진화한다. 휴먼 스피릿과 비스트 스피릿을 동시에 사용하는 진화를 더블 스피릿 에볼루션이라고 칭하는데 그럴 경우 더블 스피릿 하이브리드체로 진화한다. 디지몬 프론티어에 나온 아르다몬과 베오울프몬이 더블 스피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uckMUkXkFUGeyci10RycaQFj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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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만 아는 슬픔들 &amp;lt;5&amp;gt; - 그러니 우리는 손을 잡아야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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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1T06:18:54Z</updated>
    <published>2021-07-01T02:4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니 우리는 손을 잡아야 해  한 편 두 편 놓치다 보니 어느새 보고 있는 웹툰보다 밀린 웹툰이 더 많아졌다. 겨우겨우 네이버 토요일 웹툰만 챙겨보고 있다. 실은 토요일 웹툰도 몇 개는 두 편 정도 밀렸다. 뭐라고 해야 할까? 손이 잘 안 간다. 사실 출퇴근 길에 볼 수도 있지만 그때는 그냥 핸드폰을 잘 안 본다. 그렇게 수많은 웹툰을 보다가 말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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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몬 - 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amp;nbsp; - 넌 나의 박동을 먹고 자라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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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03:58:33Z</updated>
    <published>2021-06-27T23:0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넌&amp;nbsp;나의&amp;nbsp;박동을&amp;nbsp;먹고&amp;nbsp;자라나  바이탈 브레스를 샀다. 그게 뭐냐면 바이탈 브레스 디지털 몬스터라는 이름의 시계다. 그러니까 시계처럼 생긴 디지몬 다마고치다. 어렸을 때 하던 디지몬 게임기가 시계 형태로 나왔다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사람들이 단번에 이해할 수 있게 나는 이것을 &amp;lsquo;디지몬 워치&amp;rsquo;라고 부른다. 그냥 가만히 보면 꼭 못생긴 스마트 워치처럼 생겨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ht2wPNTp5btMLcWQ6w5ekWox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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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만 아는 슬픔들 &amp;lt;4&amp;gt; - 그런 시절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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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0:46:10Z</updated>
    <published>2021-06-24T23: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시절이 있었다  지금보다 좀 더 어릴 때는 작품을 보기보다는 한 작품을 여러 번 연달아 보곤 했다. 드라마 파스타를 다섯 번 정도 봤고 영화 원스는 여섯 번 정도 봤다. 그래서 안 본 영화 안 본 드라마 등이 엄청 많다. 지금도 볼 생각은 없다.   하지만 이제는 한 작품을 여러 번 보는 일도 잘하지 않는다. 보고 싶은 걸 딱 한 번만 본다. 많이 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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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몬 - 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amp;nbsp; - 무력하고 성실한 정석의 모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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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5:56:45Z</updated>
    <published>2021-06-22T23: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력하고 성실한 정석의 모험  디지몬 어드벤처에 나오는 선택받은 아이들은 각자 맡고 있는 문장이 있는데 일행 중 맏형인 정석은 성실의 문장의 소유자다. 성실의 문장의 주인답게 정석은 학생은 공부를 해야 한다며 항상 한쪽 옆구리에 정석 책을 끼고 다닌다. 정석은 언제나 맏형으로서, 리더로서 무언가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행동한다.  정석의 성실은 정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5hx2fjdRSTEGd1P0dm2E5pQ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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