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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칠한 펜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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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dbad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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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매일 좀 더 나은 글쓰기를 위해 노력합니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달되는 글쓰기를 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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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3T21:55: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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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T가 장미가 되어&amp;nbsp; - 아침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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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21:34:56Z</updated>
    <published>2026-03-29T21: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란 파고가 요동을 칠 때면 가던 길이 어디였는지 잊게 된다. ​이것이 현실인지 꿈 속인지 미래의 단상인지 모호하다. ​다리는 흔들리고 머리는 빙빙 돈다. ​ 자라 보고 놀랐던 가슴은 솥뚜껑의 흔적만 봐도 두려움이 솟구친다. ​ 지난주 어떤 선배를 만나 길을 물었다. 나는 나이가 먹고, 시간이 갈수록 작은 길, 기울어진 길, 삐딱한 길을 찾았다. 그는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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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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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11:29:25Z</updated>
    <published>2026-02-05T11: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거. 좋은 것. 보고싶은 무엇에게 지. 금. 간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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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회의와 불금, 불월 - 아침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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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1:39:29Z</updated>
    <published>2025-12-19T00: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주 5.5일과 주 5일을 모두 경험한 세대다. 주 5.5일이 보편적이었던 시대에는 연인들의 데이트와 친구들의 만남은 토요일 점심시간으로 시작하여 저녁까지 이어졌고 이후 주 5일이 근로기준법에 적용되면서 데이트와 만남의 시간은 금요일 저녁 시간으로 압축되어 '불타는 금요일(불금)'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다.  금요일은 일주일간의 업무가 종료되는 날이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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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그 아저씨 - 관찰하여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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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8:26:31Z</updated>
    <published>2025-12-14T08:2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대팔 아저씨] 요즘 들어 부쩍 동안이라는 얘길 듣는다. '동안? 하하,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데', &amp;quot;OOO야, 아빠가 나이보다 어려 보이나? 요즘 들어 사람들이 아빠보고 동안이라고 하는데?&amp;quot; &amp;quot;아빠 그 말을 믿어? 아빠는 예나 지금이나 노안이야.&amp;quot; &amp;quot;거 되지도 않는 말 말고, 빨리 식사 나하고 가세요.&amp;quot; 아이와 아내는 오히려 핀잔을 준다. 어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kw%2Fimage%2FtLTIHNahM63wKp9dKnxppe1Cn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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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게 해주고 싶어. - 행복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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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8:09:47Z</updated>
    <published>2025-12-09T08:0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하게 해주고 싶어. 행복하고 싶어서. ​ 사랑하는 사람의 순진무구한 웃음. ​아무런 꾸밈이나 거리낌 없이 새하얀 이를 드러내고 목젖이 보일 정도로 웃는 함박웃음. ​허리를 꺾으며 온몸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박장대소. ​ 그 웃음을 보고 싶어서 가끔은 실없는 농담이나 장난을 쳐 핀잔을 들어도 나는 그 웃음, 함박웃음, 박장대소를 보고 싶다. 사랑하는 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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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를 내야해. - 아침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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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5:09:59Z</updated>
    <published>2025-12-07T23: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기를 내야해. 후회하지 않게.  미지의 하루를 살아갈 우리들에게 필요한 건 굳쎄고 씩씩한 기운, 바로 용기(勇氣)입니다.  예측 가능할 거 같고 늘 계획이 앞서지만, 일상은 파고와 같이 등락을 거듭하고 거센 바람과 폭풍에 일엽편주와 같이 흔들립니다. 그러나 두려움에 휩쓸려 돛을 내리기보다, 거친 물살 속에서도 노를 젓고 방향을 잡으려는 의지, 그 결단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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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경험이 중요한 이유. - 행복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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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9:43:40Z</updated>
    <published>2025-12-07T09: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갖기 힘든 것(Things)과 겪기 힘든 경험(Experience). &amp;quot;이 둘 중 단 하나를 선택하여 가질 수 있다면 당신의 선택은?&amp;quot; 가끔 이런 질문을 혼자 해본다. 쉽게 결정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amp;quot;대체 불가능한 특별한 경험만이 희소한 가치를 지닌 결과(Things)를 얻을 수 있다.&amp;quot;라는 일종의 인과관계를 떠올리면 선택은 훨씬 간단해진다.  경험(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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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 행복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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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9:15:09Z</updated>
    <published>2025-12-04T06: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 가장 행복하냐고?  먹고사는데 불안함 없이 안돈한 일상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어울리고 보고 싶은 이들과 연락하여 만나고 부담 없는 선에서 맛있는 거 먹고 즐겁게 노닥이는 거.  그러므로, 사랑하는 이들, 아끼는 이들이 아프거나 건강하지 못한 이유로 함께 할 수 없는 시간이나, 어울릴 수 없는 자리가 많아지길 원하지 않아. 먹고사는 것에 불안함으로 평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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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 뒤로 세는 시간이라면 - 행복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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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9:15:47Z</updated>
    <published>2025-11-26T03:5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태어난 1974년 즈음에 내 기대수명은 약 63세 전후였다. 1974년에 태어난 1살 아이는 63년을 살면 기대한 수명을 다할 터였다. 그러다, 27살이 된 2000년에는 기대수명이 훌쩍 늘어 약 78세가 되었고, 52살이 된 2025년에 기대수명은 약 85세가 되어 1974년에 비해 무려 22년의 수명 연장이 되었다. 내가 변한 것은 없고 세상이 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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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행복 1원칙은 - 행복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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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9:14:54Z</updated>
    <published>2025-11-17T02: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있어 행복의 1원칙은 채움입니다. 채움의 의지는 결핍이라는 자극입니다.  의사 선생님이 환부를 만지며 통점을 통해 원인을 유추하듯 행복하고자 하는 의지의 발동을 위해서는 결핍의 자극점을 인식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그 결핍의 자극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진단하려면 자기인식 혹은 자기욕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배고픔의 경우, 허기를 채우는 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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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개그맨 박모씨와 눈탱이 - 관찰하여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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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6:12:20Z</updated>
    <published>2025-09-16T06: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탱이] 아침, 저녁으로 아직은 겨울을 느끼지만 한낮에는 제법 따뜻한 햇볕을 느낄 수 있다. 봄이 오고 있다는 걸 아직 피부로 제대로 느끼지는 못해도 마음만으로 뭉근하고, 뽀송뽀송한 기운은 출근길을 다른 모습으로 연출한다.  양재역은 플랫폼에서 지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유독 많다. 어떤 이들은 운동 삼아 일부로 계단을 오르내린다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운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kw%2Fimage%2FWLVgZdbAzFOsAa_xeHc4SAl4k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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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ppy Birthday - 행복탐구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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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3:28:44Z</updated>
    <published>2025-09-10T02: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생일 축하해,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한다.&amp;quot; 왜 태어났는지, 왜 사는지도 모르지만 누군가의 태어난 날이 되면 우리는 일단 축하부터 하고 봅니다. 수명을 가진 동식물 중에 태어난 날을 기록하고, 기억하여, 기념하는 건 인간 밖에 없을 겁니다. 반려동물의 생일을 기념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는 감정적으로 의인화시킨 가족&amp;nbsp;구성원으로서의&amp;nbsp;함께한&amp;nbsp;날을 기념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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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론, 능력보다 중요한 태도. - 아침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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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1:13:27Z</updated>
    <published>2025-09-09T01:1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키에 늘씬한 몸매, 화려한 외모는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아우라를 풍기며 도도한 느낌마저 주는 여직원이 있었습니다. UX 디자인 업무를 하던 분인데 가끔 업무 협의를 하거나 면담을 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할 경우는 외모가 주는 차가운 인상 탓에 상급자인 나 조차도 긴장을 하곤 했습니다.  이 분이 속한 부서와 첫회식을 하는데 보통 부서장이 있는 테이블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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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음과 틈 - 아침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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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0:45:17Z</updated>
    <published>2025-09-03T00:4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음: 이어서 합하는 일' ​ ​어제와 오늘의 이음. ​당신과 나의 이음. ​사물과 속성의 이음. ​원인과 결과의 이음. ​필요와 충분의 이음. ​실과 바늘의 이음. ​연필과 공책의 이음. ​정신과 육체의 이음. 모니터와&amp;nbsp;키보드의 이음. 서버와 클라이언트의 이음.​ ​빛과 어둠의 이음. ​해와 달의 이음. ​별과 행성의 이음. ​계획과 실적의 이음. ​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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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쉼표, 그러나 언제나 슈퍼개인 - 존재의 번영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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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5:49:30Z</updated>
    <published>2025-08-29T05: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시작할 때 어떤 주제와 내용을 담을지 한참을 고민했었습니다. 한 회사와의 인연을 마무리하고, 다른 인연을 기다리는 중이었는데 어쩌면 지금껏 살아왔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홀로서기'로 인생의 2막을 살아갈 수 있었기에(분명 언젠가를 그리될 것이고 다만 그때를 맞이하는 시기만 다를 뿐) 오롯이 혼자 '자립'하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존재의 번영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kw%2Fimage%2FbgnD0KQO4FMXCmHePAdrwMeOU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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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설임, 찰나의 선택 - 아침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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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4:11:29Z</updated>
    <published>2025-08-29T00: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출근길, 15분 vs. 5분 빠른 걸음으로는 15분 여유 있는 발걸음으로는 20분.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듯한 택시를 타면 5분.  출근 준비를 할 때마다 걸을지, 택시를 부를지 망설입니다. 소소한 선택의 순간이죠.  10중에 8, 9는 걷기를 선택합니다.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걷는 것은 건강에도 도움이 되니까요. 걷기를 선택하면 수면으로는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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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여백을 만들어요. - 아침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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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0:34:54Z</updated>
    <published>2025-08-27T00: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백의 미(美)'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 주니어 시절 기획서를 쓰면 장표 그득하게 여러 가지 차트와 다이어그램 그리고 텍스트를 인사이트 삼아 옮겨 적습니다. 그런 장표를 수 십장 작성하기도 하죠. '이만하면 됐어!' 하고는 보고를 합니다. 그럴 때면 너무 내용이 많다. 하고 싶은 얘기를 명료하게 정리하고 보고서 장표에 여백을 두라는 지침을 받곤 했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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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관성과 궤도 - 아침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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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0:26:37Z</updated>
    <published>2025-08-26T00: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은 시절 나를 표현하는 가장 적절한 단어는 'enthusiasm'이었다. 열정과는 사뭇 다른 보다 뜨겁고도 깊은 열망과 같은 마음과 정신의 상태.  흥분도 잘하고 화도 곧잘 내었지만 희망과 기대, 열정이 내 정신세계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경험하지 못한 것, 모르고 서툰 것 투성이었다. 오히려 그러므로 무엇이든 흥미 있고 잘해 낼 수 있을 거란 막연한 자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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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進路)와 인공지능 단상(斷想) - 그냥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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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5:17:17Z</updated>
    <published>2025-08-25T03: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이란 키워드는 2000년 1월에 IT 업계에 몸 담으면서부터 시나브로 다른 모습으로, 다른 필요로, 다른 문제로, 다른 기회로 늘 익숙하게 접했던 단어입니다. 거슬러 올라가 보면 국민학교 5학년 때 386 컴퓨터를 산 친구 집에서 &amp;quot;컴퓨터에게 OOO이 누굴 좋아하는지 물어봐죠.&amp;quot;라고 부탁했던, 지금 생각하면 우습고도 순박했지만 '컴퓨터 = 인공지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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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되어 있어 닫음이 필요할 때 - 행복탐구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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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10:15: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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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미니홈피와 더불어 대한민국 커뮤니티 1세대이며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의 아이데이션에 영향을 미쳤던 아이러브스쿨(iloveschool). 1980년대, 1990년대 학교를 함께 다녔던 그리운 동창들을 만나게 해 준 커뮤니티이며 ​온라인, 인터넷이라는 네트워크의 가장 순수하고도 순기능적인 특장점이 녹아든 서비스 중 하나이다. ​ ​연락이 끊겼거나, 전화번호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kw%2Fimage%2FAr4bJw74NPbg53qOUeLxmN2Jj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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