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윤기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xW" />
  <author>
    <name>bf40b4d194a1496</name>
  </author>
  <subtitle>옷 자체보다 인상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남자의 분위기, 존재감, 스타일과 태도에 대해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xxW</id>
  <updated>2021-06-04T14:27:30Z</updated>
  <entry>
    <title>단정한 남자와 위압감 있는 남자는 무엇이 다른가 - 깔끔함을 넘어 존재감으로 가는 남자의 인상 설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xW/101" />
    <id>https://brunch.co.kr/@@cxxW/101</id>
    <updated>2026-04-23T13:47:53Z</updated>
    <published>2026-04-23T13:1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정한 남자는 많다. 그런데 위압감 있는 남자는 생각보다 드물다. 둘 다 어느 정도는 깔끔하고, 정리되어 있고, 옷도 크게 망치지 않는다. 그래서 얼핏 보면 비슷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꽤 다르다.    단정한 남자는 보통 호감을 준다. 말 그대로 보기 편하고, 반듯하고, 무난하게 잘 정돈된 인상이다. 셔츠가 구겨지지 않았고, 바지 핏도 크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xW%2Fimage%2F0zqUn9vpu5HAJ5zd-pTXgbdqFH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변에 대한 기대감을 접어라 - 나를 초월하는 여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xW/99" />
    <id>https://brunch.co.kr/@@cxxW/99</id>
    <updated>2025-03-19T14:39:32Z</updated>
    <published>2025-03-19T12:1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중간에 이런저런 기대를 할 때가 많다. 로또 1등 당첨, 대기업으로의 취직 등 큰 바람을 품고 사는 사람도 있지만, 보통은 일상에서 누구나 가질 법한 자잘 자잘한 기대감이다. 점심시간에&amp;nbsp;국밥 대신&amp;nbsp;조금이나마 더 맛있는 메뉴를 먹길 바라는 기대, 오늘만은 귀찮은 업무 지시를 받지 않기 바라는 마음, 교수가 평소보다 과제를 부디&amp;nbsp;적게 내주기를 기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xW%2Fimage%2Fhn7GWkAF7j7A0s92dWN5FrKIM4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욕망, 만악의 근원 - 나를 초월하는 여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xW/98" />
    <id>https://brunch.co.kr/@@cxxW/98</id>
    <updated>2025-03-11T07:05:52Z</updated>
    <published>2025-03-11T04: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욕망은 우리를 자꾸자꾸 끌고 간다. 도달할 수 없는 곳으로 끌고 간다. 우리의 불행은 거기에 있다.&amp;quot; - 장 자크 루소   인류의 모든 불행은 외부의 그 어떤 것도 아닌, 각자의 욕망 &amp;middot; 욕심으로부터 비롯된다. 세계 역사 가운데서, 아니 지금 이 순간에도&amp;nbsp;일어나는 중인 수많은 분쟁과 다툼들 모두 누군가의 욕망으로부터 비롯된다. 그냥 전쟁을 치르며 치고받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xW%2Fimage%2Fvfae9iWYD6c53OWd0cEUK0_SWs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초월한다는 것 - 나를 초월하는 여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xW/97" />
    <id>https://brunch.co.kr/@@cxxW/97</id>
    <updated>2025-03-05T10:12:13Z</updated>
    <published>2025-03-05T07: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초월한다는 것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계획하고 살아내는 것? 운동량을 평소보다 더 증가시키는 것?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 새로운 지식을 쌓아가는 것?  어떤 방식이 되었든, 이전의 자아보다 미세하게라도 발전된 형태라면 스스로를 초월한 것이 맞다. 그렇다면 인간이 모든 고통과 근심 &amp;middot; 걱정 등 부정적인 요소들로부터 자유로워지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xW%2Fimage%2FBGg8IubW2lq0wZ_MNuQhLuVC54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이 아직 살만해? - 윤따의 소신발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xW/96" />
    <id>https://brunch.co.kr/@@cxxW/96</id>
    <updated>2025-01-22T06:08:12Z</updated>
    <published>2025-01-22T01: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세상은 아직 살만한 곳이야.&amp;quot; &amp;quot;세상은 아직 아름다워.&amp;quot;  보통 주변이든 혹은 각종 미디어를 통해서든 인간과 인간 사이에 일어난 각종 훈훈한 에피소드를 접하고 난 뒤 사용하는 말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어리석고 순진하거나 가식적인&amp;nbsp;인간들의 크나큰 착각이다.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도, 아무리 곳곳에서 훈훈한 사례들이 발견된다 한들, 세상은 여전히 추악</summary>
  </entry>
  <entry>
    <title>기독교와 염세주의 - 염세주의적 크리스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xW/95" />
    <id>https://brunch.co.kr/@@cxxW/95</id>
    <updated>2024-11-11T12:02:01Z</updated>
    <published>2024-11-11T10: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 견해로 기독교의 성경과 염세주의는 공통분모를 상당히 많이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두 사상 모두 세상과 인류에 대해 기본적으로 매우 회의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썩을 대로 썩었으며 회복의 기미가 없어 보인다는 식의 심히 부정적이고 신랄한 묘사가 가득하다. 긍정적인 묘사는 눈을 아무리 씻고 봐도 찾을 수가 없다.   '욕심이 잉태</summary>
  </entry>
  <entry>
    <title>여/남소 부탁의 가벼움 - 윤따의 소신발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xW/94" />
    <id>https://brunch.co.kr/@@cxxW/94</id>
    <updated>2024-10-10T08:28:02Z</updated>
    <published>2024-10-09T16:3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해줘.&amp;quot; &amp;quot;교회에 아는 여자 많지 않아? 소개 좀...&amp;quot;  필자가 가장 듣기 싫어하는 부탁 중 하나다. 애초에 연인을 제외하고 평소 편히 연락을 주고받는 이성이 없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소개해주기가 어렵기도 하고, 먼저 위와 같이 직접적으로 요청하는 사람치고 괜찮은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전부 그렇게 수준 낮은 사람들일 것이라 일반화하</summary>
  </entry>
  <entry>
    <title>모든 마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자 - 윤따의 소신발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xW/93" />
    <id>https://brunch.co.kr/@@cxxW/93</id>
    <updated>2025-02-22T01:18:03Z</updated>
    <published>2024-09-06T06: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공이 물었다. &amp;ldquo;마을 사람들이 모두 한결같이 칭찬하는 사람이 된다면 어떻습니까.&amp;rdquo; 공자가 대답했다. &amp;ldquo;아니 된다.&amp;rdquo; 자공이 다시 물었다. &amp;ldquo;마을사람이 모두 한결같이 욕하는 사람이 된다면 어떻습니까.&amp;rdquo; 선생께서 답했다. &amp;ldquo;아니 된다. 마을의 선한 사람한테서는 칭찬을 받고 마을의 악한 사람한테서는 욕을 먹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amp;quot;  子貢問曰. 鄕人皆好之. 何</summary>
  </entry>
  <entry>
    <title>신우회*를 하면 뭐 하나 - 윤따의 소신발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xW/92" />
    <id>https://brunch.co.kr/@@cxxW/92</id>
    <updated>2024-08-30T22:08:30Z</updated>
    <published>2024-08-28T06: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신앙을 가진 동료들의 모임으로&amp;nbsp;직장 내 기독교인들의 모임   신우회를 하면 뭐 하나, 대표이사부터가 허무맹랑한 골 빈 놈인데.  신우회를 하면 뭐 하나, 임원진들은 무지무능한 루저들일뿐인데.  신우회를 하면 뭐 하나, 일은 즉흥적으로 여기저기 벌려놓고 수습조차 못하는데.  신우회를 하면 뭐 하나, 죄다 시키면 다 되는 줄 아는데.  신우회를 하면 뭐</summary>
  </entry>
  <entry>
    <title>연애와 사회생활 - 윤따의 소신발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xW/91" />
    <id>https://brunch.co.kr/@@cxxW/91</id>
    <updated>2024-08-24T14:04:16Z</updated>
    <published>2024-08-16T10: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기에 앞서 필자는 사실 연애나 사회생활이나 둘 다 그렇게 탁월하게 잘 해내는 유형의 인간은 아니다. 현재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몇 년 안 된 초년생이기도 하지만, 애초 천성이 두루두루 잘 보이려 애쓰는 타입이 아닐뿐더러, 반골 기질이 다소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인간으로서 최소한으로 지켜야 할 도덕성, 예절, 사고방식 등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연애 &amp;middot;</summary>
  </entry>
  <entry>
    <title>도덕적 기준과 우월감 - 윤따의 소신발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xW/90" />
    <id>https://brunch.co.kr/@@cxxW/90</id>
    <updated>2024-07-25T12:38:32Z</updated>
    <published>2024-07-25T10: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도덕적 기준이 높은 편이다. 아니, 정확히는 기준이 높은 사람이 되어버렸다는 표현이 더욱 맞는 듯하다. 그러나,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으로) 주변 대다수의 인간들의 윤리 의식이 최소 기본 수준에도 못 미치는 경우가 많은 덕분에 필자는 (딱히 원치 않았지만) 상대적으로 '바른 사람'이 되어버렸다.    지금의 윤리 의식이 형성된 것에는 어린 시절부</summary>
  </entry>
  <entry>
    <title>동갑은 친구가 아니다 - 윤따의 소신발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xW/89" />
    <id>https://brunch.co.kr/@@cxxW/89</id>
    <updated>2024-06-27T07:36:49Z</updated>
    <published>2024-06-27T07:2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Friend' is not 'chingoo(친구)'.  대학시절 필자의 교양 영어 원어민 교수님께서 친구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시면서 남기셨던 말씀이다. 보통 한국어 단어 '친구'를 영어로 'friend'로 통번역하고는 하지만, 이는 100% 온전히 들어맞는 단어는 아니다. 한국에서의 '친구'는 영어권에서 지칭하는 'friend'와 동일시될 수 없는 이유가</summary>
  </entry>
  <entry>
    <title>내외법이 남긴 유산 - 윤따의 소신발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xW/88" />
    <id>https://brunch.co.kr/@@cxxW/88</id>
    <updated>2024-05-27T15:36:55Z</updated>
    <published>2024-05-27T15:3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외법(內外法)'이란 '남녀가 서로 얼굴을 마주 보는 것조차 못하도록 금지하는 제도'로서 조선시대에 존재했던 풍습이었다. 이러한 극단적인 제도 덕분에 남녀 간의 신체적 접촉은 물론, 대화도 제약이 있었으며, 심지어 부부관계에서도 남녀가 서로 만나지 못하도록 '내외담'이란&amp;nbsp;담벽으로 인해 안채와 사랑채를 분리했을 정도였다. 게다가 여성들은 외출 시에도 얼굴과</summary>
  </entry>
  <entry>
    <title>이해 안 가는 남녀사회 - 윤따의 소신발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xW/86" />
    <id>https://brunch.co.kr/@@cxxW/86</id>
    <updated>2024-05-17T13:45:53Z</updated>
    <published>2024-05-17T08: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건 직장이건, 심지어 교회건 어느 집단에서나 먼저 이성에게 함부로 집적대는 건 열에 아홉은 남자들인데, 도대체 왜 또 그 아홉 번 중 여덟 번은 여자들이 피해를 봐야 하는 걸까?  모든 남자가 그러진 않지만, 일반적으로 남자가 순수하게 호감이 있기에 진정 상대를 알고 싶어 하기보다는 '일단 찌르고 보자'식의 건전하지 못 한 심리로 함부로 시작했다 거절당</summary>
  </entry>
  <entry>
    <title>연애할 때 저급한 애들 특징 - 윤따의 소신발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xW/87" />
    <id>https://brunch.co.kr/@@cxxW/87</id>
    <updated>2024-05-13T10:15:19Z</updated>
    <published>2024-05-13T09:0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middot; 애초에 본인이 상대를 진정 좋아하고 있는 건지조차 인지를 못하고 있을 때가 많음 - '아.. 나 얘도 좋지만 걔도 생각나는데..'  ㆍ이 사람 저 사람 다 찔러보고 다님 - 본인에게 선택권이 있다고 착각  ㆍ스스로에 대한 자신감, 자존감 결여 - 본인도 남/여성적 매력이 없다는 걸 아는 것인지, 상대가 힘들어하는 시기에 어설픈 위로의 손길을 내미는 방식</summary>
  </entry>
  <entry>
    <title>차라리 - 윤따의 소신발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xW/85" />
    <id>https://brunch.co.kr/@@cxxW/85</id>
    <updated>2024-05-09T00:38:42Z</updated>
    <published>2024-05-09T00:3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위 뭐 같고 불편한 인간들과 비싼 고기 먹을 바에는 차라리 컵라면 혼밥하는 편이 더욱 가치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인성&amp;middot;인격에 하자 있는 교인이 많아 보이는 이유 - 윤따의 소신발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xW/83" />
    <id>https://brunch.co.kr/@@cxxW/83</id>
    <updated>2024-04-19T10:09:44Z</updated>
    <published>2024-02-05T06:2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야 뻔하다.  직장이나 학교, 혹은 그 외 동호회 등 같았으면 진작에 사회적으로 매장을 당하고도 남았겠지만, 교회의 경우는 그럴 수가 없고 그렇게 해선 안 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물론 교회를 통해 하나님도 만나고, 좋은 신앙 동지들도 만나면서 진심으로 뉘우치고 반성하여 좋은 사람으로 갱생한다면 세상 다행스럽고 감사한 일이지만,  반대로 쓴소리 하는 사람</summary>
  </entry>
  <entry>
    <title>순진한 죄 - 윤따의 소신발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xW/82" />
    <id>https://brunch.co.kr/@@cxxW/82</id>
    <updated>2024-01-17T16:19:40Z</updated>
    <published>2024-01-17T13: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 중의 하나가 '순진=순수'다. '순수함'은 옳고 그름과 사리 분별에 밝아 온갖 부정적인 세력과 요소들에는 타협하지 않는 올곧은 속성을 말하며, '순진함'은 '순수함'과 같이 마음에 꾸밈이 없다는 요소는 공통적이나, 세상 물정이 어두워 어리숙하고 지혜롭지 못한 속성을 나타내는 말이다. 제목에서 유추 가능하듯이 필자가 당장</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이 타령 - 윤따의 소신발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xW/81" />
    <id>https://brunch.co.kr/@@cxxW/81</id>
    <updated>2024-01-09T04:12:07Z</updated>
    <published>2024-01-09T04: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농담으로조차 받아주고 싶지 않은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나이 타령이다. 정확히는 필자와 비슷한 2~30대 또래 청년층이 나이 가지고 징징거리는 걸 보고 듣고 있으면 짜증이 치밀고 역겨워서 들어줄 수가 없다.  개인적인 의견이긴 하지만, 각 연령대마다 각자의 아름다움이 있다고 생각한다. 젊을 땐 젊은 대로 풋풋하고 싱그러운 게 매력이라면, 중장노년 땐</summary>
  </entry>
  <entry>
    <title>진정한 전통 - 윤따의 소신발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xxW/80" />
    <id>https://brunch.co.kr/@@cxxW/80</id>
    <updated>2023-11-20T12:33:17Z</updated>
    <published>2023-11-20T07: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통'이라는 것은 과거 최초에 어떤 시대적 배경과 의미를 갖고 탄생하였으며, 어떻게 현재까지 지속될 수 있었는지를 기억하며 지키는 태도가 바람직하다. 혹여나 스스로 납득이 가지 않는다면 받아들일 수 있을 때까지 의문점을 가져보며 생각해 보거나, 반대로 악습이라는 결론이 나왔다면 고치거나 타파하기도 하는 것이 건전하게 전통을 이어가는 방법이다. 그저 '다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xW%2Fimage%2Fa8dX-a8FaggbBZREL9B__8__b6M"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