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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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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ysunn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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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진 패션디자이너, 현직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런던에 거주하고 있어요. 최종 정착지를 찾아 북미와 유럽을 떠돌아다니며 살아가는 유목민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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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6T11:18: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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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창업과 배움 - 다시 회사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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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9T13:07:35Z</updated>
    <published>2021-08-18T22:5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퇴사를 하고, 나는 내 요가 브랜드에 온 에너지를 쏟았다. 나 혼자 운영하는 브랜드이다 보니, 디자인부터&amp;nbsp;온라인&amp;nbsp;마케팅까지&amp;nbsp;다&amp;nbsp;혼자&amp;nbsp;해야&amp;nbsp;해서, 밤새&amp;nbsp;일을&amp;nbsp;해도&amp;nbsp;끝이 없었다.  브랜드에 차별화를 두기 위해서, 지금은 흔하지만, 그 당시에는 흔하지 않았던, 재활용 패트병을 이용해 만든 패브릭과 모든 제품을 자연 친화적인 프로세스와 재료만 사용해서 만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04%2Fimage%2FX5BDcuRTLIejGeONgtTPKsSY_jI.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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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퇴사. - 삶의 새로운 무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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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9T16:58:03Z</updated>
    <published>2021-08-16T09: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영주권 유지 문제로, 뉴욕에서의 8년간의 삶을 접고 캐나다로 다시 돌아가기로 결정을 내린 후, 회사에 사직서를 냈었을 때, 감사하게도 뉴욕에서 다니던 회사에서, 캐나다에서 재택근무를 제안하였고, 나는 캐나다로 돌아오고도 몇 년간 재택근무로 뉴욕 회사일을 지속할 수 있었다.  하지만 몇 년간 재택과 야근, 토론토에는 하나 없는 연줄, 이런 것들이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04%2Fimage%2Fvuts9gwYFbd5NxsnAHqFrUI3F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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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의커리어를 향한 여정 - 회사를 퇴사하고 백수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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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9T13:02:51Z</updated>
    <published>2021-08-12T09: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내 옷을 직접 만들어 입고 다니곤 했던, 나의 꿈은 오직 패션 디자이너가 되는 거였다.  고등학교 때까지, 학교에서 들은 미술 수업 말고는 들은 적이 없었기에, 가고 싶었던 대학을 가기 위해 미술 포트폴리오를 힘겹게 만들었고, 제1 지망이던 뉴욕의 패션 학교에 입학 후, 패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정말 열심히 했다.  졸업을 했을 때 찾아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04%2Fimage%2FhNy8B6lQXxWPVEsUtz_nXKUWPCg.jpe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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