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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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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에 관심이 많은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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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6T12:47: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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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부모님이 주간보호센터를 다녀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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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9:00:01Z</updated>
    <published>2025-08-19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사람은 일없이 집에만 있다면 우울해 진다.&amp;nbsp;자연스럽게 내가 왜 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사람은 무언가 &amp;lsquo;내가 해야 할 일&amp;rsquo;이 있어야 한다. 그 일이 꼭 노동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무엇이든 할만한 행동이 있으면 된다. 다만, TV보기와 같은 수동적이기만 한 행동은 제외다. 여기서 말하는 행동은 적어도 세 가지가 있어야 한다.  먼저 어느 정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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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객관적으로 괜찮은 남자인데도 대화해보면 이상한 이유 - 사회성이 부족한 남성이 많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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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3:47:36Z</updated>
    <published>2025-07-30T03:2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들이 자주 간과하는 사실이 하나 있다.&amp;nbsp;생각보다 많은 (젊은) 남성들이 사회적 기술이 부족하다는 것이다.&amp;nbsp;그리고 놀랍게도 남성들의 사회에서는 이러한 사회적 기술이 없어도 살아가는 데에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는다. 심지어 특정 직군이 아니라면 사회적 기술이 없이도 큰 성취를 이룰 수 있기까지 하다. 여성들의 사회에서 사회적 기술이 매우 중요하게 작동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1r%2Fimage%2FtMf12Mx-IR7YqTn9-AGA8Boixng.JPG" width="48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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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로 이혼하지 않을꺼야 라는 남편의 말이 찝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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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7T05:19:11Z</updated>
    <published>2024-04-04T03: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하고 나서 이렇게 말하는 남편들이 있다.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로 이혼은 하지 않을꺼야.    뭐, 나쁜 말은 아니다. 처음부터 이혼을 염두해 두고 하는 결혼은 좀 문제가 있으니, 당연히 모든 결혼한 사람이 지향해야 하는 바 이기도 하다. 조금 다정한 어투로 말하면 로맨틱한 말이 될 가능성도 있다. 조금 더 부드럽게, '무슨 일이 있어도 너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1r%2Fimage%2FQKWBMFLWKPiSoWlM8PK1QqM0c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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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기 안 낳을 거면 왜 결혼해, 라고 말하는 남자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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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03:51:14Z</updated>
    <published>2024-04-01T09: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 안 낳을 거면 결혼을 왜 해?  결혼하면 아이를 낳아야 한다는 의견에 대해 동의하는 여성들 조차 이런 말을 듣는 것을 썩 유쾌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 말을 한 사람은 아마도 이렇게 항변할 것이다. 난 그냥 사실대로, 내 의견을 말했는데 뭐, 그것에 대해 기분 나빠 하느냐고.  조금 극단적으로 이야기하자면 키 작은 사람에게 너 키 진짜 작다. 라고 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1r%2Fimage%2FepztT12ceV_fp36BKWPCJigGc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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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을 하지 않고 80세가 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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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2:25:06Z</updated>
    <published>2023-10-13T07:1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매우 높은 확률로 80세가 될 것이다. 2021년 기준 기대여명은 83.6세이다. 크게 아프지않고 불의의 사고를 당하지 않는다면 아주 당연하게 그렇게 될 것이다. 본인이 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 당연한 사실을 아주 쉽게 잊는다.  80세가 된 당신에 대해 설명해 주겠다. &amp;nbsp;80세 정도가 되면 당신은 어딘가 아픈 곳이 있을 것이며, 하루종일 항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1r%2Fimage%2FC6uePUhkW0z-35B_6bK_i8WvS6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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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엔 유효기간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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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2:34:01Z</updated>
    <published>2023-10-04T00: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하지 않은 청년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다. 너무 길어서 잊었겠지만 당신이 속한 가족은 유효기간이 있다. 당신이 나이드는 만큼 당신의 부모님도 나이들 것이고 결국 언젠가 당신의 부모님은 돌아가실 것이다. 그리고 부모님이 사망하면 당신이 속한 가정은 사라진다. 외동이라면 확정이고 형재자매가 있다고 하더라도 대부분의 경우 과거 당신이 자라났던 그 가족이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1r%2Fimage%2FKREnxzkyBsrTf2jBBworKC4hR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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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사업에는 대박이 없습니다. - 요양사업이 가지는 수익의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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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11:47:08Z</updated>
    <published>2023-03-17T04:0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사람들이 요양사업에 뛰어든다고 하면 요양원이나 주간보호센터, 혹은 조금 더 작은 규모인 방문요양센터를 고민한다. 요양병원은 의사가 아닌 개인이 설립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제외하고, 그 외에는 사실 요양사업이라고 하기 좀 애매한 경우가 많다.  먼저 구분해야할 것이 있다. 요양원이나 주간보호센터와 방문요양기관은 성격이 다르다. 투자금 역시 큰 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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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사업은 안정적이라구요? - 요양사업의 위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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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9T09:03:51Z</updated>
    <published>2023-01-25T05: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양사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간과하는 것이 있다.  요양사업이 가지고 있는&amp;nbsp;'리스크'이다.  요양사업은 물론 다른 사업에 비해 리스크가 적은 편이다. 초고령화 사회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시장전망을 논외로 하더라도,&amp;nbsp;건강보험공단이 대부분의 비용을 지급하기 때문에 수입에 대한 지급 보증이 확실하다. 외부 요인에 따라 수입이 줄어드는 위험도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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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사업은 좋은 일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 요양기관 창업을 고민하는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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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21:41:17Z</updated>
    <published>2022-12-19T09:2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퇴 후 요양원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꽤나 있다. 코로나로 인해 주춤하긴 했지만 아직 요양원 창업에 대한 열기는 남아있다. 요양원, 주간보호, 방문요양등 어쨌거나 요양과 관련된 창업을 하려는 분들을 많이 만나 보았다. 그리고 그 분들이 요양원을 창업하려는 이유는 대부분 다음과 같다.  좋은 일도 하고 돈도 벌고 싶어서.   그래서 그렇게 찾아오시는 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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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매환자에게 거짓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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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00:16:47Z</updated>
    <published>2022-03-12T03: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진 거짓말에 대한 생각은 다음과 같다.   착한 거짓말은 없다. 거짓말은 거짓말일 뿐이다. 내가 좋은 의도로 거짓말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로 인해 좋지 않은 결과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아무리 좋은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거짓말을 하는 것은 좋지 않은 행동이라고 생한다. 그래서 되도록 거짓말을 하지 않으려고 나름대로 무던히 노력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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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는 사회복지사의 급여를 올려줄 수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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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15:21:19Z</updated>
    <published>2022-02-22T04:1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복지사의 급여와 관련된 글에서 정부가 사회복지사의 급여를 인상시켜야 한다는 의견을 들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사회복지사는 열악한 처우에 시달린다. 그러니 급여를 인상해야 한다? 사회복지사는 공무원을 의미하지 않는다. 정부가 특정 직업군의 급여를 인상시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더군다나 사회복지사처럼 '모호한'일을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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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사는 부자가 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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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03:10:06Z</updated>
    <published>2022-02-03T03: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외로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다는 학생들이 꽤 된다.  '의외로'말이다.  사회복지사는 '쿨'한 직업이 아니다.&amp;nbsp;멋있는 사회복지사를 상상하기는 쉽지 않다. 사실, 사회복지사가 멋있으면 좀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아, '멋있는'이라는 단어가 상당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누군가에겐 사회복지사의 일이 '멋있어' 보일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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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보호사, 사람을 돕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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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9:04:57Z</updated>
    <published>2022-01-19T02: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일 당신의 어머니가 거동이 어려워지셔서 장기요양등급을 받고 방문요양서비스를 신청했다고 가정하자. 그럼 당신의 집으로 아마 '요양보호사'라는 분이 찾아오게 될 것이다.  그분을 처음 봤을 때 당신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1. 평가. 괜찮은 사람일까? 마음에 안 들면 다른 사람으로 바꿔달라고 해야지. 2. 의심. 혹시 어머니에게 함부로 할 사람은 아니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1r%2Fimage%2FG-jC9INDdSaNFkYia5dx1UV09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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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기 치매환자를 돌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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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3T08:13:06Z</updated>
    <published>2022-01-09T07: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매가 정말 정말 심해져서, 끝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끝까지 이르렀다고 해 보자. 어떻게 될까? 정말 말기의 말기의 말기의 치매환자 말이다.  다들 어느 정도 예상하겠지만&amp;nbsp;알츠하이머 병 자체에 의해 사망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amp;nbsp;대게는 고령이시기에&amp;nbsp;&amp;nbsp;다른 질병에 의해&amp;nbsp;돌아가신다.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심각한' 치매환자는 소리 지르고 난동을 피우는 환자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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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사는 도대체 무슨 일을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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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4T19:51:22Z</updated>
    <published>2021-12-29T07: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제로 사회복지를 전공하기 전에 사회복지사에게 했던 질문이다. 필자는 학부에서 공학을 전공했고 상당히 물질적이면서도 편협한&amp;nbsp;가치관을 가지고 있었다. 세상을 단순화시켜 보는 경향이 강했으며 수식처럼 모든 직업을 바라봤다. 모든 직업은 부가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했다. 일이란, 물건을 만들어 파는 데에 기여하거나, 어떤 서비스를 만들어 제공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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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사의 급여가 낮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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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07:43:53Z</updated>
    <published>2021-11-29T03: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복지사들 사이에는 이런 농담이 있다.  사회복지사 둘이 결혼하면 기초생활수급자가 된다.  실제로는 그렇진 않겠지만 그만큼 급여가 낮다는 의미이다. 아무리 사회복지사를 직업으로 택한 사람들이 급여보다는 다른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이다.  사회복지사는 독특하게도 '적정한 급여'의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1r%2Fimage%2FqYeC7UFjogdqnQsolTi8IisCM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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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돈을 투자해서 설립한 요양원이 공공기관이라고요? - 장기요양기관의 공공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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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0T03:52:22Z</updated>
    <published>2021-11-14T10: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와 유사한 질문이 있다.  개인이 투자해서 설립한 병원은 공공기관이 아닌가요?  요양기관에 대해선 쉽게 대답하더라도 병원에 대해서는 멈칫하는 경우들이 있을 것이다. 사실 요양기관보다 병원이 조금 더 익숙하기에 병원과 비교해 보면 문제를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amp;nbsp;대부분의 사람들이 동내 병원은 국가에서 직접 운영하지 않고 의사가 개인의 재산을 투자하여 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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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를 더 줬다고 처벌하는 건 너무하지 않나요? - 연차 사용 관련&amp;nbsp;건강보험공단의 조사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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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0T23:36:38Z</updated>
    <published>2021-10-30T02: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운영하고 있는 주간보호시설에 건강보험공단에서 연락이 왔다. 직원의 연차 사용내용과 관련하여 자료를 요청하는 내용이었다. 흥미로운 점은 이 조사가&amp;nbsp;기준보다 더 많은 연차를 사용한 직원을 찾아내기 위해서 이루어진 다는 점이다. 연차를 '덜' 준 기관을 찾는 것이 아니다. '더' 준 기관을 찾는 목적이다.  예를 들어 입사한 지 1개월밖에 안된 직원이 감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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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금 식사 하셨잖아요. - 치매환자 식사 관련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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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20:02:52Z</updated>
    <published>2021-10-25T00: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매환자와 관련한 영화에서 단골로 나오는 장면이 있다.  &amp;quot;밥줘! 이년이 밥도 안주고 나를 굶여 죽이려고 하네!&amp;quot;  고부간의 갈등과 치매 돌봄의 어려움을 극적으로 표현하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에다 시누이가 나타나 우리 엄마 식사도 제대로 안 챙겨드려요? 라고 쏘아붙이면, 완벽한 억울하고 불쌍한 며느리가 완성된다.  치매 어르신을 돌보는 입장에서 말씀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1r%2Fimage%2FXerk57AQ3Gptcb0hA1E_E5eSD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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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청년 요양보호사는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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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1:34:01Z</updated>
    <published>2021-10-07T09: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되며 요양보호사라는 직업이 생겼다.     간병인과 유사한 업무를 수행하는 장기요양기관의 핵심 종사자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되면서 만들어진 유일한 자격증이기도 하다. 게다가 무려 시도지사가 발급하는 자격증 중에서는 가장 상위에 속하는 국가전문자격증이다. 어르신을 돌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력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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