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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bohae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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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eNTp | 생각 부자 마케터의 대체로 가볍고 때때로 진중한 이야기들. 인생이 콘텐츠인 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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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7T03:18: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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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계는 인간이, 인간은 기계가 되고자 하는 세상 - AI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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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00:45:44Z</updated>
    <published>2024-02-07T15:3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그야말로 대 AI의 시대다. 각종 빅테크 기업들이 본인들의 생성형 AI를 내놓으며 기술력을 뽐내고 있다. 챗GPT가 처음 등장했을 때만 해도 AI와 공생한다는 게 막연하게 느껴졌는데, 차츰차츰 AI가 주변을 잠식하고 있는 걸 보니 예삿일이 아님은 확실하다.   N이 80%에 육박하는 사람으로서 작년부터 지인들에게 입이 닳도록 AI 이야기를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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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2030, 결혼 출산 육아 왜 안 하냐고요? - 합계출산율 0.7명의 시대에 사는, 20대 여자 사람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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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04:23:49Z</updated>
    <published>2024-01-03T13: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caution] 1. 해당 글은 어디서 주워들은 이야기 x 끊임없는 잡생각의 콜라보를 통해 탄생하였으므로 2. 뇌피셜 및 개인적인 견해로 버무려져 사실과는 거리가 멀 수 있으며 3. 머릿속에만 담아두기 답답할 만큼 생각의 양이 증가해 분출의 용도로 쓰여진 것임을 밝힙니다. p.s) 필자는 젠더갈등을 싫어하고 결,출,육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그 어떠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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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순간에 카메라를 들게 되나요? - N요일의 글쓰기 1주차 :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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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2:53:58Z</updated>
    <published>2023-11-21T15: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 1주차 주제 : 사진 [글쓰기 기간]- 8/17-8/21 [글감) - 여러분에게 사진은 어떤 의미인가요? - 어떤 순간에 카메라를 들게 되나요? -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 있나요? 이유는 뭔가요? #못써도괜찮아 #짧아도괜찮아   글착기 / 글감을 파내고 운반하는 글착기 뽀방장 2022년 8월 17일 오후 6:59  &amp;ldquo;이거 봐요! 잘 나왔죠?&amp;rdquo; &amp;ldquo;아&amp;hellip; 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9z%2Fimage%2FVBl9LSgU7OlaE01UmLagZsPIDz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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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4# 일복도 관상에 티가 나나요 - 어디를 가던 일을 부르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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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9:03:50Z</updated>
    <published>2023-11-21T10: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에피소드] 001# 꿈은 없고요, 그냥 놀고 싶습니다 002# 어떻게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니?  003# 일단 해보자, 그게 무엇이든   거창하게 회사생활 시작이라고 말은 했지만 나의 고용형태는 어디까지나 '2개월 근무 조건의 단기 계약직' 이었다. 첫 출근날, 거대한 회색 건물 안 거대한 사무실의 문을 열고 들어간 24살의 나. 아무도 맞아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9z%2Fimage%2FEj1h7N_IvoJU6GzDJVggVN3wXAU.jpeg" width="40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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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얘들아,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가치가 뭐야? - 97년생 10명에게 인생의 가치에 대해 물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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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1T13:51:28Z</updated>
    <published>2023-05-19T09: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고 뜬금없이 친구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10대 후반, 혹은 20대 초반에 만나 짧게는 6년 길게는 10년동안 인연을 맺고 지내는 소중한 사람들. 그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삶의 가치는 무엇일지 갑자기 궁금해졌기 때문이다. 각양각색, 저마다의 이유를 가진 답변들이 흥미로워 기록해두려 한다. Z세대 첫차, 97년생 10명이 말한 '인생에서 제일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9z%2Fimage%2FWQYBwO0ipNrBSZRiZb8DqGnMow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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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요일의글쓰기를 시작하며 - 글쓰기의 순기능, 좋은 건 나누어야 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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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15:40:03Z</updated>
    <published>2023-04-08T16: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N요일의글쓰기 매 주 일요일 저녁 글쓰기 주제가 공개돼요.원하는 요일에 한번, 주제를 보고 생각나는 것들을자유롭게 글로 작성해주세요. (사진 첨부도 OK)경험/생각/기분 등 아무 것이나 좋아요.글쓰기를 통해 달라지는 나를 느껴보세요.#못써도괜찮아 #짧아도괜찮아 #세상에나쁜글은없다   2022년 8월, 글쓰기를 위한 밴드를 만들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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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3# 일단 해보자, 그게 무엇이든 - 바이러스 따위가 날 막을 순 없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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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0:26:01Z</updated>
    <published>2023-04-01T17: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에피소드] 001# 꿈은 없고요, 그냥 놀고 싶습니다 002# 어떻게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니?   &amp;lsquo;휴학생&amp;rsquo; 이라는 타이틀만큼 좋은 건 없는 것 같다. 학생이라는 바운더리 안에 있으면서도 자유도는 훨씬 높으니 말이다. 세상에 내던져지기 전 마지막으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자유로이 실천해볼 수 있는 시간이랄까. 4학년 1학기를 마친 시점, 당찬 포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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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2#  어떻게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니? - 지방 출생, 지방 거주 문과생은 뭘 해서 먹고 살아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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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15:40:10Z</updated>
    <published>2023-01-31T10: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에피소드] 001# 꿈은 없고요, 그냥 놀고 싶습니다  어렵사리 되찾은 꿈, 그러나 현실은 녹록치 않았다. 대구라는 지역적 한계는 물론이거니와 (마케팅 관련 일자리의 9할은 서울에 있다. 대부분의 직업이 그렇겠지만) 지역을 이탈한다 가정해도 경력 한 줄 없는 신입을 마케팅 직무로 뽑아주는 회사도 흔치 않았다. 더구나 나는 비전공자였고, 마땅한 스펙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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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1# 꿈은 없고요, 그냥 놀고 싶습니다. - 꿈 많던 아이, 꿈 없는 학생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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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15:40:13Z</updated>
    <published>2023-01-31T10: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은 없고요, 그냥 놀고 싶습니다.&amp;rsquo;  한 예능에서 나온 유명한 대사 중 하나다. 고등학생때의 나는 딱 이 문장과 동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지금 와 보면 참 대책없고 한심하지만 그 때의 날 탓하고 싶지는 않다. 정형화된 교육과정, 치열한 입시 경쟁 속에서 진정한 꿈을 갖고 미래를 설계하는 학생들은 몇 없었으니 말이다.  나는 참 다양한 꿈의 변천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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