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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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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온전히 '나'일 수 있는 곳, 무인도를 소개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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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1:08: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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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수당 받으며 섬에서 살아보는 방법 - 섬에 살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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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5T00:46:52Z</updated>
    <published>2022-07-04T13: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예전에 무인도에서 월급을 받을 수 있는 것들을 말씀을 드렸고 또 향후에도 우리나라에서도 무인도에서 이런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일들이 생기면 한 번 다시 업로드를 하겠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 무인도는 아니지만 섬에 실제로 살면서 지원금까지 받을 수 있는 사업, 프로젝트가 있어서 한 번 안내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한국섬진흥원에서 하는 거고요 섬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GZ%2Fimage%2FzuWIxQTjVGK3lxpA5-Mt_FBThF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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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1일(토)무인도인 도리도에 가실 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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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4T09:05:28Z</updated>
    <published>2022-05-04T04: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21일(토)무인도인 도리도에 가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해양쓰레기를 주우러 정글의 법칙에도 나왔던 화성시 인근의 무인도인 도리도로 갑니다. 제가 대표로 있고 매달 섬으로 봉사를 하러 가는 섬마을봉사연합(행안부 비영리민간단체)에서 주최/주관 하고 세부일정 및 참가신청, 참가신청 링크 등도 아래에 적어두겠습니다.   참가신청 방법 - 섬마을봉사연합 홈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GZ%2Fimage%2FH0QKNvhWDlL6inCFe9PQub1bPz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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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눕기 딱 좋은 동굴이 있는 무인도에 가보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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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1:29:12Z</updated>
    <published>2022-04-18T18: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눕기 딱 좋은 동굴이 있는 무인도에 가보았습니다.  제가 오늘 소개시켜드릴 #무인도는 &amp;lt;#날가지도&amp;gt; &amp;lt;#비가지도&amp;gt;라고도 하거든요  &amp;lt;비가지도&amp;gt; &amp;lt;날가지도&amp;gt;에 대한 내용입니다   위치는 인천 옹진군 장봉리 &amp;lt;장봉도&amp;gt;라는 섬이 있죠  장봉도에 바로 가까이에 있는 무인도고요  토지가 공유지입니다     좀 특별하게 공유지로 되어 있는 무인도고 그렇게 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GZ%2Fimage%2FIarp60G1OC1cYll5MRYLDyn-i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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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지에서 2.4km 떨어진 무인도 사염에 다녀왔습니다 - 할머니 바위가 넓은 해변을 지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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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1T00:55:21Z</updated>
    <published>2021-10-10T16: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천 장봉도에서 사염에 다녀왔습니다. 이름에서 느껴지듯 모래가 넓게 펼쳐진 아름다운 무인도입니다.  보는이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신기한 바위와(저는 할머니, 웅크린 새처럼 보였습니다) 소사나무 군락, 침식작용으로 인해 생긴 다양한 모습의 기기묘묘한 바위들을 보고 왔습니다.  섬의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물이 빠지면 정말 넓은 해변이 드러납니다.   사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GZ%2Fimage%2FcFNSkLduBtXvYxV16z8toKFoj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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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국에 무인도에서 파뤼타임 가능?? - 인천의 무인도 사승봉도에서 70여명의 외국인이 파티를 벌였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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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3T03:30:58Z</updated>
    <published>2021-10-02T16: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무인도사 입니다 오늘은 좀 안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9월 30일죠. 얼마전 인천에 있는 한 무인도에서 외국인들이 밤새 광란의 파티를 버렸다는 게 뉴스에 크게 보도가 됐습니다  인천에 어떤 #무인도 고 제가 많이 갔다 왔던 무인도이기도 한데요 어떤 무인도이고, 어떻게 생겼고 또 어떤 사람들이 무인도에 갔고 그 이후에 어떤 후속 조치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GZ%2Fimage%2FdPqhb5j4DPowdPWIvpZz9Yd8o7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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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 관련된 모든 법규, 가기 전 꼭 보고 가세요 - 가면 안 되는 무인도, 무인도에서 하면 안 되는 것들과 과태료 기준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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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7T00:11:36Z</updated>
    <published>2021-09-26T16: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무인도사 입니다. 오늘은 #무인도 에 관한 모든 법률들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무인도에 가기 전 어떤 것들을 알아야하고 또 가서 어떤 것들을 조심해야하고 또 무엇인가 잘못했을 때 얼마의 과태료를 내야하는지 등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제가 대한민국 헌법을 가져왔는데요 제3조를 보면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GZ%2Fimage%2FzLW_6DYovmf4gvHyA38jr99Rs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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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무인도에서 캠핑이 가능할까? - 새로운 무인도 법규와 늘어나는 무인도의 실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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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1:56:25Z</updated>
    <published>2021-09-26T15: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무인도사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무인도와 관련된 법률이 개정된다' 라는 소식을 한 번 전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헤럴드경제에서 발표됐던 자료인데요 전국 1,200 한 개 무인도에 낚시와 '반려동물 동반 야영이 허용된다'라고 보도가 된 게 있습니다 제가, 9월 22일이죠 며칠 전에 이렇게 보도가 됐던 것을 보고 조금 급하게 영상을 찍게 되었는데요 무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GZ%2Fimage%2FQo-HaU3WFXRnI4PTRLSciJfAd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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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오징어게임&amp;gt; 촬영지, 오징어게임&amp;nbsp;속 무인도는 어디? -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에 나오는 무인도를 찾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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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4T09:48:26Z</updated>
    <published>2021-09-21T17: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에서 9월 17일 오픈한 오징어게임이 인기입니다. 총 상금 456억이 걸린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인데요. 어느 돈 많은 사람들이 무인도에 세트장 형태를 만들어 두고 게임을 관람하는 풍자적인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과연 오징어게임 속 #무인도는 어디 일까요?   무인도사가 찾아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GZ%2Fimage%2Fivz9ipO9tEvtwKdemlr6z-2oR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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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 관리원? 나는 무인도에 살면서 월급 받는다 - 무인도에 살면서 무인도를 관리하는 일을 하는 것에 대해 알아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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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5T02:46:31Z</updated>
    <published>2021-09-07T14:5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무인도사입니다. 오늘은 무인도에 살면서 월급까지 받을 수 있는 무인도 관리원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영상 뒷 부분에 우리나라의 무인도 관리원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해볼꺼고요.  앞부분에는 그동안 외국에서 무인도 주인들이나 혹은 무인도를 가지고 있는 지자체가 무인도 관리원을 뽑았던 사례들, 모집 공고문들을 같이 한 번 보겠습니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GZ%2Fimage%2Fb77wvLTaFBeoOCuTWYILHw2PF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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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에서 독특한 교육을? - 딸을 혼자 무인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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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6T22:32:45Z</updated>
    <published>2021-08-16T11: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운영하는 무인도섬테마연구소에서도 무인도에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나 워크샵을 진행하지만 놀라운 기사를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중국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13살 딸을 훈육, 교육이라는 명목으로 무인도에 떨궜습니다. 혼자 생활을 하면서 많이 배우라는 취지는 알겠지만 과연,,, 옳은 것일까요.    중국에도 의외로 무인도가 많습니다. 심지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GZ%2Fimage%2F9ZHozWDtShINe1RtkjSZ8Y12n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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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도실시간 영상보기 + 독도까지의 거리 기준 - 독도까지의 거리를 잴 때 기준이 되는 위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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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6T12:06:50Z</updated>
    <published>2021-08-16T09: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해양수산부에서 실시간으로 독도를 볼 수 있는 홈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독도종합정보시스템] 을 통해 한 눈에 실시간으로 독도를 언제든 볼 수 있게 하였는데요. https://www.dokdo.re.kr/  역시나 일본의 정치적, 외교적 항의가 있었습니다.   뿐만아니라 각종 일본 포털, 우리에게 잘 알려진 팀 아짐키야 유튜브도 신고가 많아 정지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GZ%2Fimage%2F_orP0PWLntlWJU1Yd2x7C8HSv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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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 여행기 - 무인도로 함께 떠나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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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5T02:56:42Z</updated>
    <published>2021-07-30T06:2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인도 여행기 ﾠ  [무인도에 가기까지]  ﾠ생각할 거리가 많아지면 조용한 곳들을 찾았습니다다. 한적한 동네 카페 2층이나 도서관의 구석진자리. 새벽이라면 문을 걸어잠근 내 방도 좋았고요. 때론 이유없이 나만의 공간을 가지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저 한없이 혼자이고 싶을 때. 핸드폰을 끄고 멀리 떠나버리면 어떨까. 세상과 나 단 둘만 있는 곳은 없는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GZ%2Fimage%2FLlxdlp8-9tkFTIFalrc8ChI_V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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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 생활기 연재_팔라완무인도9 - 베터리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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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9T09:16:32Z</updated>
    <published>2021-07-29T0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베터리 ﾠ ﾠ하루에도 몇 번이나 충전기를 꼽는 시간과 멀어져서 이곳이 좋습니다.ﾠ전파도 기지국을 찾아 헤매다 포기하는 곳. 꼭 하루의 시간이 늘어난 것 같고 그만큼 내 시간도 더디게 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연락처에 있는 사람들을 한분씩 떠올리고도 남는 시간이니까요.ﾠ  ﾠ죽기까지 99퍼센트 남았는데요ﾠ베터리가 줄어들수록 약간의 죄책감을 느낍니다.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GZ%2Fimage%2FfLBZ630Ll47W3yHoormJjN69k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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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 생활기 연재_팔라완무인도8 - 내집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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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9T09:16:42Z</updated>
    <published>2021-07-29T03: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내집마련  ﾠ단층 주택인 제 텐트하우스의 마당엔 많은 생명들이 세도 내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섬에 사는 나비가 쉬었다 가기도 하고 어떻게 용하게 다시 찾아오는지는 모르겠지만 낚시배와 함께 바다를 떠다니다 돌아오는 파리도 두어마리 있고요. 모래 속에 있다가 새벽이면 소리없이 침입, 내 발가락을 집게로 물고 도망가는 게들도 있습니다. 해가 쨍쨍하면 나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GZ%2Fimage%2FWk5Az7-YEFg1N-B9Hh2wkgi_R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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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 생활기 연재_팔라완무인도7 - 외롭지 않으려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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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9T03:54:45Z</updated>
    <published>2021-07-29T03: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외롭지 않으려 하는 일 ﾠ ﾠ이 무인도에서 세끼를 꼬박꼬박 챙겨먹는 것은 외로움을 더는 가장 비중있는 일이다. 외로운만큼 뭔가로 속을 달랜다. 무인도에 있는 3주의 시간은 결국 세상은 혼자란 생각을 하게 했고 먹는 나를 보면서 스스로 존재를 확인하는 일의 연속이었다. 20일이 넘는 시간을 무인도에 혼자 있다면 무슨 일도 좋으니 규칙적으로 해야할 것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GZ%2Fimage%2FFGfnrDF_Yst37FqGsVjVtigy4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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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 생활기 연재_팔라완무인도6 - 어떤 면접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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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9T04:22:26Z</updated>
    <published>2021-07-29T03: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어떤 면접자리  ﾠ어떤 면접자리에 갔습니다. 면접을 본 경험이 많이 없으므로 잔뜩 긴장을 하고 앉았습니다. 약간의 가식과 꾸밈, 제출한 반명함판 사진처럼 목에 잠긴 넥타이가 영 어색합니다. ﾠ살면서 언제가 가장 기뻤던 순간이냐는 물음에 나를 포함한 세 사람은 인생의 명장면들을 파노라마로 엮어 훑고 옵니다. ﾠ가장 오른쪽의 사람이 먼저 파노라마의 한 장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GZ%2Fimage%2Ff0oDkoMXusqwnH7_HNuTp9LS6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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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 생활기 연재_팔라완무인도5 - 죽은 대왕조개가 전하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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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9T03:25:51Z</updated>
    <published>2021-07-29T03:2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죽은 대왕조개가 전하는 말 ﾠ따끌로브라 불리는 대왕조개가 해변에 있다. 다큰 대왕조개의 크기에 비한다면 아직 한참 어리다. 조개의 한쪽은 떨어져 나갔고 반쪽만이 엎드려 해변에 붙어 있다. 바위틈 비좁은 곳에 끼어서 살았을 대왕조개는 이름만큼이나 큰 야망을 가지고 있다가 엎어졌다. 겹겹이 물결 모양의 표면을 가지고 있었을텐데 뾰족한 표면이 모두 파도에 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GZ%2Fimage%2FhQ4DpnV_inFj8FmsP6_GO3gwJ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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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 생활기 연재_팔라완무인도4 - 밤의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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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9T04:22:45Z</updated>
    <published>2021-07-29T03: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밤의 기도  ﾠ밤은 아직 탄생하지 않은 얼굴로 시작해 최후의 얼굴로 내게 옵니다.ﾠ  ﾠ달과 별이 다스리는 밤이 왔습니다. 하룻동안 반대편을 휩쓸고 내게로 왔습니다. 그들의 지배는 억압 그 자체로 순순히 수궁하는 것 밖에 살아갈 방법이 없네요. 빈틈없이 흡수해버립니다. 강한 어둠은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습니다.ﾠ이 깜깜한 밤에 환히 전등을 켜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GZ%2Fimage%2F_Mh_KNLExJykMLg4Q8SbxthxL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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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 생활기 연재_팔라완무인도3 - 코코넛 한모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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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9T03:47:55Z</updated>
    <published>2021-07-29T03: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코코넛 한모금  ﾠ무인도로 들고온 짐을 풉니다. 정글도, 해먹, 텐트, 카메라, 선글라스, 선크림, 옷과 타올 몇 장, 낚시도구, 못, 루프, 옥수수스프. 아무것도 가져오지 않으려 최소화 한다는 것이 그래도 배낭 하나가 꽉 찹니다. 마실 물은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물을 구하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ﾠ  ﾠ그러나 현실은 현실입니다. 우리는 드라마와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GZ%2Fimage%2FwT_SUVndI08YKNruHRL6yBjyC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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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 생활기 연재_팔라완무인도2 - 낚싯줄을 내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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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9T03:43:24Z</updated>
    <published>2021-07-29T03:0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ﾠ배를 타고 나갑니다. 지나간 배 뒤의 양쪽으로 흰 거품의 길이 생깁니다. 그 길은 생긴 순서대로 먼 쪽에서부터 바다로 내려앉습니다. 차례차례 한단계씩 내려앉지만 지나치게 자연스럽게 차례로 무너져 마치 하나의 길처럼 보입니다. 부드럽게 바다로 스며들어 거품과 바다의 경계를 알 수 없습니다. 그 거품을 보는게 좋습니다. 세밀하게 세계가 무너지는걸 볼 수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GZ%2Fimage%2FNx3qwznDF_CPY6fsG1zR5OLnp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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