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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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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eramin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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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간은 하는 개발자를 지향합니다. 애자일과 DevOp는 시장바닥에서는 그저 꿈일뿐일까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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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1:20: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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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나의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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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04:43:14Z</updated>
    <published>2025-04-09T01: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둘다 너무 바쁘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너와 나의 사이가 너무 가깝다.  네가 숨만 내쉬어도 나에게 닿을것 같으며 내가 손만 뻗어도 네 머리에 얻어질것 같아  하지만 나와 너는 그런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한껏 긴장하며 각자 몸의 크기를 줄이려 애쓴다.  그저 오늘이 또는 몇일이... 아니면 몇년 후에는 좀더 나은 삶이 너와 나를 맞이해주기를 희망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d%2Fimage%2Fs7bzf0FTv4tDUf1vVsgkcLYPj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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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린 그림 찾기 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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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1T18:28:36Z</updated>
    <published>2023-12-02T18: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틀린그림을 찾기 전에는 그냥 그림 두개의 다른점을 그저 표시하면 되겠다 싶어서 시작하는데 막상 해보면 눈으로 보는게 아니라 머리로 보는거라는 걸 알게된다.&amp;nbsp;&amp;nbsp;(그림-&amp;gt;눈-&amp;gt;머리-&amp;gt;머리에서 다시 생각한 좀더 단순화된 이미지모양) 그래서 단순한 그림비교면 그림1-그림2 비교가 바로 되는것처럼 느껴지는데 만약에 난이도가 올라가거나 그림이 복잡해지면 머리에 그림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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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후기-지리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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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0:57:13Z</updated>
    <published>2023-11-27T15:3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는 처음에 이렇게 언급한다. 지구의 각 지형은 그 안을 구성하는 나라에 대해 지대한 힘을 미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그 구성되는 국가들의&amp;nbsp;운명도 꽤 강력하게 종속된다고.  그리고 하나하나 굵직한 역사적 사건을 언급하며 이 현상 및 진행방향이 지정학적인 위치에 의해 거의 결론이 나고 각 대륙의 영향력을 행사하는 국가는 이 지정학적 유리함을 가져가고자 아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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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후기-엔드오브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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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6:00:14Z</updated>
    <published>2023-11-25T15: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에 가끔 밤하늘을 보노라면 또는 다큐멘터리 중에서 생명의 탄생 등의 내용을 보노라면 이제 다 커서는 가끔 도서 코너의 물리학 또는 과학 파트에서 이런 주제를 다루는 책을 물끄러미 보노라면 문득 머리를 차오르는 생각이 있다. 우주의 시작은 빅뱅이라고 하던데 그게 쉽게 가능한 이야기 일까? 지구에서의 우리라는 존재 즉 생명의 시작은 무엇이며 우리의 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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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후기-ZERO to O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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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00:21:40Z</updated>
    <published>2023-11-25T09: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에 스타트업을 시작하려 생각한다면 또는 이미 이 불기둥 같은 시장에 뛰어들어 동분서주하고 있는 상태라면 이제 첫 투자를 받았다면 동업자를 방금 구했다면 등등  막 회사를 세우기 위해 차고(우리는 차고가 없지만)를 빌려 인터넷을 막 연결하여 장사를 시작하고 있는 아마존, 애플, 구글 등을 빚대어 이런 포인트를 조심하거나 주의하거나 유의해야 하는&amp;nbsp;점들을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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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후기-공정하다는 착각 - 책을 읽은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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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15:39:15Z</updated>
    <published>2023-11-25T09: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작가가 이 책을 내기 이전에 쓰여서 꽤 유명하게 읽였던 '정의'라는 제목을 지닌 책이 있었는데&amp;nbsp;굉장히 감명 깊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해당 책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던 점은 그 내용을 읽은 후 나 스스로 무엇이 정의라는 논리에 부합한 지에 대하여 고민하게 만드는 내용들이 전반에 걸쳐서 채워져 있어 책을 읽다가도 멈추어 나의 생각을 정리해 보고 고민해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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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후기-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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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14:10:14Z</updated>
    <published>2023-11-20T10:4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년전부터 개발자 추천도서로 계속 떠있는데 아직 내가 읽어보지 않은 책이 간만에 있어 (사실 개발자 추천도서는 엄청나게 많고 또 매년 새로운 많은 도서가 발간되며 전문가의 눈길을 받기를 원하지만 꼭 필요한 도서는 이미 10여년 전에 정해진듯 하고 그중 한두권만이 추가되거나 하는것 같다. 희한하게 필수도서는 기술서적이 아닌 개념서나 철학서적에 가까워보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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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후기-로마검투사의일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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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5:46:36Z</updated>
    <published>2023-11-20T10: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검투사관련 인디게임을 재미있게 한 기억이나서 이쪽 분야의 책이 있나 살펴보니 약 3권정도가 한국에 출판된걸 확인했었는데 그마저도 2권은 그림책 이었고 지금 설명할 한권의 책이 구해졌었는데 또 이게 번역본이 아니라 한국인 연구가의 저술 이라는 점이 눈에 띄었던것 같다. 연구가 라서 책도 잘 쓸까? 라는 편견도 좀 있었지만 책을 읽어나가는 순간 자연스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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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후기-거의모든it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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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5:46:53Z</updated>
    <published>2023-11-20T10: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적 8비트 컴퓨터 중에서도 XT 가 아닌 AT 급의 컴퓨터를 부모님이 구입하게 하여 그걸 가지고 삼국지2 나 페르시아왕자2 를 아주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난다. 게임 종류는 다르겠지만 지금처럼 아주 사실화된 그래픽이 아닌 아주 단순화된 그래서 각자의 상상력을 자극할 정도로 단순화된 게임을 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 시절 이름을 날렸던 미국 실리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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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후기-소로스의 투자특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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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5:47:06Z</updated>
    <published>2023-11-20T10: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로스 라는 워렌버핏과는 반대의 투자 성향을 가진 성공적인 투자자가 강의한 내용 5개를 엮은 형식을 한 이 책은 그 내용이 여러 관점에서 투자를 바라보도록 유도하고 있지만 그 결론은 하나로 압축되어 단 하나의 문장으로 표현이 가능할 것 같다.  근처에 거품이 인지되면 모든 자산을 쏟아부어서 거품을 키우자.  그 거품의 향연 속에서 살아남는 법도 알려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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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배들이 내 이야기를 귀담아듣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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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10:51:06Z</updated>
    <published>2023-11-16T14:5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배가 먹었던 그 붐비는 곱창집의 곱창에서 누린내가 나는 이유는 나도 그 집 유명하기 때문에 진득에 가서 먹어보고 실패했던 그 집이므로 그 집은 맛집이 아닐 뿐이었는데 그래서 지난주에 내가 알려줬는데도(굳이) 그 시점에 후배는 그걸 듣지 않고 실패한다. 나중에 한번 진짜 잘하는 집이라서 곱창 냄새가 나지 않는 집을 알고 잇으니 같이 가자고... 내가 굳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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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 실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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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1:04:38Z</updated>
    <published>2023-11-12T17: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지인으로부터 통칭 한국의 SI(시스템통합)이라고 하는 프로젝트의 문제점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나는 그 구성원 중에 가장 말단인 데다가 실력도 그럭저럭인 그저 발에 채이는 개발자 역할로서만 참여한 터라 잘 모른다고 답을 드렸지만 방금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고 정리하고 싶어 순수하게 개인적인 입장에서 한번 정리해 본다. 브런치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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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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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7:20:03Z</updated>
    <published>2023-11-09T16:4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늘 하루를 살아낸다. 어떤 날은 너무나도 쉽게 잘 살아내기도 하고 다른 날은 겨우내 내 존재를 버티듯이 지내기도 하며 보통은 기억도 남지 않고 그저 지나가버리기도&amp;nbsp;한다. 모든 다들 사람들 또한 날마다를 보낼것이다. 그렇게 하루를 지내면 이제 집이라는 공간에 들어올텐데 누군가는&amp;nbsp;혼자 컴컴한 잠만을 자는 장소로 들어가 불을 켜고 몸을 눕히기도 하며 다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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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신입 - 요즘 신입은 쓸모없다고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하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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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0:55:52Z</updated>
    <published>2023-11-05T06:1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프리로 일을 하는 입장이라 회사 생활을 처음 하게 되는 신입에 대해 크게 많은 고민을 해본적은 없지만 아무래도 회사 생활을 같이 하다보니 섞여있는 담당자들의 신입들이 움츠려드는 모습을 보며 혼자 괜실이 인지적 흐름을 가동시켜 보았다. 해당 개똥 논리에 의하면 아무래도 '신입' 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무게나 가치가 나이먹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좀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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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가까움에 대하여 - 가까운 관계를 이용하려드는 나에대한 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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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3:17:46Z</updated>
    <published>2023-11-03T23: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적 컴퓨터 학원을 다닐때가 있었는데 해당 학원에선느 토요일에는 수업을 하지 않는대신에 자유롭게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시간이 있었다. 대부분 그 시간에 오락을 하지만... 어느날 사촌 한명이 관심을 보여서 같이 데리고 가서 셋팅을 해주는데 당연하게도 난 사촌와 친한 사이였고 소중한 관계 라고 할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날 내가 알고 있는 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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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릉이 잘 고르고 안전하게 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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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0:15:52Z</updated>
    <published>2023-11-03T14:4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릉이를 선택할 때 가장 먼저 할일은 뒷바퀴 공기압을 손으로 바퀴 양쪽에서 눌러서 체크해봐서 충분하게 공기가 충전된 개체인지 확인해주는게 좋다. 바퀴 공기압이 낮으면 3단으로 운행이 불가능할 정도로 운행이 힘들어지고 밤에 근육통에 시달리게되는데 반대로 하체를 조질 요량이면 뭐....  의자 높낮이는 조절하는 안장 부분은 내가 탔을때 발 끝부분으로 지탱이 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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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산 메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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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18:22:53Z</updated>
    <published>2023-10-13T15: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단 - 계단을 보면 보통 실망하는데 이제부터는 감사하자. 보통 계단이 설치되는건 등반로가 가파라서 사고가 자주 발생해서일 확률이 높다.  - 처음 가는 산은 길게 느껴지고 여러번 간 산은 짧게 느껴진다. 그렇다고 등반경로가 줄지는 않지만... 기분은 좋다.  - 등반시에 물을 한번에 많이 마시게 되면 뱃속에서 출렁거리고 몸이 무겁게 느껴진다. (시간당 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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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관련 명언, 원칙, 메모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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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7:44:54Z</updated>
    <published>2023-10-13T15:1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선가 봤는데 공감이 되었거나 일하다 우연이 생각이 났거나...  개발 - 일단 되게 하고 좋게 하고 도움되게 만들자  - 알고 있는것과 개발할 수 있는것과 설명할 수 있는것 은 다른 앎이다. 개발은 보통 전자 빼고 두세번째 항목을 가지고 앎 이라고 표현한다.  - 소스는 내것이 아니고 고객의 것  - 추석 처리되어 있는 소스를 삭제하는 것은 소스를 지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Hd%2Fimage%2F1w2GqgFpj3xu8M2XCIcfeBCyl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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