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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선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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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충청북도에서 4년차 초등교사로 근무하다가 현재는 군복무를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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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10:26: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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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9. 우리의 낙원에서 만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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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3:21:55Z</updated>
    <published>2025-07-11T06: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오랜만에 쓰는 독서 기록이다.  4~6월은 자격증 취득으로 독서와 거리를 두고 살았다. 그 결과 나의 전공, 직업과는 거리가 조금 있지만 군대에서 휴가를 받을 수 있는 자격증을 2가지 취득하였다.(테샛, 매경TEST) 그리고 교사 승진 점수에도 들어가는 워드프로세서를 취득하기 위하여 5월에 준비를 시작했고 워드 필기는 넉넉하게 3~4주 공부하여 한 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w%2Fimage%2FbGkxQLG9A8s3q_NjSYo6vkP5ePI.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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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8. 채식주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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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13:28:55Z</updated>
    <published>2025-02-27T11: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amp;nbsp;&amp;nbsp;「소년이 온다」를 읽고 이어서 한강의 채식주의자를 읽어봤다. 근무하는 중대 책장에 채식주의자가 있길래 굳이 구입하지 않고 읽을 수 있었다. 읽는 동안 「소년이 온다」처럼 순식간에 몰입되어 읽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본 책의 주인공 '영혜'가 어느 날부터 채식을 하게 됨으로써 벌어지는 일들이 쭉 나온다. 채식을 주제로 이렇게 소설을 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w%2Fimage%2F7HOpoGjb3FykdESSZwy2N-UOFkM.jpg" width="2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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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7. 소년이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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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17:10:57Z</updated>
    <published>2025-02-22T11:5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에 소년이 온다를 읽으려고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한 적이 있다. 그러나 다 읽지 못하고 반납을 했었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난 25년의 나는 노벨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를 다시 한번 읽고자 책을 구입했다.  '소년이 온다'는 독자를 80년 5월의 광주 금남로 한 가운데로 데려간다. 1980년 5.18 민주화운동의 장면들이 내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w%2Fimage%2F-rrDIBog-cIib06-yKC58Rw9ynk.jpg" width="2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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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6.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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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10:46:25Z</updated>
    <published>2025-02-21T13:3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부쩍 책을 많이 읽고 있다. 근래에는 주식, 투자와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다가 오랜만에 기분 전환 겸 좋아하는 에세이/수필 분야의 책을 골랐다.  이 책은 알라딘에서 베스트셀러 분야를 내리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이다. 아무 생각 없이 쓱쓱 넘겨가며 '맞아.. 그건 그렇지..' 하며 작가가 걸어온 삶과 나의 삶을 비교해가는 재미가 있었다. 물론 너무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w%2Fimage%2F6eLxZQjxQIeVJesKOreQOAM0TjQ.jpg" width="2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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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5. 지금 당장 양자컴퓨터에 투자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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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12:23:56Z</updated>
    <published>2025-02-15T11: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올렸던&amp;nbsp;글에서 등장한 친한 동생과의 대화에서 양자컴퓨터에 관련해 이야기를 잠시 나눴었다. 사실 '양자'에 대해서도 잘 이해하고 있지 못했기 때문에 양자컴퓨터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하였다. 그래도 관심이 가서 책을 찾아보기도 하고 관련 주식들도 열심히 검색하여 공부도 해봤다.  이 책은 하루 만에 모두 다 읽었다. 일과 시간에 절반을 나머지 싸지방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w%2Fimage%2FwNZjSLZGaJ9GsMp6-YZZnWV0UXc.jpg" width="2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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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4. 주식투자 최적의 타이밍을 잡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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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11:19:19Z</updated>
    <published>2025-02-15T11:1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휴가 때 고등학교 후배이자 후배 교사인 친한 동생과 함께 점심을 먹고 커피를 마시며 잠시 주식 이야기를 했었다. 작년에 만나서 주식 이야기를 했을 때는 ETF 위주로 투자를 하고 있다고 했는데 지금은 ETF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이유가 궁금했고 주식 관련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 동생이 이 책을 추천해 줬다.  기본적인 차트 보는 법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w%2Fimage%2FdqapEuWWgL6NTQZrqya_dvbsSFA.jpg" width="2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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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3. 왜 아가리로만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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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11:14:17Z</updated>
    <published>2025-02-15T11: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날 이후 이사한 누나네 집에 처음 방문했었다. 누나의 책장을 보던 중 눈에 띄는 책 제목이 있었다. 나도 모르게 손이 갔고 표지 또한 군 생활관에서 평소 여가 시간에 OTT, 유튜브를 보며 누워있는 나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았기에 또 한 번 관심이 갔다.  왜 아가리로만 할까... 그러게나 말이다... 나도 잘 모르겠다.....  굳이 취업까지 다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w%2Fimage%2FN4dWTpH-3BEdbIT5h-HR-20Of-0.jpg" width="2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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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 아주 작은 대화의 기술(저: 레일 라운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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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09:10:33Z</updated>
    <published>2025-02-02T07:5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동을 반복하면 습관이 된다. 당신의 습관이 당신의 성격을 만든다. 그리고 당신의 성격은 당신의 운명을 결정한다. 이제부터 성공은 당신의 운명이다.(345p)   사람과 사람 간의 의사소통에 있어서 대화의 기술은 필수적이다. 그가 어떤 대화를 하는지를 유심히 살펴보면 그의 성격은 물론이고 그가 지향하는 바 또한 대략적으로 우리는 알 수 있다. 어쩌면 사회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w%2Fimage%2FTUsiv2X7gkfOlwTgvd4vFxHOsHI.jpg" width="2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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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 Just Keep Buy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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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06:40:51Z</updated>
    <published>2025-01-17T21:5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의 첫 완독 책이다.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지는 오래되었으나 컴활 준비도 하며 중간에 찾아온 반갑지 않은 감기라는 손님 덕에 독서를 많이 하지는 못했다. 25년에도 남은 군 생활 알차게 보내도록 많은 책과 깊은 사유를 해보겠다는 목표를 세워본다. (시작이 반이다. ㅎ)   이 책은 제목 그대로 그냥 계속해서 주식을 적립식으로 매수하라는 것. 즉, 닥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w%2Fimage%2FG4QpFmJ8POCY0uk7QiAz-qFJX3Q.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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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상처 주지 않으면서 할 말은 다 하는 교사의 말 - (저: 김성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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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12:33:30Z</updated>
    <published>2024-12-25T11: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다 읽은 지 벌써 3주 이상은 된 듯싶다. 3~4주 전에 감기가 조금 독하게 오더니 그 후로는 손목 통증까지 겹쳐서 만사의 귀찮음에 빠져버렸다. 뭔가를 하나 꾸준하게 하는 것은 역시나 쉽지 않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이제라도 정신 차리고 자 다시금 패드를 꺼내어 몇 자 적어보고자 한다.&amp;nbsp;    이 책의 저자인 김성효 선생님은 현직 교감선생님이시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w%2Fimage%2FhbDheOqGWDmaABUOg6g1DdsJJ5U.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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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평일도 인생이니까(저: 김신지)&amp;nbsp; - &amp;lt;부제: 주말만 기다리지 않는 삶을 위해&amp;gt;&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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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21:57:42Z</updated>
    <published>2024-11-21T13: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금(불타는 금요일)이라는 말은 왜 생겨났을까? 아마도 우리 모두가 주말을 원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월요일이 제일 두렵고 주말이 제일 반가울 것이다.&amp;nbsp;    그렇지만 어쩌겠는가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도 살아갈 날들도 7분의 5는 평일이고 7분의 2만 주말이다. 시간의 크기로 보면 7분의 5인 평일도 주말의 2.5배나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w%2Fimage%2FJHernyjEhZzwfoH0fw3xJKjxl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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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D수첩을 보고 돌아보는 나의 교직 생활 - [PD수첩] 아무도 그 학부모를 막을 수 없다(24.11.05. 방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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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14:32:56Z</updated>
    <published>2024-11-18T11: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대에서 PD수첩을 정주행하는 날이 올 줄은 몰랐다. 아무래도 나의 직업, 미래와 관련된 사안이니 더 관심 있게 찾아서 시청하게 되었다. PD수첩의 관련된 이야기를 하기 전에 그동안 나의 3년 조금 넘는 교사 생활을 되돌아봤다.  2020년 교대 4학년인 나는 초등 교사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임용 공부를 하고 2차 수업 실연 및 면접 준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w%2Fimage%2Ff5CIOSE2Ywce72e7BI6dvyKEI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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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돈의 심리학(저: 모건 하우절) - 당신은 왜 부자가 되지 못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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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10:56:54Z</updated>
    <published>2024-11-17T09: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왜 부자가 되지 못했는가' 이 책의 부제를 보고 한 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모건 하우절의 책은 불변의 법칙을 통해 접해보기도 했지만 투자 관련 저서로 잘 알려져 있는 이 책은 또 다른 가르침과 매력이 있었다.&amp;nbsp;   &amp;nbsp;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 간단한 매수와 매도 방법을 배우고 하루하루 주식이 올랐는지 내렸는지 궁금하기도 했고 매일 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w%2Fimage%2FXO5h6tyxOlQ-i2FAMJLTFwqTSTw.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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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지나도 나를 기억해 주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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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12:13:44Z</updated>
    <published>2024-11-12T07: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대에서 지난 10월 둘째 주에 나에게 편지가 엄청 많이 와 있으니 가져가라고 연락이 왔다. &amp;lsquo;나한테 올 편지가 없는데 무슨 편지가 이렇게 많이 왔을까?&amp;rsquo; 한 편으로는 긴장이 되었다.    편지를 받아보니 올해 내가 맡았던 2학년 제자들이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나에게 편지를 써준 것이었다. (물론 지금 담임선생님의 아이디어가 첨가되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w%2Fimage%2FyR058tnGYJI9iwojEGCALbn_V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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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바르게 살지 마라 무섭도록 현명하게 살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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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13:58:00Z</updated>
    <published>2024-11-04T13: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있다. 기훈단에서와 비슷하게 하루살이로 사는 느낌이랄까? 부대 검열 기간이라 다들 정신없이 바쁜 느낌이다. 부대에 검열 기간은 학교로 치면 4년마다 오는 종합감사 느낌이다. 부족한 서류들 급하게 준비하여 서명하게끔 하고 부족하던 것들을 어떻게든 지금 와서 막아보려는 시도들이 많아 보인다. 그래서 그런지 글을 오랫동안 쓰지 못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w%2Fimage%2FmG5dMbvcshIgfODii9a1vRE36r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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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불변의 법칙(저: 모건 하우절) - 절대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23가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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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14:39:54Z</updated>
    <published>2024-10-12T12: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돈의 심리학'의 저자이기도 한 모건 하우절이 쓴 책이다.  본책에서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23가지의 법칙들을 소개하고 있다.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 주변에 있는 많은 것들이 바뀌고 있다.  우리가 쓰고 있는 스마트폰도 내가 중학교 1학년 때 나왔으니 이제 거의 나온 지 13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다. 이렇게 하나부터 열까지 삶에서 많은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w%2Fimage%2FeqmtWL_r68bFYtsr1dG4m693xI0.jpg" width="2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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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돈 공부를 시작하고 인생의 불안이 사라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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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11:29:46Z</updated>
    <published>2024-10-07T11: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군의 날, 개천절 및 부대의 오프가 겹쳐서 생각보다 여유 시간이 많았던 한 주였다.   그래서 그런지 책 한 권을 2~3일 만에 다 읽을 수 있었다.   이번 책도 재테크 책을 검색하다가 궁금해서 읽어보게 된 책이다.   할미언니라는 유튜버가 낸 책인데 생각보다 매운맛으로 재테크 수업을 해주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든다.   저자는 '노후' 준비에 진심인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w%2Fimage%2FRkx0DQdCbO0LTi2YNyYjwYa5ITQ.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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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주식책(저: 최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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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11:29:28Z</updated>
    <published>2024-10-07T11:2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세 번째 책 쫑알이이다. 군대에 있는 다른 사람들보다 미래나 취업 걱정은 없었기에 많은 사람들이 군대에 있는 동안 무엇을 할 예정인지 많이들 물어봤다. 나는 운동과 재테크 공부라고 자신 있게 답하였다.   재테크, 주식 등은 인생에서 땔 수 없는 숙제와 같은 것 같다. 특히 현재 물가 인상률도 제대로 고려되지 않는 공무원의 박봉과 미래가 밝지 않은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w%2Fimage%2FiSk1aLm5tsSQmeL7ryze4TacV44.PNG" width="34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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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침묵을 배우는 시간 (저: 코르넬리아 토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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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14:39:33Z</updated>
    <published>2024-10-07T11:2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대에서 쓰는 두 번째 글이다. 군인에게 주어지는 자기개발비 &amp;nbsp;12만 원으로 몽땅 책을 샀다. 일단 주식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8~9만 원은 주식 관련 책으로 샀고 나머지는 자기 계발과 관련된 책들을 샀다.  그중 첫 번째가 바로 이 '침묵을 배우는 시간'이다.  사람들은 종종 일단 말을 뱉고 나서 돌아서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나 또한 대학생일 때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w%2Fimage%2Ft6x8er3lNXxJAHzBtbStyZpZ4ZY.JP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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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깨끗한 존경 (저 : 이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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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11:28:33Z</updated>
    <published>2024-10-07T11: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선물은 참 조심스럽다. 나의 취향을 누군가에게 강요하는 것은 아닌지 혹은 다른 사람이 읽고 마음에 안 들어 하지는 않을지 여러 가지를 고민해 봐야 한다. 나도 여러 지인들에게 책을 종종 선물하고는 한다. 특히, 대학교 때 친한 동아리  형이 후배들에게 먹을 것이나 일회성의 물품들을 주는 것이 아닌 그 돈으로 읽고 싶은 책을 고르라고 한 뒤 책을 선물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Pw%2Fimage%2FDG9QuIAh24CxdDVqfuu1M1At3ZM.JP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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