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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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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ndysthe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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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릴때 운동선수, 젊었을때 기타리스트를 꿈꾸다, 현실에서 밥벌이를 위해 택한 IT직업에 20년 이상 종사하고 있다. 어느날 우연히 발생한 괴롭힘 에 긴시간 대응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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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0T02:14: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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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년 갑질119수기 내용  - 이런일로 상을 받을지는 몰랐다. (대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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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6:54:34Z</updated>
    <published>2022-08-30T06: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올리는 취지는 누구를 비난하거나,&amp;nbsp;&amp;nbsp;지난일을 다시 복기하고 싶은 의도역시 아니다. 주위에도 많은 피해자와&amp;nbsp;&amp;nbsp;이메일등으로 연락주시는 많은 분들에 대해 정서적 지지를 하기 위함이다.  '21년 직장갑질 119 수기공모에서 수상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한다. 이후에도 많은일이 있었지만 해당시점의 글을 공유차 올려본다.  해당내용은 갑질119 자료실에도 공유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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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 외편. 스스로 하는 산업재해 승인기 #5 - 피해에 대한 보상. 직접적인것 간접적인것 등 할수있는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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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13:32:02Z</updated>
    <published>2022-02-07T06:0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번 호 에는 산재승인 후 현실적인 처리에 관해 안내드리도록 하겠다.  휴직으로 인한 금전적 피해, 의료비, 장해등급에 대한 보상, 기타 위자료 등에 대한 부분이다. 유사한 상황에 계신분들께 정보성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번 호를 마지막으로 스스로 하는 산재승인기 1~5를 마치고..  다시 지속되고 있는 회사의 괴롭힘에 대해서 내용을 쓰도록 하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Y3%2Fimage%2FwFQqwToGIT_PVZVzOR-O1y1P3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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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 외편. 스스로 하는 산업재해 승인기 #4 - 몇달간 질병판정위원회의 결과를 기다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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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14:22:16Z</updated>
    <published>2022-01-11T01:1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 외편 스스로하는 산업재해승인기 #1~3에서 기술하였듯..  산재서류를 접수하고 나서 공단 직원이 정해지고 나면..  좀 힘든과정인 사실관계 확인작업이 진행된다. 힘든과정을 잘 넘기고 나면..  이제 근로복지공단 질병판정위원회의 판정결과를 기다리면 된다..  그런데 이 기다림이 짧지 않고 쉽지 않았다.  이번글에는 산재처리에대한 정보성 글이 아닌 그 와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Y3%2Fimage%2FUAPeRIv8IoJ0fXzIACqNqSuTsMU.jpg" width="42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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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 외편. 스스로 하는 산업재해 승인기 #3 - 경위서 내용의 사실관계확인작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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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04:53:05Z</updated>
    <published>2022-01-05T00: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썼던것 처럼 모든서류를 준비해서 근로복지공단에 넣고 나면.. 그 다음 공단에서 담당자가 배정된다.  피해자 vs 회사 심판 : 근로복지공단  이런식의 축구경기같은게 이루어 지는데... 여기에서 대응할 일이 있었고 이에대해 이야기 드리고자 한다.  전체 순서상 1. 피해사실에 대한 증거 확보(녹음, 사진 등) 2. 정신과 진료등으로 피해 구체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Y3%2Fimage%2FcLFLY0Q8lV6lSex5J691SZZf1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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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 외편. 스스로 하는 산업재해 승인기 #2 - 증거수집, 병원기록, 서류작성, 공단 접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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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11:36:18Z</updated>
    <published>2022-01-04T07:1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 번외편 스스로 하는 산재승인기 #1 &amp;nbsp;개요에 이어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다.  번외 편이 끝나고 나서 다시 아직도 진행중인 내 사건으로 돌아오겠다.  전에도 언급드렸지만 지금 공유드리는내용은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질환 피해에 대한 산재처리내용이며 근골격계 등과 같은 성격의 질환은 별도 내용이니 이점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다.  상세내용에 들어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Y3%2Fimage%2FajmOJV3a8w6nni8x6EsnkNJQc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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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 외편. 스스로 하는 산업재해 승인기 #1 - 직장내괴롭힘 산재처리가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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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3T04:50:03Z</updated>
    <published>2022-01-03T01: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내괴롭힘 신고시 일어나는일들, 긴대응기 를 연재중인데 ... ​ 중간에 스스로 하는 산업재해 승인기를 번외 편으로 연재하고자 한다. ​ 이를 쓰는 이유는 내가 과정을 겪어보면서 불필요하게 시행착오했던것들에 대해 비슷한 환경에 계신분들께서 피해를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취지와  실제로 회사와의 대응에서 대응할수 있는 몇안되는 방법으로 그나마 실익이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Y3%2Fimage%2Fw7-6ehn3IQgKFDYBZS1ijSWrW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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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내괴롭힘 신고시 일어나는 일들, 긴 대응기 22 - 노무사 찾기,  갑질 119, 오랜만에 찾은 대학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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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11:25:30Z</updated>
    <published>2021-12-28T00:4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편에 이야기를 드린대로 난 휴직을 했다.  돌아볼 틈이 없었던 생활에 그나마 숨쉴수가 있었다.  특히 정신과 진료까지 받을 상황이 되시면 꼭 휴직을 권해드리고 싶다.   그리고 변호사가된 친구녀석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산재처리를 알아보게 되었고&amp;hellip;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게 된다.. 그 이야기를 써보도록 하겠다.        친구녀석 한테 노무사 연락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Y3%2Fimage%2FKU9QI-H7gyAVr70-slk0eZ6RL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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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내괴롭힘 신고시 일어나는 일들, 긴 대응기 2 - 2. 사건 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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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21:40:06Z</updated>
    <published>2021-12-08T07: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생긴 괴롭힘 사건 개요  글에 앞서 내 사건이 어떤 건이 었는지 미리 설명을 함이 필요하다 생각되어 주요 내용을 기록해본다.  주요 사항을 요약하면.. 사건이 좀 길고 동료직원들도 소설을 써도 이렇게 못쓰겠다 할 정도의 내용이라 좀 분량이 있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 처음 발생 이후 4년여간의 내용으로 기간 역시 짧지 않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Y3%2Fimage%2Fu4U3c5F9B5G_bdrmOcW1SHw4i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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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내괴롭힘 신고시 일어나는 일들, &amp;nbsp;긴 대응기 1 - 1.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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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21:35:14Z</updated>
    <published>2021-12-08T06: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딘가에서 보았던 인상적인 글귀가 기억난다.  사람들이 직장에 다니는 이유... &amp;quot; 생계를 해결하고... 구성원 간의 존중을 받으며... 자신의 성장하기를 원하고... 업적을 남기길 원한다.&amp;nbsp;&amp;quot;  회사는 왜 다니는 가에 대한 막연한 궁금증에 대해 정말 잘 설명해준 글이라 생각했다.  이런 이상적인 내용에 공감을 한지도 얼마 안 되어.... 나는 직장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Y3%2Fimage%2FCcokCAZdks6Is4whbjIuJnR9A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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