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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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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성공보다 안정을 선택한 워킹맘의 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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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7T06:09: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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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이뤘는데, 왜 이럴까 - 24년차 회사원, 22년차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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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23:00:12Z</updated>
    <published>2026-04-09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은 나쁘지 않은 해였다. 아니, 객관적으로 보면 꽤 좋은 해였다.  내가 올라갈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해왔던 직급이 됐고, 숫자로 적어뒀던 목표에 닿았다. 그리고 올해 들어서도 비슷하다. 올해 초 몇 년 동안 미뤄두었던 자격증 시험도 붙었다. 첫째는 군대에 갔고, 둘째는 대학에 갔다. 오래 신경 쓰이던 사람도 회사를 떠났다. 하나씩 보면 다 잘 된 일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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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아들과 나, 그리고 아들의 냄새&amp;nbsp; - 22년 차 맞벌이, 20년 차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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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5:10:52Z</updated>
    <published>2025-06-20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무 살. 이제는 법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어른이라 불리는 나이입니다. 하지만 스무 살이 되었다고 해서 마음까지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 이미 어른이 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다만&amp;nbsp;어디까지 부모의 역할을 해야 하는지 판단하기는 여전히 쉽지 않습니다. 이제 스무 살 된 아들을 키우며 그 사실을 새삼스럽게 다시 느끼게 됩니다.  대학생이 된 아들의 얼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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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뭐라고 하고 있으니까. - 20 년차 워킹맘, 22년차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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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7:30:13Z</updated>
    <published>2025-06-13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들어 무기력함이 제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았습니다.&amp;nbsp;예전 같으면 하루에 책 한 권쯤은 금세 읽어낼 수 있었는데,&amp;nbsp;&amp;nbsp;이제는 머리가 복잡해지는 것이 싫어 책을 손에 들지도 않네요.&amp;nbsp;대신 유튜브 알고리즘에 빠져들어&amp;nbsp;이 영상, 저 영상 클릭하다 보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렇게 몇 달을 보내다 보니&amp;nbsp;&amp;lsquo;이래도 괜찮은 걸까?&amp;rsquo; 하는 막연한 두려움이 찾아오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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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이 없었던 나에게, 충분히 괜찮은 길 - 22년 차 맞벌이, 20년 차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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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23:53:00Z</updated>
    <published>2025-06-11T05:1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사실하고 싶은 일이 없었습니다. &amp;nbsp;부모님, 특히 엄마의 권유로 교사 준비를 했고, 2급 정교사 자격증까지는 땄지만 1급 시험에는 떨어졌습니다. 시험에 떨어지고 다시 시도해 볼까 잠깐 고민했지만 결국 사기업에 취업했고, 첫 직장도 제가 원해서 선택한 건 아니었습니다. 그저 제 앞에 놓인 기회를 잡았을 뿐이었어요.  특허번역회사에 취직했고 번역일은 나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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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이 없었던 나에게, 충분히 괜찮은 길&amp;nbsp; - 20년 차 워킹맘, 22년 차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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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03:07:39Z</updated>
    <published>2025-06-06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사실하고 싶은 일이 없었습니다.&amp;nbsp;&amp;nbsp;부모님, 특히 엄마의 권유로 교사 준비를 했고, 2급 정교사 자격증까지는 땄지만 1급 시험에는 떨어졌습니다. 시험에 떨어지고 다시 시도해 볼까 잠깐 고민했지만 결국&amp;nbsp;사기업에 취업했고, 첫 직장도 제가 원해서 선택한 건 아니었습니다. 그저 제 앞에 놓인 기회를 잡았을 뿐이었어요.  특허번역회사에 취직했고 번역일은 나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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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의 교훈: 넘어짐에서 배우는 것 - 22년 차 맞벌이, 20년 차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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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12:25:21Z</updated>
    <published>2025-04-18T06: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만에 돌아왔습니다, 브런치.  살아가며 누구나 한 번쯤은 '실패'라는 단어 앞에서 멈칫하곤 합니다.&amp;nbsp;계획했던 일이 엇나가고, 기대했던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때&amp;nbsp;종종 &amp;quot;왜 나는 이럴까?&amp;quot;라는 자책의 늪에 빠지곤 하죠.&amp;nbsp;준비만 하다 끝낸 자격증 시험들, 시작은 했지만 끝내 완주하지 못한 자기계발,&amp;nbsp;열심히 했지만 결과가 따라주지 않았던 프로젝트들..&amp;nbsp;그 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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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40대 워킹맘의 도전 - 22년 차 맞벌이, 20년 차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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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21:54:39Z</updated>
    <published>2025-03-07T00: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맘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늘 선택과 도전의 연속입니다. 한정된 시간과 주어진 자원 안에서&amp;nbsp;직장에서는 한 사람의 직장인으로, 가정에서는 한 아이의 엄마로서 역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 엄청난 압박으로 다가올 때가&amp;nbsp;많습니다. 때로는 따뜻한 응원을 받기도 하지만, 때로는 차가운 평가의 잣대가 되어 돌아오기도 하죠.  직장 생활을 시작할 때만 해도 마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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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지의 힘, 나를 지탱하는 따뜻한 연결고리 - 22년 차 맞벌이, 20년 차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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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07:18:37Z</updated>
    <published>2025-02-28T02: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지친 오후, 회사에서 바쁜 하루를 보내고 퇴근길에 아이의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amp;quot;엄마, 길가에 꽃이 너무 예쁘게 폈으니 한 번 봐봐요!&amp;quot;  한동안 우울감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던 날들이었습니다. 예쁜 꽃이라도 보면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 지나가는 말로 &amp;quot;꽃구경 가고 싶다&amp;quot;라고고 했던 걸, 아이는 마음속에 담아두었나 봅니다. 평일이라 나들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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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력 추천! &amp;lt;내_일을 쓰는 여자&amp;gt; - 책 읽는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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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00:08:19Z</updated>
    <published>2025-02-23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의 부당한 대우를 받았던 사건&amp;nbsp;이후 사장님과 독대를 신청했습니다. 더이상 이런 불이익은 참을 수 없으며 사장님이 예뻐하는 친구가 업무에 맞지 않는다고 그 자리를 포기했으니 다음 임원예정자 명단에 나를 포함시키는 것과 연봉 인상을 요구했습니다. 마침 아시아 매니저가 한국에 방문 예정이어 나의 자리를 공식화 하기로 하고 아시아 매니저와 임원과의 저녁식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cb%2Fimage%2F90npCw3BcoVo4uxV3sggpbTHUnI.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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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의 파도, 감정의 소용돌이 다스리는 법&amp;nbsp; - 22년 차 맞벌이, 20년 차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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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05:44:06Z</updated>
    <published>2025-02-21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맘으로 산다는 것은 매일이 도전의 연속입니다. 직장에서 일 처리를 하면서도 머릿속 한편에는 아이들 걱정이 떠나질 않고, 퇴근 후엔 또 다른 일터인 집에서 육아와 가사를 해내야 하죠. 하루하루 열심히 살지만, 가끔은 벅차고,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때가 많습니다. 마치 끝없이 밀려오는 파도처럼 스트레스는 끊임없이 몰려오는 느낌이 들 때가 많았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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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요리 &amp;lt;오늘도 취향을 요리합니다&amp;gt; - 책 읽는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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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15:35:53Z</updated>
    <published>2025-02-19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요리유튜버들의 채널을 즐겨 봅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해외에서 살고 계시는 한국 주부들이 외국에서 한식을 해먹는 유튜브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제가&amp;nbsp;꼬박꼬박 챙겨보고 있는 캐나다에 살고계신 한없이 집밥에 진심이신 요리천재 박미셸님이 에세이를 내셨다고 해서 구매해야지!하고 읽어보았습니다. 책을 펼쳐보니 역시나 미셸님의 유튜브처럼 따뜻함이 흘러넘치는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cb%2Fimage%2FRsmo3ICAiGxK6yJoeQiEZVmXwZU.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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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 성장에 드리운 그림자, &amp;lt;인구 대역전&amp;gt; - 책 읽는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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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1:16:23Z</updated>
    <published>2025-02-18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기조는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증가율 하락에 따라 실질생산량이 감소할 것이며, 디플레이션 편향에서 인플레이션 편향으로 점점 &amp;nbsp;더 이동한다는 것입니다. 저자가 책을 거의 다 쓸 무렵 코로나가 닥친 후 저자가 예상한 것보다 더 빠른 속도로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다가왔습니다. 저자는 미래의 거시경제적 병폐가 인구변동 추세의 반영일 뿐 아니라 기업 지배구조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cb%2Fimage%2F4ZOc5mxoZqAHkKKWPnj2dYSCCw4.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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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워킹맘의 노후 자산 만들기 (ISA) - 40대 워킹맘 은퇴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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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01:26:36Z</updated>
    <published>2025-02-17T23:3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서는 노후 보장을 위한 3층 보장제도로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개인연금을 준비하라고 권고합니다. 마흔 살이 되고 이제 은퇴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을 무렵 제가 가지고 있는 국민연금과 퇴직연금을 살펴보았습니다. 다행히도 대학교 졸업 후 쉬지 않고 일한 덕분에 국민연금과 퇴직연금은 차곡차곡 쌓이고 있었습니다. 국민연금 적립기금이 2054</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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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모두들 강남에? &amp;lt;강남에 집 사고 싶어요&amp;gt; - 책 읽는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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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1:34:18Z</updated>
    <published>2025-02-16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여했던 독서모임 선정 책이라 읽었습니다. 강남에 집 사고 싶다니, 제목이 굉장히 직관적입니다.  이 책은 가족을 위해 더 나은 삶을 꿈꾸며 열심히 노력해 온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단순히 집을 사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의 고난과 극복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amp;nbsp;집을 사는 시기는 내가 정할 수 있지만, 파는 시기는 마음대로 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cb%2Fimage%2Fd7JhKiMDPhQHSQ7j0E2Lp04Z2D4.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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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잃지 않기, 정체성을 찾는 시간 - 22년 차 맞벌이, 20년 차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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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06:29:59Z</updated>
    <published>2025-02-14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하고 아이가 둘 있는 엄마로서의 정체성은 저의 삶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아이들을 깨우고, 아이들의 아침을 챙기며, 학교에 보내는 등 아이들을 돌보는 일은 나의 삶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는 시간은 나에게 행복을 주지만, 동시에 나 자신은 어디에 있는지 혼란스러워집니다. 누구누구의 엄마로 불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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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모두 학생이어야 한다 &amp;lt;프로페셔널 스튜던트&amp;gt; - 책 읽는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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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21:40:42Z</updated>
    <published>2025-02-12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펜데믹으로 세상이 5년쯤 앞당겨졌다는 저자의 말처럼 업무를 하면서도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는 걸 체감합니다. 회사에서도 도입을 주저하던 시스템들이 팬데믹을 계기로 주저 없이 도입되었고, 이를 계기로 인원감축도 이루어졌죠. 그래서 저도, 아이들도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건가 고민이 많습니다.  이런 격변하는 시기에는 프로페셔널 워커이면서 동시에 프로페셔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cb%2Fimage%2FYKzMm7hGKHJ15yjWaer3ByecWyE.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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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찰력을 얻는 접근법, &amp;lt;역설계&amp;gt; - 책 읽는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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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00:26:07Z</updated>
    <published>2025-02-11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생을 모범생으로 살아온 나는 선생님/권위자가 &amp;quot;이건 이래서 그렇고 이렇게 해야 한다&amp;quot;라고 말하면 그런가보다 라며 비판적인 사고를 하지 않는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디서 본건 또 많아서 내 기준에 높은 완성물과 나의 비루한 결과물의 격차에 괴로워하는 성격의 소유자기도 하구요. 그래서 쉽사리 뭔가를 시도하지 못하고 나만의 안정적인 바운더리를 벗어나지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cb%2Fimage%2FvHs7FXLiWr6j8vXDhOnKxovGCTE.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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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평범한 워킹맘, 대학교에서 강의하기까지&amp;nbsp;&amp;nbsp; - 40대 워킹맘 은퇴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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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5:31:47Z</updated>
    <published>2025-02-11T00:1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오랫동안 인사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인사 업무에는 채용과 관련된 일 외에 교육 부분도 있죠. 근 20여 년 동안 다양한 외부 강의를 세팅하고 외부 강사들의 강의를 들으며 만족한 경우도 많지만 실망하는 일도 많았습니다. 실망스러운 강의를 들을 때면 저 정도는 나도 하겠는데?라는 생각이 스멀스멀 들 때가 많았습니다.  크몽에 자기소개서 컨설팅 서비스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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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진 그릇의 크기는, &amp;lt;부자의 그릇&amp;gt; - 책 읽는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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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10:08:02Z</updated>
    <published>2025-02-10T04: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퇴에 대한 고민으로 투자에 대해 공부해보아야 겠다며 이런 저런 공부 모임에서 활동하던 시절, 젊은 친구들은 과감하게 파바박 투자결정을 내리는 걸 보고 나는 그릇이 작아서 저런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IMF 로 부모님이 힘든 것을 보아왔던 세대라 그랬던걸까요? 원금을 잃지 않는 적금에서 벗어난 건 만으로도 나에게는 큰 결심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cb%2Fimage%2FlpQbzOg1TvMgl2hvnDYx5ulaK7Y.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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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고군분투 - 22년 차 맞벌이, 20년 차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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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13:47:41Z</updated>
    <published>2025-02-07T0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3년에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 이후로 벌써 22년이 흘렀습니다. 두 아이를 낳은 후, 이 아이들을 무사히 키울 수 있을까 고민하던 시간이 흘러 첫째는 무사히 성인이 되었습니다. 첫째가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니, 제가 그려왔던 인생의 한 챕터가 이렇게 마무리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많은 워킹맘들에게, 엄마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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