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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룡 바둑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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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바둑이 어렵다고 느끼는 것은 프로들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수를 보면서 좋은 그림을 감상 하듯이 자연스럽게 느끼면 좋겠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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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8T10:45: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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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상 초유의 세계대회 8강전 경기 무효&amp;nbsp; - kt 사태가 바둑까지 영향을 미치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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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5:48:08Z</updated>
    <published>2021-10-25T08:3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10월25일 12시에 우승상금 3억원의 2021 삼성화재배 8강전 경기가 열릴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11시30분 경 이른바 kt사태가 터진 거죠.&amp;nbsp;갑자기 전화와 인터넷이 먹통이 되어 멘붕 상태에 빠진 시민들 사이에 직격탄을 맞은 곳은 다름 아닌 바둑대회 현장이었습니다.  지난 2020년 2월 코로나 사태 이후 바둑대회는 비대면 인터넷 경기를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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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대회 우승한 커제 묘수 한방에 첫판 탈락!! - 삼성화재배 32강전 김지석 중국 15억을 울린 1선묘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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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5:48:21Z</updated>
    <published>2021-10-21T11:0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로 26회째가 되는 삼성화재배가 10월20일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바둑대회 중 유일하게 32강전 부터 결승전까지 바로 끝을 내는 유일한 대회입니다. 11월 3일에 우승상금 3억원의 승자가 결정 나게 되는 거죠. 전기대회 우승자는 커제입니다. 신진서가 결승에서 진 것이 큰 충격이었죠.  10월20일에 한국은 신진서가 이겼지만 우승후보로 꼽았던 랭킹3위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yV%2Fimage%2FQ0pDhN166yTm4RImTysSMdJ7C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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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농심배 오더 쇼크!! - 박정환 대역전으로 기사회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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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5:48:35Z</updated>
    <published>2021-10-14T23: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승상금이 무려 5억원이 걸린 농심신라면배는 준우승과 3위에게 1원 한장 주지 않기 때문에 선수들은 끝까지 마음 졸이며 자기의 나라를 응원하기로 유명한 대회입니다.  박정환 VS 쉬자위안 영상 바로가기 -)&amp;nbsp;https://youtu.be/KjK-kiBWIgc  한중일 각 5명의 선수가 질 때까지 계속 상대와 싸워 마지막까지 선수가 남은 팀이 우승을 하게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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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심배 0.1%에서 대역전이 가능했다고~ - 원성진 마지막 대역전 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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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5:48:48Z</updated>
    <published>2021-10-12T14:1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심배 2국 37살의 노장 원성진이 이번엔 중국의 21살 리웨이칭과 대국을 합니다. 리웨이칭은 중국랭킹 8위로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중국이 자랑하는 선수 중 한명입니다.  신진서와 나이가 동갑이면서 천재적인 면모를 어릴 때 부터 보여 준 터라 앞으로 신진서의 강력한 경쟁자가 될 선수죠.  초반 비슷했던 바둑은 중반 원성진의 단 하나의 판단 미스로 완전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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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살 노장 원성진 농심배 첫승! - 한국 한일전 승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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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5:49:01Z</updated>
    <published>2021-10-11T09:4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둑삼국지 농심배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한중일 각 나라 5명의 대표선수가 이길 때까지 끝까지 대결하는 이색적인 단체전으로 우승팀만 5억원의 상금이 있고 나머지 팀은 1원도 없다는 점이 국가적인 자존심을 넘어 선수들에겐 대박 아니면 쪽박이 되는 대회입니다.  첫 대결은 한일전. 한국의 선봉장은 37살의 노장 원성진9단. 일본은 왕좌 타이틀을 보유한 시바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yV%2Fimage%2F_ajpWYzQmVMFLNYpEd3Eba71h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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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 1선 신의한수~ 이창호 마지막 1분 - 최정 드디어 이창호를 이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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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6T04:08:32Z</updated>
    <published>2021-10-05T23:4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으로 바둑공부를 시작한 이창호9단은 전날까지 무려 11연승을 거두며 최고의 컨디션 속에 최정과 지지옥션배에서 사실상 결승대결을 펼칩니다.  우승상금 1억2천만원이 걸린 참고로 준우승은 0원인 잔인한 이 단체전에서 여자팀은 최정 외에 오정아 선수가 남아 있지만 며칠 전 딸을 낳아 산후조리 중인 터라 누구나 이창호 VS 최정 경기가 사실상 마지막 경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yV%2Fimage%2FhAmCKawRfxTOemeGeAaIy2aVs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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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살 이창호 인공지능 공부 이후 11연승~ - 나이는 숫자에 불과! 노력이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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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6T04:08:44Z</updated>
    <published>2021-10-05T08:2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4일 이창호9단은 지지옥션배 단체전에서 세계대회 우승까지 한 김채영을 초반부터 압도적인 격차로 누르고 승리를 합니다.  알파고 이후 프로선수들의 초반 능력이 향상된 것과 반대로 인공지능 공부를 하지 않았던 이창호 9단은 초반 불리한 스타트로 시작하다 보니 중후반 특유의 강점을 살릴 기회가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창호 11연승 동영상 바로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yV%2Fimage%2FPyRzRRUC38H2ccM45KgQBUnja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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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제 vs 최정 바둑을 실시간 60만명이 본다고! - 올해 최고 인기 대국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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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0:29:27Z</updated>
    <published>2021-10-05T06: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우리 바둑팬들을 가장 열광시킨 바둑을 꼽자면 LG배 결승전 신민준 VS 커제, 농심신라면배 단체전 최종국 신진서 VS 커제 대국이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였다고 보입니다. 물론 우리 선수들이 두판 모두 이긴 것이 중요했지만 대국 상대가 커제라는 점이 가장 중요했다고 보여집니다.  커제는 중국1위일 뿐 아니라 팔로워가 무려 500만명이 넘는 현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yV%2Fimage%2Fna28YoWIfEYKDmsHU07elgLLO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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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억울한 중국 프로 바둑 선수 - 커제 박정환 신진서랑 3일 연속 시합이 말이 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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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9T23:56:34Z</updated>
    <published>2021-09-29T16: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 중국갑조리그 3차라운드가 한참입니다. 5번의 시합을 6일간 펼치니 휴식일이 하루 있는 셈이지요. 중국 선수 중 뤄양팀에 후위한이라는 선수가 있습니다. 팀 전력이 약하다보니 다름팀이라면 팀 3장 정도의 실력 선수인데 주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가혹한 대결이 계속 이어져 중국팬들 분만 아닌 한국팬들도 위로의 댓글이 쇄도 하고 있습니다. 감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yV%2Fimage%2FxSMVxeWFdt6FaAR6r9RMzMPxF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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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히 이창호를 테스트 한 바둑여신 - 1분만에 정답 맞춘 바둑 국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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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8T22:27:58Z</updated>
    <published>2021-09-28T13: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 바둑대회 중에 지지옥션배라고 하는 특이한 대회가 있다. 여자 선수 베스트와 남자 (만40세이상) 이 단체전을 겨루는 대회다.  처음 대회가 만들어질 때만해도 남자선수가 시니어들이 나온다 해도 여자가 어디 감히 상대가 될까 하고 대회에 의문이 들던 때도 있었다. 그  러던 것이 매년 한 번씩 우승을 주거니 받거니 하던 것이 이창호 9단이 참가 가능한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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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갑조리그 11라운드 오더 분석 - 신진서 박정환 커제는 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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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8T21:37:48Z</updated>
    <published>2021-09-24T12:1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바둑리그는 기업과 지자체팀으로 구성되어 4대 스포츠와 같은 형태를 목표로 2004년 시작되었다. 바둑의 특성이 개인적인 부분이 강하다 보니 단체전이라는 것이 익숙치 않았지만 2004년~2010년은 한국바둑이 세계바둑계를 호령하던 시기다 보니 인기는 대단했다.  이창호 이세돌 조훈현 유창혁에 신예선수들인 최철한 박영훈 원성진 송태곤 등 신구조화도 좋아 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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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승과 제자 이렇게 까지 싸워야 하나! - 추석특집 조훈현 VS 이창호 사제대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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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8T21:37:53Z</updated>
    <published>2021-09-23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둑황제로 불리는 조훈현9단은 일생 딱 한명의 제자를 키웠다. 바로 그 제자가 바둑 국보 라고 불리는 이창호다.  20살은 되어야 자신을 위협할 상대가 될 것이라 여겼지만 만15살이 되자 이미 승부는 5대5가 될 정도였으니 세상의 예상이나 스승인 조훈현 모두 이창호를 잘 몰랐던 것이다.  1990년 이후 스승인 조훈현은 2인자로만 무려 10년을 넘게 버텼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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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년 바둑전쟁 조서대전 - 언론이 만들어 낸 앙숙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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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8T21:38:04Z</updated>
    <published>2021-09-19T04: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371전 251승 120패 &amp;nbsp;50년동안 조훈현과 서봉수의 대전기록입니다. 바둑 역사상 이렇게 많이 싸운 기사는 없습니다. 앞으로도 없을 거구요.  추석연휴를 맞아 전자랜드배 라이벌대전이 열렸습니다. 대국시간이 각자 30분이니 이제 고희를 앞 둔 두 노기사에겐 너무 적은 생각시간이겠지요. 그래서인지 바둑은 역전에 역전을 거듭했습니다. 마지막 실수를 범한 서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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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둑여제의 위엄 - 최정 40초 초읽기에서 핵펀치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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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9T06:57:48Z</updated>
    <published>2021-09-18T01: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40초 승부 프로들의 수읽기 끝은 어디인가~ 여자1~2위 맞대결 한방에 KO  최근 2주동안 여자 세계랭킹 1위 최정은 위기에 직면해 있었다. 수 많은 프로선수들이 도전해 왔지만 여자선수들의 세계에서는 최정은 신진서, 커제, 박정환을 합친 것 보다 더 강할 정도로 난공불락이었다.  이유는 간단하다. 남자 초일류는 아니더라도 남여통합 20위권 안에 드는 실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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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진서 세계대회 2번째 우승 - 인터뷰가 더 멋지게 느껴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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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6T03:09:28Z</updated>
    <published>2021-09-15T23:5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진서9단이 9월15일 춘란배 결승2국에 승리하며 세계대회 2번째 우승을 했다. 경기 내용은 완벽하다고 하기엔 상대인 탕웨이싱도 이길 기회가 많았기 때문에 박빙이었다고 봐야 할 것 같다. &amp;nbsp;오히려 대국 결과보다 두 선수의 인터뷰가 더 흥미를 끄는 대목이 많았다.  29살 중국의 탕웨이싱은 눈물까지 흘리며 패자의 변을 &amp;nbsp;&amp;ldquo;세월이 야속하다. 만약 5년전의 자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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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이 돕는 신진서 - 춘란배 결승1국 기적의 대역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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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07:22:17Z</updated>
    <published>2021-09-14T04:1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국내대회 4개를 연속으로 우승한 신진서는 이제 명실상부 한 한국 바둑의 1인자가 되었다. 2000년생이니까 이제 만21세 약관의 기사가 통산 20번의 프로대회 우승을 했다는 것은 대단한 기록이 아닐 수 없다. 올해 1월 응씨배와 춘란배 결승전에 오르며 세계1위를 위한 확실한 교두보를 마련했지만 대회가 코로나19의 여파로 계속 미뤄지다 9월13일 춘란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yV%2Fimage%2FuNhu0HtDHmfnU7KzDZqjXasbW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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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만에 전략을 바꾼 박정환 - 바둑에서 전략이 가장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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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0T07:06:55Z</updated>
    <published>2021-09-10T01: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만에 전략을 바꾼 박정환의 승부수  짧은 시간에 승부를 겨루는 바둑을 속기바둑이라고 한다. 제4회 용성전은 빠른 감각을 가진 선수가 유리한 속기대회이다. 결승1국에서 신진서의 대마를 잡을 찬스를 놓쳤던 박정환에겐 배수의 진을 치고 2국에 임할 수밖에 없었다.  과연 기존의 스타일 대로 길게 가는 바둑. 자신의 스타일인 후반을 도모할 것인지 아니면 중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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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등이 2등이 되면 나타나는 현상 - 역사는 반복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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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9T04:58:27Z</updated>
    <published>2021-09-08T22: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창호9단이 스승인 조훈현9단을 이기고 1인자에 오를 때 조9단은 자신의 스타일을 버리고 빠른 바둑에서 공격적인 바둑을 두기 시작했다. 이유는 한가지 자신의 쾌검이 더이상 이창호의 중검을 뚫지 못했고 나이 차이에 의한 계산력이 떨어지면서 후반으로 갈수록 불리하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중반에 승부를 결정지을 수 있는 공격적인 바둑으로 선회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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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오천명&amp;nbsp; 설문조사 - 바둑 역사상 최고의 기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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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8T22:43:59Z</updated>
    <published>2021-08-28T06: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바둑과 고대바둑의 기준점이 된 것은 언제일까요? 1930년 오청원(우칭위엔)이 일본에서 신포석 혁명을 일으키며 바둑의 본질적인 포석 부분을 바꾸면서인데요. 그래서 오청원 9단을 현대바둑의 아버지라고도 표현합니다. 음악의 아버지 바흐와 비견될 수 있는 분이죠. 오청원 이후 1960년대~1980년대 일본은 바둑 르네상스 시대를 맞이하게 됩니다. 경제가 성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yV%2Fimage%2Fy8pCRYDD15jmMAV3wdQIyeWjW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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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를 앞선 이세돌 - [바둑 기보 저작권에 대한 오해와 쉬운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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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7T13:22:55Z</updated>
    <published>2021-08-27T05:3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를 앞선 이세돌 [기보 저작권에 대한 오해와 쉬운 이해] 많은 바둑팬 뿐만 아니라 바둑 관계자분들도 기보저작권을 궁금해 하시는 경우가 많아 간단하게 얘기해 보겠습니다. 1. 프로기사들의 기보엔 저작권이 없습니다. (프로기사들 중엔 저작권은 없어도 남이 사용하진 못할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누구나 신진서 전집, 이세돌 전집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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