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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학예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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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부하고 싶은 것을 공부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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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30T22:26: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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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탄생 : 16. 카를 마르텔 - 인물로 살펴본 유럽의 탄생 ― 지중해의 해체에서 대서양의 발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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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4:36:29Z</updated>
    <published>2026-05-01T14: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것도 하지 않는 왕들  511년, 클로비스가 파리에서 눈을 감았다. 프랑크 왕국은 게르만 상속 전통에 따라 네 아들에게로 나뉘었다. 테우데리크, 클로도미르, 힐데베르트, 클로타르는 각각 랭스, 오를레앙, 파리, 수아송을 중심으로 자리를 잡았다. 같은 프랑크 왕국이었으나 실질적으로는 독립된 왕이었다. 비스케이만에서 잘츠부르크 동쪽까지 뻗어나간 영토가 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K%2Fimage%2FKsFf4rfzJk2rl_AY1_n-a5nvM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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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탄생 : 15. 레온 3세 - 인물로 살펴본 유럽의 탄생 ― 지중해의 해체에서 대서양의 발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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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4:37:21Z</updated>
    <published>2026-04-26T09: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표류하는 동로마 제국  황제가 평균 3년을 재위하지 못하는 시대가 있었다. 695년 유스티니아누스 2세가 쫓겨난 뒤 레온 3세가 즉위하는 717년까지, 비잔티움의 옥좌는 22년 사이에 일곱 번 주인을 바꿨다. 선임 황제를 내쫓은 장군이 이듬해 또 다른 장군에게 쫓겨나는 일이 반복되었다.  그 혼란의 극단을 보여주는 인물이 유스티니아누스 2세였다. 코가 잘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K%2Fimage%2FQmvM4dzCJHeDGrM4fphv8TXApW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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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탄생 : 14. 교황 그레고리오 1세 - 인물로 살펴본 유럽의 탄생 ― 지중해의 해체에서 대서양의 발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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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4:38:00Z</updated>
    <published>2026-04-20T15: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치된 로마  554년, 20년에 걸친 동로마와 동고트족의 전쟁이 끝났다. 동고트족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그러나 전쟁의 상처는 깊었다. 동로마가 손에 넣은 것은 대제국의 요람이자 화려한 도시 문명이 꽃피던 이탈리아가 아니었다. 긴 전쟁과 역병으로 황폐해진 농토와 무너진 도시들뿐이었다.  로마 시는 전쟁 기간 동안 수차례 함락되고 약탈당하면서 인구가 급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K%2Fimage%2F88NvnaQpvczNq2-QChMG00AGzR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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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탄생 : 13. 이라클리오스 1세 - 인물로 살펴본 유럽의 탄생 ― 지중해의 해체에서 대서양의 발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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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4:38:42Z</updated>
    <published>2026-04-11T16: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갈된 제국  565년 유스티니아누스 1세가 눈을 감았을 때, 제국의 판도는 표면상 회복되어 보였다. 이탈리아와 북아프리카가 수복되었고, 지중해는 다시 로마의 호수처럼 보였다. 그러나 군사적 회복이 곧 안정적 지배를 뜻하지는 않았다. 이탈리아는 20년에 가까운 전쟁으로 이미 심각하게 황폐해졌고, 스페인 남부의 거점들도 완전한 통제와는 거리가 멀었다. 고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K%2Fimage%2FGTeVRJFowZF0SAhGOgeQqldZTZ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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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탄생 : 12. 유스티니아누스 1세 - 인물로 살펴본 유럽의 탄생 ― 지중해의 해체에서 대서양의 발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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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4:39:23Z</updated>
    <published>2026-04-04T0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국의 복원을 꿈꾸다  페트루스 사바티우스라는 이름으로 태어난 소년은 로마 제국의 변경에서 자랐다. 고향 타우레시움은 다뉴브 강 남쪽, 오늘날 발칸 반도 내륙 깊숙이 자리한 작은 마을이었다. 이 지역은 오래전부터 제국에 병사를 공급해 온 변경 지대였다. 농부의 아들들이 군대에 입대하고, 운이 좋으면 지방 관리가 되고, 대부분은 조용히 흙 속으로 돌아가는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K%2Fimage%2F1XD4jpUKR9gAdIwvjAFKvREpH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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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탄생 : 11. 레카레드 1세 - 인물로 살펴본 유럽의 탄생 ― 지중해의 해체에서 대서양의 발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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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4:42:30Z</updated>
    <published>2026-03-28T13:1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달족이 떠난 자리  429년, 가이세리크가 무리를 이끌고 지브롤터 해협을 건너 북아프리카로 떠났다. 반달족이 빠져나간 히스파니아에는 수에비족이 남았다. 원래 서북부 갈라이키아를 거점으로 삼고 있던 그들은 가이세리크가 남긴 공백을 파고들어 에메리타 아우구스타(오늘날의 메리다)를 점령하고 반도 대부분을 위협하기 시작했다. 속주의 귀족들은 저마다의 장원 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K%2Fimage%2FupM-W7mVJL4cfEBPlby09YElM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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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탄생 : 10. 클로비스 1세 - 인물로 살펴본 유럽의 탄생 ― 지중해의 해체에서 대서양의 발견까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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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4:42:58Z</updated>
    <published>2026-03-24T10:4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갈리아 변방의 소년 왕  프랑크족이 역사에 처음 이름을 드러낸 것은 3세기 중반이었다. 라인 강 하류 일대의 여러 게르만 부족들이 느슨하게 뭉친 연맹체였다. 프랑크라는 이름의 어원에는 두 가지 해석이 전해진다. '자유인'을 뜻한다는 것, 그리고 '사납고 대담한 자들'을 뜻한다는 것. 로마인들의 평가는 어느 쪽과도 잘 어울렸다. 작센족은 잔인하고 알라만니족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K%2Fimage%2FazSLUnodEIYl8A-Gxsz6xbjmC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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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탄생 : 9. 아나스타시우스 1세 - 인물로 살펴본 유럽의 탄생 ― 지중해의 해체에서 대서양의 발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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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4:43:31Z</updated>
    <published>2026-03-22T03:4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방이 무너지는 동안  450년, 테오도시우스 2세가 후계자 없이 사망했다. 재위 42년이라는 긴 치세를 보낸 황제였지만, 스스로 권력을 행사하기보다 유능한 신하들에 둘러싸인 채 군림한 인물이었다. 그가 남긴 것은 콘스탄티노폴리스의 3중 성벽과 법전, 그리고 후계자 공백이었다. 제국 관료들은 황제의 누이 풀케리아에게 후계자 선택을 맡겼다. 그녀가 고른 인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K%2Fimage%2FWcTfMlluCQ3QxIieD_iUeM82Q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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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탄생 : 8. 테오도리쿠스 - 인물로 살펴본 유럽의 탄생 ― 지중해의 해체에서 대서양의 발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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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4:46:13Z</updated>
    <published>2026-03-20T08:0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훈족 제국의 몰락  453년 봄, 아틸라는 새 신부를 맞이한 첫날밤 숨을 거두었다. 수십 년 동안 전 로마 제국을 유린했던 사내의 최후치고는 너무도 허망했다. 칼도, 창도, 말발굽도 아니었다. 향연 중 과음으로 터진 코피가 목을 막은 것이었다.  그의 죽음이 전해지자 유럽 전역이 술렁였다. 그러나 그것은 안도가 아니라 혼란이었다. 아틸라가 쌓아 올린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K%2Fimage%2F2uPXZHt8XMUoH6o62KEToqLvB3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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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탄생 : 7. 가이세리크 - 인물로 살펴본 유럽의 탄생 ― 지중해의 해체에서 대서양의 발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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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4:45:40Z</updated>
    <published>2026-03-16T14:4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다른 길  406년 겨울의 어느 날이었다. 이탈리아에서는 스틸리코가 라다가이수스의 침공을 가까스로 막아낸 여진이 채 가라앉지 않은 시점이었고, 브리타니아에서 건너온 콘스탄티누스 3세의 군대가 갈리아의 방어선을 내부에서 무너뜨리고 있었다. 라인강 방어 체계는 심각하게 약화되어 있었다. 반달족과 알란족, 수에비족의 연합이 그 공백을 틈타 강을 건넜다. 훈족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K%2Fimage%2FQeEorp5YOXmh0kzQkYDMQ5qok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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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탄생 : 6. 교황 레오 1세 - 인물로 살펴본 유럽의 탄생 ― 지중해의 해체에서 대서양의 발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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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4:47:19Z</updated>
    <published>2026-03-14T16: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변의 두 사람  452년 여름, 포 강의 남쪽 지류인 민치오 강변에 이례적인 장면이 펼쳐졌다. 위엄 있는 사제복을 입은 노인이 훈족의 진영을 향해 걸어 들어갔다. 그는 칼 한 자루 지니지 않았다. 뒤에는 전직 집정관 게나디우스 아비에누스와 군사령관 트리게티우스가 따랐지만 그 뿐이었다. 서방 황제 발렌티니아누스 3세는 라벤나의 궁전에서 나오지 않았다. 훈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K%2Fimage%2FKKzULLd08W4QRc99hbJB8Jg4G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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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탄생 : 5. 아우구스티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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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4:47:54Z</updated>
    <published>2026-03-12T06: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물로 살펴본 유럽의 탄생 ― 지중해의 해체에서 대서양의 발견까지  로마 함락의 의미  알라리크의 군대가 로마를 떠난 것은 410년 8월의 일이었다. 사흘간의 약탈이 끝난 뒤 고트족은 남쪽으로 행군했고, 거리에는 연기와 정적이 남았다. 도시는 살아남았다. 성벽은 무너지지 않았고, 원로원은 해산되지 않았다. 황제 호노리우스는 라벤나의 습지 요새에서 여전히 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K%2Fimage%2F46uzR3_D6x4lvGYwUKoFfInsuO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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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탄생 : 4. 알라리크 - 인물로 살펴본 유럽의 탄생 ― 지중해의 해체에서 대서양의 발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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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4:48:25Z</updated>
    <published>2026-03-09T06: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엇갈린 두 군인  394년 9월, 알프스 동쪽 기슭의 프리기두스 강 유역에 두 개의 군대가 마주 섰다. 한쪽에는 동방 황제 테오도시우스 1세가 이끄는 제국 원정군이 있었다. 다른 한쪽에는 갈리아와 이탈리아를 장악한 서방의 참칭 황제 에우게니우스와 그의 실질적 배후인 프랑크족 출신 장군 아르보가스테스의 연합 병력이 있었다. 이튿날 아침, 테오도시우스 1세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K%2Fimage%2FQMU-HAFgUFdFZ71HKkx6BgWtZ2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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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탄생 : 3. 테오도시우스 1세 - 인물로 살펴본 유럽의 탄생 ― 지중해의 해체에서 대서양의 발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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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4:48:58Z</updated>
    <published>2026-03-07T11: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드리아노폴리스 전투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337년 사망하자, 그가 재통합한 제국은 세 아들&amp;mdash;콘스탄티누스 2세, 콘스탄스, 콘스탄티우스 2세&amp;mdash;에게 분할되었다. 이후 30년 가까이 이어진 내전과 암살 끝에 콘스탄티누스 왕조는 361년 율리아누스 황제를 마지막으로 단절되었다. 그 뒤를 이은 요비아누스가 불과 8개월 만에 사망하자, 364년 판노니아 출신의 군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K%2Fimage%2FEYkbpEPHlY-pLMa0gm5yY3hKs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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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탄생 : 2. 콘스탄티누스 1세 - 인물로 살펴본 유럽의 탄생 ― 지중해의 해체에서 대서양의 발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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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4:49:29Z</updated>
    <published>2026-03-06T08: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두정 붕괴와 내전  콘스탄티누스는 272년경 상 모이시아 속주의 나이수스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콘스탄티우스 클로루스는 군인 출신으로 디오클레티아누스의 신임을 얻어 출세한 인물이었고, 어머니 헬레나는 한미한 집안 출신이었다. 후대에 반대파는 헬레나의 신분을 비하하여 콘스탄티누스의 출신에 흠집을 내려 했고, 즉위 후 지지자들은 헬레나를 귀족 출신으로 미화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K%2Fimage%2FnxB3sr-4uv6ow1KXkDJ8mPOPz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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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탄생 : 1. 디오클레티아누스 - 인물로 살펴본 유럽의 탄생 ― 지중해의 해체에서 대서양의 발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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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4:49:52Z</updated>
    <published>2026-03-05T15: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3세기의 위기  284년 11월, 페르시아 원정에서 귀환하던 중 황제 누메리아누스가 시해되었다. 부패한 시신이 황제의 막사 안에서 발견되었을 때, 그의 장인이자 근위대장인 아페르가 암살의 주범으로 지목되었다. 누메리아누스의 공동 황제였던 카리누스가 제위를 주장했으나 동방 주둔군은 이에 동의하지 않았다. 군대는 회의를 열어 달마티아 출신의 군인 디오클레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K%2Fimage%2FxqlZdMoFzQA3sRhQ5rUIrDKfd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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