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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커지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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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89년생 시골 엄마의 성장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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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0T22:57: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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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사빠 - 계속 알아가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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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08:04:02Z</updated>
    <published>2025-09-13T08:0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일과 집안일, 가정을 잘 돌보고 있나? 싶은 게 기록을 꾸준히 해야 할 시기가 되었구나 생각 들었다. 예전에는 모든 것을 잘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자책하곤 했는데 지금은 기록을 해봐야겠다고 생각 드는 게 이전의 나보다 성숙해지고 있음을 느낀다.  완벽한 사람은 없지만 자신의 단점을 알고 잘 활용하는 사람은 있다. 자책을 잘하는 나는 자책을 이용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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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하다 보면 멀리 - 사람들과 함께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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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5:01:45Z</updated>
    <published>2024-11-01T09: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전&amp;nbsp;나는 온라인 판매로&amp;nbsp;아이 간식값 정도 버는 수익에 만족했다. 수익의 만족감과는 달리 무언가 새로운 게 필요했고 무료했다. &amp;nbsp;그러던 찰나 인스타 알고리즘에 우연히 보게 된 오키로북스 워크숍. 별생각 없이 워크숍에 참여했고 내가 그동안 지내왔던 시간들과는 다르게 사는 사람들이 있었다. 시간과 일상을 밀도 있게 잘 가꾸려는 사람들. 자신의 성장을 일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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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지만 커다란 - 내가 살고 싶은 삶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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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7:03:33Z</updated>
    <published>2024-10-25T00: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호야 잠깐만 엄마 일해야 해&amp;rdquo;&amp;nbsp;집에서 일을 하기 시작한 나는 서서히 주문량이 많아졌다. 동시에 아이 얼굴 보다 컴퓨터 모니터를 보는 시간이 늘어 갔다. 아이 어린이집 갈 시간에 돈을 벌고 싶어서 시작한 일어였는데 하나라도 빨리 보내 드리려 하다 보니 우선순위가 바뀌고 있었다.&amp;nbsp;&amp;nbsp;제작 스티커 판매로 버는 수입이 간식값에서 아르바이트비 정도가 되었다. 집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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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엄마가 미라클나잇? - 미라클 나잇을 가능하게 했던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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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3:48:01Z</updated>
    <published>2024-10-16T00: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4,000원 버는 것도 용기가 필요해. 미라클나잇&amp;nbsp;&amp;nbsp;&amp;lsquo;현경아 밥 먹고자~!&amp;rsquo; 오후 1시 아빠가 밥 먹고 자라며 깨운다. 주말이면 오후 1시까지 잠을 잤다. 아침잠이 많은데 평일에는 밥벌이를 해야 하니까 간신히 일어나고 주말에 몰아서 잠을 충전하는 삶. 아침에 일어날 때는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자야지 싶은데 밤이 되면 자는 시간이 아까웠다. 잠이 아까운 시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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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초반의 나는 - 나를 객관적으로 돌아 보기 부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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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0:49:44Z</updated>
    <published>2024-10-08T08: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좋아하는 건 그림이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일러스트레이터!! 근데 어디서부터 해야 하지? &amp;nbsp;그림을 배워 본 적도 없고, 재능도 없는데? 를 시작으로 서울에서 내 꿈을 찾기 위한 여정이 시작되었다.&amp;nbsp;&amp;nbsp;&amp;nbsp;그림을 배워야 했다. 서울에 있는 많은 학원들 중 어디에 다녀야 할지 막연했다. 주변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없어서 물어볼 곳도 없었다. 그중 결국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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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아이에게 필요한 건 - 회사는 다니기 싫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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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1T21:43:51Z</updated>
    <published>2024-10-01T01: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5시. 졸렵고 피곤한 몸을 일으켜 노트북을 챙기고 식탁에 앉았다. 작은 주방 한편에 놓인 식탁은 내가 내 일의 방향성을 찾고 나를 알아가는데 새벽 시간을 쓰는 공간이다.  스터디 과제를 하고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 노트에 각종 고민과 어려움을 적어 내려간다. 그 대부분의 시간은 멍하니 생각하는 시간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멍하니 계속 이 일을 하려면 오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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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아이에게 필요한 건 - 아이 어린이집 가면 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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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12:48:59Z</updated>
    <published>2024-09-27T09: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이 손가락 하나 정도 되었던 아이는 바다 도깨비를 무서워하는 30개월이 되었다. 그 무렵 아이 첫 사회생활 될 어린이집을 상담 다니기 시작했다. 또래 친구들에게 물건을 뺏기고 울고 했던 순한 아이였기에 치이지 않을까 하는 걱정과 나의 자유시간이 생긴다는 설렘을 갖고 5곳의 어린이집을 상담 다녔다.  그 동시에 내 머릿속엔 &amp;lsquo;아이 어린이집 가면 그 시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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