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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정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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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직개발 컨설턴트, 국제공인 퍼실리테이터 (IAF CPF), 코치 (KAC), '60분 온라인 회의 기술' 공저자 / 장정열명할 때 장정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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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1T03:02: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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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 악뮤 4집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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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6:17:47Z</updated>
    <published>2026-04-08T15: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가을부터 삼다(三多) 글공동체에서 많이 읽고, 생각하고, 써왔다. 내 글 쓰는 것도 유익했지만 20명이 넘는 글벗님들 이야기를 읽고 묵상하는 것이 더 좋았다.   참으로 다양한 글벗들의 삶과 글을 읽으며 느낀 것은, '온전함은 완벽함이 아니라 불완전함에 가깝다'는 것이다.   솔직하게 나눠준 그들의 이야기에는 빛과 어둠, 기쁨과 슬픔, 치유와 고통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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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낸 사람, 길로 남다. -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님을 추모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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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3:17:31Z</updated>
    <published>2026-04-07T12: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깎이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역전을 꿈꿨다. 치열하게 일하며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을 때, 잘 일했지만 잘 사는 것 같지는 않았다. 그때 제주 올레길을 만났다.지난 10여 년간 아내와 올레길을 걸었다. 1년에 꼭 한두 번은 목마르듯 제주를 찾았다. 도시와 소리가 다른 그 길을 걸으며 '온전'하게 '존재'하려는 마음을 채웠다.살아보니 온전하게 존재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8%2Fimage%2FuHFKbGrPR2l3VbfyMczUeg-wcO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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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인 vs 초월 : 죽음을 대하는 2가지 이야기 - '중증외상센터'와 '8월의 크리스마스' 함께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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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8:37:44Z</updated>
    <published>2025-01-31T03: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추천이 신기하다. 죽음을 대하는 2가지 이야기를 함께 권했더라.#중증외상센터주인공인 백강혁 교수 (주지훈 역)는 히어로다. &amp;quot;환자가 죽어가는 데 어떻게 가만히 있습니까!&amp;quot; 강력한 '사명감'을 가지고 '탁월한 실력'으로 '빠르고 효율적으로' 수술하여 죽어가는 환자를 살린다. '잘생긴 외모'에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거침없이 행동'하는 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8%2Fimage%2FtaV05gXTePnNB3ZZiIZrEqraaS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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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해 + 나눔 - 이웃엔 도움을, 배우자에겐 마음을 나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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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1:09:12Z</updated>
    <published>2024-12-31T13: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픔을마주하기몇 년 전 교회 집사님이 플로잉(Flowing) 통장을 소개했다.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기 위한 돈을 모으는 통장'이다. &amp;quot;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시간을 내는 것이 진짜 섬김이고, 돈을 보내는 건 쉬운 일이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카드 내역을 보니 나를 위해서만 썼더라구요.&amp;quot; 집사님 고백에 공감하며 플로잉 통장을 따라한 지 N년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8%2Fimage%2FurrRuaFhJ7uovvGfXDnKHPrNK5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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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은 누구에게 자신을 보여주는가 - 제주 곶자왈을 걸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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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14:11:01Z</updated>
    <published>2024-11-30T07: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길을 걷습니다.  데크길이라고도 부릅니다.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습니다. 어떤 신발을 신어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인기가 많습니다. 제주 곶자왈을 이렇게 걸을 수 있다니. 참 편안합니다. 초록빛 숲이 나를 둘러싼, 이 기분 좋은 낯섦을 만끽해보려 합니다.  그렇게 걸으며 많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사진을 찍는 사람, 음악을 들으며 걷는 사람, 단체로 왁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8%2Fimage%2FHotU6lHCs30aAc-2_JXlHvVFiD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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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 제주 그림책방에서 읽고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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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09:51:49Z</updated>
    <published>2024-11-28T07: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설이었습니다.평소 차로 30분 거리가 3시간 30분이 되었답니다. 새벽 3시경 컨퍼런스 취소 결정이 내려졌고요. 고객사 담당자분들과 우리 프로젝트 팀원들이 고생한 이야기를 들으며 오전 내내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제주에 왔습니다.어제 정오만 해도 눈발이 날리는 정도였습니다. 비행기 이륙도 연기되지 않았지요. 지금은 어떻게 왔냐고 다들 신기해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8%2Fimage%2FjOH0wf272dccl7JxIo3C0uHmEZ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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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전 모드 vs 충전 모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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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00:36:14Z</updated>
    <published>2024-09-11T12:3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곤이 쌓였나 보다. 얼마 전 작은 교통사고를 겪어서 그런지, 아니면 이 여름이 너무 더워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여하튼 좀 지쳤다. 이럴 땐 절전 모드로 전환한다.   #절전모드  이 모드를 종종 쓸 때가 있다. 가령, 일이 많아서 밤늦게까지 깨어있거나 몰입해서 큰 일을 마친 후 잔업을 할 때가 그렇다. 또는 전원을 꺼서 푹 자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8%2Fimage%2FWW7BB5B8i0_heBZmFIlSQhsXZ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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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가 알려줄 것과 들어야 할 것 - 의사결정 방법을 결정하는 Meta Decis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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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23:36:19Z</updated>
    <published>2024-09-05T13:0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Meta&amp;nbsp;Decision은 '의사결정 방법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amp;lt;무엇을 / 누가 / 어떻게 결정할 것인지 미리 결정하는 것&amp;gt;이지요.  우리는 종종 이런 대화를 나누곤 합니다. &amp;quot;이건 리더가 빨리 결정해줘야 해.&amp;quot; 혹은 &amp;quot;이건 우리랑 좀 상의하면 좋겠는데?&amp;quot; 전자 경우, 리더가 신속하게 정해주는 것이 좋고, 후자 경우는 구성원들과 논의하는 것이 더 좋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8%2Fimage%2Ftp6Fo7G8PkfyFusKrqMGpUijQB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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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개 팀과 워크숍 해보니 : 좋은 팀 vs 힘든 팀 - 워크숍 1교시 모습 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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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5T05:14:38Z</updated>
    <published>2024-06-05T05: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그룹 경우 100개 팀 이상을 만났네요. 리얼워크 멤버들과 함께 팀 단위 워크숍으로 팀효과성 개선을 돕고 있습니다.  1. '같은 회사, 다른 팀'  같은 회사 내에서도 팀의 모습은 천차만별이지요.  - 소통과 협업이 부족한 팀: 각 파트가 독립적으로 일하는 경우가 많죠. - 구성원 연령대가 쏠려 있는 팀: 주니어가 많거나 시니어가 많거나. - 신규 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8%2Fimage%2F4RaF7ClG3Nrbp8k0oz3x4k_P5H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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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길택시처럼 일해야겠다 - 내 인생 최고의 택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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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7T04:33:21Z</updated>
    <published>2024-05-27T02: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둘러 택시를 타야 할 상황이었다.  다행히 카카오T 택시가 잡혔는데 웬일인지 거부당하고. 마음이 급해져서 여러 번 호출 버튼을 눌렀다 '아무나 오셔라~'  다행히 택시가 도착했고, 캐리어를 실기 위해 트렁크 좀 열어달라고 했다.  2. 여기서부터 반전.  문이 열리고 기사님이 내리셨다. &amp;quot;제가 들어드리겠습니다.&amp;quot;  '오 서울 시내에서 이런 경우 드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8%2Fimage%2FbXOTifY8rTWb5fwvQaSAaVT8MJ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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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기서 그 노래를 불렀지 - 행복은 소유보다 경험이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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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4T23:34:30Z</updated>
    <published>2024-05-04T10:4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날엔 온평포구를 지나가며 듀스의 '여름 안에서'를 불렀지. 파아란 하늘 아래 하야안 백사장 보며 걷는데 안 부를 수 있나.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아직 동작을 기억한다며, 골반이 살아있다며 서로 박수치고 웃었네.  둘째 날 저녁엔 나무향 가득한 숙소에서 TV를 껐지. 어느새 쌓여갔던 서로의 우울감을 나눴어. 그리고 마커스의 '깊어진 삶을 주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8%2Fimage%2FmGuxh_bcrO9-LRp8DVvQ52V_qu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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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들여 준비하고 지속적으로 실행하기 - H그룹 일하는 방식 개선 팀 단위 워크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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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23:45:24Z</updated>
    <published>2023-12-01T05: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 작년 11월 말에 아래처럼 시작하는 글을 썼었지요.  &amp;quot;올해 H그룹 일하는 방식 개선 팀 단위 워크숍이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사'와 '현재 팀'의 일하는 방식을 성찰하며 '더 좋은 팀'의 일하는 방식을 함께 만드는 워크숍입니다.  전사 확산 예정이라 파일럿 워크숍으로만 12차수 진행했네요.&amp;quot;   #올해  2. 꽃피는 봄부터 전사 확산하여 겨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8%2Fimage%2F1dVSbNTWv-HmgZeqsmEB7gkZiQ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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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크숍의 문장에 머무를 때가 있다.  - C사 Change Agent 성찰 워크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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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11:08:29Z</updated>
    <published>2023-11-19T04: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문화 변화를 위한 Change agent (CA) 활동을 최근에 시작한 C사에게 올해 CA 활동을 성찰하는 워크숍을 의뢰받았다.   #점을선으로연결하기  전사 CA들이 모이는 오늘 워크숍 컨셉을 무엇으로 할지 고민하다가 &amp;quot;Connecting the Dots&amp;quot;으로 정했다. 상황을 들어보니 올해 CA 2기 활동이 Event가 되지 않고 내년 3기로 이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8%2Fimage%2FpofKjaZig4I8KhtmO8zPQ3NaTv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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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회사는 조직 문화가 좋나요? (10점 만점) - C사 조직문화 개선 워크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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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22:59:28Z</updated>
    <published>2023-10-27T11: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C사 중간 관리자 대상 조직문화 성찰&amp;amp;개선 워크숍. 시작 전 담당자께서 이번 차수 참석자 40여 명은 시니컬한 분들이 많다고 하신다. 워크숍 초반에 관점전환이 필요한 때다.  워밍업 게임을 하고 위 질문을 드렸다. (몇 주 전 C사 리더 대상 워크숍에도 동일 질문으로 익명 서베이를 했었다.) 중간 관리자들의 점수는 역시나 낮다. 웅성웅성. 리더 점수도 보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8%2Fimage%2FW6XS_1lqgrqcaTTZCgO3TFLEex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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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 담당자는 과정 후에 더 바쁘다 - B사 조직장 리더십 그룹코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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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11:12:19Z</updated>
    <published>2023-10-26T23: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이번 B사 경우 팀장 리더십 다면피드백 (a.k.a 리.다.피.) 성찰 워크숍으로 시작했지요. 여러 고객사의 리더십 360도 진단 리포트를 봤었는데, B사가 자체 제작한 리포트가 최고였어요. 업계 1위 기업답게 리더들의 성찰 수준과 노하우 공유 내용도 참 좋았지요. 그래서 모든 워크숍이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2. 담당자께서 팀장들의 성찰 내용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8%2Fimage%2F_qj9WSHYe2-UQPjbBFRDIk6u1M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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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리더십에 대해 상사와 구성원이 피드백했다 - 리더십 다면 피드백 성찰 워크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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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9:48:18Z</updated>
    <published>2023-10-20T07:2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 리포트 공감이 안돼요. 기분도 나쁘고 전혀 동의할 수 없는 내용들이 많아요. 제 신념이 흔들리는 기분이에요. 뭐가 이상한지 제가 1시간이라도 말할 수 있어요. 이따 저 시간 되면 30분 발표하게 해 주세요.&amp;quot;  1. 요즘 리더십 다면 피드백 성찰 워크숍을 많이 합니다. 보통 리더십 역량을 진단하기 위해 상사와 구성원 대상으로 정량, 정성으로 피드백받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8%2Fimage%2FOq-mi4nZ7Jrr8MgmnbjBSfObmg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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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개발 담당자는 워크숍 후에 더 바쁘다 - A사 브랜드에센스 내재화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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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04:04:46Z</updated>
    <published>2023-10-18T10: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워크숍 한 달 후에 알려주신 대로 회고 미팅하고 있거든요. 워크숍 결과물인 팀그라운드룰의 실행도를 익명 서베이했는데, 현재까지 30개 팀의 평균이 8.3점이에요. 10점 만점에요. 높은 거 아닌가요?&amp;quot;  1. A사 브랜드에센스 내재화 프로젝트가 완료되었다. 팀장 워크숍, 중간 관리자 워크숍에 이어 총 50여 개 팀 단위 워크숍까지 3단계 과정을 거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8%2Fimage%2FkqDVWt6wBdpYFezJOwC7I41JRPE" width="4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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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가까이 봐서 예쁘다 - 당신을 사랑하는 것에 번아웃을 느끼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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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3:45:34Z</updated>
    <published>2023-10-15T13: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빠, 나 요즘 살찐 거 같지 않아?&amp;quot; 신혼 때에는 &amp;quot;한 400g 정도?&amp;quot;라고 말했다가 많이 혼났다. (너 T야?) 여러 차례 교육을 받고 사람이 된 다음에야 멘트가 좀 달라졌지.  그런데 요즘엔 저렇게 질문해도 잘 모르겠다. 본인이 살쪘다는데 나는 안 찐 거 같고. 아니 함께 산지 10년이 훌쩍 넘었는데 별로 나이 든 것 같지도 않다. 왜 그럴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8%2Fimage%2F3NcOCy-yYt-WCcuQle694zA20a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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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다 보니 알게 되는 것이 있다. - 1년 에너지 사이클과 5년 커리어 사이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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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23:34:31Z</updated>
    <published>2023-10-12T13: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늘은 안 주무시네요? 눈이 똘망똘망하신 거 처음 봤어요&amp;quot;  단골 미용실에 들렀더니 실장님께서 웃으신다. 늘 졸린 눈으로 인사하고 바로 자는 나였기에 신기하셨나 보다. 둘 다 한참 웃었다. &amp;quot;연휴의 힘인가 봐요&amp;quot;  #1년 사이클  작년 말 새해 계획을 세울 때 아내는 내가 언제 지쳤는지 알려줬다. 맞아. 그때쯤 실수와 고민이 많았어. 1년의 에너지 사이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8%2Fimage%2FcFBn0loj2AFcNxv8lvih08jJzH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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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 연휴, 부모님 댁에서 일하기 싫을 때 - 4가지 대응 바라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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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14:14:37Z</updated>
    <published>2023-10-03T09: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 댁 거실 소파에 몸을 누였다. 창문 사이로 풀냄새 담은 가을바람이 솔솔 들어오니 기분 째지고. TV를 켜니 보고 싶던 프로그램이 나온다. 아 진짜 쉬는 것 같다. 그런데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렸다. '밖에 나와서 일 좀 해라!'   일하기 싫은 마음 가득한 이때, 4가지 대응이 있더라. 일상의 성숙을 위해 기록해 본다.  #일어나기  가장 어려운 단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8%2Fimage%2F5RR2qipfy5oVIcPd0At_Xkn1jM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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