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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레싱 메신저 에스디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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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블레싱 메신저 최순덕의 브런치입니다. 닮고 싶은 뒷모습으로 살고 싶어하며 시니어작가의 삶도 추구합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삶,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가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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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1T04:06: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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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경제적 자유란, 거창한 것이 아니었다 - 42년 월급쟁이가 마침내 깨달은 돈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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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21:00:07Z</updated>
    <published>2026-04-14T2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부터 60대까지, 42년 동안 월급을 받고 살아온 나는 경제적 자유로움을 누리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강산이 네 번 변하는 동안, 다람쥐 쳇바퀴 돌듯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나는 42년 동안 직장에서 하루도 지루할 날이 없었습니다. 내가 하는 일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원하는 경제적 자유는 이것입니다 어느 정도 돈을 가지면 자유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U%2Fimage%2FLEbCS2boLSYeeTDXbCvN7Gu2v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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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은퇴 이후, 나는 돈과 어떻게 만나고 싶은가 - 월급 없는 세상을 처음 준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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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21:00:10Z</updated>
    <published>2026-04-13T2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8개월 후면 정년퇴직입니다. 직장에서 꼬박꼬박 받았던 월급을 더 이상 받지 못하게 됩니다. 아직 실감이 나지 않지만, 약간의 두려움이 밀려옵니다.  이제 진짜 돈 공부를 해야 할 시간 지금까지의 직장생활처럼 풀타임으로 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노동의 대가로만 수입을 바랄 수 없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자본을 통한 수익, 자동 수익을 얻을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U%2Fimage%2F9x5oKpdrl8ns6tNeXcDqOLredG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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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42년 월급, 손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 - 내 힘으로 일해서 받은 돈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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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2:35:53Z</updated>
    <published>2026-04-12T2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생하시는 부모님을 곁에서 지켜봤기 때문에, 더는 부모님을 힘들게 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대학이라는 꿈은 내게 사치였습니다. 취업이 잘된다는 여상을 택했고, 졸업 전에 취직하여 지금까지 한 곳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1980년 11월, 첫 월급 99,000원 1980년 11월 13일 첫 출근을 했습니다. 그달 월급은 12월에 함께 받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U%2Fimage%2FAUY9kzrzIn8YCfQ-gRKPbkF5fA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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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부모님의 땀이 곧 돈이었던 시절 - 논밭에서 나온 돈, 그 귀함을 뒤늦게 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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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22:00:07Z</updated>
    <published>2026-04-11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농사짓는 부모님 밑에서 자랐습니다. 부모님은 이른 새벽에 일어나 밭으로, 논으로 나가셨습니다. 육 남매를 먹이고, 입히고, 가르치기 위함이었습니다.  엄마가 '돈 사러 간다'라고 하셨던 날들 어렸을 때 가끔 학용품이나 필요한 물품을 사기 위해 돈을 달라고 하면, 엄마는 콩, 팥, 찹쌀을 한 되 퍼서 오일장이 서는 날 시장에 가셨습니다. 엄마는 그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U%2Fimage%2Fa2F_Dg1bo7OeUf_jYlamu-r3M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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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부모가 남긴 유산으로 살아간다는 것 - 오늘의 삶으로 이어가는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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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22:37:15Z</updated>
    <published>2026-04-10T22: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흔히 유산이라고 하면 먼저 돈이나 집, 땅 같은 것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살아갈수록 알게 됩니다. 사람에게 진짜 오래 남는 것은 통장에 찍힌 숫자보다 마음의 결이고, 손에 쥘 수 있는 재산보다 관계 안에 스며든 사랑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부모님이 남긴 진짜 유산 우리 부모님은 우리에게 넉넉한 재산을 남기신 분들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U%2Fimage%2FYLWLjdG8eaN_mTPwZx9WWrOjMA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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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나는 돈에 대해 무지하게 살아왔다 - 솔직한 고백에서 시작하는 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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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22:00:08Z</updated>
    <published>2026-04-10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돈이 있다고 반드시 행복한 것은 아니지만, 돈이 없으면 분명히 불편합니다.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만드는 돈. 누구나 한 번쯤은 그 두 가지를 모두 느껴보았을 것입니다. 저는 돈에 대해 무지하게 살아왔습니다. 무관심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무지함으로 그저 내게 주어진 대로 순응하며 살았습니다. 돈을 잘 벌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U%2Fimage%2F5AujTjLZ3aKJ_aJ_FdJY5yzdQ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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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나눔과 책임으로 이어지는 형제자매 - 각자의 자리에서 이어지는 부모의 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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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22:00:15Z</updated>
    <published>2026-04-09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가족 안에서도 사람은 모두 다르게 살아갑니다. 성격도 다르고, 살아온 자리도 다르고, 지금 감당하는 삶의 무게도 모두 다릅니다. 그런데도 어떤 가족은 한 줄기의 결처럼 닮아 있습니다. 우리 육 남매가 그렇습니다. 겉으로 보면 각자 다른 길을 걷는 것 같지만, 조금만 깊이 들여다보면 부모님이 남기고 가신 삶의 태도가 우리 안에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살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U%2Fimage%2F7Zq4VZPo6QfuoNuZcBiu_1JUv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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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부모가 떠난 뒤, 우리 가족은 - 부모님이 남긴 가장 큰 유산, 육남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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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2:00:18Z</updated>
    <published>2026-04-08T2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이 계실 때는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너무 당연해서 그 소중함을 깊이 생각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떠나시고 나면 남겨진 자식들은 비로소 서로를 더 오래 바라보게 됩니다. 우리 가족도 그랬습니다. 아버지가 떠나시고, 엄마까지 세상을 떠난 뒤, 나는 우리 육남매가 부모님이 남겨주신 가장 소중한 유산이라는 사실을 더 또렷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U%2Fimage%2FgfOTIKuKFSvFVFeFw_65VneaC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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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아버지라는 이름의 뒤늦은 그리움 - 이해하기까지 너무 오래 걸린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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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22:54:44Z</updated>
    <published>2026-04-07T22: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랑은 너무 늦게 알아차리게 됩니다. 가까이 있을 때는 보이지 않다가, 떠나고 난 뒤에야 그 사람의 자리가 얼마나 컸는지 알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게 아버지가 그랬습니다. 어린 시절 내 마음속 아버지는 늘 편안한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아빠'라는 말보다 '아버지'라는 말이 더 익숙했고, 다정하게 다가가기에는 왠지 늘 거리가 있었습니다.  어린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U%2Fimage%2FlU72b5NeWf-q_EoKxnDe7fN9R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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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엄마의 나눔은 어떻게 유산이 되었나 - 생활 속 나눔이 성품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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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22:00:20Z</updated>
    <published>2026-04-06T22: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고생이지만,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보면 엄마의 삶을 끝까지 지탱한 것은 나눔이었습니다. 엄마는 가진 것이 많아서 베푼 분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늘 부족한 가운데 살았고, 몸은 늘 지쳐 있었으며, 마음 놓고 쉬어본 날도 많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엄마는 늘 자신보다 남을 먼저 챙겼습니다.  생활 속에 배어 있던 나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U%2Fimage%2Fw6vRC90QN_ESFC-bsonIuVp1H1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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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엄마, 그 그리운 이름 - 열아홉에 시작된 고단한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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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3:00:38Z</updated>
    <published>2026-04-05T23: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라는 말은 참 이상합니다. 살아 계실 때는 너무 익숙해서 늘 곁에 있는 공기처럼 느껴지는데, 막상 그 이름을 부를 수 없게 되면 세상에서 가장 아픈 말이 됩니다. 엄마가 떠난 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내 마음속의 엄마는 조금도 흐려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세월이 갈수록 더 또렷해지고 선명해졌습니다.  열아홉에 시작된 고단한 삶 엄마의 삶은 너무 일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U%2Fimage%2FJGOcgeKptLanjF-hhJcaSLTX6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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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사람은 떠난 뒤에야 더 선명해집니다. - 뒤늦게 알게 된 부모라는 이름의 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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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4:10:30Z</updated>
    <published>2026-04-05T14:1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에게 부모님이 그랬습니다. 어릴 적에는 미처 보지 못했던 것들이 세월이 흐른 뒤에야 하나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엄마가 얼마나 많은 것을 참고 견디며 살아오셨는지, 아버지가 얼마나 서툰 방식으로 가족을 사랑하셨는지. 그리고 그 두 분의 삶이 결국 우리 육 남매의 오늘 속에 깊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이제야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나에게 부모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U%2Fimage%2FEpt8RDaUiVBsW87IPV4Xt9Nt1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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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과학과 심리학 - 치유된 마음이 흐르는 통로, 우리가 서로의 '복된 소식'이 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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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1:06:47Z</updated>
    <published>2026-04-02T01:0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42년의 직장 생활을 뒤로하고 디지털 노마드라는 새로운 길을 걸으며, 저는 가끔 제 마음의 기상도를 살피곤 합니다. 전자책 작가로서 상상의 세계를 짓고, 사회복지사로서 이웃의 아픔을 마주하다 보면 정작 제 안의 소리는 작아질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면 저는 뇌과학과 심리학의 지혜를 빌려 제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봅니다.  [지식의 발견]&amp;nbsp;뇌과학은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U%2Fimage%2F42mCtcdwVb_eb_KlqT5C9gL2N2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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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실과 용서, 그리고 신과의 만남 - 오늘의 독서가 내일의 누군가에게 축복이 될 수 있다면- 오두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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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3:13:00Z</updated>
    <published>2026-04-01T13:1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아픈 기억이 머무는 곳에서 시작되는 치유  거대한 슬픔을 통과해 다정한 용서로 나아가는 법  일상의 분주함 속에서도 문득 가슴 한구석이 서늘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소중한 것을 잃어버렸다는 상실감, 혹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세상의 비극 앞에서 우리는 마음의 문을 닫아걸곤 합니다.  작가로서,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 저 또한 '거대한 슬픔'이라는 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U%2Fimage%2FxRP7nHE_MnHpqoub2dalWjnaE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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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8화] 읽기만 하는 삶에서 살아내는 삶으로 - 실행이라는위대한 증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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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2:26:08Z</updated>
    <published>2026-03-22T22: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식은 조직화되어 행동으로 옮겨질 때만 비로소 힘이 됩니다.&amp;rdquo; 우리는 늘 무언가를 배웁니다. 성공학 서적을 탐독하고, 유명한 강연을 듣고, 성경 필사를 하며 마음의 근육을 키웁니다. 하지만 그 많은 지식과 깨달음이 실제 우리 삶을 얼마나 변화시켰을까요? 작가인 저 역시 책장 가득 힐의 책을 꽂아두고, 필사 노트를 펴고 영어 문장을 외우려 노력했습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U%2Fimage%2FM_XtlbCgQrZMfAY5qllW43NHK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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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0화] 실패는 단지 '오답 노트'일 뿐입니다. - 분석적 사고와 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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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2:00:14Z</updated>
    <published>2026-03-22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모든 패배에는 그와 동등한 가치의 이익이 담겨 있습니다.&amp;rdquo; 드디어 10회의 여정이 마침표를 찍는 마지막 화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나폴레온 힐의 철학을 따라 마음의 설계도를 그리고, 뜨겁게 열망하며, 인내와 실행으로 삶을 채워왔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고백하자면, 이 글을 쓰는 저조한 순간에도 저는 수많은 &amp;lsquo;작은 실패&amp;rsquo;들을 마주했습니다. 5화에서 털어놓았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U%2Fimage%2FddQNEHLLMUE_EWG_Y9Mbu_Vhm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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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9화]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지키는 긍정의 힘 - PMA 긍정적 정신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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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22:00:07Z</updated>
    <published>2026-03-21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환경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지만, 환경을 대하는 우리의 마음가짐은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습니다.&amp;rdquo; 살다 보면 누구나 거센 비바람을 맞습니다. 작가이자 사회복지사, 기부플래너로 살아가는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열심히 준비한 프로젝트가 무산되거나, 진심을 담아 건넨 도움이 오해받을 때, 혹은 5화에서 고백했듯 스스로 세운 계획조차 지키지 못해 자책감에 시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U%2Fimage%2FsLQ9xGTMiE4m-3Wx2WgxOQVO6L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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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6화] 금광을 3피트 앞두고 멈추는 광부들에게 - 인내의 임계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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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3:47:42Z</updated>
    <published>2026-03-20T03: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성공은 거절과 패배라는 가면에 숨어 우리를 찾아옵니다.&amp;rdquo; 우리는 늘 무언가를 시작합니다. 거창한 새해 목표부터 작은 습관 만들기까지. 하지만 그 시작의 불꽃이 끝까지 타오르는 경우는 얼마나 될까요? 5화에서 고백했듯, 저 역시 성경 필사 노트를 펴고 영어 문장을 외우려다 며칠 만에 주저앉기를 반복했습니다. &amp;ldquo;역시 나는 안 되나 봐&amp;rdquo;라며 스스로를 자책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U%2Fimage%2Fgh6TEUm039KOZZ9ksdKhjqTP5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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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7화] 당신이 베푼 친절은 반드시 돌아옵니다. - 타인을 돕는 황금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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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3:41:59Z</updated>
    <published>2026-03-19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보상을 바라지 않고 타인에게 봉사할 때, 우주는 가장 큰 보상으로 당신에게 되돌려줍니다.&amp;rdquo; 기부플래너로 활동하며, 저는 &amp;lsquo;따뜻한 하루&amp;rsquo;를 꿈꾸는 이들과 &amp;lsquo;따뜻한 시민&amp;rsquo;의 마음을 잇는 브릿지 역할을 수행합니다. 수많은 기부의 현장을 목격하며, 제가 깨달은 가장 위대한 진리가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amp;nbsp;&amp;lsquo;헌신의 역설&amp;rsquo;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나누면 내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U%2Fimage%2F5Kd0nzteZKANcek6qvwuBBDy2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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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화]막연한 꿈은 그만, 이제 마감기한을 적으세요 - 목표설정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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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23:28:52Z</updated>
    <published>2026-03-18T23: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목표는 마감 기한이 있는 꿈입니다.&amp;rdquo; 우리는 늘 꿈을 꿉니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막연한 &amp;lsquo;바람&amp;rsquo;들을 품고 삽니다. &amp;ldquo;올해는 꼭 성경을 필사해야지&amp;rdquo;, &amp;ldquo;매일 성경을 1장씩 낭독해야지&amp;rdquo;, &amp;ldquo;영어 문장 하루에 하나씩 꼭 외워야지&amp;rdquo;. 작가인 저 역시 그랬습니다. &amp;lsquo;블레싱 메신저&amp;rsquo;로서 영적인 근육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에, 책상 위에는 새 필사 노트와 성경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eU%2Fimage%2FlFpVh1GXW5UYd6VJ-nMlV4edq1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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