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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rnsh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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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때 서울시 초등 교사였던, 현재 미국 주립대학교 교육학 교수. 워킹맘, 외국인 노동자, 그리고 교육자로써의 경험과 관점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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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1T14:52: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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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정서학습이 중요한 이유 Part 2  -  더 나누고 싶은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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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11:15:29Z</updated>
    <published>2024-04-20T09:5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2007년부터 서울시 교육청 소속 초등교사로 동대문구 초등학교에서 근무했고, 2018년부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에서 교육학과 교수로 초등 교사가 될 대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갓 4살 된 아이, 클로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자 교육학자로써, 우리가 자라온 환경과는 결이 많~이 다른 세상을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이 필요하고 도움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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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사회정서학습(SEL)인가?  - 우리 아이 마음 키우기 학습이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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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14:10:12Z</updated>
    <published>2024-04-17T11:4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2007년부터 서울시 교육청 소속 초등교사로 동대문구 초등학교에서 근무했고, 2018년부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에서 교육학과 교수로 초등 교사가 될 대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갓 4살 된 아이, 클로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자 교육학자로써, 우리가 자라온 환경과는 결이 많~이 다른 세상을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이 필요하고 도움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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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SEL 브런치북을 연재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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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0T22:04:58Z</updated>
    <published>2024-04-10T10:2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2007년부터 서울시 교육청 소속 초등교사로 동대문구 초등학교에서 근무했고, 2018년부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에서 교육학과 교수로 초등 교사가 될 대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갓 4살 된 아이, 클로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자 교육학자로써, 우리가 자라온 환경과는 결이 많~이 다른 세상을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이 필요하고 도움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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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사회정서학습인가?  - 우리가 SEL에 관심 가져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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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17:47:03Z</updated>
    <published>2024-04-10T10: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사회정서학습 (Social Emotional Learning: SEL)은 중요한가?   시카고 일리노이 대학 교수인 Roger Weissberg가 박사가 2015년에 로욜라 그리고 조지타운 대학 교수인 Durlak박사, 그리고 Domitrovich박사가 함께 출판한 논문에 따르면, 사회정서학습은 우리가 수학이나 영어와 같은 과목을 가르치듯 체계적으로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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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무슨 걱정있으세요?  - Hattie Harmony Worry Detecti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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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18:23:06Z</updated>
    <published>2024-04-03T08: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오늘 무탈하셨나요?혹시 무슨 걱정거리 있으신가요? 작가: Elizabeth Oslen &amp;amp; Robbie Arentt일러스트레이션: Marissa Valdez출판사: Penguin Random House LLC, NY  오늘 내가 며칠전 4살이된 우리 아이에게 읽어준 책은 Hattie Harmony 라는 이름을 가진 친구들의 걱정 거리를 들어주고 해결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nF%2Fimage%2FFArwGOz-W8qtyhxjSkzWXGC-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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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첫 학교, 미국 공립 or 사립?  - 미국 공립학교 장점과 단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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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23:46:23Z</updated>
    <published>2024-04-02T11: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클로이는  도와줄 가족 하나 없이  이민자, 다른 말로, 외노자 (외국인 노동자) 신세로 맞벌이 중인 엄마 아빠 덕분에  데이케어를 2살부터 시작했다.  많은 한국 사람들 기준에서 봤을 때는  2살이면 시설에 가기 너무 어린 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시는 것 같지만 사실 미국 데이케어는 생후 3개월 된 아이부터 받는다.  머리 부딪치지 말라고 헬멧 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nF%2Fimage%2FxmkA05BrClOmjo7M_v5pC0zkF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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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사랑은 어떤 모습일까?  - Sometimes Lo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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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18:23:06Z</updated>
    <published>2024-03-29T1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당신의 사랑은&amp;nbsp;어떤 모습인가요?   작가: Katrian Moore &amp;amp; Joy Hwang Ruiz출판사: Penguin Random House LLC, NY  오랜만에 아주 아름다운 픽쳐북을 만났다.  Sometimes Love라는 제목의 그림책인데, 그림을 그린 작가, Joy Hwang Ruiz가 한국계 미국인의 아기 엄마라 더 눈에 띄고 정감 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nF%2Fimage%2FI7YAhuXPQLqPodIjimDJkupSx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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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공립초등학교 수준 - 우리 아이 맡길 만 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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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17:08:40Z</updated>
    <published>2024-03-26T10: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브런치에 무슨 글을 쓸까 고민하다가 요즘 한창 하는 고민 중 하나인 미국 공립 초등학교 내 아이를 보낼만한가? 라는 주제에 대해 썰을 풀어보기로 했다. 먼저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과 관점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니 독자분들께서는 그 부분을 감안하고 읽어주시기 바란다.   나는 며칠 전 4살 (만 나이 기준) 이 된 아이를 키우고 있다. 우리 클로이는 2살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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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타 오는 미국교수생활  - 미국 교수 생활 계속해야 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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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10:41:46Z</updated>
    <published>2024-03-18T15: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 이럴 수가... 브런치에 규칙적으로 글 올리기는  올해 새해 계획 중 하나였는데... 그동안 여러 가지 일들로  정신이 하나 없이 생활했지만,  거의 한 달 만에 브런치에 글쓰기라니... 내 글에 관심 가져주시고 기다려주시고  구독을 눌러주신 독자분들께 죄송한 마음뿐이다.   하지만 인생이란 이런 거?  예상치 못하게 돌덩이가 굴러 들어오는 바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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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교수라서 좋은 점? - 미국 티칭 중심 대학교에서 본 교수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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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11:25:31Z</updated>
    <published>2024-02-12T21: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개강한 지도 한 달이 되어 가고,  2월 중순이다.  학생들을 만난 지 4주가 지나가고,  오늘 5주 차 수업 자료를 방금  학생들의 리뷰를 위해 학교사이트에 올렸다.  정신없이 출퇴근 및 수업을 하고, 각종 리서치 미팅과 서비스를 하다 보니 한 달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다.   사실 우리 과의 Chair,  한국에서는 학과장이라고 부르는 것 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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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방학 끝! 다시 시작하는 통근길 - 미국 교육학 교수의 학기 초반 서바이벌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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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1T03:12:39Z</updated>
    <published>2024-01-31T14:5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이 대학교에서 여섯 번째 봄학기 개강이다 5주 정도의 대학교 겨울방학... 누군가에게는 길게 느껴지기도 하겠지만 세 살 아이를 키우는 육아맘인 나에게는 넷플릭스 영화 하나 볼 틈이 없었던 짧았던 겨울 방학이었다. 한편도 보지 못했는데, 이제 개강이니 더 볼일이 없을 것 같다. 다시 멤버십을 끊어야겠다.  오랜만에 또 4.5 시간 통근길에 오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nF%2Fimage%2Fi_HWqw2qFgDmHemJ3Fms5B9bh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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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시간 통근길: 퇴사와 또 다른 시작 - 내가 왜 교육공무원을 관뒀는지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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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16:40:04Z</updated>
    <published>2024-01-23T21:0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탈출은 지능순'이라고 했나 교권 추락으로 인해 일어나는 교사들의 수난기가 각종 미디어에 도배되는 작금의 현실을 보면, 12년 전, 5년 차 교사로서 두려움과 설렘을 동시에 안고 교단을 떠나던 그때가 생각난다.  2011년 7월 31일, 나는 미국에 도착했다. 어렵게 준비했던 임용 고시, 소위 철밥통 공무원직을 뒤로하고 일가친척 하나 없는 미국으로 간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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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보는 교육학] 아동 미적 표현 발달 단계 - 그림 많이 그리는 우리 아이: 뭘 그리고 있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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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10:08:24Z</updated>
    <published>2024-01-22T21:4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46개월 클로이 엄마, 교육학 박사, 미국 대학교수로  워킹맘, 외노자 생활을 하고 있는 Dr. Min입니다.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때가 되면 나오는 행동들...  때가 되면 그만하는 행동들이 있잖아요.  이런 것들을 관찰하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그리고 동시에,  아... 이런 단계에서는 어떻게 더 잘 서포트해줘야 되지 하는 고민이 들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nF%2Fimage%2FCpGIl3SDdsiMHNw3nwoTvtOKMu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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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시간 통근길: 퇴사와 또 다른 시작 &amp;nbsp; - 미국 이민, 육아, 교육, 그리고 나를 찾는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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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21:03:44Z</updated>
    <published>2023-07-25T15: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탈출은 지능순'이라고 했나 교권 추락으로 인해 일어나는 교사들의 수난기가 각종 미디어에 도배되는 작금의 현실을 보면, 12년 전, 5년 차 교사로서 두려움과 설렘을 동시에 안고 교단을 떠나던 그때가 생각난다.  2011년 7월 31일, 나는 미국에 도착했다. 어렵게 준비했던 임용 고시, 소위 철밥통 공무원직을 뒤로하고 일가친척 하나 없는 미국으로 간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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