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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줌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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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학생, 아가씨~, 애 엄마'하고 안 불러주면 그때부터 아줌마다!의 A줌마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줌마로의 사색과 깨달음을 통해 이왕이면 아줌마의 새 시대를 열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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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06:49: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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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짝 설랬어'로 시작해 '만만하니'로 끝나는 플러팅! - 안구가득 습기로 마무리짓는 신종 플러팅, 서점 번따 어떤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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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7:44:44Z</updated>
    <published>2025-07-27T17:4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혹에 다섯 살 더 먹어 올해 나이 마흔하고 다섯, 나이테를 커밍아웃하고보니 40대라는건 앞으로 더 별로겠지만 진짜 별로인 연령대다.  늘 골칫거리던 사랑니를 발치하러 치과에 들렀다.  '마흔 다섯'이나 먹고도 어린아이 마냥 겁 먹은 '마흔 다섯짤'을 위로하기 위해 발치하는 동안 숙련된 치과의는 아무말 대잔치를 선사한다. '아휴, '젊으셔서' 잇몸이 사랑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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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만시벌의 법칙 - 오해하지 맙시다. 한국말은 일단 끝까지 들어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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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22:43:37Z</updated>
    <published>2025-04-19T14: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벌? 쉬뷀? 쓰벌?  학교를 파하고 부리나케 책상 위에 학원 가방을 내던지는 아이. 온갖 과제며 프린트물을 펼치고 전광석화와 같은 속도로 과제처리를 한다. 바삐 놀리는 손과 함께 리듬 맞춰&amp;nbsp;아이의 입에서 중얼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A줌마는 어지러운 광경보다 귀에 꽂히는 비속어에 관심이 많다. 언짢은 일이 있는지 싶어서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가만히 지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7I%2Fimage%2FI4B4CZwRTIarp-t8UU6miHuBZq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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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줌마의 AI탐구생활② - 다이어트에 특이점이 온다면? 이런 미래 어떤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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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7:29:05Z</updated>
    <published>2025-04-19T07: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믿고 싶지 않지만(체중계에 찍힌 숫자를) 그것은 현실이다.언제나 숫자만큼 정확한 것은 없다. 믿기지 않겠지만 이런 나에게도 뼈 말라 시절이 있었다.단지 인생주기에 그 뼈 말라 시기가 너무 짧았다는 것이 깊은 아쉬움으로 남지만 그 시절의 내가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 복기해 보자면 오늘의 나와는 마치 다른 인격체인 것만 같아 자아 분열이 일어날 정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7I%2Fimage%2FYz0QsmuZYeIIswazOZ_aD_5wD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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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줌마의 AI탐구생활① - 너 T발 씨야? VS GPT-4.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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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7:30:29Z</updated>
    <published>2025-04-19T07: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구독하다 무려 20달러(+부가가치세=22 USD) 유료 버전의 생성형 인공지능 챗지피티(Chat GPT) 서비스를 구독 중이다. A저씨의 업무능력 향상과 A들 내미의 각종 수행, R&amp;amp;E에 적극 활용되고 있다. 물론 A줌마의 취미생활에도 여러모로 도움이 되고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F감성 가득한 GPT-4.5는 말을 참 예쁘게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7I%2Fimage%2FbiCdhqwmzjHboIiYBSbmtsZ9l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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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A줌마의 브런치 - '거기 학생, 아가씨~'라고 불러주지 않을 때부터 가 그 시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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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7:29:29Z</updated>
    <published>2025-04-19T07:2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색팔색하던 시절이 있었다. 아줌마 혹은 아주머니. 촌스럽고 개성 없이 흔해 빠진, 성별과 나잇대로만 가늠한 호칭. 짧은 머리, 잔뜩 말아 올린 헤어컬, 백팩, 큰 목소리, 컬러 안경, 거침없는 걸음걸이 안하무인, 생활력 강한, 단체로 행동하는, 화가 잔뜩 난, 큰 소리로 웃는 이것이 바로 '아줌마'라는 대상을 향한 페르소나다.  유독 매스컴에서 아줌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7I%2Fimage%2FwjBMwpxMiC5i1ch4b4KwvENbL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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