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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우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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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oosub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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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육 스타트업으로 시작해서 4년 간 재직한 후 작고 소중한 교육 스타트업을 운영했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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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5T09:40: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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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교육 #19 - 새 시작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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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19:30:21Z</updated>
    <published>2025-02-16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작정 연락을 돌리고 나서는 한동안은 이메일이 도착하기만을 기다리고 바쁘게 지나온 일상을 다시금 챙기고 있었다. 연락이 안 오는 것인가 싶을 때쯤 메일 한 통이 도착했다.  메일 제목부터 &amp;quot;됐다&amp;quot;라는 느낌이 왔다.  제목: OOO에서 OOO와의 긍정적인 협업을 제안드립니다.  나는 메일 제목을 눌러 여는 그 짧은 순간의 찰나에 별의별 상상과 함께 기대를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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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교육 #18 - 새 시작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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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5:55:58Z</updated>
    <published>2025-02-15T0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에서 채용과정에서 느끼는 문제를 어떻게 잘 해결해 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은 사실 혼자 생각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었다. 또한 기업 채용 문제를 해결하면서 구직자 또한 좋은 기업을 선택해 취준에 성공하도록 해야 했다. 특히나 신입이니 더 어려운 문제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문제는 단순 인터넷 서치와 주변 사람들 몇몇의 이야기였을 뿐 실제 존재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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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교육 #17 - 새 시작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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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01:10:37Z</updated>
    <published>2024-04-02T22:1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 목표와 끝내기 원칙도 모두 세웠고, 이제는 일을 시작할 때였다.  회사 울타리 밖으로 나오니 벌거숭이가 된 느낌이었지만, 살아남으려면 무엇이든 해야 했다. 그중 내가 제일 잘 알고 잘할 수 있는 건 어디서 교육이 필요한 지, 그리고 어떤 교육을 하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었다.  교육과 사업 운영에 대한 원칙을 세웠지만 어떤 방식으로 교육할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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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교육 #16 - 새 시작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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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10:14:55Z</updated>
    <published>2024-01-11T07:2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을 시작할 때 나름대로 어떤 사업의 목표를 가졌는지 원칙을 세웠었다면 창업의 마침표를 고려하는 끝내기 원칙도 같이 생각했다.  사업이라는 말 뜻을 써보자면,&amp;nbsp;어떤 일을 일정한 목적과 계획을 가지고 짜임새 있게 지속적으로 경영하는 행위를 뜻한다고 한다. 여기서 일정한 목적과 계획을 처음에 세운 것이라면 그 계획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빠르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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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교육 #15 - 새 시작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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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06:27:57Z</updated>
    <published>2024-01-08T07:5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을 결심했을 때 나 나름대로 세웠던 원칙 같은 것들이 있었다. 이를테면 '교육생에게 직접적으로 교육에 대한 대가를 받지 않는 교육' 같은 것 말이다. 사업을 하는데 돈을 받지 않는다는 것이 어불성설처럼 느끼기도 했지만 이건 돈이라는 것 앞에서 휘둘리고 싶지 않아서였기도 했고 양이 아닌 질 높은 교육을 해보고 싶어서였다.  이를 비롯해 교육제품을 설계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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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교육 #14 - 새 시작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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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21:48:03Z</updated>
    <published>2024-01-02T08: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탈락 통보를 받은 이후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 동안 고민을 계속했다. 그리고 빠르게 결정을 내렸다. 이게 정답일지 오답일지는 모르겠지만, 나 나름대로의 도전을 해보기로 마음먹었다.  여름이 다가올 무렵, 원래 맡고 있던 교육 사업 부문뿐만 아니라 전사 전략(CSO)까지도 같이 맡아달라는 요청을 받았지만 공손하게 거절했다.  새 회사에 들어와 5년 남짓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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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교육 #13 - 새 술은 새 부대에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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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1:53:10Z</updated>
    <published>2023-12-11T06: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근 4년 동안 교육업에 종사하면서 컴퓨터를 전공했던 경험과 교육생들을 이해하는 마음에서 서비스를 운영했던 다양한 일들에서 얻은 경험이 누구보다 높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제까지 만들어왔던 과정 하나하나가 성공적으로 이어올 수 있었다고 생각했고, 그에 따른 객관적인 성과도 높았다고 생각했다. 물론 좌절의 경험이나 실패의 경험도 많았지만 이미 해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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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교육 #12 - 새 술은 새 부대에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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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03:43:26Z</updated>
    <published>2023-12-05T08: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름의 새로운 형태의 교육을 만들기 위해 1. 교수식 교육법에서 비교수식 교육으로의 변화 2. 프로젝트형 교육에서 미션해결방식의 교육으로의 변화 3. 강사/보조강사가 아닌 퍼실리테이터가 참여하는 교육으로의 변화  이렇게 세 가지를 포인트로 잡았다. 물론 바꾼다는 게 항상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기존 교육에서 경험했고, 교육생들이 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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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교육 #11 - 새 술은 새 부대에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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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01:55:35Z</updated>
    <published>2023-12-04T07: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제까지 생각했던 여러 가지 포인트를 가지고 나름의 새로운 교육을 만들고자 했고 그에 필요한 것들도 충분한 준비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준비를 통해 처음 도전한 것은 기존 운영하던 KDT를 통해 보여주고 싶었다. 사실상 운영의 주체만 다르고 운영 방식이나 강의진도 거의 비슷한 프로그램이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이번 교육의 포인트는 교육을 받고자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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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교육 #10 - 새 술은 새 부대에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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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5:52:50Z</updated>
    <published>2023-09-01T07: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교육을 기획할 때에는 다양한 상황과 목표, 그리고 이해관계자에 대한 고려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이제까지는 매우 안타깝게도 교육생에 대한 고려를 가장 나중에 했던 것 같고, 나름대로 핑계를 대보자면 지금처럼 안 했다면 교육이 완성되지 못했을 수도 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에는 미루어둔 숙원 사업을 해결하듯 단 두 가지에만 집중해서 교육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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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교육 #9 - 새 술은 새 부대에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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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9T00:37:44Z</updated>
    <published>2023-08-30T13: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을 목표로 하는 교육에 답은 결국 '기업'에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모든 교육이 이렇게 이루어졌었다고 단언할 수는 없겠지만, 내가 교육업계에서 바라본 그리고 경험해 본 기업과 연계하여 운영하는 교육을&amp;nbsp;대개 잘 이루어질 수 있는 형태가 아니었다.  예를 들어 A기업과 연계한 교육을 만든다 할 때, A기업에서도 물론 채용하고자 하는 인력이 필요하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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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교육 #8 - 새 술은 새 부대에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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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23:09:09Z</updated>
    <published>2023-07-28T08: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새로운 조직에 적응한 지도 6개월이 지났다. 지금까지는 조직에 정말 필요한 것들을 위주로 개선하고 바꿔나갔다면, 이제는 해보고 싶은 걸 만들어볼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고 생각했다.  연초가 되니, 교육과 관련한 정부사업을 비롯해 각종 기업들의 제안 등 새로운 기회들이 많이 찾아왔다. 물론 제안 요청이라고 하더라도 우리가 그에 걸맞은 좋은 서비스를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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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교육 #7 - 새 술은 새 부대에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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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7:31:20Z</updated>
    <published>2023-07-06T09: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곳에 적응하는 것에 걱정이 앞섰는데, 생각보다 조직에 빠르게 적응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같이 일해본 적 있는 팀원들이 있으니 일을 진행함에 있어 손발이 맞는다는 게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했다. 어느 정도 적응하고 나니 시간은 훌쩍 3개월이 지났고, 이 시간 동안 2022년도 맞이하게 되었다.  이 기간 동안 새로운 교육을 만드는 데에도 많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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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교육 #6 - 새 술은 새 부대에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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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13:17:43Z</updated>
    <published>2023-06-21T08:0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를 결정하고 나서는 정말 시간이 빠르게 갔다. 3년간 일하고 단지 5개월을 쉬었을 뿐이었는데, 생각보다 루틴이 엉망이었었다.  아침 늦게 일어나서 컴퓨터를 하며 교육을 준비하고 천천히 점심을 먹고 이것저것 하던 삶... 물론 이제는 다시없을 기간이란 생각에 좀 더 즐겨보고 싶었지만, 회사에 가기 전에 준비할 게 많았다.  회사 가기 전에 어떤 걸 준비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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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교육 #5 - 새로운 교육을 만들어보고 싶다 : 스터디 운영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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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05:46:00Z</updated>
    <published>2023-06-20T08:5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Udemy Korea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에는 정말 모든지 잘될 것만 같았다. 스터디에 필요한 교육자료도 좀 더 보강하고 운영적인 측면에서도 좀 더 보완하여 정말 스터디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1기 때보다 약간 모집하는 것 자체에 어려움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약 10명 정도의 스터디 참여자가 매 기수마다 지원을 해주셨고 90% 이상의 수료율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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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교육 #4 - 새로운 교육을 만들어보고 싶다 : 스터디 운영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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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5T12:17:25Z</updated>
    <published>2023-06-07T07: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빠르게 연락이 왔고, 무엇보다 긍정적인 회신이 왔다는 사실에 또, 무언가 새롭게 도전해 볼 수 있다는 설렘이 나를 가득 에워쌌다. 회신 온 메일 내용은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았다.  &amp;quot;하고 있는 스터디에 관심이 있고, 무상으로 제공해 드리기는 어렵지만 Udemy Korea에서 제공할 수 있는 최대 할인을 통해 강의를 제공해 드리겠다. 그리고 온라인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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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교육 #3 - 새로운 교육을 만들어보고 싶다 : 스터디 운영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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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36Z</updated>
    <published>2023-05-31T14:2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스터디 이후 나는 교육 운영에 대한 고민도 고민이었지만, 우리가 운영하는 스터디가 일반적인 스터디와 다른 점이 없다는 사실에 더 큰 고민이 있었다. 물론 스터디라는 것이 목적에 있어 충실하고 그에 따라 참여한 모두가 소기의 목표를 달성한다면 그것으로 만족스러운 것이었으나 사람들을 모으려면 다른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처음 스터디를 운영할 때는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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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교육 #2 - 새로운 교육을 만들어보고 싶다 : 스터디 운영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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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11:31:30Z</updated>
    <published>2023-05-11T13: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스터디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지원했다. 예상치 못한 결과였지만 생각보다 커져버린 일에 감당해야 할 것들이 많았다. 그리고 회사를 다니면서 당연하게 주어졌던 리소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는데,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다.  1. 이전에 설립한 법인이 있긴 했지만,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기에는 생각보다 준비할 게 많았다. 2. 그래서 개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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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교육 #1 - 새로운 교육을 만들어보고 싶다 : 스터디 운영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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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13:52:51Z</updated>
    <published>2023-04-25T09: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회사를 퇴사하고 나선 3년 동안 즐기지 못했던 '쉼'에 집중하고 싶었.. 지만 퇴사하는 동시에 코로나19에 걸린 직원이 있었던 터라 2주간 밀접접촉자로 격리되었다.  쉬고 싶던 찰나 강제적으로 집에서 쉬는 것도 좋을 거라는 생각도 했지만, 그 생각은 1주일도 가지 못하고 좀이 쑤시기 시작했다.  교육업계는 21년 당시 코로나19로 급격한 변화의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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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교육 #0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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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13:52:31Z</updated>
    <published>2023-04-20T07: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 9월 말, 나는 첫 이직이자 두 번째 회사였던 곳에서 그만두었다.  약 3년 동안 다녔던 첫 번째 회사와 달리 두 번째 회사는 1년도 채우지 못하고 그만두게 되었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멍청한 짓이었다고도 생각이 들 때도 있었지만, 지금의 삶을 보면 또 막상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  나는 첫 회사부터 현재까지도 교육산업에 몸담고 있다. 컴퓨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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