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조인정읍 joyn jeongeu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YM" />
  <author>
    <name>75d132e1e3ab4ce</name>
  </author>
  <subtitle>정읍의 잠재성있는 문화 요소를 발굴하고 알리는 지역 재발견 프로젝트</subtitle>
  <id>https://brunch.co.kr/@@d0YM</id>
  <updated>2021-09-06T02:58:39Z</updated>
  <entry>
    <title>고향, 정읍의 이야기를 도트 만화로 담다 만화가 선우훈 - 정읍 사람들 |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YM/26" />
    <id>https://brunch.co.kr/@@d0YM/26</id>
    <updated>2022-01-04T10:02:22Z</updated>
    <published>2022-01-04T06:1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에게 정읍은 작고 조용한 곳, 변하지 않는 둥지 같은 곳이에요. 사람들에게는 저마다 마음에 품은 기억의 장소가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했던 곳일 수도, 혹은 잊지 못할 경험을 하게 했던 곳일 수 있죠. 삶의 어느 시기에 오랫동안 머물렀던 곳이라면 그 장소를 &amp;lsquo;고향'이라 생각하며 마음에 품게 될 겁니다. 도트 그림이라는 독특한 형식으로 그림 작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YM%2Fimage%2FoEq1UK98cWmfHkHXfzsreNUPfW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읍에서 만든 빵의 편안한 매력 - 정읍 사람들 |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YM/25" />
    <id>https://brunch.co.kr/@@d0YM/25</id>
    <updated>2022-01-30T09:34:39Z</updated>
    <published>2021-12-31T07:5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이들이 정읍의 볼거리로 내장산 단풍을 꼽습니다. 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읍 도심에 찾아오는 사람들은 적은 편이죠. 하지만 KTX 정읍역과 정읍 버스터미널, 이 주변에는 도시 외부와 정읍 내부를 오가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좀더 시내 쪽으로 들어오면 영화관과 공연시설, 대형마트가 눈에 띕니다. 가까운 지역 사람들이 찾아와 영화나 공연 등의 생활문화시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YM%2Fimage%2FUhn6vZ_6OrlHWxuEMGv0rjjaA5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읍의 커뮤니티 살롱을 꿈꾸는 가죽공방 - 정읍 사람들 |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YM/23" />
    <id>https://brunch.co.kr/@@d0YM/23</id>
    <updated>2021-12-24T09:46:05Z</updated>
    <published>2021-12-24T04: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정읍에서 나고 자란 청년들이 도시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읍에 돌아와 무언가를 시도해보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이들이 만든 공간은 조용히 정읍에 자리 잡아 청년들의 아지트 역할을 해주기도 합니다. 정읍천변에 자리 잡은 가죽공방, 달루체 공방도 그런 곳 중 하나이지요. 달루체 공방에는 다양한 가죽제품을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국악과 단풍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YM%2Fimage%2F7AcuxJM0LcpE3-iuU4Tp27aU-G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은 새가 날아든 정읍의 독립 책방으로 오세요 - 정읍 사람들 |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YM/22" />
    <id>https://brunch.co.kr/@@d0YM/22</id>
    <updated>2022-01-19T05:32:19Z</updated>
    <published>2021-12-24T02:2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와 학교가 자리 잡은 정읍시 상동. 조용한 동네에&amp;nbsp;&amp;lsquo;작은새 책방&amp;rsquo;이라 적힌 녹색 간판을 단 공간이 새로 생겼습니다.&amp;nbsp;유새롬 대표의 별명이자 오랫동안 편안하게 자리하는 곳이길 바라며 이름 지어진 책방이지요. 책방 간판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책방 로고입니다. 날개 부분이 책등으로&amp;nbsp;표현된, 무척 작고 귀여운 새랍니다. 정읍에 생긴 이 책방은 어떤 곳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YM%2Fimage%2FOB9xg1TCDGoWDv92i8NF8fKQTQ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개울 건너 찐빵집 - 동네 생활 에세이 |&amp;nbsp;동네에 관한 사소한 이야기를 담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YM/21" />
    <id>https://brunch.co.kr/@@d0YM/21</id>
    <updated>2022-01-19T05:29:24Z</updated>
    <published>2021-12-14T07:4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네 생활 에세이]는 필진이 살고 있는, 살았던 동네에 대한 사소한 이야기를 담습니다. 동네에서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이 동네와 새롭게 관계 맺기를 바랍니다.  개울 건너 찐빵집 / 노석미 작가  날이 몹시 흐리지만 길을 나선다. 곧 나올 책의 프롤로그를 쓰다가 머리도 식힐 겸 나선 길이다. 자전거를 놓고 그냥 걷기로 한다. 집에서 있던 차림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YM%2Fimage%2FCEtQZ2UjTzQoeTcCLiAyAbzv3a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읍 옛 풍경 위에 쌓이는 새로운 시도 - Joy'n magazine |&amp;nbsp;정읍의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YM/20" />
    <id>https://brunch.co.kr/@@d0YM/20</id>
    <updated>2021-12-17T05:19:43Z</updated>
    <published>2021-12-13T08: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읍은 지역이 가지고 있는 깊은 역사만큼이나 옛 모습이 잘 남아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런 정읍을 보고 지루하다고 이야기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거리를 걷다 보면 익숙함 속에서 새로움을 발견하게 됩니다. 특히, 수성동은 오래된 집과 상가 사이에서 다양한 감각과 시도를 갖추고 만들어지는 곳들이 보입니다.  예스러운 건물마다 맛있는 커피를 마시며 쉬어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YM%2Fimage%2FXdC4ltEgpwfApFxYExj9H6CmOg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음식 뒤에 숨어있는 것 - Joy'n magazine |&amp;nbsp;정읍의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YM/19" />
    <id>https://brunch.co.kr/@@d0YM/19</id>
    <updated>2021-12-17T05:19:53Z</updated>
    <published>2021-12-13T08: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지역을 가더라도 동네사람들만 아는 진정한 로컬 맛집, 터줏대감이 있는 법입니다. 이런 곳은 보통 지역 주민들의 입을 통해 소문나는 법이라 외부인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정읍에는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외부인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맛도 맛이지만, 정읍의 역사와 이야기가 담겨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YM%2Fimage%2FXZFDoMRJF_rXxhuKuw_r5sluaI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은 이야기가 재잘거리는 공간 3 - Joy'n magazine |&amp;nbsp;정읍의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YM/18" />
    <id>https://brunch.co.kr/@@d0YM/18</id>
    <updated>2021-12-17T05:20:03Z</updated>
    <published>2021-12-13T07:4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요즘입니다. 많은 여행지가 있겠지만, 나에게 쏙 맞는 장소를 미리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은 정읍의 작은 이야기를 담은 공간을 3곳 소개합니다. 여러분의 성향에 맞춰 추천받고&amp;nbsp;여행을 떠나보세요.  ISFP &amp;nbsp;성인군자형;&amp;nbsp;따뜻한&amp;nbsp;감성을&amp;nbsp;가진&amp;nbsp;겸손한&amp;nbsp;사람 사람 만나기에 지쳐버린 날, 자연적이고 전원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YM%2Fimage%2F1C_5E1Gt0LMnSQ5I9QgEr4oaeI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수와 같은 벼의 물결, 화호리 이야기 - Joy'n magazine |&amp;nbsp;정읍의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YM/16" />
    <id>https://brunch.co.kr/@@d0YM/16</id>
    <updated>2021-12-17T05:20:13Z</updated>
    <published>2021-12-13T07: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읍의 북부에 위치한 신태인은 근대의 서글픈 기억을 갖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벼가 호수에 이르다'라는 뜻의 화호리는 드넓은 곡창지대였습니다. 1912년 신태인역이 건설되면서 화호리에는 쌀을 욕심내는 일본인들이 거주하기 시작했습니다.  철도는 김제, 부안, 정읍을 연결하여 점령과 수탈에 좋은 조건을 제공했기 때문이죠. 일본인은 화호리의 쌀을 기차에 실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YM%2Fimage%2FtWEiONFUTIO4w-nPe58icHlXJY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무를 두드리는 마냥 사람의 마음을 두드리는 아늑함 - 정읍 사람들 |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YM/15" />
    <id>https://brunch.co.kr/@@d0YM/15</id>
    <updated>2021-12-01T13:17:08Z</updated>
    <published>2021-12-01T07: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다란 공구, 향이 감도는 나무 목재들, 나무 작업물을 담은 각종 참고 서적까지. 이곳을 지나는 사람들은 저마다의 이유로 유리창 너머를 엿봅니다. 나무 도마에 슬쩍 눈길을 보내기도 하고, 직접 무언갈 만들어볼 수 있을지 궁금해하기도 합니다. 이곳은 망치로 나무를 두드리는 마냥 사람의 마음을 두드리는 가구 공방입니다.&amp;nbsp;일상과 생업을 모두 일궈온 사람이&amp;nbsp;만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YM%2Fimage%2FV1wUL_3a0IfIGq5VqtSm6Wh-67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동네를 사랑하는 방법 - 동네 생활 에세이 |&amp;nbsp;동네에 관한 사소한 이야기를 담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YM/14" />
    <id>https://brunch.co.kr/@@d0YM/14</id>
    <updated>2022-01-15T15:22:09Z</updated>
    <published>2021-11-29T00: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네 생활 에세이]는 필진이 살고 있는, 살았던 동네에 대한 사소한 이야기를 담습니다. 동네에서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이 동네와 새롭게 관계 맺기를 바랍니다.  내가 동네를 사랑하는 방법 / 무과수  지금 살고 있는 아현동에 이사 온 지 2년이 다 되어간다. 부산 토박이가 서울에 올라와서 &amp;lsquo;나의 동네'라고 진심으로 부를 수 있는 곳은 이곳이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YM%2Fimage%2FUt09rkq_W9WejePhIxObh2Xpj0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읍의 쌍화차 vs 쌍화차 vs 쌍화차 - Joy'n magazine |&amp;nbsp;정읍의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YM/13" />
    <id>https://brunch.co.kr/@@d0YM/13</id>
    <updated>2022-08-16T07:43:53Z</updated>
    <published>2021-11-26T05:1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맛 본적은 없어도 어디에선가 분명 맡은 적 있는&amp;nbsp;익숙한 향. 정읍의 거리에서 그 익숙한 향이 느껴집니다. 은은히 맴도는 향을 따라 발걸음을 옮기니 어느새 쌍화차 거리에 도착합니다.  정읍은 산지로 둘러 쌓여 있는 만큼 과거부터 한약재로 유명한 도시였습니다. 정읍의 자연에서 자란&amp;nbsp;20여 가지의&amp;nbsp;약재를 달여서 만든 보약이 바로 쌍화차입니다. 덕분에 정읍에는&amp;nbsp;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YM%2Fimage%2FuiitmmWRmT5KtBSIYQG_rAjigZ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읍을 집으로 들여오는 가장 쉬운 방법 - Joy'n magazine |&amp;nbsp;정읍의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YM/12" />
    <id>https://brunch.co.kr/@@d0YM/12</id>
    <updated>2021-11-19T10:39:21Z</updated>
    <published>2021-11-19T07: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읍은 아름다운 자연으로 소문나 있는 지역이지요. 정읍의 자연을 우리집으로 들여오는 가장 쉬운 방법을 소개합니다. 정읍 도심에는 정읍산림조합과 로컬푸드매장이 함께 위치해있습니다. 내장산으로 유명한 도시인만큼, 정읍의 산림조합은 전라권에서 제일 큰 규모입니다.&amp;nbsp;또 로컬푸드매장에서는 정읍의 자연을 재료삼아 만든 로컬 푸드를 만날 수 있고요. 정읍에서 뭘 사와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YM%2Fimage%2FXEPycgCp5wXJ5EZvqMYzUFbBL1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천천히 손을 움직여 일상의 쉼표를 찍는 토얼 도자기공방 - 정읍 사람들 |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YM/11" />
    <id>https://brunch.co.kr/@@d0YM/11</id>
    <updated>2021-11-16T12:33:24Z</updated>
    <published>2021-11-16T07:5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색이 필요한 사람들에게&amp;nbsp;편안한 쉼을 주는 곳이 됐으면 해요. 정읍의 재미 요소를 꼽자면 한 지역에 도심과 농촌이 공존한다는 점입니다. 건물이 빼곡한 도심을 조금만 벗어나면 곡식이 펼쳐진 농촌의 풍경을 볼 수 있죠. 특히 노랗게 물든 정읍의 들판은 우리에게 편안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선물합니다. 정읍의 도심에서 30여 분 떨어진, 논이 넓게 펼쳐진 정읍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YM%2Fimage%2FWkGf88NfYbbmwzY3RbNEXGRVce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계란 후라이같이 생긴 꽃, 구절초 - Joy'n magazine |&amp;nbsp;정읍의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YM/10" />
    <id>https://brunch.co.kr/@@d0YM/10</id>
    <updated>2021-11-12T07:43:33Z</updated>
    <published>2021-11-12T05: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읍은 향기의 도시입니다. 연꽃이 피어있는 피향정, 라벤더 농원, 구절초테마파크까지, 정읍에는 자연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옥정호 서쪽 끝자락에 위치한 이곳은 낮은 언덕 곳곳에 구절초와 다양한 야생화가 한데 피어 있습니다. 구절초 이름의 유래가 '풀의 마디가 아홉 번 꺾이는 풀'이라는 걸 알고 계신가요? 야생화는 보면 볼수록 언제나 새롭고 모르는 것 투성이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YM%2Fimage%2Fet-SEuyH_P3hHWkBm0W69XofeM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차를 통해 타인에게 다가서는 사람이 만드는 공간 - 정읍 사람들 |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YM/9" />
    <id>https://brunch.co.kr/@@d0YM/9</id>
    <updated>2021-11-05T03:10:58Z</updated>
    <published>2021-11-03T06: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 한 잔을 앞에 두고 마음을 나누는 공동체를 생각합니다. 정읍 원도심에 소담한 간판과 함께 은은한 차 향이 나는 장소가 있습니다. 각자의 시간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차, 손에 쥐는 것만으로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다기들. 차를 우려 주는 사람과 차를 마시는 사람이 탁자에 앉아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차에는 사람과 사람이 마주하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YM%2Fimage%2FUgzzbpQ_UpPxSbSuYBKxALFqLO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객과 동네 주민 경계 없이 어우러지는 정읍 맛집 - Joy'n curation |&amp;nbsp;정읍의 숨겨진 명소를 소개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YM/8" />
    <id>https://brunch.co.kr/@@d0YM/8</id>
    <updated>2021-10-29T08:51:14Z</updated>
    <published>2021-10-29T06:0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나 맛집은 골목길에 숨어있기 마련입니다. 정읍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라피티가 멋스럽게 그려진 새암길 골목을 따라 맛집이 놓여있습니다. 설렘을 가득 안은&amp;nbsp;여행객, 질리지 않는 동네 맛집을 찾는 주민들이&amp;nbsp;어우러져 늘 붐비는 맛집들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알던 짬뽕과 김밥, 쫄면의 인식을 바꿔줄지 몰라요.   짬뽕 국물의 깊은 맛만 담았습니다, 비빔짬뽕 &amp;nbsp;우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YM%2Fimage%2Fd2Z4U3VjOD9qpsKAFsA1ltzaLz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민 모두 자전거 보험을 드는 도시, 정읍 - Joy'n magazine |&amp;nbsp;정읍의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YM/7" />
    <id>https://brunch.co.kr/@@d0YM/7</id>
    <updated>2022-05-24T08:32:20Z</updated>
    <published>2021-10-29T02: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정읍&amp;rsquo; 하면 무엇이 가장&amp;nbsp;먼저 떠오르시나요? 역시 내장산은 정읍의 대표적인 명소입니다. 내장산은 소백산맥에서 이어지는 노령산맥 끝자락에 위치한 산입니다. 한국의 팔경이라고 불릴 정도로 예전부터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던 곳입니다. 오늘은 자전거를 타고 내장산을 즐겨봅니다. 산을 오르지 않더라도 산을 배경으로 자전거를 타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YM%2Fimage%2FTCRdInuwwr2ILTBC8f8a-IBkO1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물건으로 전하는 정읍예찬, 소품샵 모어앤모어 - 정읍 사람들 |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YM/6" />
    <id>https://brunch.co.kr/@@d0YM/6</id>
    <updated>2022-03-11T02:07:26Z</updated>
    <published>2021-10-28T06:3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적인 소품에 정읍의 따스한 풍경을 담고 싶었어요  샘고을시장을 가로질러 탁 트인 산과 강을 만날 수 있는 정읍천. 이곳에 얼마 전부터 정읍 사람들의 발길을 잡는 새로운 가게가 생겼습니다.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가면 입구 왼편에 많은 사람이 찾는 정읍의 장소 이름을 딴 방향제가 놓여 있고요. 가게의 중심 쪽으로 눈을 돌리면 논과 산을 담아 노란색과 푸른색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YM%2Fimage%2F2k3wNdkcjdgpRQfLuuipck-EQ8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음식의 맛, 공간의 멋으로 정읍에 즐거움을 제안하는가게 - 정읍 사람들 |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YM/5" />
    <id>https://brunch.co.kr/@@d0YM/5</id>
    <updated>2022-01-20T09:09:29Z</updated>
    <published>2021-10-26T08: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을 맛있게 먹고 아름다운 것들을&amp;nbsp;볼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 되면 좋겠어요 샘고을 시장의 지척에는 탁 트인 정읍천이 있습니다. 봄에는 벚꽃이, 그 밖의 계절에도 푸른 나무와 맑은 강이 정읍 사람들을 고르게 품어주는 곳입니다. 이곳에 정읍 특산물인 한우와 귀리, 토마토로 품격 있는 음식을 선보이는 파인 다이닝 브랜드, 레스토랑 22가 문을 열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YM%2Fimage%2Fc_7qzCAlXAbtLaKDX4lCFG3EH-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