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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D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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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소한 삶을 지향합니다. 잔잔한 일상을 사랑합니다. 큰 욕심 없이 살다가 가벼운 마음의 나그네와 같이 살아가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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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4T00:53: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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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컨하우스로 부업 시작 - 단기임대를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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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49:00Z</updated>
    <published>2024-10-27T11:2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골에 자주 가는 지역에 저렴한 집을 매매했다.  집을 사기 전까지 2,3년 동안 밤도깨비처럼 차박을 하고 오거나 할인을 많이 하는 숙소에서 자고 오곤 했었다. 일하다가 숨 막힐 때마다 밤늦게 운전하고 가서 바다를 보고 오면 숨이 쉬어지는 기분이었다.  자금이 풍성해서 한 결정은 결코 아니었다. 오히려 주택담보대출이 있는 상태에서 재테크해보려고 준비했던 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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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적게 하고 사는 방법은 없을까? - 경제적 자립에 대해 고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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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18:16:39Z</updated>
    <published>2024-10-26T15: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이 가끔 신호를 보낼 때마다 남은 생에는 절대 과로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병을 키우며 살지 않는 삶.. 지금까지 이뤄온 것을 아까워하지 않는 삶..  무엇보다도 하루를 살더라도 후회하지 않는 삶. 가끔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인간은 누구나 다 죽는다. 부나 지위, 명예를 막론하고 다 죽음 앞에서 공평하다. 가끔.. 우리는 무엇을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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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황장애와 연예인 - 겉으로는 티가 안 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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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49:00Z</updated>
    <published>2024-10-25T01: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황장애 진단을 받은 후 이 병에 대한 사전 지식이 전혀 없던 나는 매체에서 '공황'이라는 단어가 들리면 귀를 쫑긋 기울였다. 하도 공황을 많이 검색해서 그런지 비슷한 단어인 '공항', '경제 공황'과 같은 뉴스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였다.  생각보다 많은 연예인들이 공황장애에 걸려서 고생하고 있었다. 이경규, 김구라, 차태현, 정형돈, 이승기, 이지현, 가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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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은 착한 사람한테만 온다고? - 건강염려증에 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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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48:59Z</updated>
    <published>2024-10-24T10:4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내가 마사지를 예약했으니까. O시까지 준비하세요!&amp;quot; 엄마 앞에서는 괜찮은 척했지만 마음이 심란했다. 직장이 끝난 후 함께 마사지를 받으러 가기로 했다. 정확히는 함께가 아니라 엄마만. 동남아라면 모를까 우리나라에서 마사지는 굉장히 비싼 축에 속한다. 그리고 짠순이인 나는 우리나라에서  마사지에 돈을 쓰는 것은 조금 아깝다고 생각했었다. 엄마의 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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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은 마음 약한 사람들한테만 오는 줄 알았지 - 우울, 감기처럼 오는 공황의 증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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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48:59Z</updated>
    <published>2024-10-23T06:1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황장애 진단을 받고 나서 병명과 증상을 인정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진단도 받았고 증상에 대해서 의사 선생님께 들었는데도. 왜 내 마음은 계속 힘든 걸까. 도무지 시원해지지 않았다. 이게 좋아지기는 하는 걸까?  직업 특성상 남들에게 상담을 해주는 입장이었지, 나 스스로 상담을 받아본 적은 극히&amp;nbsp;드물었다. 사실 나는 말이 많은 편이 아니다. 오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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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과는 다른 삶일까? 파이어족을 검색하다. - 조기은퇴를 꿈꾸게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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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09:58:34Z</updated>
    <published>2024-10-22T13:0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투자 이민에 관심을 두던 때가 있었다. 코로나 역병이 돌았던 때,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졌을 때  이 지독한 역병이 언젠가는 끝나겠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일상의 매너리즘에 빠졌었던 시기이다.   당시 특히 그리스에 관심을 두었었는데 그곳은 부동산 투자이민을 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을 갖고 접근할 수 있었다. 나는 한동안 그리스어를 가르쳐주는 유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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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 중 재테크하기 - 겸업금지는 언제 풀리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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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48:59Z</updated>
    <published>2024-10-21T07:2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직기간 중 일부 월급이 나왔기에 다행히 치료비용을 감당할 수 있었다. 약값과 치료비 그리고 진단서를 포함한 가격은 꽤 비싼 편이었다.&amp;nbsp;작고 소중한 금액이지만 일을 하지 않는데도 들어온다는 게 어디인가? 가계에 위협이 되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안도하였다. 그러나 계속 일을 하며 직장인의 신분이던 내가 하루아침 아무것도 하지 않고 몸만 챙기는 입장이 되어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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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5일 중에 360일이 몸이 안 좋아요. - 공황을 한 번도 겪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겪은 사람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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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48:59Z</updated>
    <published>2024-10-18T00: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많아졌다. 휴직을 하며 나는 시간적 여유보다는 공황 증상 때문에 나날이 힘겨운 순간을 보내고 있었다. 내가 겪은 대표 증상들은 다음과 같다.  1. 집에 가만히 있어도 호흡이 불안하다. 2. 혼자 바깥에 걸어 다니기 어렵다. 3. 러닝머신을 5분 이상 걸을 수 없다. 4. 사람이 많은 곳이나 소음이 있는 곳은 가기 어렵다. 5. 운전을 할 수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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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황장애와 수술, 그리고 휴직 준비 - 겁쟁이의 병원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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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48:59Z</updated>
    <published>2024-09-05T13: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가를 쓴 나는 동네 산부인과를 방문하였다.  접수를 하고 대기하는 중에도 나는 가만히 소파에 앉아있는 것도 벅차서 힘들었었다. 누가 살짝이라도 밀면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았고, 똑바로 앉는 것뿐 아니라 눈을 뜨고 있는 것도 힘들어서 눈을 감고 있었다. 이상하게 기저에서 올라오는 묘한 몸살 기운과 호흡 불안정 상태.. 여기에다가 최근 소변을 볼 때 굉장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jW%2Fimage%2FOWu_ibiyayb0LL7q5K0G87G6K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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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공황장애 같습니다. - 스트레스일까? 코로나 부작용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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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13:23:27Z</updated>
    <published>2024-09-05T12: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생님, 공황장애 같습니다. 이거 치료 제 때 못 받으시면 그 좋은 직장 그만두셔야 할 수도 있어요.&amp;quot;  &amp;quot;네? 공황장애요?&amp;quot;  방송에서 연예인들이 많이 걸린다는 병명이 내게는 굉장히 낯설게 느껴졌다.  &amp;quot;검사 결과 코 쪽에 부비동염이 왔다간 흔적만 있어요. 그러나 혈액 검사, 엑스 레이나 각종 검사 결과 모두 이상 없으신 걸로 나와요.&amp;quot;  &amp;quot;그럴 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jW%2Fimage%2F5nk2MBKlPc0VOvbagehwlUiJX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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