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소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vM" />
  <author>
    <name>myheart</name>
  </author>
  <subtitle>수련 상담심리사. 마음으로 느끼고 마음에 떠오른 것들을 적어가고자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0vM</id>
  <updated>2021-09-04T13:36:05Z</updated>
  <entry>
    <title>마음 치유의 여정 - 마음치유, 무의식 치유, 내면아이 치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vM/45" />
    <id>https://brunch.co.kr/@@d0vM/45</id>
    <updated>2024-10-27T02:02:37Z</updated>
    <published>2024-10-26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 치유의 여정은 하루 아침에 짠 변하는 과정이 아닙니다. 깨달음을 얻고 통달해서 하루아침에 새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소망이 있을 수도 있지만 마음 치유의 과정은 좀더 긴 삶의 과정 자체입니다. 이 과정 자체가 내가 내 안의 마음들을 만나가고 더 순수한 마음을 찾아가고 삶의 방향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정해진 하나의 정답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vM%2Fimage%2F1TMi9Mdl2yt5rdlZodezZznUW2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정관념과 편견 - 마음치유, 무의식 치유, 내면아이 치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vM/44" />
    <id>https://brunch.co.kr/@@d0vM/44</id>
    <updated>2024-10-27T02:02:37Z</updated>
    <published>2024-10-26T14: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쪽에는 의식이 있고 가슴쪽에는 순수한 마음, 중단전이있다고 했습니다.  마음 상처들이나 감정들은 온 몸에 퍼져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 치유를 하다 보면 특정 부위가 아플 수도 있고 특정 부위에 반응이 올 수도 있습니다.  마음 상처들은 그리고 머리 속에 있는 특정한 고정관념이나 생각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상처가 생기는 과정을 보면, 내 안에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vM%2Fimage%2FIabcfk9aaEW6zw8uHfE4_yDMW9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처받은 나, 들어주는 나 - 마음치유, 무의식 치유, 내면아이 치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vM/43" />
    <id>https://brunch.co.kr/@@d0vM/43</id>
    <updated>2024-10-27T05:05:53Z</updated>
    <published>2024-10-26T10: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의식 안에는 여러가지 마음이 공존한다고 했습니다. 무의식에는 상처받은 당시의 모습과 생각과 감정이 에너지 형태로 저장이 되고 그것이 내면아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내면아이들은 이를테면 내 의식으로 아는 나와는 다른 독립적인 개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내 안에 내가 여러명이 있다고 할 수도 있고 그렇게 인격으로 접근 하는 것이 어려우면 적어도 내 안에 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vM%2Fimage%2FbN150BFRf2iU4yHQlIB7f0a9oj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감은 어떻게 하는가 - 마음치유, 무의식 치유, 내면아이 치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vM/42" />
    <id>https://brunch.co.kr/@@d0vM/42</id>
    <updated>2024-10-27T02:02:37Z</updated>
    <published>2024-10-26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감은 마음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방법론으로 배우고 머리로 이해하는 과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경험을 해보는 것입니다. 사랑도 받아본 사람이 줄 힘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경우에 자라면서 환경적으로 그 공감의 자리를 경험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공감의 자리는 맞다도 아니고 틀리다도 아닙니다. 옳다도 아니고 그르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vM%2Fimage%2FqqDoGbQNp4guWixOl-GCZN1PyC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감의 토대와 공간 - 마음치유, 무의식 치유, 내면아이 치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vM/41" />
    <id>https://brunch.co.kr/@@d0vM/41</id>
    <updated>2024-10-27T02:02:37Z</updated>
    <published>2024-10-26T01: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 상처 치유의 하나는 공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공감을 개념적으로 접근하게 되면 길을 잃게 될 수 있습니다. 공감은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겪거나 느껴보지 못한 감정이나 느낌에 대한 공감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감정, 큰 상처, 큰 감정일 수록 있는 그대로 듣고 공감이 어려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vM%2Fimage%2FawaNdHBbBfLNCni4R-gSJeuFg4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감, 마음치유, 정화 - 마음치유, 무의식 치유, 내면아이 치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vM/40" />
    <id>https://brunch.co.kr/@@d0vM/40</id>
    <updated>2024-10-27T02:02:36Z</updated>
    <published>2024-10-25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수한 마음, 신적인 존재가 누구의 안에나 있고 그렇게 모든 사람은 신이라고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불교에서는 불성, 부다 네이처라고 하고 다른 곳에서는 참나라고 하거나 내면아이 치유 방법중 하나인 IFS, Internal family system에서는 Self라고 하는등 다양한 용어로 부릅니다. 혹은 상위자아나 higher self라는 용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vM%2Fimage%2FrQxh0aMxzLf4p42X5_DIT8FwK_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치유하는 힘, 순수한 마음, 신 - 마음치유, 무의식 치유, 내면아이 치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vM/39" />
    <id>https://brunch.co.kr/@@d0vM/39</id>
    <updated>2024-10-27T02:02:36Z</updated>
    <published>2024-10-25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면에는 누구에게나 순수한 마음 가지고 태어난 순수한 영혼, 신적인 존재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처음부터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치유와 정화와 수행을 통해서, 더 크게는 삶의 과정 속에서 마음을 쓰고 삶을 살아가는 과정을 통해서 점차 더 다듬어지고 만들어지고 활성화가 됩니다. 삶의 과정은 어쩌면 이 나와 만나가는 과정이며 이 내가 세상에 나와 쓰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vM%2Fimage%2Fvden7nLbZOuq569olUoY8d8XNo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상 등 신비현상의 이해 - 마음치유, 무의식 치유, 내면아이 치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vM/38" />
    <id>https://brunch.co.kr/@@d0vM/38</id>
    <updated>2024-10-27T02:02:36Z</updated>
    <published>2024-10-25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감이 발달하고 명상을 하다보면 빛이 보이거나 영상 등이 보이게 될 수도 있습니다. 신비한 꿈을 꾸게 될 수도 있습니다.  시각은 가장 현혹되기 쉬운 요소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시각은 쉽게 속일 수 있습니다.  무의식 안에 있는 마음이 예수님이나 부처님처럼 나와서 계시의 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도 중요한 것은 시각적인 요소가 아니라 그 안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vM%2Fimage%2FIgHFMnthyUjZEkVr1jyIuDNH8Y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발공, 말문 등 신비현상의 이해 - 마음치유, 무의식 치유, 내면아이 치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vM/37" />
    <id>https://brunch.co.kr/@@d0vM/37</id>
    <updated>2024-10-27T02:02:36Z</updated>
    <published>2024-10-25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일반적인 마음 수련이나 마음챙김 명상 등이 아니라 기수련 등을 하게 된다면 다양한 신비 현상을 경험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명상을 하더라도 기감이 좋거나 한 사람은 그러한 부분들이 더 활상화가 되면서 기몸이 조금 더 활성화되며 느껴지는 것들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신비현상 자체에 경도되는 것이 아니라 신비현상 자체가 왜 일어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vM%2Fimage%2F_N_vtNHsTjQhuJVIHTFJfj6oUI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순수한 마음, 상처받은 마음 - 마음치유, 무의식 치유, 내면아이 치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vM/36" />
    <id>https://brunch.co.kr/@@d0vM/36</id>
    <updated>2024-10-27T02:02:36Z</updated>
    <published>2024-10-24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몸이 있고 특히 중요한 단전, 차크라가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는 중단전이고 다른 하나는 의식이라고 할 수 있는 상단전입니다.  이 중단전과 상단전에는 본래의 영혼이라고도 할 수 있는 순수한 마음이 있습니다. 우리가 의식적으로 &amp;ldquo;나&amp;rdquo;라고 느끼는 존재는 사실은 많은 상처와 내면아이와 고정관념 등이 합쳐져서 함께 활동하고 있는 상태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vM%2Fimage%2FCH_AUibvXt5gpbzbm5jHNJDye-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빙의란 무엇인가, 빙의와 내면아이의 관계 - 마음치유, 무의식 치유, 내면아이 치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vM/35" />
    <id>https://brunch.co.kr/@@d0vM/35</id>
    <updated>2024-10-27T02:02:36Z</updated>
    <published>2024-10-24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얼토당토하게 들릴 수도 있는 빙의라는 개념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합니다. 일반 심리학 이론에서는 빙의 등을 심도있게 다루지는 않습니다. 거짓말이나 속임수 초자연현상 얼토당토 않는 이야기로 치부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빙의다, 아니다 혹은 빙의가 있다 없다 같은 것이 아닙니다. 어떤 현상을 빙의라고 부르며 그 빙의라고 불리는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vM%2Fimage%2F1FDKp7FYM-6iwFX-Xrnj7ditlq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면아이란 무엇인가 - 마음치유, 무의식 치유, 내면아이 치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vM/34" />
    <id>https://brunch.co.kr/@@d0vM/34</id>
    <updated>2024-10-27T02:02:36Z</updated>
    <published>2024-10-24T0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적인 관점에서 사람의 몸을 에너지로 읽을 때 내면 아이는 어릴때 겪은 상처와 그때의 생각, 마음이 당시 충격으로 쪼개져서 에너지 형태로 몸 안에 저장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어릴때의 상처받은 나라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닙니다.  에너지는 충격을 받으면 쪼개지는데, 특히 큰 감정 에너지는 충격을 받으면 뭉쳐서 흐르지 못하고 고이게 됩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vM%2Fimage%2FOUektzt9zS3B40qWQMxxLp8XUn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과 영혼 - 마음치유, 무의식 치유, 내면아이 치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vM/33" />
    <id>https://brunch.co.kr/@@d0vM/33</id>
    <updated>2024-10-27T02:02:36Z</updated>
    <published>2024-10-23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영적인 존재라는 말이 낯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차원의 영역, 영적인 차원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차원은 보이는 영역, 우리 생각과 느낌과 행동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서 자신의 고유한 색깔, 사명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상단전, 서드아이 차크라 쪽 영역에는 그러한 삶의 방향성에 대한 영역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vM%2Fimage%2FRGhPQluMpUJYKXGkgGLZKFBJxH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의 구조 - 마음치유, 무의식 치유, 내면아이 치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vM/32" />
    <id>https://brunch.co.kr/@@d0vM/32</id>
    <updated>2024-10-27T02:02:35Z</updated>
    <published>2024-10-11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경험을 통해 알게 된 마음 구조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책 등을 본 것이 아니라 실제 경험을 통해 이해하게 된 모델로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널리 알려졌듯이 우리에게는 의식적인 영역과 무의식적인 영역이 있습니다. 의식적인 영역이 빙산의 일각 같은 것이라면 무의식 적인 영역은 수면 속의 빙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의식의 크기보다 무의식의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vM%2Fimage%2FWXUGnFVrLLL9yKuVY7qJKk5yrV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에너지 수련과 무의식 접근의 위험성 - 마음치유, 무의식 치유, 내면아이 치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vM/31" />
    <id>https://brunch.co.kr/@@d0vM/31</id>
    <updated>2024-10-27T02:02:35Z</updated>
    <published>2024-10-10T12:1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몸은 우리의 무의식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에너지로 이러한 무의식, 마음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일은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일단 신비 현상에 경도될 위험이 있습니다. 에너지와 무의식을 다루는 작업을 하다 보면, 신비현상을 체험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작게는 어떤 영상이나 빛등이 보일 수도 있고,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 자발공 등이 나올 수도 있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vM%2Fimage%2FAwGT11A8LLiqxV5NtklV-X19yx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차크라, 단전의 개념 - 마음치유, 무의식 치유, 내면아이 치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vM/30" />
    <id>https://brunch.co.kr/@@d0vM/30</id>
    <updated>2024-10-27T02:08:08Z</updated>
    <published>2024-10-04T1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몸에 보이지 않는 &amp;lsquo;기몸&amp;rsquo;의 차원의 몸이 있다고 하면 그 중에 중요한 부위들이 있습니다. 서양에서는 이를 차크라라는 말로 표현했고 동양에서는 단전이라는 말로 표현했습니다. 저는 둘다 혼용해서 쓰는데 단전을 더 주로 쓰는 것 같습니다.  차크라 명상이나 단전 호흡 등도 있는 것 같은데 그런 것들을 의식적으로 해본 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마음 그 자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vM%2Fimage%2F8rro_2RDyjMgTpiTmZ5Xi67yLR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은 에너지이다. - 마음치유, 무의식 치유, 내면아이 치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vM/29" />
    <id>https://brunch.co.kr/@@d0vM/29</id>
    <updated>2024-10-27T02:07:31Z</updated>
    <published>2024-10-03T15: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신비주의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우연히 체험을 하게 되었을 때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을 받아들이거나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미친 헛소리처럼 여겨지더라도 경험하는 일을 부정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며 알게된 것은 세상에는 물질 차원이 아닌 보이지 않는 차원의 세계가 같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마 깊이 찾아보지는 않아서 잘 모르지만 인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vM%2Fimage%2F2jAmEAoFK5zMweA3a-B8TMl_c9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에너지와 마음  - 마음과 에너지의 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vM/28" />
    <id>https://brunch.co.kr/@@d0vM/28</id>
    <updated>2024-10-27T02:06:51Z</updated>
    <published>2024-10-03T11: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마음에 대해서, 무의식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가 밝혀지지 않은 것보다 적은 것 같습니다.  몸의 통증과 마음의 상처를 연관짓는 이론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음의 상처는 몸과 깊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몸과 마음을 함께 접근하는 소매틱 치료는 유용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서 마음을 에너지로 생각하는 개념은 아직 많이 낯설 수 있을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vM%2Fimage%2Fug-X7du3xZcfPUB-r4Qwa4MYGy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에 반창고 붙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vM/24" />
    <id>https://brunch.co.kr/@@d0vM/24</id>
    <updated>2022-04-05T05:09:59Z</updated>
    <published>2021-10-24T11: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은 다치기 쉽습니다. 마음에 난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아문 듯 보이지만 사실은 잘 인식되지 않는 무의식에 가라앉았을 뿐 그대로인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일이 일어나면 상처로 부터의 반응이 다시 올라오기도 합니다.  마음에는 반창고가 필요하다.  마음에도 반창고가 필요합니다. 연고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시간도 필요합니다. 손가락을 베었을 때 내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vM%2Fimage%2FxvPa04RGaUfv0IrvWmXeOs46KR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로에게 힘이 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0vM/19" />
    <id>https://brunch.co.kr/@@d0vM/19</id>
    <updated>2021-11-01T23:21:53Z</updated>
    <published>2021-10-24T11: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의 존재가 삶에 있어서 큰 버팀목과 힘이 되기도 합니다.  서로에게 힘이 되는 방법  가만히 자신의 경험을 돌아보고 내가 어떤 상황에서 누구의 어떤 말이나 반응에 힘을 느끼고 용기를 얻거나 위안을 얻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힌트를 발견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다른 사람 눈치를 보거나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고자 노력한다면 무리를 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0vM%2Fimage%2FEOPUh8_dFRvm6QI4K52v7IrxrL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