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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똘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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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boyad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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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박또르의 한 번 사는인생 내 맘대로 사는 그 공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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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6T11:10: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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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몰락? 스페인의 몰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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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0:00:05Z</updated>
    <published>2026-02-16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2월 1일(한국시간 기준) 지금 나와 우리 가족들은 스페인 라스팔마스에 와 있다. 1월 30일에 출발해서 이틀에 걸쳐 짐정리를 하러 스페인을 재방문 했다. 그래도 반드시 가지고 가야하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사람들과 인사도 해야 하기 때문에 계좌 정리도 해야하고 여러가지 일들을 처리 해야 하기 때문에 큰 마음을 먹고 오랜시간이 걸려 라스팔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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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은 늘 상상을 초월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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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0:00:08Z</updated>
    <published>2026-02-09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은 스페인을 선택 했을 때, 한 때 꿈이 정말 많았다. 한국은 땅덩어리도 좁고 작은데다가 워낙 발전이 많이 되있는 사람들이라서 아이디어도 넘치고 사업체들이 넘치는 통에 사실 한국에서 무언가를 하기란 하늘의 별따기라는걸 너무 잘 아는 현실. 하지만 해외는 뭘 해도 기회의 땅이라고 생각했던 우리였다. 실제로 그 곳에 사는 사람들도 동일한 말을 하곤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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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국제학교의 횡포와 갑질. 그들은 사기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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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0:00:05Z</updated>
    <published>2026-02-02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과 대한민국에서는 초등학교를 들어갈 나이가 되면 아이들이 의무교육기간으로 포함이 된다. 그래서 비자를 신청하게 되거나 거주를 신청할 때, 반드시 현지에서 어떤 학교를 다닐지에 대한 입학허가서가 있어야 한다. 또한 한국에서 다니던 학교에는 정원외인원으로 모든걸 인증하고 빠진뒤, 합법적으로 학교를 다니지 않아도 안전하다는 것을 학교측에 알린 뒤에 출국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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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행정 vs 대한민국 행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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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0:00:08Z</updated>
    <published>2026-01-26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읽는 분들은 과연 어떤 행정을 선택을 할지 궁금한 내용이 있는 이야기가 될 것같다.  보통 우리나라에서 공무원 분들을 &amp;quot;철밥통&amp;quot; 이라고 이야기를 하곤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모든 공무원 분들이 그렇지 않지만 일부 몇몇의 공무원분들이 본인들에게 주어진 일 조차도 제대로 처리를 하지 못하고 답답한 행동을 하기 때문이고 시키지 않으면 절대 일을 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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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해외살이 어디까지 알고 계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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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0:00:09Z</updated>
    <published>2026-01-19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블로그를 보고 오시는 분들 중에서 스페인 자영업비자를 보시고 유입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걸 알았다. 그런데 다들 궁금해서 물어보고 싶은 말들이 있다. 대체 얼마나 알아보셨길래 스페인 자영업비자를 취득하려고 하시는걸까? 온 가족이 함께 가신다고 하는 분, 이미 스페인에서 거주를 하고 있다가 자영업비자로 새롭게 출발을 하고 싶다는분, 현재 스페인을 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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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도 스페인도 문제는 결국 부동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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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0:00:11Z</updated>
    <published>2026-01-12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나는 내집마련을 해본적이 한 번도 없었다.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 같은 경우는 내가 결혼을 하고 만 12년동안 정말 악착같이 안 입고 안 먹고 안 쓰고 죽으나 사나 모은 돈들로 법원경매를 통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었던 집.  그런 집을 두고 스페인으로 가기로 결정을 하기 까지 사실 우리도 쉬운 일은 아니었다. 누가 나가라고 하지도 않고 월세 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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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살려면 그래도 바셀 아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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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0:00:13Z</updated>
    <published>2026-01-05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는 사람들은 다 알다시피 나는 몇 년전 남미 페루에서 거주를 했었고 그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서 사외대라는 곳을 입학했었다. 그리고 스페인어 학부를 전공했는데 사실 회화가 되는 언어를 배우려면 대학교는 좀 아닌 것같다.  여하튼 나는 페루때부터 생존 스페인어를 해왔고 스페인이 무산된 지금까지도 스페인어는 꾸준하게 공부하고 있다. 또한, 원서읽기나 이런 것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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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나는 유럽의 환상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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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0:00:22Z</updated>
    <published>2025-12-29T00: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그대로다. 나는 어쩌면 유럽에 대한 환상이 있었던 것같았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스페인에 대한 환상과 함께 말못할 꿈들을 잔뜩 꾸고 있었던 것같다. 이상과 현실은 전혀 다른데 말이다.  페루에서 한국으로 돌아오고 코로나가 전국으로 퍼지면서 내가 살고 있는 광주에도 코로나가 엄청나게 퍼졌고 하필 그 해에 큰 애가 초등학교 입학시즌이 되어서 온라인으로 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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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을 꿈꾸세요? - 페루에서 그리고 스페인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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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6:00:43Z</updated>
    <published>2025-12-25T06: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남미 페루로 세 가족은 떠났었다.  그리고 한국을 딱 한 번 왔다 간 이후로 거의  3년여간을 페루 우앙까요, 리마에서 헤매었다.  그래도 현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비자도 취득을 했고  가게도 열었고 장사를 활기차게 시작했다.   비록 스페인어를 잘 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학원에서 기초 스페인어를 다 떼고  나름의 생존 언어를 해가면서 열심히 장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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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삶, 타인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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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23:00:32Z</updated>
    <published>2025-11-30T2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삶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다 똑같은 생각을 할거다.  &amp;quot;내 인생이 내 삶이 먼저다.&amp;quot;  사람은 늘 내 인생이 내 삶이 먼저여야 한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다가는 내 인생이 가라앉는 것을 알 수 있다. 내가 먼저 살아갈 수 있어야 다른 사람을 돌아볼 수 있는 것이다. 나의 삶은 지금 어떠한지 생각해보자.  난 스페인에 있다. 우리 가족 중 나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8g%2Fimage%2FFsv5iN6_ru5QakoL9UJKEZu9ie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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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집과 아집 그리고 억지의 경계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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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1:13:50Z</updated>
    <published>2025-11-24T11: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어를 배워보시겠다? 내가 한국어 튜터로서 본격적으로 활동한지 어언 한 달. 나에게는 18명이라는 유료 수강생이 생겼다. 한 명 한 명 속도가 달라도 확실히 수업을 준비해서 잘 가보자 가 목표였다. 그러던 중 그녀를 만났다. 태어나고 2개월이 됐을때 스웨덴으로 입양이 됐다던 외모만 동양인 모습을 한 그녀. 그녀는 자음 모음 따위는 필요없고 때려박는 한국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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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해서 살겠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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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0:00:19Z</updated>
    <published>2025-11-17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에 가타부타 감사합니다(?) 어릴때야 뭐 친구가 많기도 했고 자주 만나고 술도 마시고 밥도 같이 먹고 즐거운 시절을 같이 보내던 친구들이 많이 있었어. 시간이 지날수록 나도 모르게 한 명 두 명 정리가 되어 가더라는 이야기. 딱히 어떤 이유가 있어서라기 보다는 느끼지 못하다가 어떤 일들이 있을 때 나만 느낄 수 있는 나와의 다름.. 존중을 하고 인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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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망이지만 나는 한국인이다. - 2025.11.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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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0:00:36Z</updated>
    <published>2025-11-12T00: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은 빼빼로 데이. 스페인에서는 한국문화를 아는 사람만 알 수 있는 아무것도 아닌 날. 아이들에게 예외적인 비자를 신청하기 위해 지난달 30일에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접수했고 곧이어 접수가 완료됐다는 안내를 받았다. 그리고 오늘 아침 이메일을 받았는데 신청비용을 납부하라고 한다. 난 이미 납부를 했고 영수증을 업로드 하려고 하는데 영수증 업로드 할 곳이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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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망이지만 나는 한국인이다. - 2025년 7월4일 한국기업 최고! 나는 대한민국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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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0:00:05Z</updated>
    <published>2025-10-24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화에서는 결론부터 이야기 하겠다. &amp;quot;드디어 1년이상 거주를 할 수 있는 정상적인 집을 구했다&amp;quot; 이 마저도 진짜 발품을 팔며 알아보기 시작한 결과인 것같다. 스페인 라스팔마스에서 현대자동차를 다니고 있는 현지인이 있는데 이 분이 현대를 다니면서 꾸준함으로 일관한 바, 큰 돈을 벌 수 있었다고 한다. 결국 그 분은 내 집마련을 할 수 있었다고 했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8g%2Fimage%2FAH2beCCIdffY6I8-gHg_cXcf0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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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 - 다시 출국하게 된 스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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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23:00:37Z</updated>
    <published>2025-10-20T23: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부터 준비한 스페인 이주. 그 안에서 우리는 몇 차례의 비행기를 탑승했다. 이번에 또 기나긴 여정을 위해 비행기에 탑승을 했다. 비행기에서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다짜고짜 등받이를 뒤로 젖히고 남이야 불편하던 말던 배째라는 사람. -옆사람이 불편하던 말던 신발, 양말 다 벗어제끼고 내 집 안방처럼 있는 사람. -잠만 자느라 식사는 커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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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망이지만 나는 한국인이다. - 2025년 7월2일 눈뜨고 코 베일수도 있는게 바로 해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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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00:00:07Z</updated>
    <published>2025-10-20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한 가지씩 해결이 되어가고 있는 이 현실이 너무 신기한건 사실인 것같다. 다만, 한국 계좌는 점점 잔고는 줄어들고 있다는 것과 한번씩 한국에 가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는 것도 무시를 못하는 사실이다. 지금 있는 집 주변에서 얼마 멀지 않은 곳에 비어있는 상점이 하나 나왔다. 집이랑 가깝고 눈에 보이는 즉시 바로 확인을 하러 방문을 했다.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8g%2Fimage%2FuCi6XLDgrBowCLMp_q7C_vDry1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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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망이지만 나는 한국인이다. - 2025년 6월 25일 무료함의 끝을 달리는 어느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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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0:00:13Z</updated>
    <published>2025-10-17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Las Palmas de Gran Canaria. 내가 있는 곳의 정식 명칭이다. 여기 옆 섬은 테네리페, 한국인들에게는 윤식당을 촬영한 곳으로 더 유명한 곳이 있고 한국의 제주도 같은 느낌의 섬이다. 스페인 본토와는 비행기로 무려 4시간이나 걸리고 심지어 시차도 1시간이 있다. 한국에서 여기까지 온다면 생각보다 엄청 기나긴 여정이 되는 셈이다.  처음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8g%2Fimage%2FDEIFZ0lda_pS6leHHKvIvk19X7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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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차 - 왜 내가 할 때만 비가 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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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9:00:16Z</updated>
    <published>2025-10-14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차는 스포티지다. 신차로 나왔을 때, 상담을 받고 바로 구매를 했는데 그때만해도 집 앞 골목에 차를 세워두면 사진을 찍어가는 사람들도 제법 있었다. 그리고 혹시라도 나를 마주치면 마주치는 사람들마다 질문을 했던 것 같다.  -이 차 이름이 뭐예요? -이 차 어디 차예요? -외제차예요?  스포티지 뉴 모델이 처음 나왔을때만해도 그런 질문을 상당히 받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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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망이지만 나는 한국인이다. - 2025년6월30일 계좌는 결국 실패, 이탈리아 사람은 원래 그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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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0:00:18Z</updated>
    <published>2025-10-13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기임대지만 집을 구해놓고 난 뒤, 그 전부터지만 가게를 할 공간도 제법 구하고 다녔다. 우리가 이 곳에서 처음 사업체로 진행을 할 것은 손이 크게 가지 않고 규모가 많이 크지 않은것으로 선택을 했다. 과거 페루에서 해왔던 것들이 있다보니 분식을 하려고 하는데 메인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결정했고 차분하게 하나씩 늘려가기로 결정했다.  여러곳을 찾아보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8g%2Fimage%2F90_z0ZmPO_DkSvKe9V-r15ota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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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망이지만 나는 한국인이다. - 2025년 6월 27일 정말 마음에 드는데 나 주면 안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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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0:00:06Z</updated>
    <published>2025-10-03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기다리던 신분증 신청 예약일이 돌아왔다. 정말 오래 기다렸던 것같다. 예약시간보다 좀 더 빠르게 들어갔고 번호표를 뽑고 가방검사를 한 다음 대기번호표를 들고 여권과 서류들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었다. 페루의 이민청과는 다소 다른 느낌의 외국인 등록사무소. 이 작은 섬에 외국인 등록청이 무려 6~7개나 있는걸 알았을때는 정말 놀랐던 것같다. 그런데 일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8g%2Fimage%2FtfKJndihzuw6AvpXGYB1ehzgS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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