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작가 장재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1DH" />
  <author>
    <name>2d042704867e45e</name>
  </author>
  <subtitle>작가 장재형의 브런치입니다. 저서로 《마흔에 읽는 니체》, 《내 곁에서 내 삶을 받쳐 주는 것들》, 《마흔에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나는 어떻게 행복할 것인가》 등이 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1DH</id>
  <updated>2021-09-08T01:15:19Z</updated>
  <entry>
    <title>왜 맹자인가? - 맹자, 인간은 본래 선한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1DH/36" />
    <id>https://brunch.co.kr/@@d1DH/36</id>
    <updated>2025-09-01T22:48:20Z</updated>
    <published>2025-09-01T22: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인간 본성은 선한가, 악한가, 아니면 선악과 무관한가?&amp;ldquo;  인간이 태어날 때 어떤 본성을 지니고 있는가라는 문제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고대부터 끊임없이 제기되었다. 맹자는 성선설을 내세웠다. 그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선의 씨앗이 본래부터 주어져 있다고 말한다. 사단, 즉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이 그것이며, 이를 길러내면 인&amp;middot;의&amp;middot;예&amp;middot;지라는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DH%2Fimage%2FS0waSOFrK318jA9bWWQd2dPycR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 &amp;lt;플라톤의 인생 수업&amp;gt; 다산북스에서 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1DH/29" />
    <id>https://brunch.co.kr/@@d1DH/29</id>
    <updated>2024-03-23T13:29:52Z</updated>
    <published>2024-03-23T11: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amp;lt;플라톤의 인생 수업&amp;gt; 다산북스에서 3월 27일 신간으로 출간 예정^^ ​ 철학자의 철학자 플라톤! 우리나라 최초로 플라톤 철학을 우리 삶과 연결한 책이 아닐까 쉽다. &amp;lt;마흔에 읽는 니체&amp;gt; 출간 이후 1년 반만에 신작 &amp;lt;플라톤의 인생 수업&amp;gt; 나도 기대된다.  ​ #플라톤 #마흔에읽는니체  #서양철학 #철학 #인문학 #장재형 #신간 #다산북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DH%2Fimage%2FrCi--4egp1A3YvPyd_8ZvOoU2_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류를 거스르는 배처럼 끊임없이 과거로 떠밀려 가면서도 - 피츠제럴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1DH/24" />
    <id>https://brunch.co.kr/@@d1DH/24</id>
    <updated>2023-09-04T15:09:41Z</updated>
    <published>2023-09-04T11: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삶이 더 행복할까? 인생 초반에 승승장구하다가 생의 후반부에 처절하게 추락하는 삶일까? 아니면... 초반에는 인생의 파고에 휩쓸려 숨조차 쉬기 힘든 삶에 연연하다가 가까스로 정점을 찍는 삶. ⠀ 우리에게《위대한 개츠비》라는 명작으로 너무나 잘 알려진 피츠제럴드! 이 책의 저자는 다음과 같이 화두를 던진다. 나는 왜 피츠제럴드를 읽어야 하는가? 대답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DH%2Fimage%2FsNzK_eVY7RMrUGVrydO7S85V_f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운명에 저항할 역량을 갖춰라 - 마키아벨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1DH/23" />
    <id>https://brunch.co.kr/@@d1DH/23</id>
    <updated>2023-10-10T10:48:06Z</updated>
    <published>2023-09-04T03:0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오나르도 다 빈치, 단테, 미켈란젤로 등 수많은 천재들을 낳았고, 학문과 예술의 부활을 의미하는 &amp;lsquo;르네상스&amp;rsquo;의 꽃을 피웠던 아름다운 도시 &amp;lsquo;피렌체&amp;rsquo;. 이렇게 아름다운 도시에서 태어나 활동했던 &amp;lsquo;마키아벨리&amp;rsquo;의 삶은 어떠했을까? ⠀ 운명의 여신 &amp;lsquo;포르투나&amp;rsquo;는 머리에 왕관을 쓰고, 한 손에는 풍요를 상징하는 &amp;lsquo;코르누 코피아이&amp;rsquo;라는 염소의 뿔을 들고, 다른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DH%2Fimage%2F388UK_D3SeE7WTyVkz7Y36KUwX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인이 슬퍼하는 만큼  똑같이 그 만큼의 슬픔을  - 동정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1DH/22" />
    <id>https://brunch.co.kr/@@d1DH/22</id>
    <updated>2023-09-03T08:54:54Z</updated>
    <published>2023-09-03T05:1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오면서 타인, 가족이나 친구 등 주위 사람들의 고통이 자신의 고통으로 변하는 경험을 종종 해왔다. 또한 영화를 보면서 우리는 자신이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버린 것처럼 슬퍼하고 한없는 눈물을 흘린 적도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다른 사람이 눈물을 흘리며 슬퍼하는 모습을 보면서 슬픔을 느끼는 걸까? 그 사람이 슬퍼하는 만큼  똑같이 그 만큼의 슬픔을 느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DH%2Fimage%2FSzdPMCE9N8noHWs0__nMFs_1FK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안에 숨겨진 &amp;lsquo;폴리매스&amp;rsquo; 기질을 재발견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1DH/21" />
    <id>https://brunch.co.kr/@@d1DH/21</id>
    <updated>2023-09-03T07:32:59Z</updated>
    <published>2023-09-02T14: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폴리매스』_한계를 거부하는 대재다능함의 힘   폴리매스는 어떤 사람들인가? 서로 연관이 없어 보이는 다양한 영역에서 출중한 재능을 발휘하는 사람들. 다시 말해 폴리매스란 다차원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으로 전인적 차원에서 최적의 능력을 발휘하며 자아를 실현한다.   『폴리매스』라는 이 책은 자신의 한계를 거부하는 다재다능함의 힘, 즉 우리 안에 숨겨진 &amp;lsquo;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DH%2Fimage%2F13hOqp6yuuEDXusl4iSkq3NS8o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은 저절로 굴러오는 것이 아니라 쟁취하는 것 - 《행복의 정복》_버트런트 러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1DH/20" />
    <id>https://brunch.co.kr/@@d1DH/20</id>
    <updated>2023-08-31T05:46:53Z</updated>
    <published>2023-08-31T03: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강을 수집한다. 볼가 강이나 양자강을 오르내리노라면 즐거워진다.&amp;rdquo; p167.   &amp;lsquo;버트런드 러셀&amp;rsquo;이라고 하면 여러분이 잘 알다시피 그의 주저 《러셀 서양철학사》로 유명하다. 서양철학사를 공부하려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러셀은 3세대에 걸친 활기찬 생애 동안 철학&amp;middot;수학&amp;middot;과학&amp;middot;윤리학&amp;middot;사회학&amp;middot;교육&amp;middot;역사&amp;middot;정치&amp;middot;종교&amp;middot;예술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DH%2Fimage%2FI0XSNtjy3V13tSEP8la1vJgan_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장작가의 인문학살롱 독서 모임  - -새롭게 단장한 저녁반 5기 회원 모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1DH/19" />
    <id>https://brunch.co.kr/@@d1DH/19</id>
    <updated>2023-08-28T06:10:41Z</updated>
    <published>2023-08-28T04:4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작가의 인문학살롱 독서 모임  -새롭게 단장한 저녁반 5기 회원 모집  최단기 10만부 돌파, 인문 분야 10주 연속 1위 베스트셀러  《마흔에 읽는 니체》의 저자와 함께하는 독서&amp;amp;글쓰기 모임  9월에 &amp;lsquo;세렌디피티 인문학 연구소&amp;rsquo;, &amp;lsquo;장재형 글쓰기 연구소&amp;rsquo; 사무실을 오픈을 하게 되어 기존과 다르게 소수 정예로 독서 모임의 질을 향상시키는 콘셉트로 진행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DH%2Fimage%2F0ZBs0zLITINELJLMbu-oIv31Yy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가 장재형의 책쓰기 1일 특강 - 어떻게 책을 쓸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1DH/18" />
    <id>https://brunch.co.kr/@@d1DH/18</id>
    <updated>2023-08-28T15:11:14Z</updated>
    <published>2023-08-23T16: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 장재형의 책쓰기 1일 특강   &amp;ldquo;사람은 누구나 훌륭하게 그리고 점점 더 훌륭하게 글 쓰는 법을 배워야만 한다.&amp;rdquo;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니체의 말처럼 우리는 훌륭하게 글 쓰는 전략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는 훌륭하게 글 쓰는 법을 배울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2022년에 최단기 10만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DH%2Fimage%2FPMIEzXfLiJhh8x6tH3kik3ODHC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논어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 공자의 《논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1DH/17" />
    <id>https://brunch.co.kr/@@d1DH/17</id>
    <updated>2023-12-20T12:39:08Z</updated>
    <published>2023-08-03T16: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어》   &amp;ldquo;논어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amp;rdquo;   논어를 알고 공자를 알면 그의 눈에 비친 세상을 알게 된다. 공자가 바라본 &amp;lsquo;바람직한 세상&amp;rsquo;을 논어를 통해 알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철학을 공부하는 이유는 사상가의 책을 통해서 우리가 현재 살아가고 있는 세상을 제대로 볼 수 있는 통찰력을 얻기 위해서다. 공자는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소크라테스, 예수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DH%2Fimage%2FB-3ywREFk8hLe-n0GwYElBroSA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로지 내가 내 삶을 한 층 한층 쌓아 갈 뿐 - 헤르만 헤세의 &amp;lt;싯다르타&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1DH/16" />
    <id>https://brunch.co.kr/@@d1DH/16</id>
    <updated>2023-08-01T23:27:58Z</updated>
    <published>2023-08-01T14:3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르만 헤세(Hermann Hesse)의 『싯다르타』는 두 주인공 싯다르타와 그의 친구 고빈다가 속된 현실의 세계를 떠나서 자기 발견을 위한 구도자의 길을 떠나는 정신적 여정을 보여 준다. 이 소설은 소년 싯다르타, 장년 싯다르타, 노년 싯다르타,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싯다르타는 인도의 사성계급 가운데 가장 높은 브라만의 아들로 태어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DH%2Fimage%2FpOLMdRMJ50XmJDPEbhAU3BE8eF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간의 조건》_한나 아렌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1DH/15" />
    <id>https://brunch.co.kr/@@d1DH/15</id>
    <updated>2023-07-31T13:08:15Z</updated>
    <published>2023-07-31T12: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나 아렌트는 1906년에 독일 하노버에서 태어나 아버지의 고향 쾨니히스베르크의 유대인 집안에서 자랐다. 아렌트는 히틀러와 스탈린을 맹렬히 비난한 《전체주의의 기원》을 발표했으며, 2차 세계대전 중 유대인 학살의 핵심 책임자였던 아돌프 아이히만의 전범재판을 지켜보고 쓴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에서 &amp;lsquo;악의 평범성&amp;rsquo; 개념 등을 고찰하여 명성을 얻었다.   《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DH%2Fimage%2FmN6SnT6rT9uH0XIH_IOLQ6nGU3g.JPG" width="496"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왜 한나 아렌트를 읽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1DH/14" />
    <id>https://brunch.co.kr/@@d1DH/14</id>
    <updated>2023-07-31T07:45:36Z</updated>
    <published>2023-07-30T07: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우리는 왜 한나 아렌트를 읽는가 저자 : 리처드 J. 번스타인 출판사 : 한길사 분야 : 인문학 쪽수 : 200쪽 / 양장본 난이도 : 중 ⠀ 《우리는 왜 한나 아렌트를 읽는가》는 아렌트가 세상을 떠나기 3년 전인 1972년부터 학문적 교류를 이어온 뉴욕 뉴스쿨의 리처드 J. 번스타인 교수가 쓴 책이다. 아렌트 정치사상을 &amp;lsquo;난민&amp;rsquo;, &amp;lsquo;악의 평범성&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DH%2Fimage%2FBzJVLiGmreOwWmxEWGS4FiPfSy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토마스 만의 《마의 산》 - 20세기 독일을 대표하는 작가 토마스 만의 《마의 산》을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1DH/13" />
    <id>https://brunch.co.kr/@@d1DH/13</id>
    <updated>2023-02-23T09:46:46Z</updated>
    <published>2023-01-06T18: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의산_토마스만  ⠀ 만약 우리의 삶이 이번 생에서 이룬 것과 이루지 못한 것을 기준으로 다음 생을 선택할 수 있다면 당신은 과연 어떻게 삶을 살 것인가? 일상의 사사로운 사건들에 연연하다가 정작 아무것도 깨닫지 못해서 다음 생도 이번 생과 똑같은 삶을 살 수밖에 없다면, 그래도 당신은 이대로 살 것인가? 결국 중요한 것은 이번 생을 잘 사느냐 못 사느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DH%2Fimage%2Fif092T0dSo68fbSrtpk_Jdu-aU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 빅터 프랭클의 로고테라피(의미치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1DH/12" />
    <id>https://brunch.co.kr/@@d1DH/12</id>
    <updated>2023-03-27T12:10:31Z</updated>
    <published>2022-12-23T15:1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라는 이 책은 정신과 의사 이시형과 심리 상담가 박상미의 &amp;lsquo;의미치료&amp;rsquo;에 관한 책이다. &amp;lsquo;의미치료&amp;rsquo;란 무엇일까? &amp;lsquo;의미치료&amp;rsquo;는 &amp;lsquo;로고테라피(Logotherapy)&amp;rsquo;를 한국어로 번역한 것으로, 그 의미치료의 창시자는 빅터 프랭클 박사이다. 빅터 프랭클하면 떠나로는 책이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꼭 읽어야만 하는《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DH%2Fimage%2FVWgIvFDrScf8Xdo5Z2haPw3Jb_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만의 행복 정원을 가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1DH/11" />
    <id>https://brunch.co.kr/@@d1DH/11</id>
    <updated>2022-12-24T12:53:38Z</updated>
    <published>2022-12-22T15: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원에서 보내는 시간   내 지친 영혼이 쉴 수 있는 곳, 그곳에서 편안하게, 내 마음대로, 그리고 아름답게 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헤세에게 있어서 정원이 바로 그런 곳이었다.   헤세는 정원에서 한곳에 머무를 수 있는 고향이 생긴 기분,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흙, 샘물과 친해지게 되는 기분, 한 조각의 땅에 책임을 지게 되는 기분, 오십여 그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DH%2Fimage%2FWAY93oZ7Y_ZI0mOQpptYLh8qYR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원형과 상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1DH/10" />
    <id>https://brunch.co.kr/@@d1DH/10</id>
    <updated>2022-12-22T15:52:08Z</updated>
    <published>2022-12-21T23: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융심리학입문   &amp;ldquo;내 생애는 무의식에 대한 자기 인식의 이야기이다.&amp;rdquo; -칼 구스타프 융(1875~1961)   1917년 발표한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은 헤세 문학의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데미안》은 융의 분석심리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헤세는 &amp;lsquo;독일 전쟁포로 후원회&amp;rsquo;에서 활동하면서 반전운동에 가담했는데</summary>
  </entry>
  <entry>
    <title>존 밀턴의 《실낙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1DH/9" />
    <id>https://brunch.co.kr/@@d1DH/9</id>
    <updated>2023-01-02T18:38:06Z</updated>
    <published>2022-12-13T17:4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낙원》   존 밀턴은 셰익스피어에 버금가는 대시인, 사상가, 혁명가로 평가받고 있다. 그의 저서 《실낙원》은 단테의 《신곡》과 함께 불후의 종교적 서사시로 평가되는 작품이다. 지옥과 천국, 지상을 무대로 아담과 하와가 사탄의 유혹에 빠져 금단의 선악과 열매를 먹은 후 낙원에서 추방된다는 내용으로 인간의 원죄와 그 구원의 가능성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DH%2Fimage%2FftHOBr4kvf39WUrHc8UEW848uv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덕 그 자체가 아니라 도덕에 대한 잘못된 편견에서 벗 - 프리드리히 니체의 《아침놀》을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1DH/8" />
    <id>https://brunch.co.kr/@@d1DH/8</id>
    <updated>2022-12-19T13:39:12Z</updated>
    <published>2022-12-13T15:1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놀》  도덕 그 자체가 아니라 도덕에 대한 잘못된 편견에서 벗어나라!  프리드리히 니체는 그의 자서전 《이 사람을 보라》에서 자신이 지금까지 저술했던 작품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amp;lsquo;도덕적 선입견에 대한 생각들&amp;rsquo;이라는《아침놀》의 부제목을 통해 짐작할 수 있듯이, 니체는《아침놀》이라는 책으로 도덕에 대한 나의 전투가 시작된다고 말한다. 지금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DH%2Fimage%2FudPPEgRjGR8a23nzxY2iloa5B8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어떻게 이 삶을 사랑할 것인가? - 《마흔에 읽는 니체》 프롤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1DH/7" />
    <id>https://brunch.co.kr/@@d1DH/7</id>
    <updated>2023-02-14T08:45:58Z</updated>
    <published>2022-12-11T15: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떻게 이 삶을 사랑할 것인가? &amp;nbsp; 마흔, 너무 많은 짐을 지고 있음을 느낀다. 가족, 사랑, 직업, 인간관계&amp;hellip;. 모두 우리 각자의 삶을 단단히 받쳐 주는 것들이지만 때때로 감당하기 버거울 만큼 무거운 짐으로 느껴진다. 지금까지 우리는 자신이 어떤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 채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왔다. 쉴 새 없이 달려온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니 정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DH%2Fimage%2FQ1Kav7z7hQQDYUQ2KjoQkPhGXQ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