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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픽로그 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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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옛이야기 전공자. 숨겨진 옛이야기를 소개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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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8T14:06: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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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슴도치 아이의 홀로서기, &amp;lt;고슴도치 한스&amp;gt; - 옛이야기 B-si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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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06:22:04Z</updated>
    <published>2023-02-17T05: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취향은 어두운 편이다. 웬만한 콘텐츠 두루두루 장르를 가리지 않는데 인생작으로 꼽는 것들은 모두 우울하다. 우울한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대부분 불행하다. 불행한 주인공은 아주 많이 울고, 온갖 사건 사고를 겪고, 결국 죽는다. 죽지 않더라도 힘든 삶을 산다. 그런 인물에게 마음이 갔다. 돌이켜보면 어려서부터 내 주변에는 스스로 불행하다 느끼는 사람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Rb%2Fimage%2FxMBsWBKr1svciVXUfkaE7xDP21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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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이야기란? &amp;lt;매혹적인 스토리텔링의 탄생&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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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1T05:40:07Z</updated>
    <published>2023-02-03T04: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밌는 이야기란 뭘까?&amp;nbsp;본격적으로 게임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항상 궁금했던 내용이다. 재밌는 이야기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도 받고 또 나 스스로도 재밌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다 생각하면서도, 정작 &amp;lsquo;재밌다&amp;rsquo;라는 게 뭔지 모르겠는 거다. 혼자 곰곰이 생각도 해보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도 구하며&amp;nbsp;재밌는 이야기가 어려운 이유를 두 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었다.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Rb%2Fimage%2FpL-VzSV_BnwiOk0ijj8IDPDeCEw"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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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amp;lt;수호신&amp;gt;리뷰 : 주인공의 무능력은 어디서 올까? - 고전콘텐츠뿌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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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0T09:54:00Z</updated>
    <published>2023-01-20T05: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온 고콘뿌! 요즘 회사에서 지역 전설을 활용한 스토리 중심의 게임을 만들고 있다. 장르로 따지면 비주얼 노벨, 특징은 사용자가 이야기 흐름을 선택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게임. 지금 한창 작업중인데&amp;nbsp;게임을 모르다 보니 작업하다 막힐 때면 비주얼 노벨-인터렉티브 게임을 하나씩 플레이해보곤 한다. 그러던 중에 엄청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Rb%2Fimage%2FY0kqX1Jjdl567mqI4myrCv5Jpz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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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쫌생이 남자의 이야기, &amp;lt;밥 안 먹는 아내(마누라)&amp;gt; - 옛이야기 B-sid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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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10:51:37Z</updated>
    <published>2023-01-03T06: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소개할 이야기는 쫌생이 남자가 주인공인 이야기다. 돈을 절약하는 수준을 넘어서 인색하다는 느낌을 주는 남자. 아내가 먹는 밥마저 아까워서 밥 적게 먹는 여자를 찾는 남자. (이럴 거면 혼자 살지 왜 결혼을 하려는지 이해되진 않지만) 옛이야기를 공부하며 구질구질한 남자를 꽤 많이 봤지만 오늘 소개할 남자는 그중에서도 손꼽히는 구질 of 구질, 왕중왕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Rb%2Fimage%2FbMqDjcfBSvhQrZn5e76fhAzvbo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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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 없는 날을 아시나요? - 옛이야기 B-sid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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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8T04:42:22Z</updated>
    <published>2022-11-25T07: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귀(惡鬼)의 탄생 : 손이 생겨난 유래 &amp;lsquo;손 없는 날&amp;rsquo;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지금은 많이 사라진 풍습이지만, 예전에는 이사할 때 손 없는 날을 골라 이삿날을 잡곤 한다. &amp;lsquo;손&amp;rsquo;은 날짜에 따라 동서남북 사방으로 다니면서 사람의 활동을 방해하고 사람을 해코지한다는 악귀를 뜻한다. &amp;lsquo;손 없는 날&amp;rsquo;은 &amp;lsquo;손&amp;rsquo;이라는 악귀가 없는 날이다. 따라서 이날에는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Rb%2Fimage%2FTH6PNE7sstuI1hh4PvptsZNTu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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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리뷰 : 언더월드 오피스(강추!) - 고전콘텐츠 뿌수기 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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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14:48:05Z</updated>
    <published>2022-05-26T07: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는 인터렉티브 콘텐츠를 살피고 있다. 관련 콘텐츠를 만들어 보고 싶어서 나름의 자료 조사를 하는 셈인데,&amp;nbsp;하면 할수록 시장 조사란 정말 중요하구나 싶다. 내게 부족한 부분들이 속속들이 보여서 놀라울 따름이다. (근데 조사하다 보면 일은 하기 싫고 계속 조사만 하고 싶어지는 게 함정)  오늘 리뷰할 콘텐츠는 &amp;lt;언더월드 오피스&amp;gt;이다. 물론 겜알못 나는 몰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Rb%2Fimage%2F6JNZydsgo_lEWs2Ht51KEgH2Z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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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특집 2부 : 사후세계 - 심드런 찐수다 10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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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3T13:54:57Z</updated>
    <published>2022-05-23T09: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조금 철학적이고 원론적인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볼까 합니다. 사람은, 죽어서 어디로 갈까요? 사람은 정말 영혼과 육체가 분리된 존재일까요? 육체가 사라져도 영혼은 어딘가에 남는 걸까요? 죽음과 영혼은 유구한 인류의 고민입니다. 세계 불가사의에도 피라미드, 타지마할 등 죽음에 관한 건출물이 많습니다. 내가 살면서 이룬 것들을 죽음이라는 현상 이후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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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리뷰 : 사망여각 - 고전 콘텐츠 뿌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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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5T22:14:12Z</updated>
    <published>2022-05-20T04:2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전 콘텐츠 뿌수기 두 번째 콘텐츠는 &amp;lt;사망여각&amp;gt;이다. 2016년 텀블벅에서 펀딩을 했고, 정식 발표는 2021년 4월. 현재 스팀 및 여러 게임 사이트에서 2만원 대에 판매되고 있다. 사실 나는 할 줄 아는 게임이 테트리스와 지뢰찾기일 정도로 게임을 정말 못하는 편이라.. 이런 게임이 있는 줄도 몰랐다가, 최근 고전을 활용한 콘텐츠를 찾다가 발견했다.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Rb%2Fimage%2FjtGAa5R2C7S8InqhZ2n8VAeDS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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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특집 1부 : 기독교, 부두교 - 심드렁 찐수다 9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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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0T02:33:02Z</updated>
    <published>2022-05-16T09: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K입니다. 세상에는 오랜 시간 인류가 고민했지만 해답을 찾지 못한 몇 가지 불가사의가 있습니다. 외계인은 존재하는가, 귀신이나 악마는 실재하는가, 그리고 사람은 죽어서 어디로 가는가? 사람의 죽음과 영혼의 행방은 아주 오랜 시간 인류의 관심사였습니다. 세계 불가사의 중에서 이집트 피라미드, 인도의 타지마할 등이 죽음과 관련된 것들이죠. 죽음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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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이야기로 마음읽기 : 보자가자 읽어보자 - 심드렁찐수다 8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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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4T15:53:51Z</updated>
    <published>2022-05-04T09:1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번 콘텐츠에는 한국문학치료학회 문학심리분석상담사 자격관리위원회에서 배포&amp;middot;운영하는 MMSS 진단지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허가 없이 내용을 활용하실 경우 저작권에 위배될 수 있습니다.**  여덟 번째 콘텐츠는 심리테스트입니다. 심리테스트야 유행한 지 오래니까 특이할 게 없죠. 그런데 마음을 살펴보는 수단이 옛이야기라면 어떨까요? &amp;lsquo;옛날이야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Rb%2Fimage%2FuuZ36AwtrtQbvNaGq3OojYUaL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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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궁궐비사 : 역호&amp;gt; 제작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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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2T14:35:32Z</updated>
    <published>2022-05-02T09: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궁궐비사 : 역호(疫狐) &amp;lt;궁궐비사 : 역호&amp;gt;는 궁궐에 숨은 이야기, 역병을 퍼뜨리는 여우 귀신이라는 뜻을 가진 제목. 시공간이 뒤틀리며 사람을 홀리는 여우가 경회루에 나타났다. 이 여우 때문에 사람은 좀비처럼 변하고 괴물도 생겨났다. 이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여우에게 홀려 잠든 청동용을 깨워야 한다. 과연 당신은 청동용을 깨워 경복궁을 구할 수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Rb%2Fimage%2FA0bawtS4cZ5fT9xoS5uK8F-tnD4.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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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셰이프 오브 워터&amp;gt; : 사랑은 어떤 모습일까? - 심드렁 찐수다 7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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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14:34:18Z</updated>
    <published>2022-04-25T10:3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곱 번째 콘텐츠는 영화입니다.&amp;nbsp;&amp;lt;셰이프오브워터&amp;gt;는 국내에 2018년 2월 개봉한 영화입니다. 아마 영화 좋아하는 분들은 제목이 익숙하실 텐데요,&amp;nbsp;2017년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에 빛나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아카데미 수상 소식을 듣고 영화 개봉을 기다렸던 기억이 납니다. (영화제에서 상 받은 영화 기대하는 거.. 저만 그런 거 아니죠?)   영화&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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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리뷰 : 설화탐정 제주편 &amp;nbsp; - 고전 콘텐츠 뿌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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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06:57:57Z</updated>
    <published>2022-04-19T08:5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전문학, 특히 한국 설화 전공자면서 막상 고전 콘텐츠를 잘 모른다. 논문을 쓸 때는 주로 원문을 참고하다보니 창작물을&amp;nbsp;접할 일이 드물다. 고전을 활용한 콘텐츠가 쏟아지는 이런 시기에 전공자의 시선으로 콘텐츠를 살펴보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amp;nbsp;첫 콘텐츠는 주렁주렁스튜디오에서 나온 &amp;lt;설화탐정_제주편&amp;gt;이다. 이걸 첫 콘텐츠로 선택한 이유는.. 거창한 이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Rb%2Fimage%2FP6WCXyFJ5oT1Qih4nrs3P1fLqVc.png" width="4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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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한 게으른 시인의 이야기&amp;gt; : 얄궂은 인생 속 통찰력 - 심드렁찐수다 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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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8T12:57:03Z</updated>
    <published>2022-04-18T07: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섯 번째 콘텐츠는 산문집입니다. 제가지금껏 소개한 콘텐츠 중에서 가장 최신작이면서 한창 반응이 뜨거운 HOT한 책인데요. 2021년 11월 30일 출판된 초판 2천 부가 이틀 만에 완판되고 2022년 1월 기준으로 6쇄까지 찍은, 말 그대로 초대박작입니다. 이처럼 반응이 뜨거운 데에는 내용도 내용이지만, 최승자 시인의 개인사도 영향이 있습니다. 산문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Rb%2Fimage%2FauE1_YhRyg4Gzv7rDHz_x2eV5z8.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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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마스크걸&amp;gt; : 핸들이 고장난 8톤 트럭 콤플렉스 - 심드렁 찐수다 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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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14:20:55Z</updated>
    <published>2022-04-11T08:0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콘텐츠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오늘 수다 떨 콘텐츠는 웹툰입니다. 요새 웹툰 많이들 보시죠. 워낙 인기 있는 웹툰이 많아서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해요. 웬만한 콘텐츠는 다 웹툰이 원작이더라구요. 바야흐로 웹툰 전성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amp;lt;마스크걸&amp;gt; 줄거리 요약끝내주게 못생기고 끝내주게 몸매좋은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Rb%2Fimage%2Fb0_2sKWMud88bul7-SdeATfvfws.pn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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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당신 인생의 이야기&amp;gt; : 두 찐따의 취향을 저격하다 - 심드렁 찐수다 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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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6T05:03:02Z</updated>
    <published>2022-04-01T09:3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콘텐츠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오늘 수다 떨 콘텐츠는 테드 창 작가의 &amp;lt;당신 인생의 이야기&amp;gt;입니다. 테드 창 작가는 SF소설 좋아하는 분이라면 좋아하실 작가입니다. 최근 &amp;lt;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있다면&amp;gt;의 김초엽 작가가 유명세를 얻으며 한국 SF 소설이 각광받고 있는데요, SF소설 인기의 출발이 테드 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Rb%2Fimage%2FCEHPgfVIFyetmv66KrO1S0nDKCw.pn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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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세 생일과 코로나, 그리고 인문학 - 대학원생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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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1T04:52:20Z</updated>
    <published>2022-02-24T09: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코로나에 확진된 날은 내 서른 두 번째 생일날이었다. 생일을 앞둔 밤 나는 평소답지 않게 앓았고 설마하는 마음으로 찾아간 병원에서 코로나 양성 반응이니 PCR 검사를 받아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검사를 받고 서둘러 집에 돌아와 그날부터 일주일을 집 밖에 나가지 않고 살았다. 가족들은 조금 안쓰러워 했고 내 생일을 아는 몇몇 친구는 기프티콘을 보내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Rb%2Fimage%2FzgQVZKMc-ElRJgyAdSYWGkbKxG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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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뜩 긴장한 뚝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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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13:31:29Z</updated>
    <published>2022-01-10T01:4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치명적 단점이 있다. 바로 골 결정력 부족. 뭔가를 시작은 하는데 완성시키지를 못한다. 그럼 왜 완성을 못 하냐, 돌아보면 짐작되는 부분이 있다. 완급 조절을 못하기 때문이다. 마라톤을 뛰면서 5분 전력질부 페이스로 달리니 체력이 남아있을리가 없다. 그래서 항상 이것저것 깔짝거리기만 하고 완성시키지 못해 결과물은 없는 요란한 빈수레 엔딩을 맞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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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뭐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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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13:28:58Z</updated>
    <published>2022-01-09T1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알바왕이다.&amp;nbsp;수능을 마친 고3 겨울방학 편의점 알바부터 시작해 빵집, 패밀리레스토랑, 마트, 외국인학교 도서관 보조, 스터디카페, 회사 사무보조&amp;nbsp;등등 웬만한 알바는 다 해봤다. 알바 하면서 모은 돈으로 학기중에는 생활비를 쓰고 방학에는 여행을 갔다. 수업은 자체 휴강해도 알바는 절대 안 빠졌다. 가족들은 부모님 카드를 받아 쓰고 공부를 더 열심히 하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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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 중에 하나만 골라 처녀&amp;nbsp;or 선생님 - 너 자신을 알라 1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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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5T08:36:54Z</updated>
    <published>2022-01-07T08: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첫 레터로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호랑이! 새해 주말에 날씨가 정말 추웠지. 다들 감기 안 걸리고 건강하게 있으려나 모르겠네. 우리 구독자들 새해 복 많이 받아!! 2022년에는 더욱 알차고 풍족한 내용+급휴재 없이 꾸준히 찾아올 수 있도록 K가 노력할게.. (연말에 휴재한 게 찔려서 하는 말 맞음) 그럼 시작해볼까?   옛이야기로 나의 마음을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Rb%2Fimage%2FMPQx16KokJ8klH90UYzOPcvnxkc.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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