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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감했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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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ayeoni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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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음악 사랑하고, 글 쓰는 게 취미인데 어쩌다 경제기자가 돼 매일 마감에 쫓기는 사람. 글 쓰며 행복을 느껴요.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을 살면서도 여유와 낭만을 잃지 않으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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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8T16:57: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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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끝나지 않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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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11:23:17Z</updated>
    <published>2025-09-19T11: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추천 곡&amp;gt; Good Vibes Only - ATBO  *소설 속 모티브와 콘셉트 외의 인물, 단체, 장소,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세상은 변함없이 흘러갔다.  유원우는 여전히 무대 위에서 노래했고, 나연희는 여전히 노트북 앞에서 글을 썼다.  서로의 바쁜 일상을 존중하면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사랑을 이어갔다.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I%2Fimage%2F3L3HBjIyCZ9gI3cgDDXKr19Ikt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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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해서 더 특별한 하루의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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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7:28: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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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t;추천 곡&amp;gt; 우리의 이야기 - 멜로망스  *소설 속 모티브와 콘셉트 외의 인물, 단체, 장소,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며칠 뒤, 나연희는 퇴근길에 유원우에게서 전화를 받았다.  &amp;ldquo;연희야, 퇴근 중이지? 저녁 먹었어?&amp;ldquo;  그의 목소리는 오늘도 부드러웠다. 나연희는 횡단보도 앞에 멈춰 선채로 가방을 고쳐 들었다.  &amp;ldquo;아직. 이제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I%2Fimage%2FEMd4nJYzK8DdhWazqpciP6_gD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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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의 자리에서, 그리고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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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6:45:16Z</updated>
    <published>2025-09-03T03:3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추천 곡&amp;gt; 그대의 밤, 나의 아침 - 브라운 아이드 소울  *소설 속 모티브와 콘셉트 외의 인물, 단체, 장소,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유원우와 나연희는 연애를 하면서도 각자의 삶과 일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겼다.  연애가 삶의 전부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자신만의 시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었다. 둘의 관계는 지나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I%2Fimage%2FdRgt28dl1pLmuaNAvj-Jfnoq7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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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를 닮은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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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7:08: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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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t;추천 곡&amp;gt; 사건의 지평선 - 윤하  *소설 속 모티브와 콘셉트 외의 인물, 단체, 장소,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유원우는 나연희의 휴무일에 맞춰 특별한 계획을 세웠다.   바다를 좋아하는 그녀가 마음껏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하고 싶었다. 그래서 그는 부산으로의 당일치기 여행을 제안했다.  &amp;rdquo;어떻게 그런 깜찍한 생각을 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I%2Fimage%2Fyz6RXaKVPkiocMYZWwIc92jJh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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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사랑, 그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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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2:41: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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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t;추천 곡&amp;gt; 작전명 청-춘! - 잔나비  *소설 속 모티브와 콘셉트 외의 인물, 단체, 장소,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일반인이 연예인과 사귄다는 것. 그것도 정상의 위치에 있는 스타와 사랑을 한다는 것. 나연희는 수없이 각오하고 선택한 만남이었다고 생각했다. 그와의 관계가 알려지면 당연히 부담이 따를 거라는 걸 예상했고, 세상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I%2Fimage%2FT2Mfhx_UvYpRV6SJ4T4cI44-D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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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객석에서, 음악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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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06:37:39Z</updated>
    <published>2025-04-09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추천 곡&amp;gt; 영화 속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 펀치  *소설 속 모티브와 콘셉트 외의 인물, 단체, 장소,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유원우와 나연희는 세상 사람들의 시선을 피할 순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만을 위한 사랑을 해나가기로 결심했다. 두 사람은 이제 더 이상 겉으로 보이는 사랑의 틀에 그들을 맞추려 하지 않았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I%2Fimage%2Fus4xablXpzLSks-MRvZKY71zz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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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시선, 우리의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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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00:55:40Z</updated>
    <published>2025-04-07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추천 곡&amp;gt; 사랑하자 - 소수빈  *소설 속 모티브와 콘셉트 외의 인물, 단체, 장소,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유원우는 대중 앞에 서는 직업을 가졌지만, 그가 원하는 사랑은 지극히 평범한 것이었다.  함께 밥을 먹고, 손을 잡고 거리를 걷고, 서로의 하루를 궁금해하며 자연스럽게 시간을 보내는 것. 다른 연인들이 당연하게 누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I%2Fimage%2FbtgNr1T2HByIkYxIpttX9z8uG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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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재의 대상이 된 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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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10:48:13Z</updated>
    <published>2025-04-02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추천 곡&amp;gt; 그러지마요 - 어쿠스틱 콜라보  *소설 속 모티브와 콘셉트 외의 인물, 단체, 장소,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0일보 선배 기자는 원래부터 유원우를 주시하고 있던 건 아니었다.  하지만 그날, 회사 근처 카페에서 동료 기자들과 만나고 나오던 중 우연히 마주친 광경이 그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멀리서도 단번에 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I%2Fimage%2FLx55ufp0YaaaOO-93jGWn3e1H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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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의 세계에 스며들다 - 우리 오늘 만날까, 밤에 별이 예쁘다던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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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23:05:01Z</updated>
    <published>2025-03-31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추천 곡&amp;gt; 우리 오늘 만날까 - 이민혁  *소설 속 모티브와 콘셉트 외의 인물, 단체, 장소,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나연희와 유원우의 관계는 이제 더 이상 숨겨진 감정도, 거리감도 없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솔직해지기로 결심한 후, 자연스럽게 연인이 되었다. 그러면서 그동안 몰랐던 서로의 세계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I%2Fimage%2Fvj04ix4shJgo7iEqYeAqXQPAh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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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머 속에서도 지켜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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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08:57:08Z</updated>
    <published>2025-03-28T03:0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추천 곡&amp;gt; 닿아있자 - 새봄 (With 오왠)  *소설 속 모티브와 콘셉트 외의 인물, 단체, 장소,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며칠 뒤, 유원우와 관련된 이상한 소문이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졌다. 누군가가 익명 커뮤니티에 쓴 글이었다.   &amp;ldquo;유원우, 최근 멤버들과 불화로 밴드 탈퇴 준비 중이라는 소식. 솔로 활동에 더 집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I%2Fimage%2FSWNBpPyeqp87fvRjNsq2CyJkZ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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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트라이트가 꺼진 자리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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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10:43:58Z</updated>
    <published>2025-03-26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추천 곡&amp;gt; 마음 - 폴킴  *소설 속 모티브와 콘셉트 외의 인물, 단체, 장소,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성과 감정 사이에서 소용돌이치는 마음을 뒤로하고, 나연희는 최대한 일에만 집중했다. 며칠 뒤 유원우의 두 번째 솔로 콘서트를 취재하는 날이 왔다. 유원우는 그동안 자신의 음악과 관련해 점점 더 많은 감정을 드러내고 있었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I%2Fimage%2F28cXl8R-zx_ppdncm7Z0aFfZG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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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와 비밀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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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14:45:14Z</updated>
    <published>2025-03-24T03: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추천 곡&amp;gt; 불안한 내 맘 달랠 곳은 너밖에 없어 - 예빛  *소설 속 모티브와 콘셉트 외의 인물, 단체, 장소,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지난번 식당 앞에서 들렸던 셔터 소리는 결국 그냥 지나가는 소음이 아니었다.  며칠 뒤, 나연희는 낯선 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수화기 너머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에 그녀는 본능적으로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I%2Fimage%2FG0FYoxCGa9jxTEsOUckTMZhVp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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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을 넘기 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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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03:14:52Z</updated>
    <published>2025-03-21T03: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추천 곡&amp;gt; 자꾸만 너 - 소수빈  *소설 속 모티브와 콘셉트 외의 인물, 단체, 장소,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나연희는 아침 일찍부터 정신없이 일하고 있었다. 마감 기한이 임박한 기사들을 정리하면서도, 유원우와의 대화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그의 말, 그의 눈빛, 그가 그녀에게 느꼈던 감정.  그리고 또 한 가지, 그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I%2Fimage%2FKZ0yg1liJI6giTcsFs4lgfVIx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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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재의 경계를 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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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3:13:32Z</updated>
    <published>2025-03-19T03: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추천 곡&amp;gt; Spell - 폴킴  ​*소설 속 모티브와 콘셉트 외의 인물, 단체, 장소,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 날에도 나연희는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못했다. 뉴스 사이트, 커뮤니티, SNS를 수시로 들락거렸다. 기사 하나라도 올라왔을까 봐 몇 분 간격으로 새로고침을 반복했다.  없다.  다행이었다. 아직은 아무도 그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I%2Fimage%2Fi3F-HPUngPTNHohiDdtaTzUgB10.JPG" width="3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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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 wh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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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14:05:39Z</updated>
    <published>2025-03-17T03: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추천 곡&amp;gt; 선을 그어 주던가 - 1415  ​*소설 속 모티브와 콘셉트 외의 인물, 단체, 장소,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나연희는 카페를 나와 다음 일정 장소로 향하는 길에 내내 휴대폰을 만지작거렸다. 유원우와의 대화는 생각보다 더 오래 마음에 남았다.  취재원과 기자.  그 경계를 넘어서는 순간, 모든 것이 복잡해질 거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I%2Fimage%2FHDvVhGawA7oihgipeYnGmbbIi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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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여기까지 할까요? - 긍정과 망설임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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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16:00:50Z</updated>
    <published>2025-03-14T03: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천 곡) 사랑해줘요 - 마인드유  ​*소설 속 모티브와 콘셉트 외의 인물, 단체, 장소,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새로 방영하는 드라마 제작발표회 현장이 끝난 후, 나연희는 일정을 마치고 사무실로 돌아가고 있었다. 초호화 라인업으로 인해 시청자들의 기대가 큰 드라마의 제작발표회라 유난히 바쁜 하루였고, 복잡한 생각들이 머릿속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I%2Fimage%2FCNYj8h8Ph6kERnvBeA2oTELNn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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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음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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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08:44:31Z</updated>
    <published>2025-03-12T03: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천 곡) 별이 되지 않아도 돼 - 109  ​*소설 속 모티브와 콘셉트 외의 인물, 단체, 장소,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amp;quot;기자님은 다르게 보였어요.&amp;quot;  유원우의 말이 나연희의 머릿속에 계속 맴돌았다. 그날 인터뷰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 나연희는 무심코 녹음 파일을 다시 들었다. 익숙한 질문과 답변 사이에서, 유원우의 목소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I%2Fimage%2FUjg9bfTa-kK3OCvzyGUczgPvi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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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명한 끌림, 호감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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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3-10T05:0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천 곡) 이상해 정말 - 1415  ​*소설 속 모티브와 콘셉트 외의 인물, 단체, 장소,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나연희가 보낸 메일에 대한 답변은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다.  [안녕하세요, 나연희 기자님. 답장 감사합니다. 사실 이번 인터뷰는 공식적인 기사보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요청드린 거라, 꼭 형식을 갖출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I%2Fimage%2F6-4VesbaR2QKhGRxveb7KCxOc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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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을 가장한 필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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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3-07T03: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천 곡) 인사 - 김경희  ​*소설 속 모티브와 콘셉트 외의 인물, 단체, 장소,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주 전-  유원우는 매니저와 함께 회사 내 카페 한 구석에 앉아 있었다. 바깥으로는 늦겨울의 희미한 햇살이 비치고 있었지만, 그의 시선은 창밖이 아닌 휴대폰 화면에 머물러 있었다. 나연희 기자의 이름이 적힌 기사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I%2Fimage%2FCzDPFV5iyors3wyihi6oeBqKN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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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수와 기자, 경계와 호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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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13:23:19Z</updated>
    <published>2025-03-05T04: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천 곡) 알고싶어 - 마틴스미스  ​*소설 속 모티브와 콘셉트 외의 인물, 단체, 장소,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유원우와의 첫 인터뷰가 끝난 후, 나연희는 평소처럼 인터뷰를 정리했다. 하지만 마음속에는 이상한 여운이 남아 있었다. 그동안 해온 많은 연예인들과의 인터뷰는 아무렇지 않게 끝났지만, 이번만큼은 다르다는 걸 느꼈다.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TI%2Fimage%2FqhdYc582_DUZl2W9DC_IM9e7w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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