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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방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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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bang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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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남반구 섬나라, 저 멀리 뉴질랜드에서 해외살이 N년차 중이며 저는 직장인입니다. 이 곳에서의 '내 삶'을 기록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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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9T03:03: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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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습관은 말이야, - 보는 맛이 있는 뉴질랜드 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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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13:33:12Z</updated>
    <published>2024-08-25T09:1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힘들 때 하늘을 자주 보는 습관이 있다. 이 습관은 한국에 있을 때부터 있던 습관인데 뉴질랜드에 오고 나서는 하늘을 더 잘 보고 있다. 그래서 힘들 때 하늘을 더 자주보고 하늘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하늘이 우중충 할 때는 내 마음과 같이 우중충한 대로, 맑은 날에는 조금이라도 기분이 좋아지게 하기 위해서 하늘을 본다.  뉴질랜드는 지금 겨울을 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ZG%2Fimage%2F4Z7QwYSQp9Gh-CD67h_WhoI1x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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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에서 벌어먹고살기 1 - 좋은 사람도 만나지만, 이상한 사람도 만나는 그곳 = 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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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6T10:19:02Z</updated>
    <published>2024-04-19T12: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질랜드에 와서 파트타임부터 풀타임까지 카페에서 3년 반 가까이 일을 했다.&amp;nbsp;커피를 좋아해서 뉴질랜드에 오기 전에 (회사는 다니지만) 카페에서 일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파트타임을&amp;nbsp;알아봤지만 한국에서는 적지 않은 나이었어서 나이 제한 때문에 번번이 실패했다. 그러다가 뉴질랜드에 와서 학생 비자로 지내면서 파트타임을 할 수 있었고, 또 그렇게 해야&amp;nbsp;먹고살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ZG%2Fimage%2FtPuURYU7yYmRRGQSKq50ghQS9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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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털복숭이 친구를 소개합니다 1 - 뉴질랜드에서 만난 첫 번째 털복숭이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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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10:18:47Z</updated>
    <published>2024-04-10T10:4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이야기는 꽤 길 듯하다) 나는 자타공인 'cat person'이다. 어릴 때는 강아지를 참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 고양이한테 빠져버려서 내가 고양이 영상을 보면 주위 사람들은 또 보냐고 구박받기도 했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에게 몇 번이나 들은 말은 인스타그램에서 보이는 고양이 피드에는 내가 하트를 눌러 댔다며, 내가 안 누른 걸 찾기 힘들다고 할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ZG%2Fimage%2F7soeZBovqMAyebm01m9Egqk3A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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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도 손님이 왔다 - 나의 뉴질랜드 생활에서의 첫 한국 손님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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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0T14:43:24Z</updated>
    <published>2024-04-10T08: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 차 뉴질랜드 생활이 시작 된 지도 한 달이 조금 지났다.&amp;nbsp;지난달에는 나에게 특별한 손님의 방문이 있었다. 물론, 지금 내가 사는 집에 여러 친구들이 다녀갔지만 이번 손님은 한국에서 온 나의 첫 손님이다.  그녀는 나의 대학교 동기이자 제일 친한 친구 중의 한 명으로 나는 뉴질랜드에서, 그녀는 한국에서 거의 매일 카톡을 하는 사이인지라 멀리 있지만 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ZG%2Fimage%2FuxEjAdTC15w4vwd4F1Qz34g3F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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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보의 해외살이 - 방구석 셰프가 되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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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7T04:35:32Z</updated>
    <published>2023-12-26T07: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진짜 요리에 관심이 없(었)고, 먹는 것만 좋아하는 foodie였다. 한국에 있을 때는, 요리 잘하는 엄마와 언니가 있으니 내가 요리를 하지 않고 말만 하면 음식이 뚝딱이 었다. 그리고 한국은 외식문화가 잘 발달되어 있는 데다 나름 맛집의 접근성이 좋은 곳에 살았다 보니 오히려 나가서 사 먹는 것이 효율적인 때도 있었다.  그런 내가 뉴질랜드에 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ZG%2Fimage%2FYL3l1n2zTC02_SqTA9o7iNrbp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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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가 일상이 되어버린 해외살이 - 포장이사 따위 없는 셀프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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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14:20:47Z</updated>
    <published>2023-12-16T10: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이번 글의 주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나의 뉴질랜드 살이가 몇 년 차인지 밝혀야 한다. 나는 2019년 3월에 뉴질랜드에 입국해서 글을 쓰는 오늘을 기준으로 1750일 되는 날이며, 만 4년 하고도 9개월이 되었다.   뉴질랜드로 와서 유학생의 신분으로 와서 살다 보니 스튜디오(원룸)는 꿈도 못 꿨다. 또한 뉴질랜드는 주거비용이 꽤 높은 편이라 렌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ZG%2Fimage%2FPJpHStHQJL3Tt2xXf99jDPnbx1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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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면 나만 손해 - 할말하않, 의료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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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19:48:26Z</updated>
    <published>2023-12-01T11: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뉴질랜드에 터를 잡은 지도 어언 N년. 사실, 여전히 이곳에 내가 얼마나 살 수 있을지는 모른다. 그 이유는 할말하않, 의료서비스 때문이다. 나는 한국에서부터 꽤나 병원을 다니던 사람이다. 툭하면 허리를 삐끗해서 한의원에 종종 가서 침을 맞고, 환절기면 비염이 도져서 이비인후과, 내과를 전전하며 최소 보름 이상은 골골댔다. 그리고, 어릴 적부터 치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ZG%2Fimage%2F4vCKVQbE_o3u9zTxj6JSkZ9Lw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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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뉴질랜드살이 N년차 입니다. - 넌 왜 뉴질랜드에 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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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6T10:46:12Z</updated>
    <published>2023-11-28T08: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3n살. 30살에 접어들면서 한국을 떠나왔고 여기 내가 지내고 있는 이 곳. 뉴질랜드로 왔다. 새로운 것 투성이다보니 한국에서 보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일이 제법 많다. 다양한 인종과 국적의 사람들이 모여사는 이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되면 서로를 알아가기위해 많은 질문을 주고 받는다. 얘기를 나누다보면 나는 이 나라에서 성장하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ZG%2Fimage%2Fx2TMlVEeyZYUmiGKxdqNq0CKr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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