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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희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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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heea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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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캐나다 유학생, 호텔리어, 제휴마케터, 숏폼 크리에이터 냠냠서랍 채널, 그리고- 내 세계는 점점 넓어지고 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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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7T04:27: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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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쩡하던 유튜브 계정이 갑자기 정지됐다 - 유튜브 냠냠서랍 성장일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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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9:00:28Z</updated>
    <published>2026-04-13T09: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회수가 안 나오는 것도 속상한 일이지만,계정 자체가 막히는 건 그보다 훨씬 더 무서운 일이었다.  플랫폼별 반응을 비교해 보겠다며 이것저것 시도해 보던 어느 날,나는 정말 예상도 못 한 상황을 겪게 됐다.  멀쩡하던 유튜브 계정이 갑자기 막혀버린 것이다! 나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amp;hellip; 갑자기 막혔다.  그 전날 나는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있었다. 새 구글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lS%2Fimage%2FKb595VCmTBCyGvnqZetZPFmp0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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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는 안 되는데, 틱톡과 릴스는 터진 이유 - 냠냠서랍 유튜브 성장일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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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8:00:09Z</updated>
    <published>2026-04-08T08: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결 구도를 과감히 버리고 15초 내외의 단일 리뷰로 포맷을 바꾼 뒤, 나는 또 새로운 실험을 시작했다. 하나의 영상을 만들어서 유튜브 숏츠,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세 곳에 동시에 올리기 시작한 것. 어차피 하나의 영상을 만들 거라면, 여러 플랫폼에 올려보면서 반응을 비교해 보는 게 더 많은 힌트를 줄 것 같았다.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단순하게 생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lS%2Fimage%2FhFvdMxeFRDsdHoCqSLvZsUL5A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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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청자가 궁금한 건 다른 데 있었다 - 냠냠서랍 유튜브 성장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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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8:52:07Z</updated>
    <published>2026-03-30T08: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원조를 이길 수 있을까?&amp;quot; 야심 차게 기획했던 대결 포맷  채널을 처음 기획할 때만 해도, 나는 단순한 간식 리뷰 채널로 가고 싶지 않았다. 그냥 먹어보고 맛있다, 맛없다를 말하는 것보다 조금 더 이야기 구조가 있는 채널을 만들고 싶었다. 그때 떠올린 것이 바로 &amp;lsquo;신상 과자 vs 원조 과자&amp;rsquo;라는 대결 구도였다.  새로 나온 제품이 오래 사랑받아온 익숙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lS%2Fimage%2FzAkDjRt_VbE5EvJt0okvWa7pF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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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영상은 잘된 줄 알았다 - 냠냠서랍 유튜브 성장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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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9:00:17Z</updated>
    <published>2026-03-23T09: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첫 쇼츠 영상, '다이제 우도땅콩맛' 리뷰가 조회수 2,200회를 기록했다고 썼다.첫 영상치고는 솔직히 꽤 괜찮은 출발이라고 생각했다.솔직히 말하면 마음 한구석이 조금 들뜨기도 했다. 정말 잠깐이지만,&amp;lsquo;어쩌면 나한테 재능이 있는 걸지도?&amp;rsquo;같은 착각마저 들 정도였으니까...!  하지만 신난 마음으로 유튜브 스튜디오 앱을 열어 상세 데이터를 확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lS%2Fimage%2Fdjx9XHAnX7W--GVp2ELA3KNER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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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유튜브 해볼까? 의 시작 - 냠냠서랍 유튜브 성장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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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7:48:37Z</updated>
    <published>2026-03-16T07:4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일에 뛰어들다  &amp;quot;나도 유튜브 해볼까?&amp;quot; 누구나 한 번쯤 막연히 품어보는 생각일 것. 나 역시 늘 &amp;quot;내가 무슨...&amp;quot;이라며 핑계를 대고 미뤄왔지만, 올해 새해를 맞이하며 마음을 고쳐먹었다. 잘 되든 안 되든, 한 번은 제대로 부딪혀봐야 후회가 없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실패하더라도 아무것도 안 하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낫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lS%2Fimage%2FVGKIlK0NiS6WeeWolMOpQewJ0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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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괴의 날》정해연 - 독서노트 - 선과 악 사이, 뜻밖의 유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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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3:24:15Z</updated>
    <published>2025-04-02T01: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amp;lsquo;유괴&amp;rsquo;하는 이야기인데, 묘하게 웃음이 나왔습니다. 웃기면서도 아프고, 가볍지만 묵직했어요. 정해연 작가의 『유괴의 날』은 스릴러 장르 소설이라기엔 따뜻하고, 휴먼 드라마라기엔 긴장감이 넘칩니다. ​ 줄거리 요약 ​ 한때는 유망했던 소설가였지만 지금은 인생이 기울 대로 기운 '김명준'.아내에게 이혼당하고 딸과의 관계도 소원한 그는, 돈이 필요하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lS%2Fimage%2FL8rTGMUcqmxcXk6mSaeIcVxUR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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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확자》시리즈 3부 - 닐 셔스터먼 - 죽음을 다루지만, 결국 &amp;lsquo;삶&amp;rsquo;을 이야기하는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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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2:16:44Z</updated>
    <published>2025-04-01T00: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닐 셔스터먼 『수확자(Scythe) 시리즈』 《수확자(Scythe)》 《선더헤드(Thunderhead)》 《종소리(The Toll)》  줄거리 요약  죽음이 사라진 미래 사회.질병도, 사고도, 노화조차도 인간에게서 제거된 시대에,인구수를 조절하기 위한 인위적인 죽음이 필요해졌습니다.그 역할을 맡은 존재가 바로 &amp;lsquo;수확자&amp;rsquo;입니다. 수확자는 언제, 누구를 죽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lS%2Fimage%2FQThesoQPHChz8E9Aqszekpf1o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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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로그 02)퇴사한지 한달. 바리스타 자격증 따려구요 - 제일 힘든 건 조팝인 자신을 참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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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12:35:25Z</updated>
    <published>2024-01-15T06:4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수가 된 지 한 달이 다 되어간다. 12월 20일부로 백수였으니 정말 한 달인데, 체감하기로는 2-3달은 더 된 것 같다. 퇴사하고 2주 가까이는 여전히 머리가 너무 복잡했다.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걱정, 뭐해먹고살지?라는 불안감, 남들에 비해 뒤쳐지고 있다는 초조함 등 계속 마음속에서는 불안감이 콩닥콩닥 자리 잡고 있었다.  뒤쳐지고 있다고 느낀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lS%2Fimage%2Fq0Kxqa1m1OAJ6_LW1pYmY4U-f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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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로그 01) 쉬는 법도 까먹은 것 같아 - 잘 쉬는 것도 재능인듯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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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06:43:30Z</updated>
    <published>2024-01-02T08: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 없이 퇴사(당한 지)&amp;nbsp;벌써 2주가 되었다. 마침 연말이기도 했고 꽤나 정신없이 바쁘게 시간을 보낸 것 같다.  백수가 된 지 2주 동안 알게 된 점이 있다면, 내가 계속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강박감이 심하다는 것이었다. 구조조정을 빌미로 자신 있게 회사를 나왔는데, 막상 퇴사하고 2주 동안은 여전히 무언가에 쫓기는 기분이 들었다.  쉬는 동안을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lS%2Fimage%2FdNcBIlhbreIjSqGAKm0gQ7URq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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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구조조정 - 내 발로 나가려 했는데 회사가 먼저 선수 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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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00:52:00Z</updated>
    <published>2023-12-25T05: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결심한 게 무색하게, 회사가 구조조정을 선언했다.  회사가 어렵다고 말한 게 고작 1-2주 전이다. 물론 마케팅 부서 사람으로서, 회사가 어려운 건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다. 그만큼 많은 회사의 실적 압박이 들어왔기 때문에. 하지만, 이렇게나 당장 자금이 부족할 정도로 어려운 줄은 누구도 몰랐을 거다. 아마 파이낸스 팀장 정도는 알지 않았을까.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lS%2Fimage%2F1fcephBj9RY3v6UTRXBtkNx9T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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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한다고 했는데 왜 열심히 일하니 - 책임감 혹은 미련. 그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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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11:25:47Z</updated>
    <published>2023-12-19T05: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한다고 얘기한 게 바로 어제다. 잡을 수 없었을 것이다! 회사가 직접적으로 어렵다고 하는 상황에서 누가 함께 희생하자고 말할 수 있을까.  팀장님은 내게 정말 미안하다고 하셨다. 그도 그럴게, 나는 직무를 변경한 지 불과 1주일밖에 되지 않았다. 1주일 전에 함께 일하던 동료가 갑자기(먼저) 그만두면서, 팀장님은 내게 그 직무를 새로 해볼 것을 제안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lS%2Fimage%2F8E0RGdjOESvFTdgRStX1ySmy7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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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회사원으로 살 자신이 없어 - 회사는 나에게 평생직장이 될 수 없는 것을 깨달았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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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00Z</updated>
    <published>2023-12-18T09: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회사가 정말 많이 어렵습니다.&amp;quot;  회사가 어렵다고 한다. 회사가 어려워지기까지는 수많은 인과관계가 존재한다. 내가 어떻게 좀 더 실적을 냈어야 하는데...라고 잠시 생각했지만, 사실 한 개인이 혼자서 이 모든 상황을 타개할 수 있었다면 직원이 아니라 CEO로 앉아있었겠지.  * * *  직장생활 9년을 넘어 이제 10년 차를 바라보는 시점.  그동안 벌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lS%2Fimage%2FFUXzMZrZ-WZ_wpTgSdwjKGRFF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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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유학? 그냥 멋있어 보여서. - 내 인생을 바꾼 18살 그날의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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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5:27:46Z</updated>
    <published>2023-12-13T02: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다희야, 너 유학 갈래?&amp;quot; 여느 때와 다름없던 평범한 저녁. 엄마가 갑자기 내게 물었다.  유학이라니. 우리 집은 평범하디 평범한 가정이었고, 한 번도 부자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던 소시민이었다. 그 당시 나에게 유학은 부잣집 도련님, 아가씨만 갈 수 있는 먼 세상 이야기였다. 그런데 갑자기 내가 유학을?  갑자기 웬 유학인지 여쭤보니, 친척 이모부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lS%2Fimage%2FZP1dMTrvdtf-cCVQgk4f2Plgn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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