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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이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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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을 읽은 후, 기억에 남기기 위한 글을 씁니다. 읽고, 배우고, 기록하고, 사색하며 성장하는 삶을 실현해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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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7T05:13: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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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력과 은총 - 시몬 베유가 이야기하는 영성과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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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21:14:53Z</updated>
    <published>2023-06-25T11: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학 관련 유투브를 보다가 알게 된 시몬 베유의 중력과 은총. 기독교적인 부분과 그녀만의 철학이 굉장한 비유적 표현과 메타포들이 많아서 이해하기 힘들었던 책이다.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가를 알게 해 주었던 책이라고 설명했던 영상 속 유투버의 말이 계속 맴돌 수 밖에 없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나는 온전히 나만의 독서로서 책을 소화하고 싶은 욕심이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I%2Fimage%2FIe4_xSjwASygPrCCqd26xYQiD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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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수용소에서 - 삶의 끝에서의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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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3T13:46:49Z</updated>
    <published>2023-03-22T14:5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제목부터가 강렬하고 자극적인 느낌에 이끌렸던 빅터 프랭클 박사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나치 수용소에 수감되었던 저자가 정신의학적 배경으로 하여 삶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정신분석학의 아버지 카를 융과 지그문트 프로이트와는 다른 학파로 분류되는 로고테라피에 대한 이야기이다. 삶의 의미와 이유를 찾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I%2Fimage%2F0TTtdR-PzqxFChdfM6h5d7ell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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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생각들은 나의 세계가 된다 - 철학이라는 초콜릿 상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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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07:26:08Z</updated>
    <published>2023-01-29T14: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이야기가 왜 떠오르는지 이유는 잘 모르겠다. 과거에 내가 한 지인에게 들은 바로는, 철학을 공부하지 않으면 인생을 헛사는 것이란다. 그 때는 아, 그런가 하고 넘어갔지만 지금 내가 철학에 관심을 가지면서 책을 읽으며 사색하고,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아마도 뭔지모를 무언가에 대한 갈망, 일상을 살아가다가 문득 느껴지는 텅 빈 무언가에 이끌린,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I%2Fimage%2FN_tb_cP_fRK8G9O18-eZe3vsB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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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의 포도(Grapes of Wrath) - 최소한의 인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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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22:30:52Z</updated>
    <published>2022-11-17T13: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의 추천으로 읽게 된 존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 이 책으로 노벨문학상, 퓰리처상을 받는 영예를 누린 그는 그의 소설 속 인물들을 통해 이주 노동자라는 비참한 현실 속에서도 인간의 존엄을 포기하지 않고 정신적인 성장을 이루어내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읽으면서도 감탄을 금치 못했던 것은 마치 영화 한 편을 보는 듯한 세세한 묘사로 공감을 이끌어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I%2Fimage%2FoRG9Rs7qvdr6pgsZ25AuREnwi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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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기원 - 진화론적 관점에서 본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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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22:30:58Z</updated>
    <published>2022-11-17T08:3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한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일까. 최근의 나의 깨달음, 무릎을 탁 치며 느낀 그것은 행복은 조건이 아니라는 것. 그것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정말 뇌리를 스쳐지나가며 깨닫는 것과 그냥 알고 있는 것은 다르다. 나는 항상 뭔가를 성취하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해왔던 것 같다. 내가 좋은 직업을 가지면, 알고 있는 게 많으면! 과 같은 뭔가를 잘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I%2Fimage%2FDRWK41fw0Nby_Z0N7CuSkXsFYQ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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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체의 삶 - 프리드리히 니체, 그는 다이너마이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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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22:31:06Z</updated>
    <published>2022-08-27T15: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니체를 생각하면 신은 죽었다 라는 5글자가 내 머릿속을 관통한다. 기독교적 사상에 반기를 들고 나온 위대한 사상가라 불리우는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기독교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고서는 그를 이야기할 수 없을 것 같다. 니체의 삶을 읽는 동안 그저 목표는, 뭔가 이제는 자기계발을 넘어선 어떤 것을 사유하고 싶다는 열망, 철학이란 본래 인생에 대해 연구하는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I%2Fimage%2F3RGiiYv5oz6wg3oE6qe68RL0ZQY.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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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트 오브 비지니스(Heart of Business) - 결국에는 사람중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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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22:31:12Z</updated>
    <published>2022-05-29T06:3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이 곧 권력이다.' 라는 말보다 이제는 '사람이 자산이다'라는 말이 더 와닿는다. 이 책은 일에 대한 나의 개념을 바꿔놓은 책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일이란, 학창시절 자아실현의 과정 중에 하나라고 배웠으나, 사회에 뛰어들어보니 결국엔 이익을 얻고, 기업의 입장에서는 이윤을&amp;nbsp;남기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수많은 아르바이트를 하고,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I%2Fimage%2F4ynIzadXtRVDE1jUlvWEzb04-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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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열의 시대_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 단순화, 그 이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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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22:31:18Z</updated>
    <published>2022-05-15T05: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극화로 인한 불안과 위협 속에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으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 이 책은 정치적 양극화, 혐오와 갈등을 벗어나는 방법에 대해 복잡계적 시스템의 관점으로 우리에게 아주 세밀하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복잡계. 그것은 비선형적 구조. 어떠한 원인으로 인해 시스템 전체에 대한 반응이 바뀌고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모르는 불확실성에 관한, 하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I%2Fimage%2FLEUsYaHt_j5aDZjlaOtNUC2tY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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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지옥처럼 느껴질 때 - 변증법적 세계관에 대한 고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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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22:31:25Z</updated>
    <published>2022-04-23T18: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이 멀리 있지 않듯, 지옥도 멀리 있지 않은 것 같다. 우리가 행복하자고 외치는 모든 말들, 행복하기 위한 많은 행동과 수단들이 인생이란 여정 속에 고통과 역경과 시련이 공존한다는 것과&amp;nbsp;우리네&amp;nbsp;삶은&amp;nbsp;보편적으로&amp;nbsp;행복과&amp;nbsp;멀리&amp;nbsp;있음을&amp;nbsp;반증해주는&amp;nbsp;듯하다.&amp;nbsp;행복하기 위해 변화를 추구하는 과정은 꽤나 힘든 여정이다. 이 책의 저자 심리학교수 마샤 리네한의 회고록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I%2Fimage%2FJrqM9qYns6ZOKtmqmQngdxkHO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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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genome odessy:게놈 오디세이 - 유전체 의학의 흥미로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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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22:31:31Z</updated>
    <published>2022-03-27T13: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전자,DNA. 내 몸의 수많은 세포 속에 자리해서 끈임없이 복제가 이루어지고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중일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읽었던 '에이지리스'에서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전체 세포 속 DNA를 모두 꺼내 연결하면 우주까지도&amp;nbsp;갈 수도 있을 정도로 길다는 점에서 '염색체 스파게티'라고 했던 재미난 표현이 생각이 났다. 유전체는 체내의 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I%2Fimage%2FZ3IomCMCuc7RYt1-I1RMG-_6f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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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연결되어 있다 - '나'를 넘어선 '우리'라는 세상, 작은 나에서 큰 나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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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22:31:37Z</updated>
    <published>2022-03-13T11: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존적 딜레마. 끝이 어딘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우주 가운데 지구라는 행성에서 작고 작은 나라는 존재는 도대체 무엇일까. 점이나 먼지같은 존재도 아닌 내가 살아있다고, 여기 이 땅 위에 존재한다고 과연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인가. 이런 사색에 빠질 때면 나는 조금은 공허하고, 삶이 무의미하다고 생각되다가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치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I%2Fimage%2F27rLbpsg7BcJIsmArp-pNN74y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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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퓨처리스트 - 미래에 집중하는 현재주의자(Present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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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22:31:43Z</updated>
    <published>2022-02-24T12: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는 많은 이유 중 하나는 불확실성에서 오는 불안감과 무력감일 것이다. 이는 사실 미래에 대한 통제력 상실에서 온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amp;nbsp;예측할 수 없는 미래, 변화시킬 수 없는 과거, 일상 속에서 겪는 연속된 사건들을 내가 통제할 수 없다는 인식에서&amp;nbsp;오는 것이다. 바꿀 수 없는 과거의 내 자신을 자책하고 후회하며 오늘을 허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I%2Fimage%2FN7FHeBM7vGUp5EJekJu7liYeE5Q.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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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지금 문학이 필요하다 - 문학이 우리에게 주는 베네핏</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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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22:31:50Z</updated>
    <published>2022-02-06T13:1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학은 인간 생물학에서 제기되는 심리적 도전에 맞서도록 돕는 서술적.감정적 테크놀로지였다. 아울러 인간으로 존재하는 데서 제기되는 의심과 고통을 극복하기 위한 발명품이었다.우리는 지금 문학이 필요하다_26p 과학적 견지에서 말하자면, 인간은 결국 뇌를 이고 산다는 게 문제다. 인간의 뇌는 답할 수도 없는 온갖문제를 제기하고, 온갖 감정에 수시로 휘두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I%2Fimage%2FTnyRCGCgQY2q5vt7Qs30a0un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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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념(Dedicated)_피트 데이비스 - 액체인간에서 벗어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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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3T06:18:20Z</updated>
    <published>2022-01-13T08: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Dedicated : 1.무언가를 신성하게 하다.&amp;nbsp;&amp;nbsp;2.오랫동안 무언가에 전념하다.  우리는 지금 무한 탐색시대에 살고 있다. 지금의 현 시대를&amp;nbsp;폴란드 철학자 지그문트 바우만은 이를 액체근대라고 표현했다. 어느 한 가지 정체성, 장소, 공동체에 스스로 묶어두지 않고 마치 액체처럼 어떠한 형태의 미래에도 맞춰 적응할 수 있는 유동적인 상태에 머무는 것, 이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I%2Fimage%2FE6fdxseBoEjfnIbRz6t58OA9GQc.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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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싯다르타 - 내면의 자아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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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8T08:15:20Z</updated>
    <published>2021-12-30T04: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며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어떤 순간에라도,&amp;nbsp;나 자신을 잃어버리면 안 된다는 것. 삶이란 자아실현의 과정이다. 삶을 살아가는 동안, 타인에게 맞추거나, 아니면 어떤 일에 몰두하면서 바쁜 생활을 이어나가다가 지치는 순간이 오면 그 때는 내 자신을 잃어간다는 사실을 깨닫고, 되찾으려는 노력을 하게 된다. 싯다르타는 이 사실을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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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친절 - 낯선 이들의 행복에 대해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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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7T00:43:03Z</updated>
    <published>2021-12-26T13:4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혀 만나보지도 못한, 만날 가능성도 희박한 누군가에게 연민을 느끼고 도움을 주기를 원하는 마음. 우리의 너그러움은 어디서부터 시작된걸까. 저자는 진화론적 관점에서 바라보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번식성공에 최적화되어있는 자연선택은 우리가 타인에 대해 느끼는 연민 또한 선택했을까? 저자는 이 의문에 대해 여러 진화론자들이 연구하고 추론한 결과를 우리에게 알려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I%2Fimage%2FkwHy7VmE9VDVXwuJU6gMYnCHsvA.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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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력의 원리 -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위한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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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4:20:26Z</updated>
    <published>2021-12-14T07: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책을 읽는 이유는 세상을 이해하고 가치있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알고 공부하기 위함이다. 이 부분에서 권력의 원리라는 책은 내가 지금까지 고민하던 부분 중의 일부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는 책이었다. 찬찬히 읽어나가면서 내가 무의식적으로 알고, 행동했던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인간관계 속에서 존재하는 권력의 의미, 작동에 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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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지리스 - 현대사회가 직면한 노화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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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14:33:47Z</updated>
    <published>2021-12-12T08:3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인간은 모두가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간다.&amp;nbsp;그리고 태어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과정 중에 피할 수 없는 것 중의 하나는 바로 우리 몸이 겪는 노화다. 사람이 늙는다는 것. 너무나 당연한 자연의 이치이자, 순리다. 하지만 '에이지리스'의 저자 앤드류 스틸은 이 책에서 우리 몸이 겪을 수 밖에 없는 노화가 세계질병기구에서 질병으로 인정받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I%2Fimage%2FtB53OKmd5DIcEQDKVBxhkxkU8y4.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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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 메이너드 케인스 - 케인스주의의 경제를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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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13:44:32Z</updated>
    <published>2021-11-26T18: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씽큐베이션 11기 활동을 진행하면서 만난 독서임계점, 존 메이너드 케인스를 완독했다. 경제관련도서를 읽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다, 이 벽돌책 격파를 위해 읽어나가는 것은 고뇌의 시간이었다. 정말 꾸역꾸역 읽어나갔다고 표현하는 것이 정확하겠다. 그래서 나는 완독한 것에 의의를 두며 서평을 작성해보려한다. 케인스를 읽으면서 정말 많이 느낀 것은 이 책 저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1mI%2Fimage%2FikXfqrb7bzVFPYLh6EMbVZVWP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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