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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리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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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직 CEO. 칼럼니스트로 인생 2막을 꿈 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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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9T06:54: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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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 받을 때 슬기로운 대응 6단계 - 슬직생 꿀팁 135... 인사평가 편(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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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23:24:02Z</updated>
    <published>2025-12-04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화가 치밀고 억울하고 불안해서 잠을 못 이루기도 합니다. 만병의 원인이라는 스트레스,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속에서는 네 가지 주요 호르몬이 반응합니다.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은 증가하고, 세로토닌과 도파민은 감소합니다. 그 결과로 혈압과 혈당이 상승하고 불안감이 심해집니다. 우울감이나 무기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3E%2Fimage%2FhygM_fKLvap0s3fs0LR5qXCX1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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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작정 열일하면 안 되는 이유 - 슬직생 꿀팁 134... 인사평가 편(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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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23:00:34Z</updated>
    <published>2025-12-03T23: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는 여유 있어 보이는 게 좋습니다. 숨 헐떡이며 일하는 것보다 백배 낫습니다. 여유 있는 모습은 '이 사람은 일을 잘 관리하는구나'라는 인상을 줍니다. 상사는 그런 사람에게 중요한 일을 맡기고 싶어 합니다.  일을 열심히 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다릅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은 많지만, 잘한다는 평을 듣는 사람은 드뭅니다. 차이는 어디서 생길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3E%2Fimage%2FP29yip1q0j5epXe0VX9ez4mYB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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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난해? 걔가 왜 먼저 승진하냐고? - 슬직생 꿀팁 133... 인사평가 편(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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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23:00:33Z</updated>
    <published>2025-12-02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료가 먼저 승진했다고요? 말도 안 된다고 생각된다고요? 누가 봐도 당신이 먼저 승진해야는데 이게 무슨 일이냐고요?&amp;nbsp;당장 회사&amp;nbsp;때려치우고 싶다고요?  기다리세요. 절대 발끈해서 나가겠다고 하지 마세요. 일 못하는 사람을 승진시킨 데는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모르는 어떤 비밀이 있는 것입니다. 예컨대 이런 경우입니다.  일보다는 관리 능력이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3E%2Fimage%2FEMStkJ7iX5HntO0Rn78WaX-1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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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기술서만 봐도 '떡입'이 보인다 - 슬직생 꿀팁 132... 인사평가 편(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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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23:00:14Z</updated>
    <published>2025-12-01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 되면 직원들의 새해 목표기술서를 읽습니다. 솔직히 다 그만그만합니다. 쓰라고 하니 마지못해 쓴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최근 눈에 띄는 걸 발견했습니다. 야망이 보인다고 해야 할까요. 참고할 만하 생각해 소개해 드립니다.  새로 경력 채용한 K 부장였습니다. 그의 첫 문장은 이랬습니다. &amp;ldquo;저는 언젠가 이 회사의 사장이 되고 싶습니다.&amp;rdquo; 눈에 확 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3E%2Fimage%2FdJdkWmxLFBwddfbyZ1vP9CGeQ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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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열사 vs 본사...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 슬직생 꿀팁 131... 인사평가 편(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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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23:00:27Z</updated>
    <published>2025-11-30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당신은 그동안의&amp;nbsp;선택의 결과입니다. 인생은 선택입니다.&amp;nbsp;앞으로 당신의 미래도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지인이 그런 질문을 했습니다. 계열사에 근무하는데 본사로 오라는 제안을 받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고민입니다. 지금 회사에 남을 것인가, 아니면 본사로 가서 더 많은 일을 할 것인가.&amp;nbsp;분명 장단점이 있을 것입니다. 쉬운 결정은 아니겠지만, 결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3E%2Fimage%2FudcdvCcv2f49g41xs9cNN-eD7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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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출퇴근이 힘들어서 회사 근처로 옮기고 싶어요&amp;quot; - 슬직생 꿀팁 130... 인사평가 편(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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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0:46:35Z</updated>
    <published>2025-11-27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퇴근 시간이 길고 대중교통 이용이 힘들다고 회사 근처로 이사하려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상사 입장에서는 마다할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인간적으로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왜 그럴까요?  우선, 회사가 집과 너무 밀접하면 일과 개인 생활이 분리되지 않습니다. 둘 다 제대로 안 될 가능성이 큽니다. 회사에서 쌓인 스트레스가 그대로 집까지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3E%2Fimage%2Fil1N7tYCPb-jghwGAjC-JCD9-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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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기도 벅찬데 따로 학위 공부를 해야 할까요 - 슬직생 꿀팁 129... 인사평가 편(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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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23:00:08Z</updated>
    <published>2025-11-26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기도 버겁고 바쁜데 더 공부해야 할까요라고 묻는 직장인들이 있습니다.  두 말할 것도 없습니다. 공부 더 하시길 바랍니다. 학교 레벨은 따지지 마세요. 당신이 더 공부하고 싶은 분야로 꼭 학위를 따놓으시길 바랍니다.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현업에서 배우는 지식엔 한계가 있습니다. 대학원에서 체계적인 지식과 새로운 변화를 공부해야 합니다. 시장은 변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3E%2Fimage%2Fg7PUOERo03xhapM3iN0j5QS5E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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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시간을 아껴서 뭔가 배워보려는 분들께 - 슬직생 꿀팁 128... 인사평가 편(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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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23:00:17Z</updated>
    <published>2025-11-25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시간에 헬스클럽에 가거나, 서점에 간다거나, 무언가를 배우러 가는 등 부지런한 직원들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소개팅까지 합니다. 일분일초도 허투루 보내지 않겠다는 자세에 경외심을 느낍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박수를 보낼만합니다.  그런데 이런 직장인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대부분 독고다이형입니다. 동료들과 어울리기를 싫어하며, &amp;quot;할 일이 있다&amp;quot;며 동료들끼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3E%2Fimage%2FYEUOAs0rjeSEdzg4PVi0FVrVP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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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라밸에 목매는 직원들이 모르는 'C레벨'의 세계 - 슬직생 꿀팁 127... 인사평가 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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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6:22:56Z</updated>
    <published>2025-11-24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발적 언보싱(unbossing)이란 말이 있습니다. &amp;nbsp;간부로의 승진을 기피하는 현상입니다. 보상은 적고, 책임질 일은 많은 중간 간부나, 임원이 왜 되려고 하느냐, 그냥 조용히 평사원으로 워라벨, 소확행 하면서 살고 싶다는 엠지 세대들의 새로운 직장 생활 트렌드입니다.  전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부서에 꼭 한 두 명은 있었죠. &amp;nbsp;소수여서 금방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3E%2Fimage%2F24hv2BAubZhiLeYTWfH8s3mqn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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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일 잘했는데 평가 점수가 왜 이렇죠?&amp;quot; - 슬직생 꿀팁 126... 인사평가 편(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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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23:00:31Z</updated>
    <published>2025-11-23T23: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면 회사가 술렁입니다. 인사고과 때문입니다. 평가를 받는 사람도, 평가를 하는 사람도 예민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평가받는 입장이 아닌, 평가를 하는 입장에서 몇 가지 말씀드리고자&amp;nbsp;합니다.  아시다시피 인사고과의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능력과 태도입니다. 성과나 자기 계발 등도 중요하지만, 결국 큰 틀에서 보면 능력과 태도라는 틀안에&amp;nbsp;포함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3E%2Fimage%2F6nahLB02Yi7ybbQJ691_CCQs7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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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 나쁘게 말하는 '재능'을 타고난 사람을 대하는 법 - 슬직생 꿀팁 125... 동료 편(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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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03:03:38Z</updated>
    <published>2025-11-20T23: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대통령 선거 때 말투가 독특한 후보를 흉내 내는 개그맨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약간 과장하긴 했지만 후보의 특징을 잘 잡아내서 상대 앞에서 그대로 시연했죠. 후보는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 제가 그런 식으로 말하는군요. 대개는 그래야 정상입니다. 절대 고쳐지진 않겠지만.  직장 생활하다 보면 말을 참 버릇없이, 예의 없이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3E%2Fimage%2FK1FBoRcF9WG33cKhNCbdCBFX2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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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의 '작은 울타리'를 소중히 다뤄주기만 해도&amp;hellip; - 슬직생 꿀팁 124... 동료 편(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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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22:54:30Z</updated>
    <published>2025-11-19T22:5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하면서 동료들과의 갈등과 반목은 피할 수 없습니다. 서로 살아온 배경도 다르고, 가치관도 다르므로 어쩔 수 없습니다. 이런 식입니다. 같은 프로젝트를 하는데 한 사람은 마감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다른 사람은 완성도를 강조합니다. 설 익었어도 먼저 결과물을 제출하자는 의견과, 늦더라도 제대로 해서 내자는 의견이 충돌합니다. 일을 잘하려는 의도도 같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3E%2Fimage%2FO0cTR84QWMaVTx5mOfDDQpi_b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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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생활의 피곤함을 확 줄이는 비법이 있다고? - 슬직생 꿀팁 123... 동료 편(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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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23:35:27Z</updated>
    <published>2025-11-18T23: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은 피곤합니다. 가끔 좋은 일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경쟁과 갈등의 연속입니다. 더 표 나는 일을 하기 위해, &amp;nbsp;더 좋은 대우를 받기 위해, 더 높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해야 합니다. 경쟁하지 않으면 대열에서 &amp;lsquo;아웃&amp;rsquo; 시킵니다. &amp;nbsp;그래서 치고받고 싸우고 울고 웃는 게 자연스러운 일상이 됩니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성격이나 인품,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3E%2Fimage%2F7JDBUBVRw2Eiq_eRVRXCzNOtX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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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는 걸 상대방 입을 통해 듣는 게 '찐'고수! - 슬직생 꿀팁 122... 동료 편(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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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5:38:21Z</updated>
    <published>2025-11-17T23: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급히 휴가를 가고 싶거나, 어쩐지 조퇴를 하고 싶을 때, 그리고 이번엔 반드시 승진을 하고 싶다고 &amp;lsquo;간절히&amp;rsquo; 원하는 때가 있을 겁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하시는 편인가요.  원하는 걸 자기 입으로 말하는 건 &amp;lsquo;하수&amp;rsquo;입니다. 자기 입으로 말하고 나면 &amp;lsquo;딜&amp;rsquo;의 여지가 사라집니다. 말하는 순간, 당신은 을이 됩니다. 상대에게 칼자루를 넘기는 꼴이 됩니다.  고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3E%2Fimage%2FFlLxvyd6UzqEztZWca7x2j6A4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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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장에서 뜻하지 않은 오해를 받게 됐을 때 - 슬직생 꿀팁 121... 동료 편(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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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6:26:30Z</updated>
    <published>2025-11-16T23: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뜻하지 않은 오해를 사는 경우가 있습니다. 별로 괘념치 않고 넘기는 사람도 있고, 못 견뎌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오해는 오해입니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퍼뜨린 음해가 아니라면 큰 문제가 안 됩니다. 당장은 그것 때문에 창피하고, 억울하고, 못 살 것 같겠지만, 대부분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한국 사회는 좁습니다. 말이 계속 돕니다. 빨리 퍼지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3E%2Fimage%2F8awxNjzuCo-H9qO9BbXEVqHGo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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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하무인 '중국집 주방장' 같은 직원 다루는 방법 - 슬직생 꿀팁 120... 동료 편(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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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23:00:38Z</updated>
    <published>2025-11-13T23: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이야기입니다. 친척 한 분이 독일에서 한식당을 열었습니다. 문전성시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게 잘 됐습니다. 맛, 분위기, 서비스 삼박자가 맞아떨어진 결과였습니다. 손님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한창 사업이 타오르자, 한쪽에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주방이었습니다.  주방장이 횡포를 부리기 시작했습니다. &amp;quot;이게 다 내 덕이니 월급을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3E%2Fimage%2FMUCyWP5erBgVUrfadmwSX9gpX5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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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과하기 힘든 직장 내 괴롭힘, 박수받고 해결하는 방법 - 슬직생 꿀팁 119... 동료 편(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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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23:05:50Z</updated>
    <published>2025-11-12T23:3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독 후배들에게 못되게 구는 사람이 있습니다. 군기라고 하지만 그러기엔 좀 심한 경우가 있습니다. 남의 일이라고 외면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런 행동은 팀워크를 해칩니다. 전체 분위기를 흐리고 생산성도 떨어뜨립니다.  직장 생활은 분위기가 절반입니다. 혼자만 잘해서는 일이 안 됩니다. 서로 배려해야 합니다. 좋은 분위기 속에서 팀워크가 형성되어야 합니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3E%2Fimage%2Fb1IFRDsr3T4JeanfWZSycAcds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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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칫덩이 동료 때문에 회사생활이 힘들다고요? - 슬직생 꿀팁 118... 동료 편(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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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23:00: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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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큰 딸이 하소연했습니다.&amp;nbsp;같이 일하는 동료가 너무 무개념이어서 같이 일하기 힘들다는 얘기였습니다. 천성이&amp;nbsp;게으른 데다, 약속 안 지키고,&amp;nbsp;책임감 없고,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는데 어떻게 입사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하는 일마다 엉망이어서&amp;nbsp;결국은 팀플레이하는 자신이 떠맡아야 하는 상황이 반복된다며 힘들어했습니다.&amp;nbsp;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3E%2Fimage%2FEyGCGD0HKcRljG56xpFti1KCL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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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결심했으면 뒤도 돌아보지 말아야 하는 이유 - 슬직생 꿀팁 117... 동료 편(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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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04:13:08Z</updated>
    <published>2025-11-10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원들 중 몰래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본인들은 조심한다고 하는 데 눈에 들어옵니다. 평일 반 차를 내거나, 그런 휴가가 갑자기 몰리면 여지없습니다. 얼마 안 있어 꼭 사직서 결재가 올라옵니다.   간혹 누구누구가 이직 준비를 한다는 소리가 들려오기도 합니다. 사석에서 은밀히 한 얘기가 돌고 돌아 필자에게까지 전해집니다. 회사에서는 일단 비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3E%2Fimage%2FP18-N7_52wvGAh4bHP0FVmMzp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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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분과 전략 없는 전쟁은 '필패'입니다 - 슬직생 꿀팁 116... 동료 편(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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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8:41:02Z</updated>
    <published>2025-11-09T23: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은 눈보다 빠르게 사람을 베고 지나갑니다. 항상 나쁜 말이 나오지 않게 조심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그런데 누군가 고의로 당신에 대한 좋지 않은 소문을 만들어 퍼트린다? 그리고 우연한 계기로&amp;nbsp;그 사실을&amp;nbsp;알게 됐다? 그런 경우 한 두 번 경험하실 겁니다. 그땐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가장 먼저 할 일은 상대가 누구이고, 어떤 말을 퍼트리는지 정확하게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3E%2Fimage%2FAflPNs0Gmuvmk3K7wODckDriY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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