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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위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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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주변 사람들은 몰랐으면 좋겠는 - 인생 사는 이야기       재테크,직장, 공부, 군생활, 인간관계 등 다양한 주제들로 &amp;quot;아주 솔직한&amp;quot;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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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9T09:33: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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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아프다고 거짓말해서 미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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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7:01Z</updated>
    <published>2022-11-20T12:3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또한 이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기 시작한 것은, 서서히 이 증상들이 신체적으로 발현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였다. 그때 정신과에서 다시 상담을 받았고, 정신과에서 진단하는 내 우울감은 '극단적인 선택을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우울감'이었다. 입맛도 없고, 그저 지나가다가 누군가 나를 툭 쳐서 쓰러지면 병원에 입원하고 싶은, 그런 느낌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6n%2Fimage%2FZPe64MC0HobHSgjKyjaVqNXsXJ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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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첫 악플에 대응하는 나의 자세 - 초급 여장교가 군에 대해서 뭘 알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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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6T12:15:46Z</updated>
    <published>2022-11-20T01: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브런치 알람이 울렸다, 나의 글 중 하나가 조회수 20만을 달성했다는 알람이었다. 나의 '군인은 처음이라' 매거진 시리즈가 우연히 브런치 알고리즘의 픽을 받아 많이 읽히다 보니 많은 분들이 댓글로도 피드백을 주셨다. 누군가 내 글을 읽고 댓글을 달아주는 광경이 너무 신기하고 신이 났다. 이래서, 글을 브런치에 쓰는구나 생각이 들었다. 남들에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6n%2Fimage%2FsBhW8EIb57C2JtPHabcJmS6jnE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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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인에겐 '퇴사'가 없다 - '휴직'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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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3Z</updated>
    <published>2022-11-19T13: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번 글은 상반기에 저를 힘들게 했던 공황장애라는 녀석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수직적인 관료제 집단에 있거나, 경직된 분위기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제 글을 읽고 위로를 받으실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쓰다 보니, 글을 쓰며 치유가 되는 효과도 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황장애가 나타난 이유에 대해서 나는 그때까지만 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6n%2Fimage%2FENb2iw4nfCZUXvH3XEcguVcVQ7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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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전역을 막은 타로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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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04:34:30Z</updated>
    <published>2022-11-16T00: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타로카드나 사주에 미친 듯이 돈을 쓰는 때가 주기적으로 있다. 그랬던 시기의 공통점을 보면 내 내면이 굉장히 불안정한 경우가 많았다. 타로카드와 관련된 웃픈 에피소드들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내 첫 번째 타로카드 경험은 홍대 메인 거리에서 본 타로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굉장히 웃긴 이야기이다. 사관학교를 다니고 있을 당시, 매일마다 화장실 청소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6n%2Fimage%2FvREl3aMO0igjY-E1Crwoz8V48G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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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브런치 작가가 된 이유 - 나의 대나무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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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04:34:30Z</updated>
    <published>2022-11-15T15: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글을 잘 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글을 쓰다 보면, 글의 필력만으로 쑥쑥 잘 읽히는 경우가 있고, 글이 잘 읽히지는 않지만 글 자체가 흥미롭거나 재미있어서 읽는 경우가 있다. 나는 필력이 좋은 편이라고 생각은 하지 않아서 후자에 속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브런치가 다른 작가들에 비해 갖는 점은 글쎄, 잘 모르겠다.   군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6n%2Fimage%2Ft2UzU2xbFxAy4etzOAyMZXwiKr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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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너 브런치 작가야?  - 군대 동기에게 브밍아웃 당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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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6T11:52:11Z</updated>
    <published>2022-11-07T15: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의 아니게 브밍아웃(브런치 + 커밍아웃) 하게 되었다. 나는 본디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심적으로 어떤지 티를 내지 않는 스타일이다. 그리고 성격 자체가 내 주변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아무 관심도 없어 평소에 주기적으로 연락을 하고 지내는 사람들도 많지 않다.   사건의 발단은 다음과 같았다.  주말에 '한번 써볼까?' 했던 글이 어쩌다가 다음 메인 포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6n%2Fimage%2Fyho46_UQ0V4bca_wAaotU8e0_O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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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끊었습니다. - 카페인 중독자의 커피 끊기 10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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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1-07T14:2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커피를 끊었습니다) 시리즈는 제 일기에 지속적으로 업로드하던 내용입니다.  좀 더 공유를 하면 좋을까 싶어 브런치에 용기 내어 올려봅니다.    22. 9.26.(월) 오늘의 일기   내가 커피를 그만 마셔야 되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단순했다.  건강상의 이유 때문이었다.   어느 날 좋아하는 카페에 가서 여느 때와 같이 '아아'를 테이크 아웃해서 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6n%2Fimage%2FqGu0e0IeQGowO9vcr1fZvOzWLX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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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정관리를 잘하게 되는 3가지 꿀팁  - '희렌최널' 동영상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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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1-02T14: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에서 근무하고 있는 나에게 제일 못하는 것을 묻는다면, 바로 '표정관리'이다.   아직도 매일 마감보고를 들어가서 한 소리를 듣다 보면... 머릿속이 하얗게 되면서 부글부글 거리게 되고 표정관리가 안되고 급격하게 얼굴이 어두워진다. 그래서 지적받은 적도 꽤 많았다. 보고를 들어갔는데 계속 짜증을 듣고, 내가 생각하기에 불합리하다고 생각이 드는 행동들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6n%2Fimage%2F3cNMRVpbT5AridYxBygmYcRZIA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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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군이 민간인과 소개팅을 하면 생기는 일  - 여군 같이 안 생겼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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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6:41Z</updated>
    <published>2022-11-02T13: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관학교 생도 시절에는 대부분의 기간 동안 남자 친구가 있었기 때문에 소개를 크게 받을 일이 없었다. 그래 봤자 동네 친구들에게 한두 번, 경찰대 친구를 통해 경찰대 학생을 소개를 받거나, 타군 사관학교 생도를 소개받는 경우가 다였다.    서울에 올라온 이후, 남자 친구와 헤어지면서 사람들을 소개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그때 사실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6n%2Fimage%2FDrR-446oC1YhLVrY-sMtVUcocVE"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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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물욕이 사라지게 된 결정적인 계기 (4)  - 돈을 써도 불행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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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04:34:30Z</updated>
    <published>2022-10-28T05: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주기적으로 상담을 받는 상담관 님의 말씀에 따르면 사람들이 상담을 받는 이유는 크게 2가지가 있다고 한다. 첫 번째는 본인의 가치관과 관련된 부분이 제대로 충족되지 않았을 때, 두번째는 내가 사랑을 받고자 하는 방법이 만족스럽지 않을 때이다. 두 가지 모두 상당히 추상적이고 다루는 범위가 크지만, 자세히 생각해보면 이 두 가지뿌리에서 파생되어 나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6n%2Fimage%2FsLyRdOyvvoxoLjyd6k1Q7fKm1r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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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숨이 잘 안 쉬어져요  - 공황장애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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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3:33:11Z</updated>
    <published>2022-10-25T10: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부터 점점 숨이 안 쉬어지고 숨을 쉬어도 완전히 쉬어지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어느샌가 심장이 두근거리고 숨이 제대로 쉬어지지 않아 부모님에게 말씀을 드렸다니 부모님께서는 폐나 심장 쪽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며 급하게 병원 예약을 잡으셨다. 예약을 하고 분당 서울대병원을 방문해서 심장 관련 검사들을 진행했다. 검사 결과는 2주 후에 나온다고 하셨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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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는 법  - Just do 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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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10:50:12Z</updated>
    <published>2022-10-25T02:0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몸에 피곤함이 생기다 보니 해왔던 일들을 미루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운동도, 업무도, 그리고 계획을 세운 많은 활동들을 피곤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미루거나 모른 척 회피해왔었다. 그러다 보니 사관학교 때에 비해서 몸무게가 6kg 이상 늘었고 퇴근하고 나면 침대에 눕길 반복하는 게으른 습관이 생겨버렸다. 그러다 보니 게으른 나 자신에 대한 죄책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6n%2Fimage%2FD3mv9nXNdf2w9A8QwRMwHSpTse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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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는 것을 쟁취하는 방법  - &amp;quot;트럼프 거래의 기술&amp;quo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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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12:37:20Z</updated>
    <published>2022-10-18T00: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 트럼프 타워를 시공했을 때의 트럼프의 마음가짐 : 최고의 실력자들을 고집하고, 최고 실력의 프로들을 고용해서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냈음   - 결국 최고는 그런 것들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무조건 싼 게 장땡은 아니다.    - 확실한 대상에 더 많은 돈을 투자하는 것이 훨씬 유익한 결과를 낳는다   - 최적의 가격에 도달할 때까지 끊임없는 거래를 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6n%2Fimage%2FaI9WYLFG-uHtL6mdTQWpKHxbHa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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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은 나를 비추는 거울이다.  - &amp;quot;부자의 그릇&amp;quo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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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9:42Z</updated>
    <published>2022-10-17T10: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을 같이 공부하는 지인들과 같이 독서토론을 하기로 마음먹으면서 읽게 된 '부자의 그릇'. 부자의 그릇은 먼저 이야기를 통한 비유적인 설명으로 이야기가 빠르고 쉽게 읽혔다. 부자의 그릇은 부자 노인이 주먹밥 사업에서 실패한 30대에게 실패의 이유와 부자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우리 주변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고, 한 번쯤은 간접적으로 경험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6n%2Fimage%2F_f6NAtes76GA1OsunfGRyvHx3M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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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  - 달성해야 하는 목표가 아니라, 순간을 즐기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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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3:09:27Z</updated>
    <published>2022-10-17T09: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공부해요? 왜 열심히 일해요? 왜 열심히 살아요? 왜 돈을 벌고 싶어요? &amp;quot;행복해지고 싶어서요&amp;quot; 그렇다면, 공부를 잘하고, 열심히 살고, 돈을 많이 벌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나는 최근까지는 그렇다고 생각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인생은 끊임없는 목표 설정과 퀘스트 깨기의 연속이었다.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면 잠시 동안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6n%2Fimage%2Flm7CtoVEWklL630EWxaoFTpA9K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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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의 에너지 - 결핍이 나에게 주는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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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15:41:30Z</updated>
    <published>2022-10-17T09:1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서울대학교 졸업식 축사로 나선 연사는 &amp;quot;BTS&amp;quot;를 만든 방시혁 대표였다. 그는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로 눈을 돌려 BTS를 월드스타로 만들어낸 장본인이다. 그는 기존의 틀에 머물지 않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장을 향해 도전했고, 본인을 향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보기 좋게 부숴버렸다.       그랬던 그가 축사에서 했던 말은 다음과 같다.    &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6n%2Fimage%2F3qjzQpEXWaxhB552N0Pj6S65EO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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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만 힘든 것이 아니다 - 잘 나가는 그들도 알고 보면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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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8T08:40:18Z</updated>
    <published>2022-10-17T08:2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주 전에 사관학교 후배한테 전화가 왔다.  후배 : &amp;quot; 선배, 저 요즘 너무 힘들어요. 배에서도 적응을 못하는 것 같고 군생활도 때려치우고 싶어요. 출근도 하기 싫은데 어쩌죠. 인생도 너무 재미없고 맨날 꼬여있는 것 같아요.&amp;quot;  나 : &amp;quot; 헐, 나도 요즘 일하기 싫다... 나도 요즘 인생 사는 게 재미없어. 현타도 오고 그래. 공부도 하기 싫고 운동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6n%2Fimage%2FFzM4_xOq4Z2FTTTk1MSx0_wxWg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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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에서 버려야 할 습관 3가지 - 켈리 최의 &amp;quot;웰 싱킹&amp;quo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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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7T23:11:02Z</updated>
    <published>2022-10-17T08:1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읽었던 켈리 최의 &amp;quot;웰 싱킹&amp;quot;이라는 책 중에서 나에게 깨달음을 주고 깊은 인상을 남긴 몇 가지 구절을 잊지 않기 위해 적어봅니다.   내 삶을 뒤돌아보니 버려야 할 세 가지의 나쁜 습관을 버렸다.    1) 정신을 흐트러뜨리는 음주를 버린다.   2) 야금야금 삶을 갉아먹는 유희를 버리다.   성공한 사람들은 시간의 여유가 생기면 책을 읽으면서 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6n%2Fimage%2FeG_wYRNj1RP9PGAejFm1Senblk8"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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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물욕이 사라지게 된 결정적인 계기(3)  - 나 자신을 끝까지 숨길 수는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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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04:21:55Z</updated>
    <published>2022-10-14T11: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물욕이 사라지게 된 결정적인 계기(2)가 우연찮게 많이 읽혀서 글을 이어서 쓰게 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제 개인적인 경험과 관련된 에세이입니다... 모든 분들의 소비를 비난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ㅜ   2. 분수에 맞게 살자!   내 개인의 물욕이 사라지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인정하기 싫었겠지만 내가 했던 대부분의 과소비들은 허영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6n%2Fimage%2FszelKIQMzEcyCe-fcg10Uz89X2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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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물욕이 사라지게 된 결정적인 계기 (1) - 돈을 써도 행복하지 않다 : 소비의 허무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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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03:10:06Z</updated>
    <published>2022-10-12T13: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00(필자를 지칭)는 핫플을 좋아하잖아 ~ &amp;quot; &amp;quot;00는 진짜 어떻게 이런 곳들을 다 알아?&amp;quot;   과거 나를 지칭했던 말들이다. 학교를 다니면서, 통학할 수 있는 서울의 본가 + 영등포에 있는 숙소 + 자차 보유라는 엄청난 조건들은 내가 완벽한 동서남북 서울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마치 사관학교 때 고생했던 한을 풀기라도 하듯, 나는 서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6n%2Fimage%2FKzYJv5g4rnJJ9tgU8b9g3c868v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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