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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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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ong-my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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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squo;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amp;rsquo;초등교사 엄마의 넓고 얕은 지식으로 육아하기. 교사의 모든 경험은 전문성 신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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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1T04:01: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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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희 아이가 영재래요. 뭘 해줘야 할까요? - 답은 아이에게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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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11:20:31Z</updated>
    <published>2025-07-05T11: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웩슬러 검사를 받았던 센터에서는 검사받았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단톡방을 운영한다.  이 단톡방에서 잊을 만하면 한 번씩 올라오는 주제가 있는데 바로 이거다.   아이에게 무얼 해줘야 할까요?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간단하다고 생각한다. 아이가 영재든 아니든 부모의 역할은 같다.  사랑으로 아이를 관찰하고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해 주는 것. 지금 당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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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주의 접영 - '좀 되네'를 물었지 '완벽하군'을 물은 건 아닌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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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3:24:16Z</updated>
    <published>2025-06-13T00: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말, 5월 초에 접영 웨이브를 배우기 시작한 뒤로 아직 만 2개월이 되지 않았다. 다른 영법은 조금 배우면 흉내라도 내볼 수 있는데, 이건 흉내조차 낼 수 없는 게 너무 당황스러워서 할 때마다 한숨이 나왔다.  도대체 얼마나 연습을 해야 '좀 되네?'싶을까 궁금해서 스레드에 물었더니 최소 6개월에서부터 최대 6년까지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여자 기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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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기입학 시키길 잘 하셨어요. - 조기입학 후 일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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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14:14:46Z</updated>
    <published>2024-03-12T05: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둘째 주 월요일. 조기입학 후 일주일이 지난 날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했다.  사실 직접적으로 아이에 관한 이야기를 할 심산으로 만난 게 아니었고, 학교의 시스템에 문제가 있어 보여서 교사이자 엄마로서 담임선생님의 뜻을 여쭙고 싶은 마음에 만나뵐 수 있을지 여쭌 후 약속을 잡았다.  대화 말미에 자연스럽게 아이 이야기가 나왔는데, 선생님께서 문득 '조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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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반/조기입학', 무엇이 불편하신가요? - 저희 애가 무슨 잘못이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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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6:16:39Z</updated>
    <published>2023-12-06T14: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조기입학은 대충 고민하고 결정한 일이 아닙니다. 어떤 말씀을 하셔도 조기입학을 취소할 생각은 없습니다.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경우의 수 계산은 제가 가장 잘하는 일입니다. 걱정은 이미, 충분히, 넘치도록 했습니다.   &amp;lt;모든 조기입학생들과 부모님들을 응원합니다.&amp;gt;     조기입학은 정말 별 거인가    조기입학을 시키기로 결정하면서 아무런 걱정과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BI%2Fimage%2FC-9Ap6QlCSPZEgi3y24UsNEWU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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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 5세. 조기입학을 신청했다.  - 걱정은 제가 충분히 했으니 응원만 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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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5:14:37Z</updated>
    <published>2023-11-18T09:1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월 4일.   모든 연휴가 끝나고 드디어 진짜 10월이 시작된 날. 연휴의 피로를 채 풀기도 전에 벼르고 벼르던 일을 처리하기 위해 동사무소 아니, 주민센터로 향했다.   결정은 이미 작년 초에 끝냈다. 18년 중반 생일인 아이를 조기입학 시키기로 한 것. 어렵게 결정한 것도 아니었지만 드디어 이 날만을 기다려 왔다는 설렘(그저 to do lis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BI%2Fimage%2FhPZudxi5OkEnR1kH91qmjcx2u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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