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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르른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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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1살 간호학과에 재학중입니다. 저만의 이야기를 특색있게 풀어내는 걸 좋아하기에 브런치 작가를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독자분들을 응원합니다ㅎㅎ</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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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9T14:23: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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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1.4 -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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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6:51:26Z</updated>
    <published>2026-01-04T06: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은 항상 두렵고 불안하고 숨 막히고 무섭고 괜히 걱정이 앞선다.   하지만 어느샌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면 사랑이 하고 싶다.   차가운 세상 속에 내 편이 한 명이라도 있다는 것은 어쩌면 죽지 않고 살아갈 힘이라고 생각한다.  나 자신이 강해져서 혼자 살 수 있다고 나를 고립으로 몰아세우게 되면 결국 무너졌을 때 움직일 힘조차 나오지 않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aY%2Fimage%2FTiq1HZhiZXxYxGGb1aHOy1499-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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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지탱하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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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14:52:22Z</updated>
    <published>2025-11-05T14:4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에 어학연수를 온 지 시간이 꽤 된 시점이 되자 슬슬 한국에 있는 가족들과 친구들의 얼굴이 그리워졌다. 한 달 동안은 적응기였어서 그런지 외롭다는 생각은 많이 들지 않았는데 한 달이 지나니 친구들과 재밌게 놀던 때가 그리워졌다.   그래도 그리움을 뒤로하고 한국으로 돌아갈 때 후회되지 않게 뉴욕 이곳저곳을 구경해야겠다는 결심이 앞섰다.   먼저 집 근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aY%2Fimage%2Fl-iLMMt870CY243DgDMbJKijRv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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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아시스의 wonderwall을 듣고 - 누군가에게 전하고픈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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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9:21:39Z</updated>
    <published>2025-10-14T19: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래를 들으면서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amp;lt;OASIS-WONDERWALL&amp;gt;  한동안 원망했어.  나는 왜 이렇게 됐을까. 왜 이렇게까지 끔찍이 아파야 할까.   하지만 결국 나의 wonderwall은 너였어.  너 때문에 누군가를 다시 좋아할 순 있어도 고백할 순 없게 되었고, 너 덕분에 다시 아픈 사랑을 하지 않아도 되었어.  너보다 더 잘 살고 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aY%2Fimage%2Fzk5P8eYxJVWW6QQVmBKV3fpPB6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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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로인 세상, 달라진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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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5:24:10Z</updated>
    <published>2025-10-02T09:1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학원에서 반 레벨이 달라졌다]  어학연수 레벨이 한 단계 낮아져서 반이 바뀐 후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두려움이 앞섰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누군가 그랬다.   근거 없는 자신감은 근거 있는 자신감보다 훨씬 강하다고.   나는 이 말은 지금까지도 내가 살아가면서 하고 싶은 걸 주저하게 될 때마다 상기시킨다.   그러면 마법처럼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aY%2Fimage%2FxFDw67iZSjfXvIMp2yAMSQ8bUo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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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잘것없는 스물하나의 어느 날 밤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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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6:37:56Z</updated>
    <published>2025-09-22T16:3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의 저마다의 이별 과정을 알게 되었다.  현실이라는 벽에 부딪혀 헤어진 사람들.  꿈, 취업, 주변 사람들로 인해 이별을 했다는 소리가 많이 들려왔다.  나 또한 나의 과거시절의 결핍으로 전남친을 이해하지 못했고 그의 주변 친구들을 질투했고, 믿지 못했고 심지어는 나보다 잘났다고 느끼는 것들을 질투했다.   연애가 끝난 후, 내 행동들과 전남친의 행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aY%2Fimage%2FQwgRNeKYN_vS80XI839VXeV8V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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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보다 어려운 내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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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8:48:37Z</updated>
    <published>2025-07-30T15:3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온 지 벌써 3주라는 시간이 지났다.   학교는 5주 차부터 나가는 일정이어서 그전까지는 도서관에 가서 영어공부를 하거나 혼자 맨해튼에 나가서 놀 수 있는 선택지가 있었다.   공부도 공부지만 뉴욕이라는 곳에 왔는데 막상 공부만 하기에는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노는 거에만 치중을 두고 홀로 맨해튼에 나가서 놀거나 OTT를 보는 시간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aY%2Fimage%2Fla0Yc8FniAbXejmoUHdQA18cX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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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도시, 낯선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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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9:01:34Z</updated>
    <published>2025-07-10T17:2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3의 길고 고된 수능이 끝났고 나는 간호학과에 입학했다.   사실 고등학교 내내 &amp;ldquo;간호학과는 가지 말자&amp;rdquo; 다짐했지만 인생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말을 실감하게 됐다.  미술학원, 미용학원, 기타 학원&amp;hellip;..  나는 내가 무얼 해야 재미있는지 알고 싶어서 이것저것 시도해 봤지만 그 어떤 것도 &amp;lsquo;직업으로 삼고 싶다&amp;rsquo;는 생각이 없었다.   결국엔 내가 진정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aY%2Fimage%2F0sTCRq7Jnmr8RsoPTXNNvOfuD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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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묘한 나의 꿈(1) - 가끔 기묘한 꿈들을 꾸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 꿈을 소개할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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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3:20:31Z</updated>
    <published>2025-07-07T13: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에로가 날 자신의 낡은 극장으로 초대해 줬다. 난 친구들에게 소식을 알렸고 신나는 마음으로 놀러 갔다. 피에로는 우리를 엄청 반가워해 줬다.   곧이어 게임을 하자며 모두를 둥글게 앉도록 했다. 피에로는 어둑한 창고에 들어가 구슬을 가지고 나왔고 스무고개 게임을 하도록 시켰다. 나와 친구들은 게임을 하기 시작했고 한 라운드가 올라갈 때마다 한 명씩 탈락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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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기 - 글 쓰는 걸 좋아하게 된 시작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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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3:19:26Z</updated>
    <published>2025-07-02T2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처음 &amp;lsquo;작가&amp;rsquo;라는 직업을 꿈꾸게 된 이유는 초등학교 3학년 시절 담임선생님 영향이 크다. 대학생인 지금도 내 생각을 글로 정해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는 만큼 초등학생 때 나는 학교에서 내주는 숙제 중 하나인 &amp;lsquo;매일 일기 쓰기&amp;rsquo;를 매우 좋아했다. 나는 보통 일기장에 하루에 일어나는 일들 중 제일 재밌었거나 제일 기억에 남는 일들을 적었다. 초등학교 3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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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1) - 혼란스럽다고 느끼는 세상에서 내가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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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3:20:15Z</updated>
    <published>2025-07-02T18: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그다지 원하지 않은 대학교와 학과에 오게 되었다. 그래도 학과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분야였다면 그나마 재밌게 다닐 수 있을 텐데.. 지금은 내가 하고 싶은 걸 떠나서 오직 돈과 취업을 목적으로 학과를 다니는 느낌이다.   2학년 1학기가 끝나고 종강을 했고 방학이지만 걷잡을 수 없는 중압감과 불안이 나를 압박한다. 수많은 과제와 시험과 더불어 불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aY%2Fimage%2FwYZ8tD3Y1eNKD6uOHNUREWpVf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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