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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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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두 잘 먹고 잘 삽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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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0T00:38: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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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집은 어디일까? - 집의 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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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08:44:03Z</updated>
    <published>2022-08-02T05: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에 갔다가 집에 오면 긴장이 풀리면서 &amp;quot;드디어 집에 왔다&amp;quot;하는 포근하고 익숙한 느낌을 받아본 적이 있을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인천공항이, 누군가에게는 서울역이, 누군가에게는 집 현관이 긴장이 싹 풀리는 장소가 될 테다. 역마살이 가득 낀 나는 이 나라 저 나라를 옮겨가며 생활하고 있다. 가끔 새로운 곳을 여행하기도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곳을 가고 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fw%2Fimage%2FbuBfK1Y4YP2vWTiL3PCYfCGoQS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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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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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2T09:31:34Z</updated>
    <published>2022-07-19T11: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신이야?&amp;quot;&amp;nbsp;모든 생명체에 귀여움을 곧잘 느끼는 나에게 친구가 한 말이다. 내가 마치 창조주인냥 귀여운 동물들은 물론이고 대부분의 모든 사람들에게 귀여움을 잘 느끼곤 한다. 사람들은 너무 귀엽다.  내가 느낀 사람들의 귀여운 에피소드 중 생각나는 몇 개를 공유하고자 한다. 그리고 주변에 존재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사람들을 한 번씩 생각하면서 모두 조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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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력단련 프로젝트 - 갓생살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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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11:12:04Z</updated>
    <published>2022-07-03T14: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갓생이 어디있고 망생이 어디있겠냐만 내 기준 '갓생'이라함은, 순간을 온전히 보내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행동들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고(혹은 미래의 행복을 위해 투자한다던지), 순간에 집중하며 하는 동안 마음이 불편하지 않고, 이 일들로 후회하지 않는 것 말이다. 이렇게만 나열하면 거창해 보일 수도 있겠다. 더 구체적으로 서술하자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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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구림을 인정하자 - 나에게도 구린 부분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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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10:07:03Z</updated>
    <published>2022-06-23T19:4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부터 나는 나 자신을 유난히 사랑했다. 소위 말하는 '내로남불'의 정석이랄까? 내 자신에게는 한 없이 관대했고, 내 자신에 대한 믿음과 사랑은 하늘을 찔렀다. 나는 어쩐지 더 특별한 것 같고&amp;nbsp;내가 하는 실수는 그럴 수도 있는, 성공담을 위해 꼭 필요한&amp;nbsp;위인전의 굴곡 부분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솔직히 내 인생 노력에 비해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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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 감성은 싫은데 셀럽은 되고 싶어 - 진짜 나의 감성, 찾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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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2T17:16:33Z</updated>
    <published>2022-06-23T19: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같은 시대에 SNS를 안 하는 사람을 찾는 것을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에 비유할 수 있을 것 같다.&amp;nbsp;'자기 PR시대'라는 말이 피부로 느껴지다 못해 자기 PR을 하지 않으면 호구가 되는 것 같은 이 세상 속에서&amp;nbsp;나를 표현할 수 있는 창구이자 기회의 장이 되기도 하고 내 주변 사람들, 혹은 일면식조차 없는 사람들의 삶까지 엿볼 수 있으니 얼마나 신통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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