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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숭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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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vwri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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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백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 글을 쓰던 문과생이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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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0T02:20: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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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도 유효한, 0에서 1의 성공 방정식 - 피터 틸의 &amp;lt;제로 투 원&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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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7:37:36Z</updated>
    <published>2025-12-03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터 틸의 &amp;lt;0 to 1&amp;gt;을 읽었다. 피터 틸은 1998년 전자결제시스템회사 페이팔을 설립해 CEO로서 회사를 이끌고, 2002년 페이팔을 상장시켜 온라인 상거래 시대를 연 사람이다. 사업가로서의 성공 이후에 그는 페이스북, 팔란티어, 링크드인과 같은 회사들의 초기 투자자로 참여하였고, 실리콘 밸리를 움직이는 파워그룹을 일컫는 말인 &amp;lsquo;페이팔 마피아&amp;rsquo;의 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5%2Fimage%2FzE6aB432ww4G_QJmmpbStBm_Xbc.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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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회 수 잘 나오는 글 쓰는 법 - // 코드 짜다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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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4:56:25Z</updated>
    <published>2025-11-24T04: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전에 테스트를 잘하는 개발자가 좋은 개발자다&amp;nbsp;라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이 글은 지금까지 제가 쓴 글 중에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아직은 조회수가 고픈 초보 작가인지라 원인이 궁금해서 분석해보았습니다.   구글 검색 알고리즘의 간택을 받았다.  글을 쓴지 얼마 지나지 않아, 구글 검색창에 테스트라고 검색하니 제 글이 1페이지에 노출이 되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5%2Fimage%2FMONbbL6Srnx58Ta-AHyd6wJrm5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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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톤과 메모리 - 걸리버 개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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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5:28:27Z</updated>
    <published>2025-11-18T01:3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사진이 무엇인지 아는가? &amp;nbsp;초기의 컴퓨터가 사용하던 천공 카드라고 하는 저장매체의 사진이다.  천공 카드는 천공 위치에 구멍을 뚫거나 뚫지 않음으로서 하나의 비트를 나타날 수 있다. 컴퓨터는 숫자 0과 1만으로 데이터를 표현하고 이해한다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 천공 카드는 0과 1을 구멍을 뚫거나 뚫지 않음으로서 물리적이고 단순한 방식으로 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5%2Fimage%2FdBSR4kqXqK0JD9j3sB1qK3OXY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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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스트를 잘하는 개발자가 좋은 개발자다 - 걸리버 개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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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3:29:15Z</updated>
    <published>2025-02-04T02: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 돌다리가 아무리 튼튼하고 안전하더라도 다리를 건널 때에는 돌다리를 시험해보고 건너는 조심스러운 태도를 가지라는 말이다. 조심스러운 태도를 견지해야하는 것은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개발자에게 건너야할 강은 새로운 기능이고, 돌은 코드 조각, 다리는 기능을 상용 환경에 선보이는 배포이다. 그렇다면 두드림은?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5%2Fimage%2FfPjS4uGUrzKRPiWxw98b8TPSNJ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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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버의 눈, Gateway - 걸리버 개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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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07:45:18Z</updated>
    <published>2025-01-18T14:1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사용하던 안경에 작은 흠집이 생겨 안경점을 찾았다. 안경을 쓰고 대중교통을 타면 어지러운 경험을 했던 터라 도수의 조정도 부탁드렸다. 검안을 하고 설명을 들으니 흔하지 않게 수직 방향으로 난시가 진행되어서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다고 한다. 하루가 다르게 노쇠하고 비루해지는 몸뚱아리의 일부분에, 이제 내 눈도 포함되는 것 같아 서글픈 마음이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5%2Fimage%2FFN-OS9K73GorIjJK3Fp9txk8l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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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afana와 잔 - 걸리버 개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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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14:19:50Z</updated>
    <published>2025-01-18T14:0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나 커피 따위의 음료를 따라 마시는 데 쓰는 작은 그릇을 잔이라고 부른다. 음료는 그 자체로 형태를 가지지 않는 액체지만 고체인 잔에 따르면 비로소 형태가 생긴다. 형태가 생긴 음료는 양을 가늠할 수 있기도 하다. 한 잔, 두 잔, 우리는 잔의 형태를 빌려 음료의 섭취를 조절할 수 있게 된다.   프로그래밍의 세계에서는 셀 수 없는 정보들이 흐르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5%2Fimage%2Fz7NxcoQsj6QapqUWT9Eo3rmsV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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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패턴과 4인방 - 걸리버 개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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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07:14:49Z</updated>
    <published>2025-01-18T14: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창 개발자로 취업 준비를 할 때의 일이다. 코딩 테스트와 프로젝트 코드, 그리고 면접을 위한 지식을 정리하고 있었다. 그런데 해도해도 너무나 넓고 깊었다. 어떻게든 컴퓨터 공학 지식들에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로 취업 준비를 시작했다. 정리의 기준은 과연 지금 취업에 필요하느냐였다.     그런데 시험(혹은 면접)을 앞두고 공부하다 보면 항상 그런 순간이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5%2Fimage%2FIjBZljCBgzeRCf_BR900-9G07q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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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개발자 - 걸리버 개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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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21:22:25Z</updated>
    <published>2025-01-18T13: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 개발 요건을 보고 회사의 코드를 수정하여 기능을 배포하는 것이 주된 일이다. 가끔씩은 동료 개발자, 아니 주로 나 자신을 위해서 글을 쓰기도 한다. 오늘 개발하면서 낑낑거리며 이해한 로직과 프로세스가 당장 내일이 되면 휘발되어 버리는 경험을 반복했기 때문이다. 비루한 인간의 기억력을 탓하기 보다는 내일의 나를 위해서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5%2Fimage%2FmV40l8MvTthuQGDuyGoKtQmLzk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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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프카와 카프카 - 걸리버 개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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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14:10:45Z</updated>
    <published>2025-01-18T13:4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아침 그레고르 잠자는 불안한 꿈을 꾸다가 깨어나 보니 침대 속에서 흉측한 갑충으로 변해 있었다. 그는 철갑처럼 단단한 등을 바닥에 대고 누워 있었고 머리를 약간 쳐들자 활 모양의 각질로 칸칸이 나뉜 둥그런 갈색 배가 보였다. 몸뚱이에 비해 형편없이 가는 수많은 다리들이 속수무책으로 버둥거리며 그의 눈앞에서 어른거렸다. '이게 무슨 일이지?' 그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5%2Fimage%2FajXvybJ8bT09rvFJ-1Kzh9qHEY4"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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