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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 동안 고되었던 일을 접고 시작 된 백수생활을 보다 다양하고 아깝지 않게 여행도 다니고 궁금했던 것들을 배워도 보고 맛있은 빵도 찾아 다니며 이런 것들을 같이 나누고 싶은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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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0T03:11: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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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04-20 - 모닝챌린지 04:30 분 기상, 비 내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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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01:30:07Z</updated>
    <published>2023-04-19T21: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 심신 안정제가 도움을 주는 건지 요새 잠을 참 잘 잔다. 어제도 저녁 09:30부터 누워 잠들고 결국은 새벽 04:30분에 깼다. 일전에 아침 루틴을 보면서 새벽에 일어나 뭔가의 생산적인 일을 하겠노라고 다짐했건만 요새에는 이 또한 정신과 약 때문인지 무기력만 하다. 그렇게 하루를 또 후회로 시작하기엔 참으로 아까워 오늘은 에세이라도 써보려고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M%2Fimage%2FjQFvFhltUfm79wwJWjq-wtdKS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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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성 폭식증과 거식증, 식이장애 - 치료 5 - 네 번째 진료 이후 증상 변화와 다섯 번째 진료까지의 과정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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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23:31:56Z</updated>
    <published>2023-03-22T07:2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번째 진료 이후 처방 약을 적용한 주부터 다섯 번째 진료 전까지(2023-0322)의 기록  이번 주도 여전히 소화가 안되는 느낌의 현상은 있었으나 지난주만큼은 아니었다. 문제는 간식에 대한 욕구가 너무 커졌다는 것인데, 저번 글에서는 생리의 호르몬의 영향이 아닐까라고 썼고 이번 주는 배란기라고 쓰면 여자의 호르몬은 한 달의 2주를 식욕에게 벗어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M%2Fimage%2F9-48idTSxgi64uj3g5ZkOx3k_b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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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성 폭식증과 거식증, 식이장애 - 치료4 - 세 번째 진료 이후 증상 변화와 네 번째 진료까지의 과정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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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01:24:21Z</updated>
    <published>2023-03-17T03: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번째 진료 이후 처방 약을 적용한 주부터 네 번째 진료까지(2023-0313) 일주일 간의 기록  그동안의 진료과정 동안 높낮이는 있었지만 이번 주는 유난히 힘들었다. 일단 용량이 올라간 약의 소화가 되질 않아 화요일부터 계속 속이 답답하여 탄산수를 찾고 헛 트림(?)을 하고 가슴을 크게 치면서 답답함을 호소했다. 전에도 이런 느낌이 살짝 있었고 보통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M%2Fimage%2FbAHWttgI1gaUEd9ba242nxHvP0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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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성 폭식증과 거식증, 식이장애 - 치료3  - 두 번째 진료 이후 증상 변화와 세 번째 진료까지의 과정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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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03:05:43Z</updated>
    <published>2023-03-14T05:3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진료 이후 처방 약을 적용한 주부터 세 번째 진료까지(2023-0306) 일주일 간의 기록  유난히 저번주의 진행 변화가 눈에 띄게 좋았기 때문에 기대도 많았던 것 같다. 또한, 저번 글에 염려된다고 썼던 수업 종료 후 집에서 보내는 시간에 대한 걱정들 모두가 그대로 나를 찾아왔다. 거기에 PMS까지 겹쳤다. 월요일 상담 이후 수요일까지도 정말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M%2Fimage%2FO-Ws2AEhvm4-6TdN_nU2eJHx5s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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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성 폭식증과 거식증, 식이장애 - 치료 2 - 첫 진료부터 다음 진료까지의 과정에 대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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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3T09:51:10Z</updated>
    <published>2023-03-13T06: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진료 처방받은 약을 적용한 1주부터 두 번째 진료까지의(2023-0227) 일주일 간의&amp;nbsp;기록 처음 약을 복용 한 당일 날에 먹토를 하긴 했지만 그 이후로는 눈에 띄는 큰 변화들이 많았다.&amp;nbsp;그 전주가 사실 너무 힘들었었기 때문이겠지만 울음은 확실히 멈춰졌고 많은 생각들이 긍정적으로 변해갔다.&amp;nbsp; 하지만&amp;nbsp;그 긍정적인 생각이 많아질수록 그 긍정으로 잘못 빚어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M%2Fimage%2FoL9fWKUwupCOAjT5BcWKrXuM0p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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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성 폭식증과 거식증, 식이장애 - 치료 1 - 처음 시작 하게 된 치료 진료의 과정에서 생기는 나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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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4T05:46:37Z</updated>
    <published>2023-03-13T05: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02/21 - 첫 진료 정신상담과라는 곳이&amp;nbsp;첫 발걸음을 쉽게 하는 과는 당연 아니겠다만 그래도 예전처럼은 어려워지지는 않아 다행이었다. 처음 방문하여 신분증을 제출 한 뒤, 꽤 많은 문답을 작성하였다. 언제나 느끼는 바지만,&amp;nbsp;&amp;quot;조금 그렇다&amp;quot;와 &amp;quot;보통으로 그렇다&amp;quot;는 언제나 나를 헷갈리게 한다. 여하튼 10-15분 정도가 지나 문항을 제출한 뒤, 진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M%2Fimage%2FuCftqz115oz6PVSnGiWQ3Dbily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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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성 폭식증과 거식증, 식이장애의 시작 - 나만의 기록이자 함께하고 싶은 분들 혹은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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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19:55:36Z</updated>
    <published>2023-03-13T03:1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이장애]라는 단어가 요새에는 그래도 예전만큼 낯선 단어로 남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유투버에 식이장애만 쳐보아도 많은 강연 및 의사분들의 영상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나는 나의&amp;nbsp;식이장애를 사회의 문제에서 발현된 문제라며 원인을 돌린 적은&amp;nbsp;없었지만(왜인지 변명을 바깥에서 찾고 있다는 생각에) 생각의 원인의 꼬리를 잡을수록 생각 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M%2Fimage%2FAWiBPSSdC08p31iqXOld6ZV0Jg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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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살에 자기 앞길을 찾아가는 중입니다.&amp;nbsp; - 본인을 행복하는 건 무엇이에요? 어떤 것 때문에 인생을 살아가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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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09:00:42Z</updated>
    <published>2023-02-27T11: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의 이른 나이에 사업을 시작하여 10년을 꽉 채우고&amp;nbsp;2019년에 사업을 정리하였습니다. 짧을 줄 알았던 백수 생활은 놀랍게도 햇수로 4년 차가 되어갑니다. 백수가 된 첫 1년은 코로나와 맞물려 극한 우울함을 겪었고&amp;nbsp;2년 차에는 벗어나보고자 이사도 하며 장소와 환경을 바꿔도 보았습니다. 또&amp;nbsp;유난히 나를 걱정했던 언니와 매주 만나 미래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M%2Fimage%2Fd7TJ0-wllCsorH5QdFIPzz_oQj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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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에서 만난 몰레  - 멕시코에서 무엇이 제일 맛있었냐고 물어보신다면 저는 몰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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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14:37:27Z</updated>
    <published>2023-02-03T13:5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멕시코는 상당히 먼 나라로 느껴져 왔으며 나에게 멕시코의 음식은 타코와 부리또가 다였다.(심지어 알고보니 부리또는 멕시코 음식이 아니다.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등에서 만들어진 멕시코 퓨전 음식과 문화라고..) 남자친구인 제이는 그래도 몇 번 멕시코를 여행해 본 적이 있고 샌프란시스코 사람이다 보니 아무래도 타코 등은 스스로 만들어 먹는 정도의 친숙함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M%2Fimage%2FF_O06LrNEoUhbsJxsk1FJgDl65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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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절 ; 세브란스  - 이래서 애플이 부자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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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01:49:16Z</updated>
    <published>2022-10-07T13: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에 갑자기 오게 되어 격리를 하고 있다. 사람을 기생충 취급하듯 온갖 소독약과 방호복으로 우리를 매일 맞이해주며 전달해주는 도시락에도 소독약을 뿌려준다 과일이 소독약에 씻겨져 도착한다. 이 정도면 내 안의 장기마저도 소독되어 코로나도 앉지 못할 기세다    아직 중국은 지역별 격리 방침이 있어 최대 14일을 예상하고 떠나온 무거운 발걸음을  미리 알아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M%2Fimage%2FVwksvgT5BF18-lxtTwQ4j-4jM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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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load- 릴리슈슈의 모든 것 - 좋아하는 고구마가 먹고 싶어지지 않는 텁텁함과 밀려드는 애잔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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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6T13:13:08Z</updated>
    <published>2022-10-06T09: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심도 있는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 이후의 잔상이 길게 남아 내 주위에 맴돌며 나를 가라앉히는 기분이 든다     어제 중국에 도착했다 아직도 이상한 격리 시스템을 운용하며 외국인들을 극한으로 치미는 이곳에서 밀려드는 고됨으로 어제를 보냈다 최대 14일 격리를 예상하며 나만의 알찬 시간을 보내야지라며 세웠던 계획들은 어디론가 가버리고 싸왔던 과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M%2Fimage%2FZ0CBZ8MLvwf6a4EuC6sHT7eJQbU.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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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에서 만난 반미(B&amp;aacute;nh m&amp;igrave;) - 다낭 후에 호이안에서의 반미 투어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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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14:41:51Z</updated>
    <published>2022-08-11T03:1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s&amp;ocirc;ng Thu Bồn) 빵순이의 베트남 반미 투어 에세이) 빵을 아주 좋아하다 보니 이번 첫 베트남 여행에서 가장 기대가 되었던 부분은 반미였다. 한국에서도 쌀국수나 반미는 사실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이긴 했지만 현지에서 음식은 접해 본 적이 없었기에 이번 베트남 여행은 음식만으로도 기대와 설렘이 컸었다. 동남아시아들 중 태국은 개인적으로도 방문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M%2Fimage%2FZAbvf5xA5fBSHuMyStx4X8raE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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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 - 빵과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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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6T08:11:52Z</updated>
    <published>2022-08-02T06:4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 블로그와는 다른 형태의 브런치를 접하며 어떤 주제로 글을 시작할 수 있을지 고민했었다.  오늘 친구와 수다를 나누는 중 빵에 대해 흥분하는 나를 보며 이것보다 더한 주제가 없을 것 같다며 추천해 준 그녀의 지원을 통해 드디어 시작하려 한다.   Intro. 빵   나의 부모님은 독일에서 젊은 시절 생활을 하셨었고 내가 태어나자마자 한국으로 돌아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M%2Fimage%2FJXjflGTVJxIP8kx1KxP5fT4Mf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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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호이안에서 좀 더 재미지게 놀기 2 - 베트남 레더 샵에서 나만의 구두 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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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3T01:11:00Z</updated>
    <published>2022-07-28T12: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글에 이어 적어보는 호이안에서 좀 더 재미지게 놀기! -저번 글에 기재했던 내용으로 테일러 샵에서 맞춤 셔츠와 재킷 제작에 문제가 생겨 호이안에서의 일정이 연장되었고 그 김에 레더 샵에서 신발도 맞춰보자며 시작된! -발이 큰 편이라 한국에서 맞는 사이즈의 신발을 구할 수 없기에 매번 아마존을 통해 도전한 직구는 반 이상을 환불해야 했고 직구로 인한 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M%2Fimage%2Fz9qBwy-Wrnk-yy6GKamGDOtLq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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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여행 에세이 - 베짱이가 될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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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0T07:02:32Z</updated>
    <published>2022-07-27T06: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Vietnam- hue  어제 하루 종일 이곳에 비가 내렸다 후에의 도심에서 살짝 벗어났을 뿐인데도 호텔의 뷰가 가져다주는 경치에서 오는 생각인 건지 하루 종일 쉼을 가져서 생긴 생각들인지 좀처럼 알 수 없지만 아무쪼록 모든 사람들이 바랄 만한 삶을 누리고 있는 요새이지만 그 와중에 이 불편한 마음은 대체 어디서 생겨나는 건지 가만히 누워 생각의 꼬리를 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M%2Fimage%2FktfXuClYd_WcD8ny5MWMag94b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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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호이안에서 좀 더 재미지게 놀기 1 - 호이안에서의 특별한 경험으로 보는 베트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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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0T07:02:38Z</updated>
    <published>2022-07-27T06: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첫 베트남 여행, 다낭을 거처 후에(hue) 그리고 호이안을(hoi an) 계획했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휴가지가 다낭인지도 알지 못했으며 다낭의 유명한 모든 곳에 한국 메뉴판과 설명 혹은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들이 있다는 걸 이번 여행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렇게 서서히 베트남에 대해 알아 갈 때 즈음 돌아보니 가장 좋았던 후에를 지나 호이안에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hM%2Fimage%2FmLn_7LWELqM9YlvOwDCSo6CDF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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