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우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j6" />
  <author>
    <name>jung-0-a</name>
  </author>
  <subtitle>나를 기록합니다. 함께 하는 삶에 대해서</subtitle>
  <id>https://brunch.co.kr/@@d2j6</id>
  <updated>2021-09-10T04:35:52Z</updated>
  <entry>
    <title>금일 마감입니다 - 회사생활, 네 알겠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j6/23" />
    <id>https://brunch.co.kr/@@d2j6/23</id>
    <updated>2026-03-20T07:11:36Z</updated>
    <published>2026-03-09T06: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회사생활은 재미있다. 점점 심각해지는 오너의 오더 금일 제출인 업무를 출근 전 지시가 내려왔다. 아무리 작은 회사이고 체계를 만들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엉망이다. 완벽한 회사는 없지만 너무 대표 마음대로 이익 없는 업무로 난무할 때면 열심히 일하다가도 맥이 빠진다.  &amp;ldquo;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amp;rdquo; 전체 회의 시간에 대표가 한 말이 있다. 변화를 못 따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j6%2Fimage%2FlFGUP34s8GJTikKhrYdZw0AiJW4.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의 커피 - 나는 가끔 맛있는 커피가 마시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j6/4" />
    <id>https://brunch.co.kr/@@d2j6/4</id>
    <updated>2025-10-06T17:00:00Z</updated>
    <published>2025-10-06T1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 한잔의 여유. 가끔 난 맛있는 커피 한잔을 마시고 싶다. 현실은 살기 위해 먹는 익숙한 커피이지만  나에게 커피는 행복이다. 컨디션 좋지 않은 출근길에는 따뜻한 바닐라 라떼&amp;nbsp;덜 달게, 따뜻하고 달달한 커피는 나의 컨디션을 올려준다. 느끼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먹은 다음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amp;nbsp;소화제 같은 존재 평소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마시는 커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j6%2Fimage%2FO11N3WaD2ynOk1lksnviCxdIka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천천히 써보기로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j6/22" />
    <id>https://brunch.co.kr/@@d2j6/22</id>
    <updated>2026-03-22T22:11:52Z</updated>
    <published>2025-10-06T14: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이유를 생각했다. 답답한 마음을 스스로 풀어내기 위해서 글을 썼다. 누군가에게는 이야기할 수 없고 하지만 마음에 담아두기에는 힘든 그런 이야기를 쓰면서 마음의 무게를 널어냈다. 활동하기 좋아하고 경험하는 걸 좋아하는 나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해소법을 모른다. 그렇게 스트레스는 쌓이고 더 이상 쌓을 수 없을 때 무너지곤 했다. 글쓰기는 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j6%2Fimage%2FbaYhiCjC2ogvt8hXh5BskQmvc8Y.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억력, 나를 좀 더 사랑하기로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j6/21" />
    <id>https://brunch.co.kr/@@d2j6/21</id>
    <updated>2025-10-06T00:00:32Z</updated>
    <published>2025-10-06T00: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기억력 좋은가요?  저는 다른 사람들보다 기억력이 좋은 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상황 기억력이 좋아 다른 사람이 기억하지 못한 부분까지 기억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어요. 다들 &amp;nbsp;&amp;quot;기억력 좋다. 그걸 기억한다고?&amp;quot;, &amp;quot;신기하다. 그랬어?&amp;quot;라고 말하지만 사실 저는 많은 기억 때문에 최근 피곤함을 느꼈습니다. 나에게는 좋은 기억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그 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j6%2Fimage%2FJ2fJPcUEY-Ibx4XbZPy_DnIJsF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관계에서의 계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j6/20" />
    <id>https://brunch.co.kr/@@d2j6/20</id>
    <updated>2025-10-05T15:22:51Z</updated>
    <published>2025-10-05T15: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 소통, 그리고 관계 어떤 사람에게는 나를 100% 다 보여주고 들어내는 반면, 어떤 사람 앞에서는 10% 조차 꾸미면서 보여준다. 나의 속마음을 알 수 없다. 사회에서는 계산적으로 사람을 바라보고 인관 관계를 맺는 사람들이 많다. 어릴 적 관계는 내가 좋아하면 다가갔지만, 지금의 관계는 조심스럽기도 하고 깊어지는 관계는 쉽지 않다. ​ 관계가 오래되</summary>
  </entry>
  <entry>
    <title>코로나19에 결혼 - 2021년 4월 우리의 결혼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j6/19" />
    <id>https://brunch.co.kr/@@d2j6/19</id>
    <updated>2026-03-20T07:13:51Z</updated>
    <published>2025-10-04T14: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결혼했어요?, 몇 살이에요? 어려 보이는데&amp;rdquo; 이런 말을 종종 들었다. 2021년 4월. 서른을 앞두고 우리는 10년 연애를 마치며 결혼을 했다. 신혼인 친구들은 &amp;ldquo;어서와~ 웰컴 유부월드~&amp;rdquo;라고 환영을 해주고, 결혼한 언니들은 &amp;ldquo;더 놀아야지 너무 빨라. 천천히 오너라. 아직은 어려 어려.&amp;rdquo;라는 말을 했다.  언니들은 왜 천천히 결혼을 하라는 걸까? 사실 이</summary>
  </entry>
  <entry>
    <title>다른 우리의 새로운 시작 결혼 - 처음입니다. 결혼 준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j6/18" />
    <id>https://brunch.co.kr/@@d2j6/18</id>
    <updated>2025-10-05T15:13:15Z</updated>
    <published>2025-10-04T13: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준비를 하면서 모든 게 처음이었다.  결혼식장은 부모님을 따라가서 식을 보기보다는 음식을 먹고 오는 일이 대부분이었고, 식장에 대해서는 관심조차 없었는데 어느덧 주변에 친한 친구들이 하나둘 결혼을 하면서 조금씩 식장이 보였다. 그리고 드레스에 로망이 없던 나이기에 내가 입고 싶은 드레스보다 나에게 잘 어울리고 보는 사람들에게 이뻐 보이는 드레스를 선택</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의 첫 만남 - 일주일 만에 인생이 달라졌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j6/16" />
    <id>https://brunch.co.kr/@@d2j6/16</id>
    <updated>2025-10-05T15:13:03Z</updated>
    <published>2025-01-22T23: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나 남자친구 생겼어. 친구: 어떻게 만났어? ​ 애인이 생겼다고 하면 다들 물어보는 첫 만남. 어떻게 만난 사람이야? 소개팅? 지인? 남자에 관심 없고 여중학교, 중고등학교를 나와 남자에 대해 거부감도 조금 있던 나에게 짝사랑도 아닌 첫 남자친구가 생겼다. 그리고 그 남자가 끝사랑이 되었다.  나와 다른 한 사람을 만나 꽃다운 20대를 함께하고 열정</summary>
  </entry>
  <entry>
    <title>서로 다른 우리의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j6/15" />
    <id>https://brunch.co.kr/@@d2j6/15</id>
    <updated>2025-10-05T15:12:48Z</updated>
    <published>2024-10-01T08:5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왜 이리 우리는 남의 사랑 이야기를 궁금해하는 걸까?  꼭 학창 시절 우리는 '선생님, 첫사랑 이야기해 주세요.&amp;quot;라는 질문을 했었다. 공부하기 싫은 건 알지만 왜 그렇게 선생님의 첫사랑이 궁금했었는지  누구에게나 첫사랑의 설렘과 풋풋함이 있다. 모두에게 달콤한 사랑이 아닐 수 있지만, 환상 속 첫사랑은 달콤하고 설렌다. 달콤함을 알지 못하는 나에</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