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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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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0T10:26: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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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식빵 만들기 - 기다림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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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22:59:14Z</updated>
    <published>2024-10-26T22: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빵을 잘 만들어야 진짜 빵을 잘 만드는 사람이다. 언제, 누구에게 들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이 문장은 언제부터인가 내 머릿속에 있다. 그래서 베이킹을 시작하면서 식빵 만들기에 한 번 도전하고 싶었다. (스스로) 만족스러운 식빵을 만드는 것도 지금까지 내가 만든 다른 제품들처럼 여러 번의 시행착오가 있었다. 처음 레시피를 보고 도전했을 때에는 그래도 나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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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촉촉한 쿠키의 비밀 - 행운인가 능력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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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촉촉한 쿠키를 만들고 싶었는데 그동안 모두 실패를 했다. 그런데.... 드디어 우연히 촉촉한 쿠키를 만들게 되었다. 내가 뭘 했기에 촉촉한 쿠키가 만들어진 거지? 만들었던 과정을 복기해봤다.  버터 100g, 설탕 70g을 섞은 후 계란 노른자 1개를 넣고 섞었다. 중력분 밀가루 190g에 베이킹 소다 3g과 소금 1g을 넣고 체에 내려 섞어놓은 첫 번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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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레시피 연구 2 - 우아함의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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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22:59: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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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우아함이라는 단어를 네이버에서 검색해 보면 &amp;quot;고상하고 기품이 있는 아름다움&amp;quot;이라고 알려준다. 그렇다면 고상하고 기품이 있다는 것은 무엇인지 또 궁금해진다. 그래서 네이버에게 물어보면 고상하다는 품위나 몸가짐의 수준이 높고 훌륭하다는 것이고 기품이란 인격이나 작품 따위에서 드러나는 고상한 품격이라고 한다. 이렇게 단어의 뜻을 찾다 보면 단어들을 돌려 막기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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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레시피 연구 1 - 열심히 말고 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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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22:59: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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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나의 베이킹 실력이 줄어들고 있다. 베이킹에 필요한 재료와 도구는 늘어나는데 실력이 줄고 있는 것을 보니, 장인은 도구를 탓하지 않는다는 말은 진리임을 실감한다.  베이킹을 시작한 지 거의 4개월이 되어 가는데 나는 성공의 경험보다 실패의 경험을 더 많이 갖고 있다. 이유는 뭐, 내가 더 잘 알고 있는데 처음에는 레시피와 가급적 동일하게 하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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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생크림과 휘핑크림 - 취향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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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에그타르트를 좋아하지만 아기 손바닥만 한 게 너무 비싸서 자주 사 먹을 수 없었다. 그래서 직접 만들어보자!라는 생각으로 레시피를 꼼꼼히 살핀 후 재료를 구입했는데 그중에 생크림이 있었다. 내 기억으로는 내가 내 돈 주고 생크림을 구입한 것이 이때가 처음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에그타르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머핀 틀도 필요했었는데 지금 내가 머핀을 굽는 것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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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먹음직스러운 구움색은 어디에? - 적절한 온도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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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26T22: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을 맞아, 유튜브 알고리즘이 보여준 잼 쿠키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그런데 잼이 없어서 인터넷에서 급하게 작은 잼을 하나 주문했다. 잼이라고 함은 무릇 유리병에 담겨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검색해 보니 튜브에 담아 깔끔하게 짜먹을 수 있게 만들어긴 소량의 잼을 판매하고 있는 것을 보고 냉큼 주문했다.  이렇게 재료를 모두 갖춘 후 잼 쿠키를 만들기 시작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oV%2Fimage%2FPL7wQ451HxkWbKOIgIyKqtS29y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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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제과와 제빵은 어떻게 다를까? - 겉모습만으로 판단하지 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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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22:59:12Z</updated>
    <published>2024-10-26T22: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잘 만든다고 스스로 평가하는(가끔은 실패할 때도 있지만) 머핀은 폭신한 질감을 갖고 있고 (내 기준으로) 빵의 외양을 갖추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지금까지 머핀을 빵의 한 종류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머핀을 직접 만들어보니 재료도 이스트가 아닌 베이킹파우더를 사용했고 과정도 길지 않았는데 특히 발효과정이 없어서 아주 신속하게 만들 수 있었다.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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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레시피에서 설탕을 줄여서 넣어도 될까? - 어딘가에 나에게 꼭 맞는 역할이 있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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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22:59:12Z</updated>
    <published>2024-10-26T22: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머핀을 잘 만든다! 고 스스로 생각했을까? 어젯밤, 머핀을 만들면서 설탕을 넣지 않았다. 오! 마이! 갓!!!!! 그 사실을 오븐에서 한참 돌아가고 있는 머핀을 보다가 깨달았는데 아직 이런 순간의 경험이 없는 나로서는 저 구워지고 있는 머핀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길이 없었다. 그래서 아, 뭐 달지 않은 머핀도 나쁘지 않겠지! 그리고 이번에는 초콜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oV%2Fimage%2F-Ot_b7wINgbPJZeibdCi9seW5Q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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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새로운 것을 배우는 기쁨 - 밀가루 어디까지 아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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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22:59: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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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베이킹에서 꼭 필요한 밀가루. 요즘에는 건강한 빵을 만들기 위해 밀가루 말고 다른 가루들을 이용한다기에 나도 귀리가루와 옥수숫가루를 구입해서 베이킹을 해봤다. 그리고 최종 제품에 대해 건강하고 맛있는 빵을 기대했지만 귀리가루와 옥수숫가루로 과자나 빵을 만들면 밀가루로 만드는 것과 달리 잘 부풀지 않았다. 특히 식빵을 만들 때 그랬는데 잘 부풀지 않을뿐더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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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새로운 취미의 시작! - 베이킹을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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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22:59:12Z</updated>
    <published>2024-10-26T22: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과자를 굽기 시작한 건, 엄마에게서 과자틀을 받았기 때문이다. 사실 그 날짜는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는다.(2024.5.24? 25? 이쯤일 것이다.) 그리고 그 물건은 꼭 과자틀의 역할만 있는 게 아니었는데 내가 보기에 그 물건은 과자틀이 틀림없었다. 그리고 마침, 집에 오븐이 있었고, 냉장고에는 먹다 남은 버터가 있었고, 선반에는 언젠가 부침개를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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