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보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tL" />
  <author>
    <name>bopyo</name>
  </author>
  <subtitle>청춘의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뉴욕에서 치열한 직장생활속 몇년전 32살에 쓸개를 제거 하였습니다. 브런치에서 쓸개를 제거하기전의 시간들을 퍼즐맞추듯 글로써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2tL</id>
  <updated>2021-09-10T15:01:53Z</updated>
  <entry>
    <title>이제는 팀장이 아닌 대표로서! - 팀장님 서버가 터졌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tL/47" />
    <id>https://brunch.co.kr/@@d2tL/47</id>
    <updated>2024-03-08T00:37:07Z</updated>
    <published>2022-02-26T01: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할 때는 하늘을 쳐다보고, 끝날 때는 땅을 쳐다본다  무슨 일이든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 법이다. 사람의 인연에도 만남과 헤어짐이 있으니까... 나의 온라인팀 창설기는 이렇게 정리되어 가고 있었다. 텅 빈 캐비닛에 마지막 바인더를 정리하며 나의 머릿속은 한 가지 생각에 잠겼다. 그것은... 누군가 나에게 진정으로 열심히 했습니까?라고 묻는다면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tL%2Fimage%2F7wlX0V1wkCJyjObNTykyuowTsM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갑작스러운 이별의 순간들! - 팀장님 서버가 터졌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tL/46" />
    <id>https://brunch.co.kr/@@d2tL/46</id>
    <updated>2022-11-22T07:04:02Z</updated>
    <published>2022-02-20T02: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항할 수 없는 새로운 물결이 우리에게 들이닥치다!  인생을 살다 보면 나의 의지와는 전혀 다르게 저항할 수 없는 변화의 물결이 들이닥치고는 한다. 가령 디지털카메라가 보급되던 시절 후지 필름은 아날로그 카메라를 고집하였지만 결국 시대는 디카의&amp;nbsp;세대로 넘어갔고, 이러한 흐름은 후지필름에게는 저항할 수 없는 변화의 물결이었던 것이다. 한편 스마트 폰은 어떠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tL%2Fimage%2FGCjlJwRkxsNOWK64QwsUnpRVNo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장밋빛 미래 속에서의 확장! - 팀장님! 서버가 터졌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tL/45" />
    <id>https://brunch.co.kr/@@d2tL/45</id>
    <updated>2022-11-22T07:04:18Z</updated>
    <published>2022-02-06T22:4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이프 건 소리만 끝도 없이...&amp;nbsp;들려오는 텅 빈 복도  평범한 오후 3시... 끝도 없이 들려오는 테이프 건 소리(박스에 테이프 부착하는 소리)를 귀에 따갑게 들으면서 나는 배송 팀으로 가는 빈 복도를 걷고 있었다. 한때, 주문이 0 이여서 무슨 일을 하면 좋겠냐고 내게 의아한 표정으로 물어봤던&amp;nbsp;배송팀의 직원&amp;nbsp;사이드 씨가 이제는 너무 주문이 많고, 물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tL%2Fimage%2F1V59y7IETllRPtHTFhMoFZgu9C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객들로부터 연말 상장을 받다! - 팀장님 서버가 터졌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tL/44" />
    <id>https://brunch.co.kr/@@d2tL/44</id>
    <updated>2022-12-31T05:13:29Z</updated>
    <published>2022-02-05T23: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0(제로)에서 시작해 탑을 쌓았던 우리 팀  0(제로)의 영역에서 새로운 분야에&amp;nbsp;도전하면 어떤가? 새로운 영역은 언제나 피바다(레드오션)로써 우리의 도전을 기다린다. 그 바다에서 꺼지지 않기 위해서 수면 위 육지로 꾸준히 헤엄치는 것은 어쩌면 불가능해 보인다.&amp;nbsp;꾸준히 헤엄쳐서 수면 위로 올라오기 위해서는 압도적인 파워를 가진 천적에게 잡아 먹히지&amp;nbsp;않아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tL%2Fimage%2FupoV9rrpBOg8fpK0roxX92Fax2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반품 악성 고객들을 잡아라! - 팀장님! 서버가 터졌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tL/43" />
    <id>https://brunch.co.kr/@@d2tL/43</id>
    <updated>2022-06-12T06:38:46Z</updated>
    <published>2022-01-24T03:5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풍과도 같았던 소송건 이후 우리에게 다음은 무엇일까?  우리 팀은 지난번 소송건과는 별개로 활기가 넘쳤다. 소송건이야 어차피 팀장인 내가 처리해야 하는 부분이고 팀원들은 그냥 묵묵히 하루 일과를 처리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나 평온한 일상들이 쭉 이어졌다. 아, 물론 비즈니스는 계속 성공적으로 매출액을 올리고 있었다. 팀장인 나는 소송건 때문에 지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tL%2Fimage%2FGSp4T7zaqxjJVGr9UBrNTCCQjF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잘 나가던 우리에게 OMG! 소송이 들어오다! - 팀장님! 서버가 터졌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tL/42" />
    <id>https://brunch.co.kr/@@d2tL/42</id>
    <updated>2022-06-02T13:03:46Z</updated>
    <published>2022-01-22T01:5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려울 것이 없던 전성기 시절, 사건은 언제나 그때 찾아온다  우리 팀을 꾸린지도 이제 반년이 넘었고, 직원들도 많이 고용해 이제는 어느덧 누가 봐도 이커머스 팀으로써 드림팀의 구성원들처럼 각각 자신감이 넘치는 팀원들로 성장하고 있었다. 비즈니스를 굴려본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비즈니스가 잘 굴러가면, 즉 비즈니스가 굿! 이면 구성원들이 항상 활기차고 어깨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tL%2Fimage%2F35bKPxPhvWW3RxwbWqbJFkUcGM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체 개발! APP으로 혁신해라! - 팀장님! 서버가 터졌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tL/40" />
    <id>https://brunch.co.kr/@@d2tL/40</id>
    <updated>2022-02-26T02:20:55Z</updated>
    <published>2022-01-14T23:5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버가 터진 이후의 나날들...?  지난 편에서&amp;nbsp;디자이너임에도 불구하고,&amp;nbsp;주문이 터져&amp;nbsp;배송팀을 도와주던 제시카가...! 또각또각은 알지만 절대&amp;nbsp;뛰어다니는 법 없던 그 시크한 제시카가 나에게 한걸음에&amp;nbsp;달려와! 하려고 했던 말!&amp;nbsp;그 모먼트에 나는 뛰어온 그녀를 쳐다봤고, 처음 보는&amp;nbsp;그녀의 모습에 시간이 멈춘 것처럼&amp;nbsp;slow&amp;nbsp;모션으로 그녀가 보이기도 했는데 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tL%2Fimage%2FGufeG2MPdllf1hBZHixjVeYZ9V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장님! 서버가 터졌습니다! - 팀장님! 서버가 터졌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tL/39" />
    <id>https://brunch.co.kr/@@d2tL/39</id>
    <updated>2022-06-15T23:51:01Z</updated>
    <published>2022-01-08T02:1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긍정 파워 제니를 앞세운 우리 팀!  일이 이렇게 커질 주 알았을까? 그때의 그날 꼰대들만 모여서 누구 하나 총대 멜 사람이 없는 그 지긋지긋한 회의에서 고개를 들고 자신 있게 내가 맡아서 업계에 한 획을 그어버리겠다고&amp;nbsp;큰소리치고&amp;nbsp;꼰대들의 뻥진 표정을&amp;nbsp;뒤로한 채&amp;nbsp;당당히 문을 나섰던 그날! 그때의 나는 우리 자체몰이 이렇게까지 발전해서 팀원들을 모으는 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tL%2Fimage%2F_sAOCRw1UYfDayspklTmqjg0Z3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제는 직원이 필요한때! 드림팀을 구성해라! - 팀장님! 서버가 터졌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tL/38" />
    <id>https://brunch.co.kr/@@d2tL/38</id>
    <updated>2022-02-26T02:20:55Z</updated>
    <published>2022-01-02T00:2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처맞기 전까지는  여러분은 명언을 좋아하시는가? 때때로 명언은 느끼는 사람의 현 위치에서 뒤통수를 때리는 듯한 충격을 주기도 하는데... 미국 온라인 쇼핑몰 창업 스토리를 7편 연재한 이 시점에서 너무나도 유명한&amp;nbsp;명언을 시작으로 이번 편을 시작할까 한다. 그만큼 그때의 내 모습과 같기 때문이다. Everyone has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tL%2Fimage%2FBMaGSrD3VDceCgOfUNzZCDj-cV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트래픽! 을 잡기 위해 출사표를 던지다! - 팀장님! 서버가 터졌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tL/37" />
    <id>https://brunch.co.kr/@@d2tL/37</id>
    <updated>2022-02-26T02:20:55Z</updated>
    <published>2021-12-28T13: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꾸 없는 그녀를 위해서! 돌격 앞으로!  지난번 첫판매의 뜨거운 감흥?($35 판매하기 위해 $500 광고비 태운 미친 기억)이 식기도 전에 나는 무엇인가를 결정해야 했다. 모니터 건너편에 있는 그녀! 제시카를&amp;nbsp;위해서라도...! 항상 무표정에 시크하던 제시카는 변했다... 제법&amp;nbsp;미소다운 미소를&amp;nbsp;머금고&amp;nbsp;다음 기획 배너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것 아니겠는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tL%2Fimage%2FW4x8XBxkmekd5Yh4q6tNO0jGgg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드디어! 미국 온라인 쇼핑몰! 첫 주문이 들어오다! - 팀장님! 서버가 터졌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tL/36" />
    <id>https://brunch.co.kr/@@d2tL/36</id>
    <updated>2022-02-26T02:20:55Z</updated>
    <published>2021-12-20T04: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시카와 나는 그렇게 서로 얼굴만 쳐다보고 있을 수는 없었다  지난날, 나는 빅터, 제시카와 우여곡절 끝에 자체몰을 오픈했다. 그리고 트래픽은 몇 날 며칠 동안 없었다. 빅터는 외주였기 때문에 같이 얼굴 보고 속 썩을 일은 없었지만, 제시카와 나는 한 공간에서 9-6 내내 서로 얼굴을 쳐다보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주문이 들어와야 쇼핑몰이 돌아가고 디렉터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tL%2Fimage%2FxJw_B-yA7lR9YpeCPyz1AdrzGl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허세 그득그득한 그랜드 오프닝의 최후! - 팀장님! 서버가 터졌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tL/35" />
    <id>https://brunch.co.kr/@@d2tL/35</id>
    <updated>2022-02-26T02:20:55Z</updated>
    <published>2021-12-13T00:4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젠토 쇼핑몰은 완성형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Victor는 일을 한다!  마젠토로 쇼핑몰을 개발하기로 마음먹고&amp;nbsp;만난 Victor는 디자이너가 이야기한 대로 정말 은둔 고수였는지 조용하고 소리 소문 없이 스피드 하게 내가 원했던 모든 기능들을 Magento 안에서 구현시켜주었다. 진도를 팍팍 빼내는 그의 모습을 보고 좋아만 할 수도 없는 것이 우리도 그에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tL%2Fimage%2FGJA6ZfRcp38FR7DwlPrGToij38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야의 고수를 찾아서! 마젠토의 고수를 찾아라! - 팀장님! 서버가 터졌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tL/34" />
    <id>https://brunch.co.kr/@@d2tL/34</id>
    <updated>2022-02-27T02:16:25Z</updated>
    <published>2021-12-09T00: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쇼피파이 Vs 마젠토, 플랫폼의 마스터를 찾아라!  여러 사건 통속에 회사의 온라인 팀을 창설한 멤버이자 유일한 직원인 나는 하루 종일 회사에 그냥 서있을 수는 없었기에 일을 찾아서 해야 했다. 나를 감시하는 보스 따위는 없었고 대신에 모든 업무를 추진하고 회사 대빵에는 보고만 해주면 되는 부담 백배 업무들만 남은 것이다.&amp;nbsp;타임라인 안에 짹 각 짹 각!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tL%2Fimage%2FADltBjPKeX1Dv1sdokZaG6M4Vv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부터 온라인 팀 1일차 팀장 - 팀장님! 서버가 터졌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tL/33" />
    <id>https://brunch.co.kr/@@d2tL/33</id>
    <updated>2023-01-03T14:13:05Z</updated>
    <published>2021-12-06T02: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주사위는 던져졌다! 게임은 시작되었다!  이 글을 보는 당신과 나는 오늘부터 신규 사업부 온라인 팀 1일차 팀장인 것이다! 이것은 마치 이제 미션을 시작하는 게임과 같다. 나는 긴 복도 끝에 임시로 급하게 만든 빈 공간을 향해서 뚜벅뚜벅&amp;nbsp;걸어갔다. 투명한 유리문이 나를 반기고, 그 문을 열자&amp;nbsp;사무용기 하나 없는 텅 빈 공간이 나를 반긴다. 그 공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tL%2Fimage%2FBhb3cz0gaoCjouLqao2PUC2tlJ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세는 온라인! 온라인팀 창설하다! - 팀장님! 서버가 터졌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tL/32" />
    <id>https://brunch.co.kr/@@d2tL/32</id>
    <updated>2022-02-26T02:20:55Z</updated>
    <published>2021-12-02T02: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총대를 메다!  총대를 메다...! 뜻을 인터넷에 찾아보면... 어떤 일에&amp;nbsp;누군가가 분명히 책임을 진다는 것인데! 아!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내가 있는 위치에서 자의 반 타의 반 총대를 메야하는 시점이 분명히 온다. 이 글을 읽는 당신도, 혹은 당신의 친구 지인 누구라도 분명히 그러했던 때가 있었을 터인데... 나에게는 7년 전 꽃피는 봄 그때가 그러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tL%2Fimage%2FHtIfc-fFrj3hciOtdQ6ERPswZo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로에서 시작해서 결국 서버 터트린 미국 쇼핑몰 이야기 - 팀장님! 서버가 터졌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tL/31" />
    <id>https://brunch.co.kr/@@d2tL/31</id>
    <updated>2022-06-15T23:49:54Z</updated>
    <published>2021-11-30T01: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에 깔린 이론만 가득한 마케터가 털어대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당신 온라인 쇼핑몰에 관심이 있는가? 그렇다면! 미국에서 쇼피 파이가 되었건 마젠토가 되었건 독립몰을 직접 운영해본 사람을 만나본적 있는가? 검색엔진 지천에 깔려있는 날개 한번 펴지 못한&amp;nbsp;주눅 든 쇼핑몰들 말고, Contact Us라고 만들어놨는데 아무도 연락 안 오는&amp;nbsp;똥폼만 잡는 쇼핑몰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tL%2Fimage%2FVzMK3fot0paJR5LXl3X_4GE-y_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마존 예비 셀러분들에게 이 글을 올립니다! - 아마존 셀러가 되면 겪는 10가지의 첫 경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tL/30" />
    <id>https://brunch.co.kr/@@d2tL/30</id>
    <updated>2022-11-03T23:58:17Z</updated>
    <published>2021-11-21T22: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존 사업 가능할까?  브런치 북 '아마존 셀러가 되면 겪는 10가지의 첫 경험' 마지막 편입니다. 이번 편은 이번 북 집필을 마감하면서 예비 셀러분들 미래의 브랜드 대표님들에게 드리는 현업 셀러의 메시지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 과정을 지나왔고, 현재도 지나고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공감 능력이 뛰어난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무슨 일을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tL%2Fimage%2FzMObBiPX5RVU13bDOZpTKN1sfm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마존 셀러 브랜드 확장! 첫 경험! - 아마존 셀러가 되면 겪는 10가지의 첫 경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tL/29" />
    <id>https://brunch.co.kr/@@d2tL/29</id>
    <updated>2021-12-13T23:49:06Z</updated>
    <published>2021-11-19T03:1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두 번째 제품 론칭해야지!  아마존 셀러가 되면 겪는 10가지의 첫 경험! 브런치 북 9번째 에피소드 시간입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꾸준히 판매하는 초보 셀러들은 거쳐야 하는&amp;nbsp;타이밍! 바로! 두 번째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우여곡절 드라마 한 편인 각자의 아마존 첫 제품 소싱부터&amp;nbsp;완판까지 몇 사이클을 돌리다 보면&amp;nbsp;전 세계에서 가장 큰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tL%2Fimage%2FqxUtkBg_CetO9yk8AKKn-CbNAn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마존 셀러 리스팅 정지 첫 경험! - 아마존 셀러가 되면 겪는 10가지의 첫 경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tL/28" />
    <id>https://brunch.co.kr/@@d2tL/28</id>
    <updated>2021-11-23T01:30:13Z</updated>
    <published>2021-11-17T02: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존 셀러가 되면 겪는 10가지의 첫 경험! 중에서 가장 센 경험?  '아마존 셀러가 되면 겪는 10가지의 첫 경험' 시리즈가 어느덧 8편까지 연재되었습니다. 처음에 브런치에 이 제목으로 브런치 북을 집필하기 위해서 소재거리들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아마존 사업의 리스크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입을 열지 않기 때문에 솔직하게 나는 이번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tL%2Fimage%2FxxceQ-XfwgUN0VJYw9I16iskSH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마존 셀러 재고관리 실패 첫 경험! - 아마존 셀러가 되면 겪는 10가지의 첫 경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2tL/27" />
    <id>https://brunch.co.kr/@@d2tL/27</id>
    <updated>2021-11-24T01:01:29Z</updated>
    <published>2021-11-16T00: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존 셀러에게 재고관리 실패는 죽음이다!  아마존 사업에 뛰어들어 1. 계정 생성, 2 제품 소싱, 3. 제품 판매, 4. 제품 반품, 5. 제품 리뷰 이러한 과정들을 거치고 나면 이제 셀러가 해야 하는 부분은 자식 같은&amp;nbsp;소중한 내 제품의 재고를 채워 넣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순간이 남았다. 이 부분이 뭐가 그렇게 중요한지 감이 안 오는 예비 셀러분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2tL%2Fimage%2FHSMo1YayEQpNeWcvD42U6NCqcM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